2020년 02월 28일 오늘의 역사

2020년 02월 28일 오늘의 역사

국제기념일

대한민국기념일

사건

1922년
이집트가 영국으로부터 독립했다.
1947년
대만에서 2·28 사태 발생.
1960년
2.28 민주화 운동.
2007년
하이텔 VT 서비스종료.
2007년
케이블TV 채널 퀴니 폐국, 스토리온 개국.
2008년
제로보드 XE버전 공식 발표.

출생

1533년
프랑스 철학자 미셸 드 몽테뉴.
1880년
브라질 최고령 마리아 올리비아 다 실바.
1901년
미국의 물리화학자 라이너스 폴링.
1930년
대한민국 정치인 노신영.
1942년
이탈리아의 전 축구 선수, 현 축구 감독 디노 초프.
1947년
폴란드의 전 축구 선수 브워지미에시 루반스키.
1954년
벨기에의 수학자 장 부르겡.
1965년
대한민국의 정치인 이광재.
1975년
대한민국의 배우 김혜진.
1980년
대한민국의 가수 겸 뮤지컬배우 바다.
1985년
대한민국의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강석.
1985년
대한민국 축구 선수 백지훈.
1987년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최정.

사망

1975년
대한민국의 시인 한하운.
1978년
미국의 한국계 영화배우 안필립.
1986년
스웨덴의 총리 올로프 팔메.
1989년
북한의 시인 박세영.
2005년
대한민국의 화가 장우성.

2020년 02월 28일 – 오늘의 속담

나는 닭 보고 따라가는 개 같다.

날아가는 닭을 보고 개가 따라가도 소용이 없듯이 가망성이 전혀 없는 일을 가지고 헛수고만 하고 다닌다는 뜻.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다.

나중에는 어떻게 되든지 우선은 좋은 편을 취한다.

삼수갑산을 가도 님 따라 가랬다.

부부간에는 아무리 큰 고생이 닥치더라도 함께 극복해야 한다는 뜻.

아내 없는 처갓집 가기다.

목적 없는 일은 더 이상할 필요가 없다는 의미.

뒷간에 갈 적 마음 다르고 올적 마음 다르다.

제 사정이 급할 때는 다급하게 굴다가 제 할 일 다하면 마음이 변한다.

곤장을 메고 매 맞으러 간다.

스스로 화를 자초한다는 말.

아갈잡이를 시켰다.

하기 싫어하는 것을 강제로 억눌러 시켰기 때문에 행동이 자연스럽지 못하고 경직된 자세 로 한다는 의미.

새 발의 피.

분량이 아주 작음을 비유한 말.

곶감 꼬치에서 곶감 빼 먹듯 한다.

애써 모아 둔 것을 힘들이지 않고 하나하나 갖다 먹어 없앤다는 뜻.

피장파장이다.

누가 낫고 누가 못한 것이 없어 양자가 똑같다는 뜻.

뺨 맞을 놈이 여기 때려라 저기 때려라 한다.

벌을 받을 놈이 도리어 큰 소리한다는 뜻.

아직 이도 나기 전에 갈비 뜯는다.

자신의 실력도 제대로 모르면서 턱도 없이 힘에 겨운 짓을 하려고 덤벼든다는 의미.

눈 뜬 장님이다.

눈으로 보고도 알지 못한 사람을 일컬음.

변죽을 치면 복판이 울린다.

슬며시 귀뜀만 해 주어도 눈치가 빠른 사람은 곧 알아듣는다는 의미.

문전 나그네 흔연 대접.

어떤 신분의 사람이라도 자기를 찾아 온 사람은 친절히 대하라는 말.

처삼촌 묘 벌초하듯 하다.

일에 정성을 들이지 않고 건성건성 해치워 버리는 것.

큰 북에서 큰 소리난다.

도량이 커야 훌륭한 일을 한다는 말.

안 되면 조상 탓이다.

잘못은 제가 해 놓고 남을 원망한다는 말.

못생긴 며느리 제삿날에 병난다.

미운 사람이 더욱 미운 짓만 한다는 뜻.

나는 닭 보고 따라가는 개 같다.

날아가는 닭을 보고 개가 따라가도 소용이 없듯이 가망성이 전혀 없는 일을 가지고 헛수고만 하고 다닌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