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3월 06일 오늘의 역사

2020년 03월 06일 오늘의 역사

국제기념일

대한민국기념일

사건

1853년
주세페 베르디의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베네치아의 라 페니체 극장에서 초연.
1883년
고종이 태극기를 정식 국기로 선포(음력 1월 27일)하다.
1902년
스페인의 축구 클럽 레알 마드리드 CF 창단.
1912년
군산선이 개통됐다.
1940년
핀란드와 소비에트 연방이 겨울 전쟁의 정전협정에 서명하다.
1957년
가나 공화국이 영국령에서 독립하다.
2009년
제 2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개막. (~3월 24일까지.)

출생

1475년
이탈리아의 예술가 미켈란젤로.
1787년
독일의 물리학자 요제프 폰 프라운호퍼.
1903년
일본의 고준 황후.
1909년
대한민국의 사회학자 고황경.
1914년
러시아의 지휘자 키릴 콘드라신
1926년
대한민국 중앙정보부장 김재규.
1926년
미국의 경제학자 앨런 그린스펀.
1928년
콜롬비아의 소설가이자 1982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1937년
구 소련의 우주 비행사·정치인 발렌티나 테레시코바.
1946년
영국의 음악가 데이비드 길모어.
1949년
파키스탄의 국무총리 샤우카트 아지즈.
1954년
독일의 전 축구 선수 하랄트 슈마허.
1966년
대한민국의 배우, 가수 이현우.
1972년
미국의 전 농구 선수 샤킬 오닐.
1972년
미국의 음악가 자렛 레딕.
1979년
대한민국 배우 정준.
1984년
일본의 배우 벡키.
1985년
대한민국의 가수 웨일.
1988년
대한민국의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승훈.
1992년
일본의 가수 츠구나가 모모코 (베리즈코보).
1995년
대한민국의 가수 한별혜원.

사망

1973년
미국의 소설가 펄 벅.
2005년
미국의 물리학자 한스 베테.
2009년
대한민국의 탤런트, 영화배우 김흥기.
2009년
대한민국의 요리연구가 하선정.

2020년 03월 06일 – 오늘의 속담

산에 들어가 호랑이를 피하랴.

이미 앞에 닥친 위험은 도저히 못 피한다.

눈허리가 시어 못 보겠다.

차마 볼 수 없을 정도로 하는 짓거리가 거만스럽고 도도하여 보기에 매우 아니꼽다는 말.

뒤웅박 차고 바람 잡는다.

맹랑하고 허황된 짓을 하는 사람을 이름.

개도 나갈 구멍을 보고 쫓아라.

무엇을 쫓아낼 때 그 갈 길을 남겨 놓고 쫓아야 한다는 말.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

남에게서 은혜를 받고 보답하지는 못할 망정 도리어 해친다는 뜻.

도둑집 개는 짖지 않는다.

윗사람이 나쁜 짓을 하면 아랫사람도 자기 할 일을 잊어 버리고 태만하게 있다는 뜻.

매도 먼저 맞는 놈이 낫다.

당해야 할 일은 먼저 치르고 나는 것이 낫다.

뺨을 맞아도 은가락지 낀 손에 맞는 것이 좋다.

이왕 욕을 당하거나 복종할 바에야 지위가 높고 덕망이 있는 사람에게 당하는 것이 낫다는 말.

말 안 하면 귀신도 모른다.

무슨 일이든 말을 해야 안다는 뜻.

봄비에 얼음 녹듯 한다.

봄비에 얼음이 잘 녹듯이 무슨 일이 쉽게 해결된다는 의미.

등치고 간 내 먹는다.

겉으로는 제법 위하는 척하면서 실상으로는 해를 끼친다는 말.

흥정은 붙이고 싸움은 말리랬다.

좋은 일은 될 수 있는 대로 권장하고, 나쁜 일은 뜯어 말려야 한다는 뜻.

닭의 새끼 봉이 되랴.

아무리 하여도 본디 타고 난 성품은 고칠 수 없다는 말.

아이 말 듣고 배 딴다.

철없는 아이말을 곧잘 듣는다는 뜻.

마누라가 귀여우면 처갓집 쇠말뚝 보고도 절한다.

아내가 사랑스럽고 소중한 마음이 생기면 처갓집의 것은 무 엇이나 다 사랑스러워진다는 뜻.

꿩 잡는 것이 매다.

꿩을 잡지 않으면 매라고 할 수가 없으니 실지로 제 구실을 해야 명실상부(名實相符)하다 는 말.

더위도 큰 나무 그늘에서 피하랬다.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이나 돈이 많은 사람에게 의지해서 살아야 조그마 한 덕이라도 볼 수 있다는 의미.

참외 장수는 사촌이 지나가도 못 본 척 한다.

장사하는 사람은 인색하다는 뜻.

도둑놈 개 꾸짖듯 한다.

남에게 들리지 않게 입 속으로 중얼거림을 말함.

말꼬리의 파리가 천 리 간다.

남의 세력에 기운을 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