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3일 뉴스 – 스포츠건강 섹션보기

경향닷컴-경향신문 ‘준우승’ 김태형 두산 감독 “내년 정상을 보고 다시 준비” 축하해준 두산, 허리숙인 SK···경기 뒤 본부석 ‘구단주 우정’ 힐만과 포옹하려 40분 기다린 김태형 ‘패장의 예의’ ‘첫 우승 외국인 감독’ 힐만 “언젠가는 다시 한국 돌아오겠다” MVP 한동민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동료들 덕분” 류현진 1년 더 다저스서 뛴다···‘연봉 204억’ 역대 6번째 퀄리파잉 오퍼 수용 염경엽, SK와이번스 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