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4월 03일 오늘의 역사

2020년 04월 03일 오늘의 역사

국제기념일

대한민국기념일

4·3희생자 추념일
향토예비군의 날

사건

1924년
이오시프 스탈린이 소비에트 연방 공산당 서기장이 되다.
1948년
제주도에서 남조선로동당이 경찰서를 습격하면서 제주 4·3 항쟁이 시작되다.
1948년
미국의 국무장관 조지 마셜이 제안한 제2차 세계 대전 이후의 유럽 부흥 계획인 마셜 플랜이 법률안으로 채택되다.
2008년
2007년 강화 총기 탈취 사건의 조영국 피고인에게 1심 군사법원이 사형을 선고했다.
2009년
미국의 일자리가 3월에만 66만여 개 축소돼 실직률이 8.5%로 올랐다.
2009년
프랑스 경찰이 나토 회의에 대항하는 시위자 300명을 체포했다.
2009년
타이군과 캄보디아군의 무기고교환 과정에서 군인 4명이 숨졌다.
2009년
미국 아이오와 주 법원이 동성결혼을 허용했다.
2009년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의 서쪽인 클론달킨에서 40명 정도가 폭동을 일으켰다.
2009년
뉴욕 빈가므톤에 있는 미국시민권협회(American Civic Association)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나 14명이 죽고 26명이 부상했다.

출생

1880년
오스트리아의 사상가 오토 바이닝거.
1954년
독일계 대한민국인 방송인 이참.
1961년
미국의 코미디언 에디 머피.
1978년
대한민국의 배우 박시후.
1987년
대한민국의 가수 SS501의 멤버 박정민.
1997년
대한민국의 호구 최호준.

사망

1897년
독일 작곡가 요하네스 브람스.
1946년
일본의 전범 혼다 마사하루.

2020년 04월 03일 – 오늘의 속담

한날 한시에 난 손가락도 길고 짧다.

한 형제간에도 슬기로운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이 생기며 같은 등속이라도 고르지 못하다는 말.

대신 댁 송아지 백정 무서운 줄 모른다.

자기 주인의 세력을 믿고 안하무인 격인 거만한 행동을 하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

나 먹자니 싫고 개 주자니 아깝다.

인색하기 짝이 없다.

사람과 쪽박은 있는 대로 쓴다.

살림살이를 하는데 있어 쪽박이 있는 대로 다 쓰이듯이 사람도 제각기 쓸모 있다는 말.

똥이 무서워 피하나.

악하거나 더러운 사람은 상대하여 겨루는 것보다 피하는 것이 낫다.

나 먹자니 싫고 개 주자니 아깝다.

인색하기 짝이 없다.

첫 딸은 살림 밑천.

처음에 딸을 낳은 서운함을 위로하는 말.

적게 먹고 가는 똥 눈다.

욕심을 부리지 않고 분수대로 살라는 뜻.

급히 먹는 밥이 목에 멘다.

일을 급히 하면 실패하기 쉽다는 뜻.

오소리 감투가 둘이다.

한 가지 일에 책임질 사람은 두 명이 있어서 서로 다툰다는 뜻.

달보고 짖는 개.

어리석은 사람의 말이나 행동을 비유해서 하는 말.

두꺼비 씨름하듯 한다.

서로 힘이 비슷하여 아무리 싸우더라도 승부가 나지 않는 것처럼 피차 매일반이라는 뜻.

될성 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 본다.

장래성이 있는 사람은 어릴 때부터 다른 데가 있다.

돈 모아 줄 생각말고 자식 글 가르쳐라.

황금도 학문만은 못하므로 가장 크고 훌륭한 유산은 지식과 덕망이라는 뜻.

노루 꼬리 길면 얼마나 길까.

실력이 있는 체 해도 실상은 보잘것없음을 비유한 말.

이사 가는 놈이 계집 버리고 간다.

자신이 하는 일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잊어 버렸거나 잃었다는 말.

꼬딱지 둔다고 살이 될까.

이미 잘못된 것을 그대로 둔다고 하더라도 다시 원상태로 바로 잡을 수 없다는 뜻.

병신 달밤에 체조한다.

못난 자가 더욱 더 미운 짓만 한다는 뜻.

봄비에 얼음 녹듯 한다.

봄비에 얼음이 잘 녹듯이 무슨 일이 쉽게 해결된다는 의미.

우수 경칩에 대동강이 풀린다.

추운 겨울 날씨도 우수와 경칩이 지나면 따뜻해지기 시작한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