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은 뒤에 나의 뼈를 하얼빈 공원 옆에 묻어두었다가 나라를 되찾거든 고국으로 옮겨다오.나는 천국에 가서도 마땅히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힘쓸 것이다.대한독립의 소리가 천국에 들려오면 나는 마땅히 춤추며 만세를 부를 것이다. – 도마 안중근 출생 1886.4.14~ 1966.4.4 독립운동가 박치간(朴致幹) – 고향(서울) 1881.4.14~ 1950.2.26 독립운동가 김석규(金錫圭) – 고향(경북 성주) 1891.4.14~ 1958.5.10 독립운동가 범윤두(范潤斗) – 고향(광주) 1900.4.14~ 192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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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3일 오늘의 독립운동가
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밖에 없는 것만이 이 소녀의 유일한 슬픔입니다. – 유관순 출생 1875.9.23~ 1936.8.6 독립운동가 성만영(成萬永) – 고향(경남 합천) 1902.9.23~ 1973.6.10 독립운동가 임선재(任善宰) – 고향(충북 옥천) 1904.9.23~ 1984.4.19 독립운동가 서재만(徐在萬) – 고향(전남 완도) 1898.9.23~ 1968.4.25 독립운동가 남경명(南景明) – 고향(경남 창녕) 1871.9.23~ 1958.7.28 독립운동가 권영갑(權寧甲) – 고향(충남 홍성) 1855.9.23~ 1929.2.24 독립운동가 정경시(鄭慶時) – 고향(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