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7월 29일 오늘의 명언

백남봉

토크쇼 제의가 들어왔을 때 딸과 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윤희 보고 ‘이제 우리 같이 벌자’라고 그랬어요(웃음).

지금 내가 사용하고 있는 8도 사투리와 장타령, 사설 등이 모두 장돌뱅이 생활을 하면서 배운 것입니다. 장터에 가면 여러 사람이 장사를 했지만, 제 앞에 손님이 가장 많았어요. 제 창 소리가 가장 구수했거든요.

요즘 윤리, 도덕성, 인성이 점점 사라지고 있어 아쉽다. 겉은 번지르르 하지만, 속은 가진 것이 없는 현 세태를 반성하고 싶었다

사람들에게 얻어터지면서도 인사를 했어요. 그럼 나중에 ‘제 한번 써봐. 뼈다귀만 남은 미친 놈인데 그래도 인사는 잘해’라는 말을 듣거든요.

빈센트 반 고흐

훌륭한 그림은 훌륭한 행위와 같다.

행복….그것은 성취감의 환희에있다, 창조적인 노력의 스릴안에.

지중해는 은빛을 가지고 있다. 물론 바뀔수 있지만..당신은 이게 초록색인지 보라색인지 알지못한다. 그리고 파란색이라고 말할 수도 없다. 왜냐하면 순간 그 색조가 장미빛이나 회색빛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제가 끔찍할 정도로 -단어를 말해도 괜찮을까요- 종교를 필요로 할때에. 나는 밖에 나가 별을 그리곤 합니다.

위대한 일들은 작은 일들이 같이 모여져서 이루어진다.

우리가 인생을 살다보면 인생은 점점 더 어려워 진다. 하지만 그 어려움과 싸우다보면 마음속 깊은곳은 이미 강해져있다.

양심은 한 사람의 나침반이다.

신을 알아가는 방법중 가장 좋은것은 많은 것을 사랑해보는것입니다.

사랑은 영원한 것입니다. 외견은 바뀔수도 있지만, 본질은 바뀌지 않습니다.

멋진 것들은 큰 충동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아주 작은 충동들이 모여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만약 우리가 무언가를 시도할 용기가 없었다면 삶은 어땠을까?

더욱더 생각할수록, 제가 깨닫는것은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것만큼 예술적인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노란색 없이는 파란색도 없어요 오렌지색 없이도요.

내가 바라는것은 그들이 나를 그냥 나 그 자체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난 선택받은 모험가가 아니라 운명적인 모험가이다.

나는 어떻게 유용해질 수 있을까? 어떤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내 안에 무언가가 있다. 그것은 무엇일까?

나는 내 그림들에 대해 꿈꾼다, 그리고 꿈을 그린다.

나는 가끔 밤이 낮보다 더 생동적이고 풍부한 색채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There may be a great fire in our hearts, yet no one ever comes to warm himself at it, and the passers-by see only a wisp of smoke.

One may have a blazing hearth in one’s soul and yet no one ever came to sit by it. Passers-by see only a wisp of smoke from the chimney and continue on their way.

Love many things, for therein lies the true strength, and whosoever loves much performs much, and can accomplish much, and what is done in love is done well.

It is not the language of painters but the language of nature which one should listen to, the feeling for the things themselves, for reality is more important than the feeling for pictures.

If you hear a voice within you say “you cannot paint,” then by all means paint, and that voice will be silenced.

If one is master of one thing and understands one thing well, one has at the same time, insight into and understanding of many things.

If boyhood and youth are but vanity, must it not be our ambition to become men?

I can’t work without a model. I won’t say I turn my back on nature ruthlessly in order to turn a study into a picture, arranging the colors, enlarging and simplifying; but in the matter of form I am too afraid of departing from the possible and the true.

Do not quench your inspiration and your imagination; do not become the slave of your model.

괴로워하거나 불평하지 말라. 사소한 불평은 눈감아 버리라. 어떤 의미에서는 인생의 큰 불행까지도 감수하고 목적만을 향하여 똑바로 전진하라.

인간은 의연하게 현실의 운명을 받아 들여야 한다. 거기에 모든 진리가 숨겨져 있다.

존 바비롤리

Do you know why conductors live so long? Because we perspire so much.

2016년 07월 29일 오늘의 역사

사건

1900년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3세, 이탈리아 왕국 국왕으로 즉위.
1947년
최초의 전자계산기인 ENIAC이 동작을 시작하다.
1954년
반지의 제왕의 첫 책인 《반지 원정대》가 영국에서 출간되다.
1957년
국제원자력기구가 발족하다.
1981년
다이애나 스펜서가 찰스 왕세자와 결혼하여 왕세자빈이 되다.
2009년
삼성 특검:삼성SDS 신주인수권부사채 저가 배정 사건으로 기소된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에 대한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6년에 벌금 3000억원이 구형됐다.
2010년
신분당선의 정자역 이남 1차 연장구간이 착공되었다. 착공식은 용인시 수지구에서 진행되었다.

출생

1099년
프랑스 교황 우르바누스 2세.
1790년
조선의 왕순조.
1883년
이탈리아의 정치가 베니토 무솔리니.
1906년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전형필.
1947년
미국의 기업인 스탠 크론케.
1965년
미국(교포 2세) 작가 이창래.
1973년
대한민국의 썰매 종목(루지, 봅슬레이, 스켈레톤) 선수 강광배.
1973년
일본의 야구 선수 가도쿠라 겐.
1973년
대한민국의 기자, 전 아나운서 김주하.
1975년
미국의 야구선수 세스 그레이싱어
1975년
대한민국의 개그맨 김병만.
1975년
대한민국의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1975년
대한민국의 바둑기사 이창호.
1982년
미국의 앨리슨 맥.
1982년
대한민국의 가수의 박구윤.
1983년
대한민국의 탤런트, 뮤지컬 배우 김동욱.
1983년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김치곤.
1984년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오범석.
1990년
대한민국의 영화 배우 신세경.

사망

238년
로마 제국의 공동 황제 발비누스와 푸피에누스.
1644년
235대 교황 우르바노 8세.
1856년
독일 작곡가 로베르트 슈만.
1890년
네덜란드 화가 빈센트 반 고흐.
1900년
이탈리아의 왕 움베르토 1세.
1951년
터키의 축구 감독 알리 사미 옌.
1966년
나이지리아의 정치인 존슨 아그이이론시.
1970년
영국의 지휘자 존 바비롤리.
1983년
스페인의 영화감독 루이스 부뉴엘
2001년
폴란드의 정치인 에드바르트 기에레크.
2004년
영국 생물학자 프랜시스 크릭.
2010년
대한민국의 희극인 백남봉.
2011년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 이라부 히데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