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8월 16일 뉴스 – 사회문화 섹션보기

노컷뉴스

  1. 꼬리내린 강만수 “검찰 머슴 표현, 용서 구한다”
  2. ‘부산행’ 연상호 “1000만 힘 받아 안 되는 장르 또 도전”
  3. 김환기, 허백련 등 미술계 원로 57명 작품 한자리에
  4. ‘블랙박스 무상 제공’ 미끼로 수억 원 챙긴 사기단 덜미
  5. 여수 자동차 전용도로 10중 추돌사고…8명 사상
  6. 유통기한 지난 한우·돼지고기 36억대 유통 ‘실형’
  7. 일부 이대 졸업생 “총장 사퇴 목표 점거농성 곰감 못해”
  8. 선배 아내 성폭행…그 장면 찍은 선배 “바람피우는 줄 알고”
  9. 법원 “김무성 전 대표, 콜트노조에 공개 사과하라”
  10. 후회 없는 신혼여행, 여행사 대표상품 공략이 ‘정답’
  11. 네 살배기 암매장한 의붓아버지 ‘징역 2년’
  12. 조달청, 시험성적서 관리 강화…내달부터 원·부본만 인정
  13. [영상] 2016년 8월 15일, 하늘에서 바라본 독도
  14. “나이, 장애 구분 없어요”…벽 허문 ‘나래울’ 복합복지관
  15. 정운호 피해본 ‘짝퉁 사건’ 형량 늘어나…로비 통했나
  16. ‘공사 감독 편의’ 청탁 금품 받은 건설사 직원 적발
  17. 학교 등 여자화장실에 ‘몰카’ 설치 남성…1300명 피해
  18. [영상] ‘이만희 참석’ 폭염에도 신천지 신도 총동원령
  19. 경찰, 700억대 도박사이트 운영자 ‘잠복수사’로 검거
  20. 무더위에 지친 당신, ‘이젠 부담없이 떠나요~’
  21. 둘 만의 로맨틱한 허니문에서 누리는 완벽한 자유
  22. 홍콩관광청, 제2회 홍콩 자전거 대회 참가비 지원키로
  23. 세계 7대 불가사의 앙코르와트의 매력에 빠져볼까
  24. 902명 삭발한 성주 “제3부지설 흘리며 교란말라”
  25. 충암고 교사 “급식 속이고도 승자되는 역사, 두렵다”
  26. 늦은 여름 가족여행 ‘필리핀 골프여행’ 어때요?
  27. 웨딩 스튜디오 촬영 ‘다양한 표정과 포즈 연습해야 좋다’
  28. 초등학생이 제주도에서 가볼만한 추천지
  29. ‘뽀로로’ 본다고 아동 팔 끌어 탈구…어린이집 교사 징역형
  30. 돈 받고 밥 먹고…신뢰 ‘갉아먹은’ 판사들
  31. 검찰, ‘가습기 사태’ 역대 장관도 샅샅이 조사
  32. [3분잇슈?] 더러운 금메달은 가져가라
  33. 정말 학생 건강을 걱정하는 교육청은 어느 곳?
  34. 미생(未生) 경기 2기 연정…청년수당, 무상급식 등 쟁점
  35. 남양주시, ‘정부 3.0’ 우수 지자체 행자부장관상 수상
  36. 주식사기 혐의 박옥수 씨 항소심에서도 혐의 부인..선고는 다음 달 13일
  37. 구로 경찰서 교경협의회, 민족 위한 특별 기도 성회 개최
  38. [단독] 서울시의 두 얼굴, 철거민에 “똥물 튄다”
  39. 김영란법, 박원순법에 길을 묻다
  40. “내 정보는 이미 팔렸다.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41. “떠안은 건 빚 뿐…” 오비맥주 화물차 기사들의 ‘눈물’
  42. [영상] 무더운 여름, 우리 집 강아지·고양이는 괜찮을까?
  43. 광복이 좋은 이유, 이런 것도 있다 Top 5
  44. 해외 감리교 선교사 우편으로 감독 회장 투표 참여
  45. [영상] 물류 창고서 화재…열기 심해 진화 어려워
  46.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한’ 선교사들
  47. “한국 대표문인 노하우, 예비문인들과 나눠요”
  48. “군수가 청년시절 창들고 사냥” 괴산군 호랑이굴 홍보 ‘황당’
  49. “신앙의 본질 잃어버린 한국교회, 강력한 회개를 요구한다”
  50. ‘정운호 금품’ 의혹 부장판사, 휴직 신청
  51. 제11회 한국교회연합과 일치상 국가조찬기도회 이경숙 회장 수상
  52. 아시아 최초로 열린 그리스도의교회 세계대회
  53. “朴대통령 광복절 경축사 실수, 도입부 우습게 봤다”
  54. [단독] “치킨 사줄게” 전자발찌 차고 미성년자들 성폭행
  55. 경기도교육청 12조 추경안 제출…어린이집 예산 미편성
  56. 경기도 2조5000억 ↑…22조3000억 규모 3최 추경 편성
  57. 김미경 사진전, “제주의 숲, 그 놀라운 매혹”
  58. ‘물 속도 조심’…잠수한 뒤 성추행한 외국인 2명 검거
  59. 핵·사드(THAAD)에 막힌 기독교 통일 운동…대책은?
  60. 기업 돈 받고, 브로커와 밥 먹고…신뢰 갉아먹은 판사들
  61. ‘빗나간 우정’ 진경준은 정면응시…김정주는 고개 떨궈
  62. 검찰, ‘배출가스 인증 조작’ 폭스바겐 사장 소환
  63. 전기료 폭탄에 ‘태양광 미니발전소’ 관심…서울시 선착순 지원
  64. 檢 “음주운전 사망사고 징역 3년은 너무 약해…”
  65. 조윤선 문체부장관 후보자 “문화융성으로 국민이 윤택하게”
  66. 청와대 오찬 ‘샥스핀’도 논란 “퇴출 대상 식재료 몰랐나”
  67. 모의총기 불법 ‘개조·판매’…구매자 위장 경찰에 검거
  68. [수도권 주요 뉴스] 청년수당·지방장관 도입…연정과제 36개 선정
  69. 대출 미끼로 ‘나체 동영상’ 요구…수천만 원 사기 행각
  70. 강신명 경찰청장, 퇴임 후 정계 진출 시사
  71. 부당한 행정처분은 ‘민원배심법정’에 신청하세요
  72. ‘270억 소송사기’ 허수영 롯데케미칼 사장 영장
  73. 클림트의 키스 실제로 만나고 싶다면?
  74. 전라도 2박3일이면 ‘다 볼수 있당게’
  75. 한국 말벌의 모든 것 ‘한국의 말벌’ 출간
  76. ‘뛰는놈 위에…’보이스피싱 조직원 속여 수백만 원 가로채
  77. 현대重 ‘힘센엔진’ 부품 등 복제해 유통한 업자들 덜미

오마이뉴스

  1. 성주군, ‘제3후보지 결정 촉구’ 보수단체 회견 개입 의혹
  2. [모이] 구의역 참사 후, 스크린도어 수리는 영업종료 후
  3. 우리에겐 여전히 ‘역차별’이 필요하다
  4. [내일날씨] 전국 ‘구름 많음’… 강원영동 한때 ‘비’
  5. 대천해수욕장에서 즐기는 ‘인문학 페스티벌’
  6. [모이] 로드킬 현장을 봤다면, 우선 이것부터 하라
  7. 울산교육청, 민중총궐기 참가 교사 징계 추진 논란
  8. 평창 동계올림픽 앞둔 나라에서 이건 아니올시다
  9. 삼성중 협력업체 ‘청산절차’, 체불임금 발생
  10. ‘녹조 축구장’ 금강에 수자원공사 조류제거선 투입
  11. 파랗게 질린 낙동강, 부산 수돗물 ‘빨간불’
  12. 박근혜와 티파니, 언론의 소름 끼치는 이중잣대
  13. “능력 있어요” 요양보호사 합격이 행복한 이주여성들
  14. [사진] 시사만화가 ‘백무현 화백’ 빈소 차려져
  15. ‘박사모’와 ‘박사모가족’, 뭐가 다른 거죠?
  16. 티파니에 ‘분노’, 국민이 설정한 방향은 틀렸다
  17. 아현 포장마차촌에 ‘붉은 깃발’ 걸린 이유
  18. 거제 임야, 5년간 축구장 420개 면적 사라져
  19. 왜 현수막서 ‘홍문표’ 이름만 가렸을까
  20. 송로버섯에 가려진 ‘끔찍한’ 메뉴가 있었다
  21. 금속노동자 ‘열어라 재벌 곳간’ 외친다
  22. 남대문교회, 지리산 산골마을 ‘말복 잔치’
  23. 환경전문가 “봉하마을, 농업진행지역 해제 안돼”
  24. 1000만 관람객 거제포로수용소, 내부관리 엉망진창
  25. ‘장애인 연금 횡령’ 의혹 신부, 과거 ’65억 횡령’ 해임
  26. 울산경찰, ‘다이옥신’ 무단배출 업체 적발
  27. 종합예술 서각, 대중과 소통을 시작하다
  28. [사진] ‘거창 오미자 수확합니다’
  29. 낙동강, 올해 첫 ‘펄스형 방류’… 녹조 억제 효과 있을까
  30. 진해 해군 수리창 폭발로 1명 사망, 1명 실종
  31. ‘상림 꼬마화가’ 세계적 거장으로 우뚝
  32. [오늘날씨] 전국 구름 많고 곳곳 ‘소나기’
  33. 반파된 석조아미타삼존불의 반은 어디에 있을까
  34. 인정받는 ‘오버워치’라도 여성 게이머는 괴롭다
  35. “가로림만에서 태어났으니 가로림만에서 죽을 것”
  36. ‘행복지수 1위’ 덴마크, 정말 이혼율이 높을까
  37. 이우환 작품 수사하는 경찰의 ‘품격’
  38. 김제육교 재가설 사업, 왜 이리 늦어지나
  39. 만주서 만난 독립운동가의 딸, 그들의 삶
  40. 법원 “김무성 전 대표 콜트노조에 공개 사과하라”
  41. [만평] 사드의 동문 서답
  42. [만평] 기상청의 굴욕
  43. “조선소 살리기를 말한다” 토론, 29일 창원
  44. “영남권 금속노동자 파업대회” 17일 창원
  45. 사천나들목 만남의광장 주차장, 22일부터 유료화
  46. 김경진 거제시의원, 수술 뒤 회복중 사망
  47. [오마이포토] ‘사드반대 삭발’ 성주 주민 ‘비포 앤 애프터’

인사이트

  1. 日 시마네현 극비문서에 ‘다케시마’ 아닌 ‘독도’라 적혀 있었다
  2. 알고 보면 깜짝 놀라게 되는 ‘표준어’ 6가지
  3. “옥시 퇴출하겠다”더니 옥시 제품 ‘대량’ 구매한 서울시
  4. 수입 냉동망고 일부서 허용치 6배 넘는 대장균군 검출
  5. 말복 맞아 구의원 소유 보신탕집 앞서 ‘침묵시위’하는 동물단체
  6. 이 그림에는 여성 ‘누드모델’이 숨어있다 (사진)
  7. 폭발사고 일어난 해군 잠수정은 특수첩보활동 잠수정
  8. 소설가 조정래 “박 대통령, 이런 식으로 정치하면 안돼”
  9. 정부 방치로 폐허된 ‘독립투사 묘역’ 돌보는 교장선생님 (영상)

한겨레

  1. 지방공무원 7급 공채 경쟁률 122대 1
  2. “충암고 급식비리 재수사하라” 교육단체들 부글부글
  3. 해군 잠수함사령부에서 잠수정 폭발 사고 발생
  4. 초등 5~6학년 파상풍·일본뇌염 백신 추가로 맞아야
  5. “여름 주말 밤, 광주에서 월드뮤직 즐겨요!”
  6. 진해 해군 잠수함사령부에서 잠수정 폭발
  7. 이재명 “내가 하면 로맨스, 니가 하면 불륜?”
  8. 무더위 질환, 밤에도 실내도 안심 못해
  9. 로컬푸드 재배지 옆 GMO의 습격
  10. GMO 유해성 논란 이어 완전표시제 공방
  11. 법원 “김무성 전 대표, 콜트악기 노조에 공개 사과해라”
  12. 제주 서부해역에 저염분수 유입 비상…일부 해산물 폐사
  13. 입시·학습·진로…막힌 속 뚫어주는 ‘사이다 방송’
  14. 검정고시로 대학가는 청소년 ‘일대일 맞춤형 입시상담’
  15. 보이스피싱 조직에 통장 빌려준 뒤 피해금 가로챈 간큰 10대
  16. 식품위생기준 어긴 젓갈 판매업소 무더기 적발
  17. “청와대 오찬, 진짜 문제는 샥스핀이다”
  18. 비밀문서 빗장 풀고 피해기간 연장해야
  19. “안전지침 없이 맨손으로 모뉴론 뿌리고 그 계곡물 마셔”
  20. [단독] 법원, 휴전선내 광범위한 고엽제 살포 첫 인정
  21. ‘3급 비밀문서’ 직접 찾아 전방사단 ‘고엽제 작전’ 확인
  22. “3사단 GOP 살포 적시…육군은 부인할 수 없었을 것”
  23. 강한 햇볕에 화상 입어 병원 찾은 환자 절반은 20~30대
  24. [야! 한국 사회] 허현회의 죽음
  25. ‘대통령 만화’ 현대사 비평 시도한 백무현 화백 별세
  26. [나는 역사다] 8월17일의 사람, 명성그룹 김철호 회장(1938~)
  27. [뉴스룸 토크] 이화여대 본관의 소리
  28. 8월 17일 궂긴 소식
  29. 한국해양대 첫 연임 박한일 총장
  30. 8월 17일 인사
  31. 8월 17일 알림
  32. 8월 17일 동정
  33. “무상급식으로 급식 질 저하” 교육부 황당 주장
  34. [아침 햇발] 그런데, 우병우는? / 여현호
  35. 폭염뿐 아니라 고농도 오존에도 최고로 시달렸다
  36. 법원, “간첩 누명으로 40년 넘게 고통받은 60대한테 국가가 배상하라”
  37. [하종강 칼럼] 올림픽 메달과 일자리의 방정식
  38. [한겨레 프리즘] 대구공항 이전의 노림수 / 구대선
  39. [타인의 시선] 햇볕 쨍쨍한 임진각 하늘
  40. [곽병찬의 향원익청] ‘대동’ 향한 금광왕 이종만의 무한도전
  41. [세상 읽기] 질 수 있는 용기를 위하여 / 박구용
  42. [유레카] 브렉시트 거품
  43. [사설] ‘청년수당 흠집 내기’에만 골몰하는 치졸한 정부
  44. ‘1년 연봉 1200만원짜리 일자리’마저 사라질라…거리로 나온 예술강사들
  45. [포토] 비정규직 정부지침이라도 지켜주세요
  46. [사설] ‘정운호 게이트’ 현직 판검사 비리, 발본색원해야
  47. [사설] 민심 깔아뭉갠 ‘우병우표 개각’
  48. 정운호 로비 대상 현직 부장판사 곧 소환
  49. [포토] 낙동강은 녹조라떼 세상…정부는 대책있습니까?
  50. 부산 대표 문화·축제행사 유료 전환 성공할까?
  51. 수족관 속 돌고래 춘삼이도 새끼 번식 성공
  52. 남경필 “청년수당사업 전향적 검토 가능”…청년수당 수도권 확대되나
  53. 사진으로 보는 뻐꾸기 탁란
  54. [카드뉴스] 금강의 요정 vs. 가물치떼
  55. 50년 맞은 ‘스타트렉’에 숨은 ‘화합’ 메시지는?
  56. 농촌주민들에게 공연 선물 ‘농촌 우수 마당극 큰잔치’ 19~21일
  57. 사학국본, 교육부에 ‘상지대 성역없는 감사촉구’
  58. 드라마 용감해졌다…‘가습기 살균제’ 정면돌파 <원티드> 눈길
  59. 김재형 대법관 후보자 “이정현 KBS 보도 통제는 위법”
  60. 주검없는 사체유기, 의붓딸 암매장 계부에 징역 2년 선고
  61. 노조파괴 이후 유성기업 노동자 67% ‘직장내 괴롭힘’ 경험
  62. [날씨] ‘말복’ 찜통더위 계속…전국 곳곳 소나기
  63. “지구 지키기, 초등학교 다니기…둘다 만만찮다”
  64. 일제에 강제동원됐다 수몰당한 해남광부들 71년 만에 추모제
  65. ‘그림책 지도사’ 지망생 대상 설명회
  66. 29면=이 주의 교육노트
  67. ‘매의 눈’으로 뉴스 읽는 법 알려줍니다
  68. 수시 준비로 땀나는 지금이 ‘골든타임’
  69. ‘리얼’ 교육 이야기를 들려주마
  70. 사설·칼럼속에 수시 뚫는 열쇠 있다
  71. [단독] 넥슨, 광고가보다 우병우 처가에 150억 더 줘
  72. [단독] ‘검사 사위가 관리…’ 우병우 처가땅 급매광고 있었다

허핑턴포스트

  1. 박근혜 대통령이 3개부처 장관을 교체했는데 야당의 반응은 차갑기 이를 데 없다
  2. 알고나 먹었나
  3. 솔직한 반응으로 화제가 된 중국 수영선수가 ‘생리통’에 대한 솔직한 발언으로 또 한 번 사람들을 놀라게 하다
  4. 킴 카다시안의 세 살짜리 딸이 또다시 최고의 패션 센스를 증명하다
  5. 성주의 사드 배치 반대, 7가지 의문과 해명
  6. 리우 빈민촌, 파벨라에 가다(르포)
  7. 터키가 비자면제 안 되면 난민협정을 파기하겠다며 다시 한 번 EU를 압박하다
  8. 사드와 언론자유
  9. 포켓몬 고 때문에 500만원 요금 폭탄 맞은 이 선수는 사실 ‘체조의 신’이다
  10. 당신도 양궁 대표팀의 귀여운 우산을 쓸 수 있다 (사진)
  11. 비치발리볼에서는 이런 플레이도 가능하다(동영상)
  12. 셀레나 고메즈와 저스틴 비버가 엄청난 디스전(!)을 시작했다
  13. 먹을 것을 위해 곰 인형을 팔려던 꼬마 덕분에 5 형제가 구조되다
  14. 국가의 기원이 아닌 인간의 근원
  15. 사우디가 주도하는 아랍권 동맹군이 ‘국경없는 의사회’ 병원을 폭격했다(사진)
  16. ‘강아지 공장’ 보도 후에 일어난 좋은 변화 한 가지와 나쁜 변화 한 가지
  17. ‘하얼빈’ 정정했지만 ‘건국절’은 안 고친 청와대
  18. 이 예비역 소령은 화천 복무 시절의 고엽제 피해를 입증하기 위해 10여년째 자료를 모아야만 했다
  19. 이준기 할리우드 진출작, ‘레지던트이블’ 베일 벗었다…내년 2월 개봉
  20. ‘비정상회담’ 조승연 작가 “4개국어 능통, 18권 집필”
  21. 前 전북 현대 선수 데일리언 앳킨슨이 영국서 테이저건을 맞고 숨졌다
  22. 김재형 대법관 후보자는 ‘양심적 병역거부’가 인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23. 영국 경보 선수, 88올림픽 영국 기록 깬 뒤 남자친구에게 프러포즈하다
  24. IS 내부 문건은 IS 신병들이 이슬람에 대해 잘 모른다고 말한다
  25. 우리만 더운 게 아니었다. 7월은 지구 역사상 가장 더운 달이었다.
  26. 페루 남부서 규모 5.4 지진으로 최소 4명 사망(사진, 영상)
  27. ‘터널’, 하정우X강아지 탱이..여배우보다 좋은 케미
  28. 한화 정근우, KBO 최초로 11년 연속 20도루 위업
  29. 김연경이 네덜란드전을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
  30. 경보 선수 박칠성은 한국 경보 사상 첫 올림픽 톱 10을 위해 걷고 또 걷는다
  31. 이용대-유연성, 남자복식 8강서 말레이시아에 패하다(사진+동영상)
  32. 아키히토 일왕, ‘전몰자 추도식’에서 ‘깊은 반성’ 언급
  33. 북한에 두 번째 금메달을 안긴 리세광이 양학선에 대해 언급하다 (영상)
  34. 더불어민주당이 강령에 ‘노동자’를 그대로 남겨 둘 것으로 보인다
  35. 도널드 트럼프가 ‘사상검증’을 거쳐 이민자들을 받겠다고 공약하다
  36. 중국 ‘터널버스’ 프로젝트의 배후에는 불법 대출업체가 끼어있었다
  37. 미국 밀워키 흑인 경찰 총격 사망 항의시위가 격화되다 (사진)
  38. ‘몰카’로 재판을 받던 남성이 또 몰카로 체포됐다. 피해자는 1200명을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
  39. 올림픽 순위를 꼭 금메달 수로 매기라는 법은 없다
  40. 리우올림픽 여자 육상 400m 우승자는 ‘슬라이딩’을 했다 (동영상)
  41. 조선시대부터 이어져 온 유구한 ‘악플’의 역사 (사진)
  42. 삼양사 울산공장이 ‘1군 발암물질’ 다이옥신을 무단배출한 의혹에 휘말렸다
  43. 휴가 중인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가 보리스 존슨에게 ‘총리 대행’을 맡겼다
  44. 두 눈을 의심하게 되는 충북 괴산의 관광 안내판(사진 2)
  45. 저스틴 비버가 인스타그램 계정을 갑자기 삭제한 이유
  46. 누군가 티파니의 하트를 꾸며냈다는 확실한 증거(사진)
  47. “공간의 가치를 공유하자” | 스페이스클라우드 정수현 대표 인터뷰
  48. 이혼에 관해 사회가 하는 가장 큰 거짓말 7가지
  49. 영화 ‘터널’과 ‘끝까지 간다’의 자동차 번호가 같은 이유와 번호의 의미
  50. ‘길냥이’를 위한 헌법
  51. 워싱턴포스트 기자는 ‘반기문의 고향’에 다녀온 소감을 이렇게 전했다
  52. 금메달과 함께 귀국한 양궁선수 이승윤이 공개 프로포즈를 하다 (사진)
  53. 이 역도선수가 우스꽝스런 춤을 추는 데는 슬픈 사연이 있다(동영상)
  54. 크리스 에반스와 크리스 프랫이 푸시업을 딱 22개만 한 이유(동영상)
  55. 이 일본 장대높이뛰기 선수는 자기 ‘거시기’ 때문에 예선에서 탈락했다(동영상)
  56. 김무성 전 대표의 ‘맨날 같은 셔츠’ 의혹을 제대로 파헤쳐봤다(사진)
  57. 박수 받을 자격이 있다
  58. 당분은 당신의 뇌를 지금까지 알려진 것보다 더 적극적으로 통제한다(연구)
  59. 반기문은 이런 이유로 ‘차기 UN 사무총장’에 ‘여성’이 당선되길 바란다
  60. 공수처가 정답일까
  61. 이 사람이 바로 여의도 5배 면적을 불태운 캘리포니아 산불의 용의자다
  62. 한국의 경제규모가 11위로 두 계단 뛰어올랐다
  63. 충주시의 ‘옥수수 이벤트’ 홍보 포스터는 보노보노를 능가한다 (사진)
  64. ’10년간 25억 신고 누락’ 탈세 의혹에 대한 공연기획사와 이미자의 입장
  65. 공대생들이 입어도 충분히 스타일리시할 수 있는 체크무늬 셔츠 10선(사진)
  66. 이것이 바로 페미니스트 포르노 매거진이다(화보)
  67. 김무성이 8월말에 공개사과를 한다
  68. 알레르기 환자인 딸을 위해 아빠가 매일 만드는 토스트는 예술이다(사진)
  69. 잊혀졌던 태국 남부 무장반군이 후아힌·푸껫 연쇄테러로 주목받고 있다
  70. 브라질이 남자 장대높이뛰기에서 올림픽 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땄다(동영상)
  71. 지금 가장 유명해진 한 유치원의 숙제(사진)
  72. 50대 남자가 선배의 부인을 성폭행했다. 선배는 성폭행 장면을 촬영해 딸에게 보냈다
  73. 손연재가 경기를 나흘 앞두고 리우 선수촌에 입성했다
  74. 리우 체조 선수들을 보는 고양이들의 반응(동영상)
  75. 브라질은 인권과 안전이라는 올림픽 정신의 유산을 이어가는 데 실패하고 있다
  76. 에어컨 냉방 vs. 제습 소비전력 비교 측정
  77. 기분 나쁠 때 산책할 확률이, 기분 좋을 때 청소할 확률이 더 높다(연구)
  78. 추신수가 공에 맞아 왼쪽 팔뚝이 부러지는 부상을 당했다
  79. 진해에서 잠수정이 폭발하여 1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다
  80. 목디스크를 치료하기 위해 軍 병원에 갔는데 왼팔이 마비됐다
  81. 이 화장품은 페니스와 버자이너를 품고 있다 (사진, 영상)
  82. 대선 후보들이 여전히 악수를 해야 하는 3가지 이유
  83. 홍상수의 신작 ‘당신 자신의 것과 당신의 것’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사진, 동영상)

최종업데이트 : 2016-08-16, 11:25:51 오후

2016년 08월 16일 뉴스 – 정치 섹션보기

고발뉴스

  1. “송로버섯‧샥스핀 오찬, 백악관처럼 대통령도 밥값 내야”
  2. 김홍걸 “계속된 독립운동 부정, 이러니 친일파 후예 얘기하지”
  3. 野 “의혹만물상 우병우 검증 거친 땜질개각…국민‧야당 능멸”
  4. 朴역사관 논란…전우용 “3.1운동때 흔들었던 태극기가 국기 아니면 뭔가”
  5. [이상호의 사진GO발] 연예인 말과 대통령의 말

노컷뉴스

  1. 진해서 해군 잠수정 수리 중 폭발…3명 사상·1명 실종(종합)
  2. [점심 뉴스] 건국절 논란, 알면서도 던졌다?
  3. 한민구, 내일 성주서 사드 주민 간담회…’제3부지’ 논의?
  4. 진해 해군 수리창서 잠수정 폭발사고…3명 사상·1명 실종(속보)
  5. 이정현 대표 첫 주말 순천행…”나의 정치적 어머니”
  6. 대전중앙고 ‘하얼빈 영상’ 화제…대통령의 실수와 ‘오버랩’
  7. 영국주재 북한 외교관, 가족과 탈북 제3국 망명 절차 중
  8. 2野 “국정쇄신 의지 상실된 개각…우병우 왜 뺐나”
  9. 박지원 “손학규·정운찬에게도 대선 룰 만들 기회”
  10. 중국 北식당 종업원 13명, 남한 ‘사회적응훈련’ 거쳐 정착
  11. 野 ‘서별관 회의’ 청문회 증인 채택 난항에 추경 합의 파국 경고
  12. 목 디스크 병사에 소독용 에탄올 주사한 ‘군 병원’
  13. 정진석 “선 추경 후 청문회…망신주기식 안돼”
  14. 정진석 “중국, 대북 제재 책임 있는 자세 보여야”
  15. 野, 광복절 경축사 “역대 최악”·”무시무시” 혹평
  16. 조윤선 새 문체부장관, 현 정부서 장관 2번 ‘최대 수혜자’
  17. ‘만화 노무현’ 그린 시사만화가 백무현 화백 영면
  18. 신임 문체부 장관에 조윤선…농림 김재수·환경 조경규
  19. [부고]백무현(화백·전 문재인 대통령후보 선대위 대변인)씨 본인상
  20. [행간] 건국절 논란, 알면서도 던졌다?
  21. 北, 광복절 맞아 김일성·김정일 동상 참배…주민들 즐거운 휴무
  22. 美, “北 ,스웨덴 통한 억류 미국인 영사 접근 거부하거나 지연”
  23. 美 인권단체, “중국서 실종 미국 대학생, 북한 납치 주장”
  24. “한국 남성들 군대 가는 건 일본 평화 지키기 위해서”
  25. 조정래 “청와대. 이런 식으로 정치하면 안된다”
  26. 외교부 “日 10억엔은 사죄·반성 뒷받침하는 조치”
  27. [퇴근길 뉴스] 청와대 오찬, 샥스핀도 문제였다
  28. 유엔 대북 제재 영향, EU-북한 교역액 감소
  29.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 개편 당·정 TF 18일 출범
  30. ‘노동자’ 뺀 강령 논란 진화나선 더민주…당권주자들은 선명성 경쟁
  31. 평양 주재 브라질 대사, “최룡해-브라질 대통령 회동 없었다”
  32. 유엔, “북한 취약계층 ‘종합지표조사’ 실시”
  33. 오늘부터 시작되는 8월 임시국회, 도처에 지뢰밭
  34. 진해 잠수정 폭발 사고 사망자 늘어…3명 사망·1명 부상(종합2보)
  35. 정세현 전 장관 “사드 막기 위해 필리버스터라도 해야”
  36. 김한정 “대통령도 밥값 내야…靑 혈세낭비 심각”
  37. [뉴스닥] 이준석 “이정현 상한가” vs 장하나 “송로버섯 민생 허탈”
  38. 관료·측근 위주 ‘소폭’ 개각…집권 말 국정관리용

딴지일보

  1. [IT]삼성 갤럭시 노트7에 꼽사리 낀 정부 3.0 앱의 정체는 무엇인가

미디어오늘

  1. 조선일보, “박 대통령 웃는 모습 오랜만에 봤다”
  2. 대통령 추천한 울산 관광, 지상파 TV 광고로
  3. 박태환의 출전은 국제적인 망신거리였다
  4. [부고] 시사만화가 백무현씨 위암으로 별세
  5. 콜트악기 막말, 김무성은 사과하는데 언론은?
  6. 대통령 ‘국뽕’ 연설에 조선일보는 ‘감격’과 ‘흥분’
  7. 친박계가 대선으로 질주하오, 비박계가 무섭다고 그리오
  8. 박근혜의 오만, 손경희의 용기
  9. 찔끔 개각, 조윤선 돌려막기로 호위무사 재배치

서울의소리

  1. 박근혜에게 ‘대한민국’은 무엇인가
  2. ‘제2기유신정부’
  3. 이재명 “반란군에 맞서 기관총 든 심정으로…각오해야”
  4. “정치권은 수구적 집단이기주의, 계파패권주의를 척결하라!”
  5. ‘독립투쟁의 성지’ 밀양 해천거리 광복절 기념행사
  6. 20대 국회 ‘장준하 선생 의문사 규명 ‘특별법’ 재발의
  7. (사설) 박근혜는 ‘의사 안중근’과 ‘침략원흉 이토 히로부미’도 구분 못하나?
  8. 캡사이신 망신 김태현, 일본이 아니라는데도…”10억엔은 배상금”
  9. 박근혜의 “건국 68주년” 망언, 2018년 ‘건국절’ 도입 ‘준비작업?’
  10. 성주군민 902명 ‘사드 물러가라!’ 분노의 삭발 ‘저항’

시사인

  1. 말말말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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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닥터스’ 김래원♥박신혜 복수 앞두고 의견 대립
  26. 양궁 단체전 金 21살 이승윤, 1살 연하 여자친구와 결혼한다
  27. ‘마지막 올림픽’이라던 세계랭킹 1위 이용대, 충격의 8강 탈락
  28. 재난 영화 안보는 친구가 영화 ‘터널’을 추천한 세가지 이유
  29. 배드민턴 女 단식 성지현·男 단식 손완호 나란히 8강 안착
  30. 자극적인 야동 많이 보면 ‘발기부전’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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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조인성 “절친 이광수보다 송중기가 더 좋다”
  33. 레슬링 이어 복싱도 ‘판정논란’ 속 러시아 선수가 ‘금메달’
  34. 볼트가 육상 ‘400m 신기록’ 세운 선수에게 달려가 포옹한 이유
  35. 부상으로 올림픽 불참한 양학선에게 北 금메달리스트 리세광이 한 말
  36. 우사인 볼트가 ‘육상의 빌 게이츠’라고 불리는 이유
  37. 폭염에 공항서 ‘바지’ 벗고 티켓팅 하는 금발 여성
  38. 이종석이 출연하는 작품마다 대박날 수 밖에 없는 이유 (영상)
  39. 터키 프로리그에서도 ‘태극기’ 달고 뛰는 김연경 선수
  40. 영화 ‘덕혜옹주’ 400만 돌파에 주연배우 손예진이 올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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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다이어트 실패하는 사람들에게 발견되는 4가지 나쁜 습관
  43. ‘세계 최강’ 중국에 완패 당한 뒤 고개 숙인 주세혁 (영상)
  44. 2년전 사고로 숨진 리더 생일날 걸그룹 멤버가 올린 트윗
  45. 광복절날 태극기 올린 지드래곤에게 악플 남긴 일본팬들
  46. 김현우 꺾은 러시아 선수 또 ‘판정논란’…결국 금메달
  47. ‘김치 싸대기’ 실제 이야기 속 주인공인 여자 연예인 (영상)
  48. 아빠 뮤지컬 공연에 ‘태극기’ 들고 나온 대한·민국·만세
  49. ‘비정상회담’ 日 오오기 “한국 위안부 사과 왜 요구하는지 몰랐다”
  50. 이용대-유연성 접전 끝에 배드민턴 복식 4강 진출 실패
  51. ‘닥터스’ 김민석, 뇌수술 전 직접 삭발하며 폭풍 오열 (영상)

한겨레

  1. 국민의당 “청와대 개각은 3無 개각”
  2. 김재원·강석훈에 이어 조윤선까지 ‘친박 재활용’
  3. 더민주 “시늉내기 개각, 우병우가 검증한 인사 납득 어렵다”
  4. DJ·노무현과 ‘너무 다른’ 박근혜의 광복절 연설문
  5. ‘집단탈북’ 종업원 13명, 보호센터 나와 사회로
  6. 이재오 “박대통령 ‘건국일’ 발언, 헌법정신·독립운동 부정하는 것”
  7. 8·16 개각 장관 후보자·차관급 프로필
  8. 박대통령, 3개 부처 개각…법무부·외교부 장관 유임
  9. 우병우 둔 채로 또 ‘돌려막기 개각’
  10. 김상곤 “새누리 ‘공포의 삼각편대’ 경계해야”
  11. 우병우가 검증한 ‘친위내각’…쇄신도 탕평도 모르쇠
  12. ‘회전문 인사 결정판’ 조윤선 중용 왜?
  13. “손학규·정운찬 오면 경선룰 고칠것” 대선후보군 영입 팔 걷은 박지원
  14. 정부 ‘가습기 살균제’ 사과 거부…여야, 한목소리 질타
  15. 미군 고위급 방한 ‘사드 힘싣기’
  16. ‘최장수 안병세’ 외교안보라인 또 유임
  17. 역대 대통령 연설담당 “안중근 순국장소 틀린 건 매우 중대한 실수”
  18. [영상] ‘할 수 있다?’ 분열 키운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
  19. 검찰개혁, 백약이 무효였더라
  20. [포토] 가습기살균제특위, 첫 기관보고
  21. “공수처보다 수사권 제한이 검찰개혁 핵심”
  22. 진짜 문제는 ‘샥스핀’이야
  23. 이재오 중도신당, ‘늘푸른한국당’ 당명 확정
  24. 민원에서 배워라, 민원을 사랑하라
  25. 박 대통령은 국민을 훈시듣는 학생으로 아는가
  26. 대북확성기 확대 사업, 시작부터 비리 의혹

최종업데이트 : 2016-08-16, 11:25:45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