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9월 25일 뉴스 – 사회문화 섹션보기

노컷뉴스

  1. 억대 연봉 돈방석 인터넷 방송계 유재석들
  2. 재결합 거부하는 전처 몸에 기름 뿌리고 불 질러
  3. 실종 초등생 수색 4일째…낙동강에 수중장비 동원
  4. [사법연감]가족폭력에 ‘접근금지’ 등 처분 재판 급증
  5. 수업 가려 뛰던 초등생 심정지 사망…대법 “학교안전사고”
  6. “회식 후 상사 아파트서 추락死, 산재 인정”
  7. 檢,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기소…”범행 배경으로 수사확대”
  8. ’10개국 작가들의 도시 에세이’
  9. 9개의 모험 스토리로 본 ‘삼국유사’
  10. 진정한 나의 집이란 ? 차 한잔, 책 한권
  11. 이희재 만화삼국지 3,4권 ‘저마다 천하를 품다’
  12. 신간 ‘아이는 국가가 키워라: 보육원 의무 교육화’
  13. 백남기 농민의 ‘민중총궐기 참가’부터 ‘사망’까지
  14. 데이트폭력, ‘경찰에선 이별, 검찰에선 합의’
  15. 논어· 맹자· 대학· 중용에서 휴머니즘을 되찾다
  16. 아로마, 잘 활용하면 ‘육아 헬’에서 해방?!
  17. 유교 철학자 김기현의 ‘현대인을 위한 주역’
  18. 왜 ’58년 개띠’는 ’70년 개띠’에 반발할까?
  19. 디지털 기억은 인간의 운명을 어떻게 바꾸는가
  20. 악셀 호네트, ‘새로운 사회주의’를 상상하다
  21. 홍세화, 이계삼 등 7인이 말하는 ‘내 삶의 주인 되기’
  22. 홍성욱, “과학은 사회적 네트워크로 움직인다”
  23. [영상]힙합견, 천재견, 이쁜견 다모여 ‘반려견축제’
  24. 류근 시집 “잊혀진다는 건/ 좋은 일이다”
  25. “그들이 처음 왔을 때”…고 백남기 농민 추모 물결
  26. 검찰 “강만수는 사익 추구 부패범…구속영장 재청구”
  27. 김형준 부장검사와 동창 스폰서 또 소환…대질조사 예정
  28. [단독] 대우조선 수사, 엉터리 회계감사로 확대
  29. ‘물대포 사건’ 백남기 농민 사망…의식불명 317일만
  30. “김밥집 이름 나올라”…’필리밥스터’ 패러디 온라인 강타
  31. 고객 몸에 불붙여 숨지게한 카센터 사장
  32. ‘물대포 사건’ 백남기 농민 사망(1보)
  33. “백남기 농민 약물 투여할 수 없어…생명연장 불가능”

오마이뉴스

  1. [모이] 홍성 경찰서 앞 ‘백남기 사망’ 촛불문화제
  2. [오마이포토] 고 백남기 농민에 묵념하는 검안 참가자들
  3. ‘미안하다’던 백남기 선생, 야속한 그의 죽음
  4. [오마이포토] 백남기 농민 빈소 찾은 표창원 “부검 여부 놓고 갈등 야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5. “인사권 개입”, “비리기자 복귀라니” 충돌 지점 짚어봤다
  6. [오마이포토] 백남기 농민 운구 호위하는 시민들
  7. [오마이포토] 장례식장으로 운구되는 백남기 농민 시신
  8. [오마이포토] ‘백남기 농민이 돌아가셨습니다’
  9. 농민 백남기씨 사망
  10. “정부는 소녀상 마음대로 못 건드려, 왜냐면”
  11. ‘가습기 사태’ 검찰 수사, 내달 장관급 줄소환
  12. 세월호 유가족 “백남기 어르신, 가족 심정으로 함께할 것”
  13. 여수시 해상 중국어선 화재… 18명 전원 구조
  14. 진주남강유등축제 또 가림막? 야광터널 공사 시작
  15.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앞을 지키고 있는 이유
  16. 위독한 백남기씨 병원에 경찰 200여 명 배치, 왜?

인사이트

  1. 故백남기 씨 딸 “아빠는 늘 자기가 미안하다고 했어요”
  2. “연예인은 정신병 연기…체육인은 몸무게 늘려 병역 회피”
  3. ‘토요일은 빨간 날’ 법으로 만든다
  4. 20대 청년 3명 IS 가담 시도하다 적발…여성도 포함 (영상)
  5. 백남기 씨 사망 소식에 서울대병원 앞 배치된 경찰 병력
  6. 시한부 제자 위해 ‘신장 이식’ 결정한 유치원 선생님 (영상)
  7. 경기장 난입한 열성팬 본 즐라탄이 깜짝 놀란 이유 (사진)
  8. 택시 기사님과 부산 여행 다녀온 ‘착한 개그맨’ 김대범
  9. 서울대 교수 “경주지진 전조현상이면 2년반 뒤 8.0 강진 가능”
  10. 인간을 죽음으로 내몬 역사 속 소름돋는 패션 ‘아이템’ 9가지
  11. “친구들이 내 애인 별로라고 하면?” 남성, 여성 이렇게 대답했다

한겨레

  1. 에어쇼 하던 경비행기 추락해 조종사 숨져…허가 받지 않은 비행
  2. 서울시 지하철 파업해도 출·퇴근 운행수준 정상…비상대책본부 가동
  3. 법원 “회식 후 만취해 상사 집에서 추락사…업무상 재해”
  4. 불황 여파 정부가 대신 내준 체불임금 사상 최대 될 듯
  5. 인천·부천서 반려동물 축제 잇따라
  6. 바다, 9세 연하 사업가와 열애…“결혼 계획은 아직”
  7. 트랜스미디어 현황 궁금하다면…
  8. “2천억대 불법 거래”…‘청담동 주식부자’ 구속 기소
  9. 여혐·남혐 폭로로 맞서다…○○패치, 혐오의 진화
  10. ‘토요일은 빨간 날’ 이뤄질까…달력제작 표준 법안 발의
  11. 김형준 재소환…스폰서 동창 김씨와 대질
  12. 지난해 가정보호사건 접수 역대 최다
  13. [나는 역사다] 9월26일의 사람, 연예인 최초 커밍아웃 홍석천(1971~ )
  14. [뉴스룸 토크] B-1B 겁주기 에어쇼
  15. 보기만 하나? 돈도 벌 수 있지
  16. 이들을 그냥 영화관객이라 부르지 말라
  17. 에버랜드서 캥거루 1마리 탈출 소동…“뭔가에 놀란 듯”
  18. 제주 곶자왈 숲속으로 빨려들어간듯…
  19. 아, 내 댓글이 무심히 파묻혔다 TT
  20. ‘물대포 직사’ 백남기 농민 끝내 사망
  21. 묻는다, 진실은 존재하는가
  22. 손글씨 작가들의 특별한 전시
  23. 여자들의 ‘아프로큐반’
  24. 코리안심포니, 장 필립 콜라르와 협연
  25. 9월 26일 궂긴소식
  26. 9월 26일 알림
  27. 9월 26일 동정
  28. 9월 26일 인사
  29. 희망퇴직 등 대규모 감원 3년째 증가세
  30. ‘생명과 평화의 일꾼’ 백남기, 그의 밀은 또다시 뿌려질 것
  31. [영상] ‘물대포 피격’ 백남기 농민 영면
  32. [사설] 이석수 입 막고 거짓말로 ‘미르’ 꼬리 자르는 꼼수
  33. [유레카] 해임건의안과 항명의 대가
  34. [사설] 헌정 사상 최초로 해임건의안 묵살한 ‘오기 대통령’
  35. [사설] 사과도, 책임도, 처벌도 없는 백남기 농민의 죽음
  36. “2천명 앞서 자작시 낭송하다니, 상상도 못했던 일이죠”
  37. “시각 장애 학생들, 전시 관람객 소감 들려주면 너무 좋아해”
  38. 백남기대책위 “물대포 사망 명백…부검은 불필요”
  39. 〔강신준 칼럼〕 노동의 마지막 비상구 사회적 교섭
  40. 〔편집국에서〕‘프로-스펙스’의 추억/김영희
  41. 공공 산후조리원 ‘그림의 떡’…설치기준 까다로워 농어촌 23곳만 충족
  42. 〔말글살이〕할 말과 못할 말/김하수
  43. 〔세계의 창〕일본 민진당이 나아갈 길/야마구치 지로
  44. 〔세상읽기〕아시아 인권재판소의 가능성/김남국
  45. 〔2030 잠금해제〕페미니즘 비평과 ‘예술 알못’/오혜진
  46. 〔포토에세이〕 미세먼지 시러/김경호
  47. 〔김민예숙의 마음의 집〕 말하기와 질문하기
  48. 〔한겨레 프리즘〕 남과 북의 ‘최고존엄’/이제훈
  49. 【단독】복지부 빅데이터의 위험성…개인정보 암호화해도 풀 수 있다
  50. 검찰 “강만수 전 행장은 사익추구형 부패사범”
  51. 노동계 “공공기관 부당노동행위 잇따라”
  52. 지진과 연관? 부산·울산 잇따른 악취에 ‘우려’
  53. ‘여친 몰카’ 혐의 정준영 출연 ‘1박2일’ 오늘 그대로 방송
  54. 모녀는 사망, 아들은 실종…대구 일가족 미스터리
  55. 자사고 18곳, 3년 내내 사배자 의무 선발비율 안 지켜
  56. 이재명 성남시장 “검찰 소환요구는 정치탄압”
  57. 【속보】백남기 농민 사망
  58. ‘사고철’ 인천지하철 2호선 50일만에 500만명 돌파
  59. 건보 누적흑자 20조에도 국민 의료비 부담 늘어
  60. 교육부 시도교육청 인센티브 격차 세배까지…“길들이기 수단”
  61. “백남기씨 생명연장 불가능…부검 결사 반대”

허핑턴포스트

  1. 로리타 패션은 그런 게 아니다
  2. [Oh!llywood]꼬띠아르 연인 기욤까네, “불륜설·악플 그만” 맹비난
  3. 이브라히모비치가 뛰고 있는데 이브라히모비치 도플갱어가 경기장에 난입했다 (사진)
  4. 검찰이 ‘청담동 주식부자’를 구속 기소하고 재산 동결을 법원에 요청했다
  5. 김재수 장관 해임건의안을 거부한 박근혜 대통령은 요즘 이 노래를 즐겨 듣는다
  6. 토요일만 ‘파란 날’로 표기하지 못하도록 달력제작 표준 개정이 추진된다
  7. 제러미 코빈이 ‘당내 쿠데타’를 진압하고 영국 노동당 당수 자리를 지켰다
  8. ‘무도’ 정우성 등장에 환호..”못친소 아닌 잘친소”
  9. [전일야화] ‘무한도전X아수라’ 의외의 수혜자, ‘곽블리’ 곽도원
  10. 뉴욕타임스가 힐러리 클린턴 지지를 공개 선언했다
  11. 영국 조지 왕자가 캐나다 트뤼도 총리를 만났고, 낯을 가렸다 (사진, 동영상)
  12. 정의당이 ‘민주사회당’으로 이름을 바꾸기로 잠정 결정했다
  13. 새누리당은 백남기 농민의 명복을 빌면서 ‘사족’을 달았다
  14. 故 백남기 님께 삼가 조의를 표하며
  15. 31년 동안 억울하게 수감됐던 60대 남성이 투쟁 중이다
  16.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 구매자들에게 전화를 돌려 리콜을 독려하고 있다
  17. 정준영이 전 여자친구와의 영상 스캔들에 대해 ‘몰카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18. 검찰이 백남기 농민 부검에 대해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19. 큰 파도를 만난 돌고래들이 먼 바다로 돌아가는 장면은 정말 장관이다(영상)
  20. 니들이 죽였다
  21. 정준영, 性스캔들 진실 직접 밝힌다..오늘 기자회견[공식입장]
  22. [TV톡톡] ‘무도’, 500회 특집 증강현실 ‘무도리Go’ 기대되는 이유
  23. 박근혜 대통령이 헌정 사상 처음으로 해임건의안을 거부하면서 헌법에 없는 이유를 댔다
  24. 30대의 감성을 자극하는 백스트리트보이즈의 완전체 무대(영상)
  25. 회식 후 만취 상태로 상사 집에 갔다가 추락사한 노동자에게 ‘업무상 재해’ 인정 판결이 내려졌다
  26. 경찰 ‘물대포’에 맞고 쓰러진 백남기 농민이 사망했다
  27. 바다의 연애 소식이 알려졌고 인터넷에 화색이 돌았다
  28. 경주 지진 이후 부산과 원전 인근에서 또 ‘가스 냄새’ 신고가 접수되고 있다
  29. 새누리당은 정세균 국회의장을 직권남용으로 ‘형사고발’할 예정이다
  30. 저축은행·대부업체 ‘한 달 무이자’ 받은 사람 중 94%는 한 달 안에 못 갚는다

최종업데이트 : 2016-09-25, 11:27:05 오후

2016년 09월 25일 뉴스 – 정치 섹션보기

고발뉴스

  1. 새누리 정세균 의장 형사고발 방침…SNS ‘정진석 김밥 영상’ 확산
  2. 의사들 “백남기 부검 운운, 기저질환 몰아가려는 저의”

노컷뉴스

  1. 재외공관 등 어떻게?…외교부 ‘김영란법’ 가이드라인 발표
  2. 정의장 “해임건의안 처리, 국회법 절차 따랐다”
  3. 정의당, ‘민주사회당’으로 당명 개정 추진
  4. 새누리, 정세균 의장 형사고발하기로…밤 10시 긴급 의원총회(종합)
  5. 정세균 “국회법 잘 따랐다” 與 맹공에 의연한 대처
  6. 北 매체, 통일부 직제 개편 연일 비난…”대결 본색 드려내”
  7. 역대 정권 비선실세는 누구?…결말은 ‘쇠고랑’
  8. 북-중 관계 악화에도 국경 연결 다리·세관공사 계속
  9. 北 조평통, “반기문 총장, 제재 계속 가담하면 값싼 대가 치를 것”
  10. 박 대통령, 해임건의 거부 87년 개헌 이후 첫 대통령
  11. 새누리, 정세균 의장 허위공문서 작성 등 형사고발 하기로
  12. 외교부, 일본 정부의 위안부 합의문 왜곡 방치
  13. 野 “백남기 농민 부검 요구 멈추고 병력 철수해야”
  14. 사드 제3부지 이번주 중후반 발표 예정…성주골프장 확정적
  15. 박지원 “김재수 해임안 의결, 대통령의 독선 결과”
  16. 靑 “김재수 해임건의 수용하지 않는다” 공식발표
  17. 우상호 “與 ‘필리밥스터’로 희화화, 野3 국감 진행 합의”
  18. 새누리, 정세균 의장 직권남용 형사고발 논의

뉴스타파

  1. 생명과 평화의 일꾼, 백남기 농민 끝내 스러지다
  2. 백남기 농민 생명연장 불가능 상태…대책위 “강제부검 절대 반대”

미디어오늘

  1. 유튜브를 KBS처럼 규제하겠다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
  2. 친일파 좌익색출, 공산당 1명에 무고한 양민 10명 꼴로 희생
  3. 유착·협박·탈세와 함께했던 대한민국 언론史
  4. 표나리 기상캐스터의 날씨 시청률, 믿을 수 있나요
  5. 경찰의 사과 한 마디 못 듣고…백남기 농민 끝내 사망
  6. 백남기 농민 사경 헤매자, 시신 탈취 시도한 공권력
  7. 언론인이라면 꼭 기억해야 할 김영란법 가이드
  8. 중단 없는 과거사 청산, 다시 시작해야
  9. 백남기를 두 번 죽이려는가

서울의소리

  1. 공기업 신입사원 채용과정에서 합격자 조작이 ‘관례’라니!!!
  2. [포토] 의열 청년을 당장 석방하라!
  3. ‘최순실 미르-K’는 일제순사출신 사기꾼 ‘최태민의 구국봉사단’과 판박이
  4. 이명박근혜 9년 ‘IMF 수준’으로 추락한 ‘주요 경제지표’

인사이트

  1. 10살 많은 마이티 모 ‘주먹 한 방’에 주저앉은 최홍만 (영상)
  2. 7년째 어르신 생일에 매달 ‘닭 12마리’ 기부하는 치킨집 사장
  3. 차오루가 준비한 ‘팔찌 선물’에 눈물 참지 못하는 조세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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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가만히만 있어도 살 빠지는 6가지 ‘자세’
  13. 아이린 “생방송 중 장난쳤던 우리가 더 낫지 않나”…영온커플 견제
  14. “왼팔 가려울 때 ‘거울’ 보고 오른팔 긁으면 가려움증 해소된다”
  15. ‘월요커플’ 개리, 송지효 만난 크러쉬에 질투 폭발 (영상)
  16. 민경훈, “내가 다리 하나 할게”…가인에 돌직구 고백 (영상)
  17. 남녀 임금 ‘2069년’ 돼야 똑같아진다 (연구)
  18. 크러쉬vs송지효, 진정한 제왕 가리는 ‘멍 때리기 대결’ (영상)
  19. 유도선수 배역 위해 ‘몸무게 5kg’ 찌웠다는 배우 이성경
  20. ‘1박2일’ 오프닝부터 단체샷까지 편집없이 등장한 정준영
  21. 곽도원 “‘무한도전’ 위해 장소연과 결혼 계획 빨리 하겠다”
  22. S.E.S 바다, 9세 연하 사업가 남성과 ‘핑크빛’ 열애중
  23. 검찰, “정준영 ‘여친 몰카’ 촬영 혐의 원점서 재조사”
  24. 유재석 “‘무도’ 500회, 하차한 멤버들 인사 못해 아쉽다”
  25. 성기 길이 2.5cm인 남성이 첫 성관계 가진 뒤 남긴 글
  26. 물에 빠뜨린 스마트폰 1시간 안에 되살리는 ‘마법의 기계’ (영상)
  27. 정준영 “前 여친과 합의 하에 영상 촬영…결코 몰카 아냐”
  28. ‘별자리’로 알아보는 당신의 9월 마지막주 운세
  29. 클럽서 주먹질하는 남성에 당황한 저스틴 비버 (영상)
  30. 지수가 ‘절친’ 남주혁 집에 놀러가면 ‘가장 먼저 하는 일’ (영상)
  31. ‘곡성’ 사랑 나누는 장면 재연하는 곽도원에게 하하가 한 말 (영상)
  32. 고개 숙인 정준영 “후회하고 죄송합니다”
  33. 주인에게 ‘독가스’ 살포하고 발뺌하는 멍멍이
  34. 로맨스 대표 영화 ‘노트북’ 12년 만에 재개봉한다
  35. “대장이 드디어 돌아온다”…박효신 7집 컴백 티저 공개
  36. ‘정준영 몰카 촬영 혐의’에 ‘1박 2일’ 게시판 현재 상황
  37. 얼굴 가렸는데 누군지 다 아는 ‘연예인 윤곽주사 후기’
  38. 2주만에 하체 지방 쫙 빼주는 ‘도마뱀 운동법’ (영상)
  39. 공 막으려다 자기 발에 걸려 넘어진 북한 골키퍼 (영상)
  40. ‘딸바보’가 된 애덤 리바인, 태어난 지 4일 된 딸 공개
  41. 박 대통령 “사리사욕만 생각하는 北 김정은…기가 막힌다”
  42. 앞머리 내리고 더 예뻐진 ‘에이핑크’ 보미 일상 사진
  43. ‘개인 번역가’ 고용해 해외 원서 읽는 김혜수의 남다른 취미
  44. ‘말죽사’ 권상우 ‘드래곤 플라이’ 완벽히 선보이는 밴쯔 (영상)

한겨레

  1. 병역기피 연예인의 흔한 수법 ‘정신병 연기’
  2. ‘비상시국’이라면서… 대통령 “골프 쳐라” 장관들 “인증샷 찍자”
  3. ‘해임안 모두 사퇴’ 전례 무시…박 대통령 유례없는 독주
  4. 박대통령 ‘불멸의 아집’ 완결판
  5. 새누리 “모든 국회일정 거부”…야3당 “야 단독 국감 진행”
  6. 김재수 해임안 표결 뒤 명암갈린 정진석·우상호·박지원
  7. “요구 아닌 해임건의 구속력 없어” “효력 없다면 왜 헌법에 명시했겠나”
  8. 청와대, 이석수 특감 사표수리 ‘말바꾸기’
  9. 미르, 정부 역점사업도 한발 앞서 개입
  10. 웃음기 사라진 ‘미스터 스마일’
  11. 장관은 휴일도 출근했지만…농림부 “식물 부처 되나” 뒤숭숭
  12. 총대 멘 전경련, 최순실·청와대 개입 의혹 ‘세탁’ 들어갔나
  13. [단독]군, 신원조회에 고교생활기록부·개인신용정보까지 요구
  14. 정의당 새이름 ‘민주사회당’ 잠정결정
  15. ‘장관 필리버스터’의 실패, 새누리당의 패배
  16. 정의당 새 이름 ‘민주사회당’ 잠정 결정…내달 12일 최종 확정
  17. 45년 전 아버지 박정희는 해임건의 ‘수용’이라도 했다
  18. 박 대통령 “김재수 해임건의 수용 불가” 공식입장 밝혀
  19. 정진석 “해임건의안 통과는 민의 표출” 이라더니…

최종업데이트 : 2016-09-25, 11:27:01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