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썬 선(禪)(Zen of Python)

프로그래밍 언어 파이썬 디자인 철학으로 불리는 ‘젠 오브 파이썬’ 인데 이런 원칙들은 인생에 적용해도 큰 무리는 없을 것 같다.

파이썬 선(禪)(Zen of Python)

아름다움이 추함보다 좋다.(Beautiful is better than ugly)
명시가 암시보다 좋다.(Explicit is better than implicit.)
단순함이 복잡함보다 좋다.(Simple is better than complex.)
복잡함이 꼬인 것보다 좋다.(Complex is better than complicated.)
수평이 계층보다 좋다.(Flat is better than nested.)
여유로운 것이 밀집한 것보다 좋다.(Sparse is better than dense.)
가독성은 중요하다.(Readability counts.)
특별한 경우라는 것은 규칙을 어겨야 할 정도로 특별한 것이 아니다.(Special cases aren’t special enough to break the rules.)
허나 실용성은 순수성을 이긴다.(Although practicality beats purity.)
오류는 절대 조용히 지나가지 않는다(Errors should never pass silently.)
명시적으로 오류를 감추려는 의도가 아니라면.(Unless explicitly silenced.)
모호함을 앞에 두고, 이를 유추하겠다는 유혹을 버려라.(In the face of ambiguity, refuse the temptation to guess.)
어떤 일에든 명확한 – 바람직하며 유일한 – 방법이 존재한다.(There should be one— and preferably only one —obvious way to do it.)
비록 그대가 우둔하여 그 방법이 처음에는 명확해 보이지 않을지라도.(Although that way may not be obvious at first unless you’re Dutch.)
지금 하는게 아예 안하는 것보다 낫다.(Now is better than never. )
아예 안하는 것이 지금 당장보다 나을 때도 있지만.(Although never is often better than right now.)
구현 결과를 설명하기 어렵다면, 그 아이디어는 나쁘다.(If the implementation is hard to explain, it’s a bad idea. )
구현 결과를 설명하기 쉽다면, 그 아이디어는 좋은 아이디어일 수 있다.(If the implementation is easy to explain, it may be a good idea. )
네임스페이스는 대박 좋은 아이디어다 — 더 적극적으로 이용해라!(Namespaces are one honking great idea—let’s do more of those!)”

(출처: 블로터 닷넷의 블로거 이지현씨 포스팅의 일부)

[정보통신용어] 루프 (또는 반복)

loop – 루프 (또는 반복)

컴퓨터 프로그래밍에서, 루프란 어떤 조건에 도달할 때까지 계속하여 반복되는 일련의 명령문들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데이터 항목을 가져다가 그 값을 바꾸는 것과 같은 처리가 끝나면, 카운터의 값이 미리 설정된 숫자에 도달했는지를 확인하는 등, 조건 확인단계를 거치게 된다. 이때 만약 조건에 도달하지 않은 경우에는, 순서 내 맨 앞의 명령문으로 되돌아가서 그 순서가 다시 반복되고, 조건에 도달하면, 루프의 바깥쪽으로 빠져 나오게 된다. 루프는 프로그램 작성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기초적인 프로그래밍 테크닉이다. 루프를 종료시킬 수 있는 조건이 결코 일어나지 않는 경우에는 무한 루프가 발생할 수 있다. 무한 루프는 운영체계가 그 사실을 알아차려서 그 프로그램을 에러와 함께 종료시키거나, 일부 다른 이벤트(일정 시간 후에는 그 프로그램을 자동으로 종료시키는 등)가 발생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반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