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05일 뉴스 – 스포츠건강 섹션보기

노컷뉴스

  1. 상하위 스플릿 시작…강등? 누구도 안심할 수 없다
  2. ‘8홈런 27타점’ 최형우, 9월 MVP 선정…개인 통산 4번째
  3. KIA, 5년만에 가을야구…4위 탈환도 가시권
  4. ’16년 연속 100안타’ 박한이의 기록이 대단한 이유
  5. [부고]김갑제 화성시청 감독 겸 한국실업배구연맹 상임부회장 본인상
  6. 손흥민, 50번째 A매치 눈앞…80년대 이후 박지성·기성용 다음 최연소
  7. 사비의 계속된 호날두 자극 “발롱도르? 메시 때문에 경쟁 치열”
  8. “지러 오지 않았다” 카타르의 예상 밖 자신감
  9. ‘갈등은 이제 그만’ 이기흥 통합체육회장의 과제는?
  10. ‘정부와 소통 가능할까?’…이기흥 통합 체육회장 행보 주목
  11. “두 번 실수는 없다!”…‘주장’ 기성용의 굳은 다짐
  12. “경기 초반부터 골 노린다” 카타르전의 확실한 승부수
  13. 이기흥 전 수영연맹 회장, 통합체육회장에 당선
  14. 제40대 대한체육회장에 이기흥 전 수영연맹 회장 당선(1보)
  15. ‘韓 골프 전설’ 최경주 초청대회 6일 개막
  16. U-17 대표팀, 월드컵 예선 앞두고 카타르 격파
  17. 맨유, ‘제2의 호날두’로 포르투갈 유망주 구에데스 ‘찜’
  18. 비스핑 “댄 헨더슨 전진압박? 두렵지 않다”
  19. ’46세’ 헨더슨 “꼭 챔피언 벨트 두르고 은퇴”
  20. 배구협회 새 출발하던 날, 날아든 비보
  21. 김경태·안병훈, 한국 대표로 골프 월드컵 출전
  22. 최준용? 강상재? SK, 2순위 궁합에 웃는다
  23. 김현수, PS 데뷔전 침묵…팬 非매너에 아찔한 장면도

오마이뉴스

  1. 한 경기만에 아쉽게 끝나버린 김현수의 첫 PS
  2. ‘오일 머니’보다 무서운 침대축구 선보일 카타르
  3. 30년 전 오늘, 한국 축구 역사의 기념비를 세우다
  4. ‘이범호 향수’ 지운 송광민, 한화 3루수 고민 끝냈다
  5. 매드범 vs. 토르, 와일드카드 빅뱅 심층 프리뷰
  6. 가을 잔치 1승 남은 KIA, ‘퐁당퐁당’ 지크에게 달렸다.
  7. 롯데는 언제쯤 강팀이 될 수 있을까
  8. 김신욱 사용설명서, 슈틸리케는 찾았을까
  9. [NL WC 프리뷰] 2년 연속 가을야구 NYM vs 짝수 해의 기적 SF
  10. 쓰러진 송창식, 쓰라린 한화의 미래
  11. 여자들이 차지한 RAW 메인 이벤트, 훨씬 더 뜨거웠다
  12. 위기의 기성용, 브래들리 체제에서 기회 얻을까
  13. 신인지명 만은 대성공한 롯데, 2017 롯데 신인 11인 분석
  14. [프로야구 야매카툰] 극장판 ‘왕좌의 게임: 곰의 향연’

한겨레

  1. 과르디올라 “인터넷도 끊어”
  2. 기아, 5년 만에 가을야구 진출
  3. 정부 지나친 간섭…체육인들 ‘반기’ 들었다
  4. 길고도 험했던 김현수의 빅리그 첫 시즌
  5. 한·미·일 프로볼링 고수들 총출동한다
  6. 이대은 “야구하면서 군복무하고 싶다”
  7. 10일부터 가을야구 시작된다
  8. 올림픽 스타 안방에서 본다
  9. 손흥민, 카타르를 넘어라!
  10. 전인지 올해 처음 국내 투어 뛴다
  11. 박인비 “올해 2개 대회만 출전”
  12. 이기흥 통합체육회 회장 당선
  13. 김현수 향해 날아든 알루미늄 캔…볼티모어, 강력 항의

최종업데이트 : 2016-10-05, 11:31:58 오후

[정보통신용어] 메모리

memory – 메모리

메모리는 컴퓨터의 마이크로프로세서가 신속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명령어와 데이터를 전자적인 방법으로 저장하는 장소이다. 컴퓨터가 정상적으로 동작하고 있을 때, 메모리에는 보통 운영체계의 주요부분과 응용프로그램의 일부(또는 전부), 그리고 현재 사용중인 데이터가 저장되어 있는 것이 보통이다. 흔히 메모리라고 하면 램(RAM)을 줄여 말하는 동의어로 사용된다. 램은 하나 또는 그 이상의 마이크로 칩으로 이루어지며, 컴퓨터의 마이크로프로세서와 물리적으로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다. 요즘에 팔리는 대부분의 데스크탑이나 노트북 컴퓨터에는 적어도 128 MB의 램이 기본으로 설치되며, 그 이상의 용량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도 있다. 램의 용량이 크면 컴퓨터는 명령어와 데이터를 가져오기 위해 하드디스크와 같이 속도가 훨씬 더 느린 저장장치를 자주 읽지 않아도 된다. 때로 메모리는 램에 모두 담을 수 없을 정도로 크며 또 지금 당장 필요치 않을 데이터를 담고 있는 저장공간이나 물리적인 매체와는 구분된다. 흔히, 저장장치는 하드디스크, 플로피디스크, CD-ROM, 그리고 테이프 백업시스템 등이 포함되는데, 이러한 종류의 데이터 저장소는 보조기억장치, 2차 메모리 또는 보조메모리 등으로 부른다. 통합되어 있어 매우 빠르게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메모리의 또 다른 종류들에는 롬(ROM), PROM 그리고 EPROM 등이 있다. 이러한 메모리들은 컴퓨터 시스템에 항상 필요한 바이오스 등과 같은 특별한 프로그램이나 데이터를 유지하기 위해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