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04일 뉴스 – 사회문화 섹션보기

노컷뉴스

  1. 박근혜 “검찰 수사 협조”…사상 초유 ‘현직 대통령 수사’ 현실로(종합)
  2. “식물계 황소개구리 가시박, 소도 뱉어내니 워쪄쥬”
  3. 떠밀기-동정-변명-회피로 일관한 박 대통령 담화
  4. 檢, ‘태블릿PC 주인은 최순실…사무실에 방치’ 결론
  5. “광화문 박정희 동상을” vs “다카키 마사오 안 돼”
  6. ‘문고리 권력’ 정호성 前비서관 밤사이 ‘긴급’ 체포
  7. 프랑스 감정팀 “위작 논란 ‘미인도’, 천경자 작품 아니다”
  8. 참여연대, 박근혜 대통령 검찰 고발…”성역없는 수사하라”
  9. 주말 촛불집회, 청와대 아닌 ‘사방팔방’ 행진 검토
  10.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교회의 역할은?
  11. ‘정유라 승마특혜 의혹’ 전직 대한승마협회 전무 소환
  12. ’25명 원생 끼니로 닭 두마리…’ 국고보조금 횡령한 유치원장
  13. [훅!뉴스] “나도 최순실의 피해자였다”
  14. 주진우 “천부교 취재로 살해협박…요즘이 더 무서워”
  15. 박원순 “박 대통령 하야가 답…사태 심각성 파악 못하면 파국으로 갈 것”
  16. [굿모닝뉴스 1분영어] When it rains, it pours – 설상가상
  17. [영상] “어찌됐건 대통령은 계속 하겠다?”
  18. 朴대통령, 강제 모금 직접 관여 정황 포착…수사 불가피
  19. 문화예술계, 박 대통령 퇴진 촉구 ‘봇물’
  20. 무너진 평등의 원칙…헬조선 카스트 정점엔 ‘최순실’
  21. 달리는 지하철서 무료 기가인터넷 현실화되나
  22. [단독]’무능한’ 더블루K, 선수 3명 관리도 못해 계약해지
  23. 朴 “기업인들 선의”…’뇌물죄 빼라’ 가이드라인 논란
  24. 임신부 외래진료비 45.5% 낮아진다
  25. 檢, 안종범 前수석 영장…”대통령 수사, 결정된 것 없다”
  26. 다낭, 높은 데서 멀리 보자
  27. 무지갯빛 선셋으로 물든 코타키나발루
  28. ‘총동원령’ 박사모 “대통령 진솔한 담화, 반전의 변곡점”
  29. 순백색으로 빛나는 훗카이도의 겨울왕국
  30. 이보다 더 완벽할 순 없다! 몰디브 허니문 끝판왕
  31. “최순실은 우리 방송이 키운 괴물… 언론의 책임 커”
  32. 檢 “‘최순실 대역설’은 사실무근…지문대조로 확인”
  33. 오사카, 규슈 여행을 한 번에
  34. 한 번에 가야 더 즐거운 여행 스페인, 포르투갈
  35. 예약만으로 객실이 세 단계 업그레이드?
  36. “유체이탈 전파낭비…동정심 유발 꼼수” 싸늘한 반응(종합)
  37. [화보] ‘권력서열 1위’에서 ‘구속’신세…무너진 최순실
  38. 후배들의 분노 “그 자리는 박근혜 선배님 자리 아니다”
  39. 오늘은 영화보는 날…소년원 ‘찾아가는 영화관’
  40. “박 대통령님, 이제 그만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세요”
  41. “프랑스 감정단의 <미인도> 위작 결론에 유감”
  42. [수도권뉴스] 경기도 “K-컬처밸리, 청와대에서 제안해”
  43. 경찰, 2차 촛불집회 거리 행진 금지 결정
  44. 검찰청 ‘개똥 투척’ 사건, 배후가 누구냐고요?
  45. ‘서류 하위권’ 정유라, 면접 1등해 이대 턱걸이 입학
  46. ‘보험사기’ 전·현직 군 부사관 줄줄이 입건
  47. 이재명 “수습 골든타임 지났다”
  48. 공무원·교사 “대통령 유체이탈…사기치지 말고 퇴진하라”
  49. 마카오, 파리를 동시에 여행하는 방법
  50. [포토뉴스] 로빈슨 클럽에서 즐기는 꿈의 여행지 몰디브
  51. 빅스타들의 핫플레이스 ‘세이셸’
  52. 최순실 구속…뇌물죄·국정농단 수사가 핵심 (종합)

오마이뉴스

  1. 개신교, 최태민 ‘목사’ 호칭이 그리 불편한가
  2. “최후통첩, 박근혜는 12일까지 자진 사퇴하라”
  3. 온 국민이 사망진단서 작성법을 공부하는 시대
  4. 국어사전 돌림풀이와 시골을 얕잡는 말
  5. “박근혜 사과에 속지마, 지금 대한민국은 블랙코미디”
  6. “사과도 필요없다” 탄력받는 부산지역 정권 규탄 외침
  7. 국토 최남단에 울려퍼진 “박근혜 퇴진하라”
  8. IT라면 ‘벌벌’ 떠는 활동가들, 우리가 해결한다
  9. 중학생 “가만히 있지 않겠다, 분노한다” 대자보
  10. “중학생 시위 욕하는데… 우리도 국민입니다”
  11. 시위, 폭력, 국가 그리고 시민
  12. 내포 지역에서도 “박근혜 대통령 퇴진하라” 한목소리
  13. 박근혜 당선의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다
  14. 반으로 줄어든 ‘창업’, 이 청년들은 달랐다
  15. 크론병 걸린 여성, 임신 중 치료제 사용해도 되나
  16. 대통령 “수사받겠다”는데… 검찰은 “아직 아냐”
  17. “4년 새 비정규직 176배 확대, 신세계이마트 규탄”
  18. “이번 철도 파업은 공공성 지키기 위한 파업”
  19. 박 대통령 외면한 20대, 새삼스럽지 않은 이유
  20. 대전지역 원로들, “박 대통령 즉각 물러나시오”
  21. “백신만 맞아도 간암·자궁암 예방 가능해요”
  22. 백남기 농민이여! 우리는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23.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역사적 기회인 이유
  24. ‘박근혜 퇴진 캠핑촌’ 만들다 경찰과 몸싸움 중
  25. 독일에서 ‘김영란법’ 시행돼도 농부들이 걱정 않는 이유
  26. 함안에도 지진 났다, 불안… “전국 전면 조사해야”
  27. “시인 성추문, ‘문학권력’ 문학과지성사도 책임 있다”
  28. 정유라, 이대 입시서 면접 최고점 받아 ‘턱걸이’ 합격
  29. “그 자리는 선배님 자리가 아닙니다” 박근혜 모교에 대자보
  30. 17만인 후쿠시마도 그랬는데, 우리가 안전하다구요?
  31. 인천문화재단 대표 선임 논란, 왜
  32. 세종이 들은 장애인 개선 조언, 무대에 올린다
  33. 포근한 주말… ‘미세먼지’ 조심하세요
  34. “인원감축이 제일 불안… 비 와도 강행할 때 많죠”
  35. [모이] 4대강 살리기라더니… 공주보에 세굴 발생
  36. 구미 박정희 동상 등 3곳에 ‘독재자’ 낙서
  37. 트위트, 카카오, 런던…소셜로 미래를 말하다
  38. 계양구의회, 업무추진비 부당 사용 “환수하겠다”
  39. 박 대통령 대국민담화를 바라보는 ‘국민의 시선’
  40. ‘해경 부활·인천 환원’ 대책위 발족, 야3당 공조 약속
  41. “국민은 ‘하야’ 외에 다른 선택지 없어졌다”
  42. 혼란정국 속 관심·지탄받는 충북정치인들
  43. [오마이포토]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담화 지켜보는 시민들
  44. 제주도 넘으려면 지리산 흑돼지 마케팅 필요
  45. 학교는 달라도 요구는 단 하나 “박근혜 하야”
  46. [오마이포토] 형사 고발한 참여연대 “몸통 박근혜 대통령 수사하라”
  47. 충북도민들 분노하고 행동한다
  48. [오마이포토] 참여연대 ‘박근혜 대통령 형사고발’
  49. 보수 기독교계의 친정부 행보, 역사로 남기자
  50. “‘빈 방 구합니다’ 대신에 ‘하야하라'” 붙어있는 전봇대
  51. [부산] “국가는 곧 국민, 국민이 원하는 건 하야”
  52. 충남도청 복도 농성 강정리대책위, 협상 타결
  53. 충남 강정리 농성 사태… 극적 합의로 일단락
  54. 백남기 장례일정 발표 “마지막 가는 길 함께해달라”
  55. “박근혜 내려가! 안 듣는거여, 못 듣는거여?”
  56. 20년 만에 가득찬 광장… “박근혜 퇴진” 함성
  57. 여성단체 “대통령을 수사하라”
  58. 박근혜, 수사 자청과 사과만으론 하야 못 면한다
  59. 서울시 문화달력 ’11월엔 뭐가 열리나’

인사이트

  1. 9년전 ‘최순실 게이트’ 폭로했다 옥살이했던 김해호씨 근황
  2. <속보> 박근혜 대통령 ‘최순실 사태’ 사과…”검찰 조사도 받겠다”
  3. 박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 ‘대구’ 현재 상황
  4. 수능보려면 1주일전 배타고 나가야하는 울릉도 학생들
  5. 광화문에 세워질 ‘박정희 동상’ 벌써 제작 의뢰
  6. 프랑스 감정팀, “미인도는 가짜”…국제적 망신 위기
  7. 정유라, 중·고교 졸업 취소 땐 ‘이대 입학’ 자동 취소…학력은 ‘초졸’
  8. ‘남자와 고양이’ 완벽한 조합 보여주는 사진 8장
  9. ‘최순실에 분노’ 포클레인 몰고 검찰청 돌진한 40대 남성 구속
  10. “박근혜 대통령 ‘대포폰’으로 최순실과 내통했다”
  11. 군산 한 초등학교 급식실서 불나 100여명 대피
  12. 아빠가 말렸는데도 여대생 딸이 ‘시국선언’에 나선 이유
  13. 빅뱅 탑, ‘통통’했던 어린 시절 사진 깜짝 공개
  14. 내일(5일) 광화문 광장 ‘촛불집회’ 최대 5만명 모인다

한겨레

  1. [날씨] 추위 한풀 꺾인다…낮 최고기온 14~19도
  2. 속초 ‘영금정길’을 아시나요?
  3. 환경단체 “소요산 모노레일 설치 안돼”
  4. 제주 관광객에 ‘환경보전기여금’ 부과 압도적 찬성
  5. ‘지잡대’는 시국선언 하면 안 됩니까?
  6. 구미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에 ‘독재자’ 낙서
  7. 오늘 우리의 만화 5개 작품 시상
  8. [경기도청소년기자단] 경기도에선 어떤 일이?
  9. 80년 5월 그날처럼 차량행진…“박근혜 하야” 촉구
  10. [학셔너리] 인문학적으로 연구하고 논리적으로 설계하라
  11. [요즘뜨는학과] 불확실한 미래에 확신을 심어라
  12. [이학과어때] 감성에 기술을 더한 ‘진짜’ 융합 학과
  13. [COVER STAR] MODU 11월호 정소원(서울 신현고3)
  14. 고척스카이돔 개장 1주년, 관객 102만명
  15. 검찰, ‘문고리 3인방’ 정호성 전 비서관 어젯밤 체포
  16. ‘최순실 국정농단’ 검찰 특별수사본부 확대
  17. 검찰, 정호성 전 비서관 어젯밤 전격 체포
  18. 참여연대, 박 대통령 ‘뇌물죄’ 등 고발
  19. 박원순 “대권 버리고 대통령 하야 요구한 것”
  20. “성심의 교훈을 기억하십니까” 대통령 모교에도 대자보
  21. ‘최순실 조카’ 장시호 소유 서귀포 빌라 압류 당해
  22. 또다시 실망한 민심 “내가 이러려고 국민 했나”
  23. ‘국정원 공제회 양우회 대해부’ 관련 반론보도문
  24. [한장의 다큐] 아직도 모르쇠
  25. 30대 지훈씨는 이래서 정관수술을 받았대요
  26. “최태민, 박정희 죽음 예고해 박근혜가 더 믿게 된 것”
  27. 용서?
  28. 말하지 않는 말할 수 없는 말들
  29. 건널 수 없는 세계를 건넌 사람
  30. 왕관을 내려놓고 인간이 되다
  31. 독성에 오염된 시대, 해독제는 무엇인가
  32. ‘전설의 특수통’은 ‘의뢰인 박근혜’를 구할 수 있을까
  33. 왜 모든 강간은 두 번 일어날 수 있는가
  34. 검찰 눈에는 최순실·안종범은 ‘잡범’?
  35. ‘스폰서 검사’ 김형준 부장검사 해임
  36. 5일 궂긴 소식
  37. 5일 인사 종합중
  38. 임신부 외래진료비 내년부터 평균 20만원 내린다
  39. 경기 중부권 100여개 시민·사회·종교단체 “박근혜 즉각 퇴진”
  40. [크리틱] 거울과 돋보기/이명원
  41. 박근혜 대통령 사과에도 “대통령은 하야하라”
  42. [탁기형의 생각 있는 풍경] 만추
  43. [삶의 창] 광화문 도보여행/나효우
  44. 헌정 사상 첫 대통령 수사는 어떻게?
  45. [한겨레 사설] 정유라 ‘면접 특혜’로 이화여대 입학했나
  46. 검찰, 정호성 전 비서관 5일 구속영장 청구 방침
  47. [한겨레 사설] 박 대통령, 이 정도 사과로 민심 되돌릴 수 없다
  48. [한겨레 사설] 제한 없는 ‘대통령 대면조사’로 의혹 낱낱이 추궁해야
  49. “박 퇴진 때까지 투쟁”…예술인 퍼포먼스 진압한 경찰
  50. 박 대통령 담화문 발표에도…수만개의 촛불 다시 켜진다
  51. 검찰, ‘과실치사 무죄’ 세월호 잠수사 끝내 상고
  52. “성폭력 시인이 낸 시집 번호, 빈칸으로 남겨 치욕 삼으라”
  53. “최순실 ‘개인의 일탈’로 치부한 대통령에 실망”
  54. 검찰, 안종범 전 수석 ‘강요미수’ 혐의 추가…구속영장 청구
  55. “내가 이러려고 □□□ 됐나” 누리꾼들 패러디 놀이
  56. 그림 같은 호수 위 구름다리…괴산 산막이 옛길의 ‘만추’
  57. 종 치자마자 우르르~ 짜증 멀리, 친구 가까이
  58. 11월5~6일 본방사수
  59. 피디들 더 묻고 더 캐지 않은 4년 반성
  60. 요즘 여성들이 노골적으로 욕망하는 남성상 – KBS2 ‘우리집에 사는 남자’
  61. ‘드론’으로 축구를 한다고?
  62. 책? 함께 읽으면 더 좋다!

허핑턴포스트

  1. 영화 ‘스타십 트루퍼스’가 리부트된다!
  2. 국민의당은 “박근혜 대통령이 여전히 국민들의 분노를 읽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3. 퀴노아에서 흙맛이 나는 이유와 그 흙맛을 제거하는 요리법
  4. 한밤중에 소변이 마려워 깨는 건 정상인가?
  5. ‘몬스터 주식회사’의 꼬마 ‘부’ 목소리 배우는 이제 정말 다 컸다
  6. 추미애 민주당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담화를 비판하며 “정권 퇴진운동”을 경고했다 (전문)
  7. 경북 구미 박정희 동상에 ‘독재자’ 낙서가 쓰였다
  8. 오랜 시카고 컵스 팬이 32년간 아껴둔 맥주캔을 시원하게 까다!(동영상)
  9. 뉴욕에 간 사막의 곰
  10. 프랑스 감정팀이 천경자의 ‘미인도’를 위작으로 결론내다
  11. 아이오아이, 오늘(4일) ‘뮤뱅’서 막방..아쉬운 굿바이
  12. 사상 초유의 현직 대통령 검찰 조사는 어떻게 이루어질까?
  13. ‘대국민 담화’를 보며 눈물을 글썽거린 단 한 사람(사진 2)
  14. ‘내가 이러려고 대통령을 했나’를 가장 완벽하게 영어로 번역하면?
  15. 검찰, 태블릿PC 주인 최순실로 확인했다
  16. 박근혜와 ‘조선’의 분열
  17. [전문] 박근혜 대통령, “필요하다면 검찰 조사에 성실하게 임하겠다”
  18. 김병준 국무총리 내정자, “(박근혜 대통령의 말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19. 검찰이 ‘최순실 특별수사본부’를 31명으로 확대하며 “철저 수사”를 선언하다
  20. 박 대통령 국정지지율 5%로 추락했다(갤럽)
  21. ‘아라리요 평창’ 제작사가 “최순실·차은택과 관련 없다”고 해명하다
  22. 도시의 밤 거리에서 찍은 이 댄서들의 누드 사진은 해방감을 준다(화보)
  23. ‘최순실 죽는 것을 도와주러 왔다’며 검찰청 돌진한 굴삭기사, 구속됐다
  24. 박근혜가 직접 재벌 회장들에게 ‘최순실 재단’에 자금 출연을 요청했다 한다
  25. ‘국민의당’ 이상돈 “박 대통령, 대통령 아냐. 사퇴않으면 탄핵 준비”
  26. 문화체육관광부가 ‘최순실·차은택 예산’ 731억원을 삭감하기로 했다
  27. 최순실 파문 이후 불티나게 팔리는 책이 있다
  28. 매일 ‘인생 여행’ 하듯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을 위한 조언 5
  29. ‘썰전’이 ‘최순실 특집’에서 논의한 의혹 5가지(영상)
  30. 사장은 파견 직원을 성희롱했다가 항의받자 곧바로 ‘해고’해 버렸다
  31. 이승철 측 “최순실과 아는 사이? 모욕에 가깝다…강력대처 불사” [공식입장]
  32. 스팅이 파리테러 현장 바타클랑 극장 재개관 무대에 선다
  33. 미국이 한국 사드 배치를 서두른다 : 브룩스 연합사령관 “8~10개월 안에 사드포대 한국 전개”
  34. 뉴욕타임스가 사설에서 ‘최순실 국정농단 파문’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다
  35. ‘슈스케2016’ 김영근·이지은 등 솔로곡 미션 진출, 이변은 없었다(종합)
  36. ‘박근혜 대통령이 지시했다’는 증언이 또 나왔다. 이번에는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다.
  37. 대국민사과 직후 새누리당은 ‘거지같은 새끼’ 소리지르며 자기들끼리 싸웠다
  38. 집회에 나가본 적이 없는 이들을 위한 꿀팁이 가득 담긴 앱이 있다
  39. 박근혜 대통령이 대기업 총수 17명을 만난 이후, 모든 게 결정됐다
  40. “박근혜 대통령이 미르·K스포츠재단에 돈 낼 기업과 액수까지 지시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41. 이성한·차은택의 ‘노량진 수산시장’ 의혹에 수협이 적극적으로 해명해야 하는 이유
  42. 검찰이 직권남용·강요미수 등의 혐의로 안종범 전 수석 구속영장을 청구하다
  43. 파리협정이 우리 삶에 미칠 긍정적 변화 3가지
  44. 조응천 더민주 의원이 최순실의 ‘greatpark1819’ 이메일 의미를 알아냈다
  45. 다크 초콜릿보다 몸에 좋은 밀크 초콜릿이 나온다(연구)
  46. 이 여성은 알츠하이머 환자인 할머니를 만날 때마다 커밍아웃을 한다(동영상)
  47. 카카오가 내놓은 신작 게임은 NHN의 1년 전 게임과 너무 비슷해서 논란이다
  48. 로봇에게 고통을 가르친다면
  49.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국제선 비행시간은 어느 정도일까? (퀴즈)
  50. [똑똑똑 핀란드] 아이들의 일은 노는 것이다
  51.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담화 유행어를 활용한 ‘패러디짤 생성기’가 등장했다
  52. 현대기아차 국내점유율 60%가 무너졌다(10월 기준)
  53. 동물보호단체 페타가 ‘채식을 하자’며 난데없이 ‘동물들의 고통’을 ‘강간 피해자의 고통’과 비교했다(영상)
  54. 코난 오브라이언과 라이언 레이놀즈의 키스는 오리지널 ‘노트북’을 뛰어넘는다(영상)
  55.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시카고 컵스에게 피자를 보냈다. 아름다운 전통 때문이다.
  56. 지금 당장 여행을 떠나고 싶게 할 황홀한 세계 광경 13
  57. [전문] 새누리당이 ‘최순실 비리 의혹’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했다
  58. 사실이었다. 조양호 한진 회장이 ‘최순실 외압’으로 평창 조직위에서 물러났다고 시인했다
  59. 컵스가 우승하자, 미국 전역의 남성들이 폭풍 오열했다(동영상)
  60. 대규모 거리시위, 어떻게 할 것인가
  61. 임창정 측 “임창정, 연하 여친과 1월 6일 결혼”(공식입장)
  62. 폴 크루그먼은 민주당이 상원 다수를 차지하지 못하면 지구는 끝장이라고 경고한다
  63. 쿠엔틴 타란티노가 자신의 은퇴계획에 대해 한 번 더 말했다
  64. 걸인에 대처하는 가장 올바른 반응은 뭘까?
  65. 특수학교는 이상한 곳이 아닙니다
  66. ‘박근혜’를 팔아 재벌에게 돈을 뜯은 사람이 최순실 말고 하나 더 있다
  67. 검찰은 박근혜 대통령 수사 시점에 대해 “아무것도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68. 박근혜 비선실세 국정농단을 비호한 자들 | 새누리당편
  69. “여자친구 = 가슴”: 유세윤의 ‘공익광고’가 잘못된 간단한 이유(영상)
  70. 80세 모델이 런웨이 스웨거로 편견을 부수다(사진)
  71. 강간 피해 생존자들이 자신의 경험을 한 장의 사진으로 표현했다(화보)
  72. 내일 오후 ‘박근혜 퇴진’ 2차 주말 촛불집회가 열린다. 주최측은 5만명을 예상하고 있다.
  73.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을 위한 ‘냅플릭스'(Napflix)가 탄생했다.
  74. 한편 트위터에선 ‘내가 이러려고’ 패러디 열풍이 불고 있다
  75. 최순실-박근혜 게이트 핵심 ‘문고리 권력’ 정호성 전 청와대 비서관이 긴급체포됐다
  76. 안철수 “대통령 퇴진 촉구 서명운동 시작한다”
  77. 90세 할머니가 마지막 투표를 한 후, 세상을 떠났다(사진)
  78. ‘원더우먼’의 새 예고편이 공개됐다(동영상)
  79. 지금은 민주공화국의 결정적 국면이다
  80. 또 그냥 자기 할 말만 하고 가버렸다(화보)

최종업데이트 : 2016-11-04, 11:31:32 오후

2016년 11월 04일 뉴스 – 정치 섹션보기

고발뉴스

  1. 朴 ‘유체이탈’ 담화, 檢에 가이드라인 제시했나
  2. 朴 ‘대국민담화’ 속내.. 권좌서 내려올 생각 없다?
  3. [갤럽] 朴 지지율 ‘전멸’…20‧30대 1%, 40‧50대 3%

노컷뉴스

  1. 민주당 “별도특검·국정조사·총리지명 철회 않으면 정권퇴진운동”
  2. 朴 담화문에 이정현 “속으로 펑펑 울어…진심 담은 사과 진정성 느껴”
  3. 브룩스 사령관 “사드 8~10개월내 배치…韓 핵무장 불필요”(종합)
  4. [점심 뉴스] ‘지지율 5%’ 박근혜 “이러려고 대통령했나”
  5. “최태민, 박근혜 감시하며 재단운영개입” 보고서 공개
  6. 안철수 “자신은 잘못없다는 것, 대통령 물러나야”
  7. 새누리 “박 대통령 담화문, 진정성 담긴 호소”
  8. 박지원 “마음 풀기엔 미흡, 朴 대통령 세번째 사과하게 될 것”
  9. 박원순 “‘대통령 하야’ 입장에 변화없다”
  10. 박 대통령 “검찰 조사 응하겠다, 특검 수사도 수용하겠다”
  11. [전문]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 담화
  12. 박 대통령 국정지지율 5%…역대 최악(종합)
  13. 朴 대통령 “여야 지도부와 소통, 국회 요구 무겁게 받겠다”(속보)
  14. 박 대통령 “대통령 임기 유한, 대한민국 영원”(속보)
  15. 박 대통령 “국민과 국회 요구 더욱 무겁게 받아들일 것”(속보)
  16. 박 대통령 “진상규명 검찰에 맡기고 정부는 본연 기능 회복해야”(속보)
  17. 朴 대통령 “사사로운 인연 끊고 살겠다”(속보)
  18. 박 대통령 “잘못 드러나면 저도 모든 책임질 것”(속보)
  19. 박 대통령 “검찰 수사 중 구체적인 내용 일일이 말씀드리기 어려워”(속보)
  20. 박 대통령 “최순실, 개인적 인연 믿고 엄격히 못대해”(속보)
  21. 朴 대통령 “필요하다면 檢 조사 임할 것…특검도 수용”(속보)
  22. 박 대통령 “청와대 굿은 결코 사실 아냐”(속보)
  23. 박 대통령 “내가 이러려고 대통령됐나 자괴감”(속보)
  24. 박 대통령 “저 스스로를 용서하기 어렵고 서글퍼”(속보)
  25. 박 대통령 “모든 사태는 저의 잘못이고 불찰”(속보)
  26. 박 대통령 “선의의 도움 준 기업인들에게도 송구”(속보)
  27. 朴 대통령 “최순실 사건으로 실망 염려 진심 사과드린다”(속보)
  28. 박 대통령 전 멘토 이상돈 “김병준, 인간이 아니야”
  29. 박 대통령 국정지지율 5%…역대 최악(1보)
  30. “탄핵 안하면 직무유기” 강경해지는 국민의당
  31. 박지원 “박 대통령, 김병준은 반드시 철회해야”
  32. IMF보다 낮은 5% 지지율이 가리키는 박 대통령의 미래
  33. 박원순 “서울시, 주말 집회 돕겠다”
  34. 정진석 “집권 여당 일원으로 무거운 책임 통감” 머리 숙여 사과
  35. 이상돈 “대통령 사과담화? 하야 외엔 답 없다”
  36. “진정성 느껴져 vs 개인 반성문 수준 vs 핵심 없어”
  37. 김종인 “대통령의 제왕적 권력 있어 최순실게이트 가능”
  38. 北 김정은, 두 달만에 군부대 시찰 재개
  39. 정진석 “예산안 처리 후 원내지도부 총사퇴”
  40. “박근혜 대통령과 이정현은 하나” 與 의총서 공동책임론 확산
  41. [3분잇슈?] 집요했던 ‘최순실 땅 값’ 올려주기 작전
  42. [영상] 朴 담화의 행간…’나는 빠져 나가고, 하야는 없다’
  43. 친박-비박, 의총 공개 여부 놓고 ‘고성·반말’ 집단 말싸움
  44. 정윤회 문건 찌라시로 치부한 檢, 특검 통해 밝힌다
  45. [카드뉴스] ‘공시’ is 뭔들?… ‘최순실 빽’이 핵이득
  46. “최순실, 영적능력 물려받은 후계자? 개연성 있어”
  47. [퇴근길 뉴스] “박 대통령님, 이제 그만 가족의 품으로…”
  48. 美, 최순실 정국서 사드 ‘대못박기’ 나섰나
  49. 2년전 정유라 감쌌던 그들, 이제와서 잘못했다고?
  50. “왕래했다” 朴, 최순실 청와대 ‘들락날락’ 실토
  51. 한광옥 “대통령에 2선 후퇴 건의 생각 없어”
  52. 與 “모든 사태는 대통령과 새누리당의 잘못” 대국민사과
  53. 조응천 “‘Greatpark1819’, 19대까지 대통령하겠단 의미”
  54. 與 비주류 기류변화…일각에선 ‘질서있는 퇴각’ 주장
  55. 대통령 하야냐, 거국내각이냐…민주당 묘수는?
  56. 野 잠룡들, 故백남기 농민 영결식 집결…野 장외투쟁 불붙나
  57. 박원순 “대선출마 포기까지 각오…박 대통령 하야하라”
  58. 文 “대통령, 국정에서 손 떼라…마지막 요구다” 최후통첩
  59. ‘정유라 의혹 변호’ 강은희 “대단히 죄송…자리 연연 안해”
  60. 민주당 국민조사위 “법무장관·검찰총장 퇴진하라”
  61. 유승민 “朴 대통령 진실 고백하지 않았다”
  62. 우상호 만난 한광옥 “우상호 원내대변인 말씀…” 말 실수
  63. 남경필 “박 대통령, 총리지명 철회하고 2선 후퇴하라”
  64. [뒤끝작렬] 이 상황이 서글프다는 대통령…참회록 맞나
  65. 박 대통령, “국정중단 우려”에도 김병준 인준협조 요청은 없어
  66. 정진석 “정치적 중립 담보되면 별도 특검 수용”
  67. 심상정 “‘책임회피’ 담화, 국민이 수용 안 해…유일한 책무는 하야”
  68. 예고된 軍 잠수정 폭발사고…관련자 3명 징계로 ‘끝’
  69. ‘9분 담화’ 박 대통령 “모두 저의 잘못”…간간이 울먹이기도

뉴스타파

  1. 박근혜 ‘짬뽕 인사’의 말로
  2. 박근혜-최순실 체제의 부역자들 2

딴지일보

  1. [딴독]대통령 찾아가 부당해고에 항의하는 황교안 총리
  2. [여의도꿍시렁]박근혜 대통령은 이걸 사과라고 하고 앉아 있습니다
  3. [창조외국어]아무데서도 안 가르쳐주는 오늘의 생활단어 : ‘김병준’ 편
  4. [공구의 4컷]검찰은 칼자루를 어떻게 휘두를 것인가?
  5. [정치]청년세대가 묻습니다 : 촛불로 세상을 바꿀 수 있나요?
  6. [딴지만평]김병준 책임 총리? 누가 시켜준대?

미디어오늘

  1. “한류 행사 대통령이 들러리 느낌” CJ 부회장 퇴진 강요
  2. 대통령이 다가오자 기자들은 움찔했다
  3. “박근혜와 재벌, 국가권력을 사고 판 공동정범”
  4. [단독] 포털 평가위, 기존 입점매체 퇴출심사 포기
  5. 최순실 네트워크, 5분 만에 탈탈 털어드립니다
  6. MBN, 종편 최초로 일일 시청률 SBS 앞질러
  7. 박근혜는 모르는가 ‘지금 무혈혁명 중’
  8. “‘라스푸틴’의 국정농단”, 쏟아지는 외신 보도에 국제 망신
  9. “신문법 개악 강행한 책임자 문책하라”
  10. “순실 대통령 가고 7인회 김기춘이 정국 주도”
  11. “언론도 공범이다” PD들의 뼈아픈 자성
  12. “특정 개인이 이권 챙겨” 사과 빙자한 유체이탈
  13. ‘불통개각’ 비판 쏟아지는데 서울신문은 “승부수”라고?
  14. [속보] 박 대통령 지지율 5%, 역대 최저 수준
  15. ‘썰전’ 최순실 특집 시청률 역대 최고, 지상파 예능 압도
  16. 추미애 “수사 받을 사람이 검찰에 가이드라인 제시”
  17. 최순실 뇌물죄 적용 안 한 건 대통령 배려?
  18. 조선일보 “최태민과 내연 관계로 동거” 왜 삭제했나
  19. 박근혜 멘토 최태민 쓴 글 살펴보니 “가장 큰 후회는 불효”

서울의소리

  1. 안종범 “박근혜, 호텔서 재벌회장들 직접만나 미르·K재단 기부요청”
  2. [백남기 농민 장례식 호소문] 앞날은 살아남은 자의 몫으로 돌리시고 부디 평안하소서!

시사인

  1. 시사IN 인터뷰SHOW – 안희정 편

인사이트

  1. 박 대통령이 “검찰 수사 수용하겠다”고 말한 소름돋는 이유
  2. 추미애 대표 “박 대통령 대국민담화, 개인 ‘반성문’ 수준”
  3. 영화 ‘원더우먼’의 걸크러쉬 넘치는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상)
  4. 박 대통령 대국민담화 본 이승환이 날린 일침
  5. 한 달동안 하루에 콜라 10캔 마신 남성의 변화 (영상)
  6. 대국민 담화 마친 뒤 박 대통령이 기자들에게 한 말
  7. “빨갱이 나라 막자” 새누리당 발언에 역사학자 전우용의 일침
  8. ‘사이비종교’·’청와대 굿’ 사실 아니라며 ‘억울함’ 토로한 박 대통령
  9. 박근혜 대통령, 역대 최악의 지지율 ‘5%’
  10. 웬만한 보디빌더 뺨치는 ‘근육질 몸매’ 자랑한 김종국
  11. 한복 속 감춰졌던 ‘반전 어깨’ 자랑하는 박보검
  12. 교복 입고 뮤직뱅크 출근하는 트와이스 쯔위 (사진 5장)
  13. SNS서 ‘일베 말투’ 흉내내며 조롱한 더민주 의원
  14. 축구 경기장 관중석 아닌 ‘벤치’에서 포착된 김연경
  15. ‘2분간 2골’ 황희찬, 유로파리그 첫 승 이끌어 (영상)
  16. 박원순 “대선 출마 못하게 돼도 ‘대통령 하야’ 요구할 것”
  17. 로꼬 신곡 ‘남아있어’, MC몽 제치고 음원차트 3위
  18.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 담화’를 본 새누리당의 평가
  19. “질문 받지 않고 퇴장한다”는 예상 시나리오, 이번에도 맞았다
  20. “무리한 스케줄 탓?” 공연 도중 쓰러진 여자친구 신비 (영상)
  21. 전원책·유시민 “최순실 게이트, 짜여진 시나리오대로 움직이고 있다”
  22. 눈물 글썽이는 I.O.I, ‘마지막 무대’ 영상
  23. “정유라, 고등학교 때 공문없이 조퇴하고도 출석 인정”
  24. 3년 만에 머리카락 자른 최민수를 본 아내의 눈물 (영상)
  25. 유시민, “최순실 ‘해리포터’ 볼드모트 같은 존재”
  26. ‘슈돌’ 3주년 맞아 깜짝 등장한 사랑이 (영상)
  27. 차태현 엄마 “결혼 43년차 남편과 매일 아침마다 포옹·볼뽀뽀”
  28. 박근혜 모교 후배들 “그 자리는 선배님의 자리 아닙니다”
  29. 대국민 담화에 등장한 박 대통령의 ‘황당 발언’ 6가지
  30. 강동원 “21살 어린 아역 배우에 ‘동원아’라고 부르라고 했다”
  31. 박 대통령 ‘호남 지지율’ 0%…지지하는 사람 없다
  32. 아빠 이동국 ‘골’에 엉덩이 들썩거리며 좋아하는 대박이
  33. MC그리, 대학 수시합격 논란에 주목받는 커리어
  34. ‘눈물’ 끌썽이며 박 대통령 대국민 담화 지켜보는 이정현
  35. 일본 언론 “박근혜는 국민이 버린 대통령”
  36. ‘썰전’, ‘최순실 게이트’로 시청률 9.3%…종편 기록 세워
  37. 배 속 아기 살리려고 ‘암’ 치료 포기한 ‘시한부’ 엄마
  38. ‘질투’ 조정석 “나도 유방암 환자” 뉴스서 고백…공효진 눈물 (영상)
  39. 달리기 시합중 힘들어하는 다을이 토닥여주는 대박이 (영상)
  40. “냉정하고 차가웠다” 유재석 과거 폭로한 신인 여배우
  41. 빚 때문에 멀어진 아버지와 18년 만에 화해한 슬리피 (영상)
  42. “잘생긴 중1” 이종혁 아들 탁수의 ‘배우’ 같은 근황
  43. “도로에서 ‘가오나시’가 오토바이 타고 쫓아와요”
  44. 3일 만에 6kg 빠지고 홀쭉해진(?) 이국주의 비결
  45. 유니클로, 7일까지 ‘보아털 후디’ 전년보다 1만 5천원 싸게 판다
  46. 20대·30대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고작 ‘1%’
  47. 박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에 ‘분노’하는 유명 정치인들
  48. “이러려고 대통령 했나?” 박 대통령 ‘태그’한 英 BBC
  49. 지코·비와이·도끼 ‘무한도전’에 출연한다
  50. “가족 교류 끊었다” 또 동정심 유발한 박근혜 대통령
  51. 20년 전 여학생들이 빼빼로 주면서 꺼냈던 말
  52. 생방송 컬투쇼 없어질 뻔(?) 했던 ‘청와대 저격’ 발언
  53. 검찰 조사 받는 최순실에게 적용 가능한 ‘혐의’ 7가지
  54. 최근 음악방송 이후 떠도는 트와이스 ‘전소미 합류설’
  55. 임창정, 18살 연하 여친과 내년 1월 6일에 결혼한다
  56. 당신이 지금까지 ‘홍삼’의 효능을 경험하지 못한 진짜 이유
  57. 프랑스로 떠났던 정준영, 11월 중순 입국한다
  58. 4년 전 대선후보 박근혜와 2016년 대통령 박근혜의 차이 (영상)
  59. 한국 음식 그리워하는 김연경 위해 강소라가 택한 특별한 방법
  60. “남녀는 각각 다른 이유로 ‘원나잇’을 후회한다”
  61. 유명 래퍼 28명 오는 ‘공짜’ 독도 수호 콘서트
  62. 연설문 수십번 고치느라 보좌진들 괴롭히는 故 노무현 대통령 영상
  63. ‘대정부 질의’에 한명도 참석 안한 새누리당 의원들

한겨레

  1. 변명·꼬리자르기로 일관한 박대통령 ‘9분 담화’
  2. 추미애 “별도 특검, 국정조사, 국회 추천 책임총리 수용 안하면 정권 퇴진운동”
  3. 새누리당 “진상규명 의지와 진정성 담은 호소”
  4. 박지원 “세번째 사과 곧 나올 것”
  5. 안철수 “국면전환용, 책임전가용 담화”
  6. 이석현 “박 대통령 수사 당연…최소한 방문조사해야”
  7. 박근혜 대통령 담화문 전문
  8. [속보] 박대통령 “모든 게 제 잘못…특검도 수용하겠다”
  9. 민주당 “3대 선결조건 수용 안하면 정권퇴진운동”
  10. 박 대통령 지지율 ‘5%’ 역대 최저 기록
  11. 정진석 “예산안·거국내각 구성뒤 사퇴” 강석호 “지도부 안물러나면 혼자라도…”
  12. 특검 수용한다면서도…한편으로 검찰수사에 가이드라인
  13. “기업들이 선의의 도움” 두 재단 강제모금 개입 부인
  14. 최순실과 “사사로운 인연” 강조, 비리·종교 등 부정적 부분은 ‘거리두기’
  15. ‘비선실세 국정개입’ 아무 해명 안해
  16. 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 “성주 사드 포대 8~10개월내 전개”
  17. 5% 대통령의 변명 “특정 개인이 이권 챙겨” 최순실에 책임 떠넘기기
  18. 문재인 “중대결심 늦출 수 없다” 안철수 “즉각퇴진이 유일한 길” 박원순 “이 판국에 뭘 못 버리나”
  19. ‘친정’ 찾았다가 면박 당한 한광옥
  20. 김병준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21. 박 대통령, 거국내각·책임총리 언급 없어…‘2선 후퇴’ 사실상 거부
  22. [뉴스AS] 최순실로 풀어보는 박 대통령 ‘불통 인사’ 미스터리
  23. “청와대 들어온 뒤 가족 간 교류마저 끊었다”
  24. 친박 지도부만 “박대통령 담화, 진정성 느꼈다”
  25. 박근혜 대통령이 변하지 않았다면
  26. “지금 한 얘기는 잊어달라”…협상장의 ‘비밀신호’
  27. 숨지기 전날 쓴 ‘늦봄’의 마지막 편지엔…
  28. [카드뉴스] 내가 이러려고 대통령을…패러디 ‘폭발’
  29. 박대통령, 총수 17명 만날 때 ‘최경환’만 배석했다는데…
  30. [영상] 새누리당 대국민 사과해놓고 ‘의원들끼리 고성’
  31. [단독] “박대통령, 재단 출연금 600억→1천억 늘려라 지시”
  32. 박대통령 “굿 했다는 이야기까지…결코 사실 아니다”
  33. “이러려고 대통령 했나 자괴감”…박대통령, 감정 호소 치우친 담화
  34. 이승만 ‘하야 성명’과 박근혜 ‘대국민 담화’
  35. 이정현 “박 대통령 담화 진정성 느껴…속으로 펑펑 울었다”

최종업데이트 : 2016-11-04, 11:31:25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