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용어] 색인 순차 접근 방식

ISAM (indexed sequential access method) – 색인 순차 접근 방식

ISAM[아이샘] 레코드에 순차적으로 접근하거나 또는 색인을 통해 선택적으로 접근하는 방식 둘 모두를 제공하는 파일관리 시스템이다.

각 색인은 저장된 레코드들에 대해 순서를 다르게 정의한다.

직원 데이터베이스에는 검색되는 정보에 기반을 둔 여러 개의 색인이 있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성명” 색인은 직원 레코드를 성명 순으로 정렬시키며, “부서” 색인은 각 직원 레코드들을 소속부서 순으로 정렬시키게 된다.

각 색인에는 키가 설정된다.

직원의 성명을 기준으로 만든 색인에는 각 직원의 “성명” 필드를 키로 삼게 된다.

VSAM과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이전에 주로 쓰이던 ISAM은, 원래 테이프드라이브나 메인프레임 등과 같이 특정 매체나 하드웨어 시스템용으로 사용되었으나, 그 동안 용도와 정의가 발전되었다.

ISAM이라는 용어는 이제 데이터 레코드 파일을 색인하는 방법 중 하나를 일반적으로 지칭한다.

ISAM 라이브러리는 C와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에 보편적으로 이용되며, 데이터 및 그와 관련된 인덱스 파일을 관리하는데 사용된다.

ISAM은 IBM에서 처음 개발되었다.

2016년 11월 12일 뉴스 – 연예 섹션보기

노컷뉴스

  1. 오늘 광장에 이승환·크라잉넛·김제동·김미화가 뜬다
  2. 이승철, 최순실 라인 루머에 분노 “역풍 각오해야”
  3. “암흑의 세상”… 김유정, ‘항의의 전등 끄기’ 참여
  4. 집회 앞둔 김제동 “누구도 다치지 않아야 한다”
  5. ‘대세 밴드’ 혁오, 연말 공연 또 전석 매진

인사이트

  1. ‘미우새’ 토니안 “결혼하고 싶었던 가수 여자친구 있었다”
  2. ‘나혼자산다’ 박진주 “곽동연♥김유정 썸? 전혀 아니다”

최종업데이트 : 2016-11-12, 11:28:29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