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7월 01일 뉴스 – 정치 섹션보기

고발뉴스

  1. 전우용 “언론통제가 ‘본연의 임무’인 나라, 독재국가라고 한다”
  2. 靑비서실장 “이정현, 통상적 업무”…노회찬 “지금 수석도 ‘뉴스빼라’ 업무한다는 얘기?”
  3. 김주언 “김시곤, ‘이정현 통화’ 휴대전화로 녹음…녹음파일‧비망록 더 있어”
  4. 신경민 “이정현, 징역형 가능…MBC는 더 심한 압박 갔을것”

노컷뉴스

  1. 여야 ‘불체포특권 포기’ 가닥…국회의장, 3당 의기투합
  2. [점심 뉴스] 번짓수 틀린 ‘이정현의 전화’
  3. ‘세월호 보도통제’ 여야 공방…靑 “가장 슬픈 분이 대통령”
  4. 北 김정은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 특사 일행 접견”
  5. 3000t급 국산 잠수함 ‘장보고-Ⅲ’배치-Ⅰ2번함 착공
  6. 정부 “북한 핵 보유 인정하지 않는게 국제사회 입장”
  7. 김종인, 서영교 파문 ‘또’ 사과…”당 규율 엄격히 지킬 것”
  8. [행간] “이정현의 전화는 번짓수가 틀렸다”
  9. [영상] 우상호 “청와대 KBS 보도압력 의혹, 대통령이 해명해야”
  10. 현직 보좌관 “출근 안 하는 유령보좌관, 차라리 반가워”
  11. 개성공단 기업 ‘나인모드’, 베트남에 공장 설립
  12. 유엔 北인권 특별보고관 “아르헨티나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내정”
  13. 北 “南과 가족과 통화 주민 2명 등 현장서 체포”
  14. [3분잇슈?] 판사가 경찰을 엄하게 꾸짖은 이유
  15. 박 대통령 “지방·중앙 힘 모아야 위기를 기회로 바꿔”
  16. 파키스탄 정부, “北 고려항공 자국내 운항 제재 이행여부 검토 중”
  17. 美 CIA 국장, 김정은 고집불통…”다른 사람 말 안 들어”
  18. 군대 도서 검열은 진화중
  19. 북한 최초 청각장애인 유치원 평양에 개원
  20. 아프리카 나미비아, “북한 조선광업개발회사 등과 거래 중단”
  21. [퇴근길 뉴스] 전두환 차남은 일당이 400만원
  22. 티모닌 주한 러시아 대사, “북핵 6자회담 살아있다”
  23. [영상] KBS보도국장 해임 뒤에 ‘숨겨진 진실’
  24. 개성공단 철수 기업 ‘나인모드’, 베트남서 오늘 첫 개업식
  25. “세월호특조위 활동, 우선 7월 말까지 계속하겠다 ”
  26. [영상] 이정현, “하필이면 KBS를 오늘 봤네” 보도 개입 녹취 공개
  27. “주무실 때 빼곤 100% 일”…이원종의 ‘朴비어천가’
  28. “KBS보도 개입, 대통령 지시” vs “홍보수석 통상업무”
  29. “태극기 잘못걸었다고, 야! 나가!”…가족채용 보다 더한 국회의원 갑질
  30. 더민주 “이정현, KBS보도 개입의혹 관련 청문회 추진”
  31. 의욕만 앞섰나…野, 초선들 잇단 돌출발언에 ‘골머리’
  32. 국정원 “김정은 130kg 고도비만, 매년 10kg씩 증가”
  33. 최경환, ‘전당대회 불출마’ 쪽으로 기운 듯
  34. 정진석 ‘고위공직자 병역 관리 강화’ 법안 추진…특권철폐 차원

뉴스타파

  1. 이정현-김시곤 통화내용(전체)
  2. ‘이정현 전화는 통상적 업무 협조’?…청와대 해명은 틀렸다.
  3. 복면집필자를 찾아라!
  4. <누구를 위한 ‘화해’인가> 저술가 국내 입국 거부돼… 재량권 남용 지적

딴지일보

  1. [탐험]민언련과 함께하는 본격 종편 탐구 보고서 2 (feat. 박유천)
  2. [칼럼]증오의 정치 : 조 콕스와 이자스민 그리고 박용진 의원
  3. [현장스케치]세월호 참사 특조위 강제 종료 저지를 위한 유가족 농성 3일차
  4. [사회]부산 학교전담경찰관과 미성년자 성관계
  5. [딴지만평]세월호 보도에 불만이던 이정현, 지금 어떤 심정일까

미디어오늘

  1. SBS 박 대통령 ‘동심파괴 논란’ 영상 삭제 왜?
  2. 음반소매상들, “우리는 현대카드가 무섭다”
  3. 조선일보, 특조위 오보내고 정정하고 또 디스?
  4. “하루 만에 국정교과서 홍보 광고, 사전 조율됐나”
  5. 이상돈 “MBC 해직자 문제 고용노동부가 해결해야”
  6. 더민주, 이정현 KBS 보도개입 청문회 추진한다
  7. 박근혜 ‘신종 보도지침’ 언론자유 70위도 과분하다
  8. ‘제국의 위안부’ 비판 교수 “입국불허 유감스럽다”
  9. 김주언과 김시곤, 30년 전 ‘보도지침’ 아직도 살아있다
  10. “다 제 불찰”이라던 이정현, “홍보수석 역할” 입장 선회
  11. 어린이집 ‘폐업’시킨 MBC ‘집단 장염’ 보도는 오보
  12. 이정현 ‘방송법 위반’, ‘직권남용’ 처벌 가능
  13. 이정현 사과에 “국민 생명보다 대통령 심기 중요했나”
  14. KBS ‘박주민 갑질’ 비난 보도, 취재원은 새누리 보좌관?
  15. 조선일보 세월호 특조위 오보, 벌써 네 번째
  16. 이정현 보도개입 녹취록·비망록 전화한 것만 4차례
  17. 김정은을 ‘멧돼지’로, 막 나가는 조선일보 SNS
  18. “이 선배, 솔직히 우리만큼 도와준 데가 어딨습니까”
  19. 청와대 비서실장 “이정현, 본연의 업무에 충실한 것”
  20. “언제부터 이정현이 KBS 국장의 선배였나”
  21. 단통법 대안 나올까? “번호이동에 보조금 더 주자”
  22. 계속되는 막말, 민경욱 “이정현은 본연의 업무수행”
  23. 4년 전 이정현 “너희 언론은 내가 어떻게든 없앤다”
  24. 이정현 보도 통제 녹취록, KBS에만 없다
  25.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 과거 속에 영면하다

서울의소리

  1. [중앙일보 김영희 칼럼] 사드를 포기하자
  2. 내란수괴 전두환 아들 벌금 안내고 노역, 일당 400만원씩 965일
  3. 박근혜 비서실장, 이정현의 KBS 보도 외압…”임무에 충실한 것” 옹호
  4. 이세돌, 일본 입국 거부 우려에…’세계대회 우승보다 독도가 중요하다’

인사이트

  1. ‘본인피셜’ 즐라탄 “내 다음 행선지는 맨유”
  2. 이혜원 “남편 안정환한테 늘 여자이고 싶다” (영상)
  3. 멸종되지 않았다면 인간 생존 위협했을 ‘고대 생명체’ 15
  4. 신나게 ‘픽미’ 춤추다 바지 홀라당 벗겨진 대박이 (영상)
  5. ‘캡틴 아메리카’의 충격적 진실에 이은 또다른 반전
  6. 공개 직후 ‘음원차트 1위’ 휩쓴 언니쓰 ‘셧업’ 티저 영상
  7. “FNC가 싫다”는 이홍기가 인스타에 올린 한 장의 그림
  8. 박태환, 국제대회 첫날 자신의 최고기록에 크게 못미쳤다
  9. ‘코파 아메리카’서 발목부상 당한 산체스의 근황
  10. 신혜선 성훈과 썸?”오빠가 새벽 4시에 전화했다” (영상)
  11. 장 속에 사는 세균 이용해 ‘살 빼는 약’ 개발됐다 (연구)
  12. ‘감성 시팔이’ 하상욱에게 2년된 여자친구가 있었다
  13. 민효린의 ‘언니쓰’ 뮤뱅 데뷔…”처음이자 마지막”
  14. ‘엄마 바라기’ 서언이의 아침 등원길
  15. 호날두 부진한 포르투갈, 폴란드 꺾고 유로 4강 진출
  16. ‘SG워너비’ 김용준, 주점서 ‘폭행혐의’로 입건
  17. 전두환 아들, 벌금 안내 구치소 노역…일당은 400만원
  18. 조진웅, “대사 한 마디에 시그널 출연 결정했다” (영상)
  19. ‘해투3’ 서유정, “전현무가 술마시고 마사지숍 가자 했다” (영상)
  20. “거머리 치료법을 이용해 ‘다이어트’에 성공했어요”
  21. 언니쓰 ‘셧업’ 뮤비 제작 과정 오늘(1일) 공개된다 (영상)
  22. 여성들의 ‘음모 제모’가 오히려 건강을 해친다
  23. 당신을 디즈니 공주로 만들어 줄 ‘인어공주 스타킹’
  24. 영화 ‘도리를 찾아서’ 도리의 꼬꼬마 시절 최초공개 (영상)
  25. 레전드 탄생 예고한 ‘쇼미5’ 비와이 1차 공연 선공개 영상
  26. 줄지어 엄마 따라가는 ‘아기 멧돼지’ 40여마리 (사진)
  27. ‘아이가 다섯’, 신혜선-성훈 커플에 위기 시작?
  28. 권혁수에게 “호박고구마” 시키는 나문희 (영상)
  29. 당신이 몰랐던 할리우드 스타들의 이색 직업 15
  30. 스토커 여성이 알고보니 미녀였다…그래서 사귀었다
  31. ‘결혼 3주년’ 맞아 아내 한혜진에 꽃바구니 선물한 기성용
  32. “9년 뒤 여성은 남성 대신 로봇과 성관계를 맺는다”
  33. 지친 당신 가슴을 울린 영화 ‘정글북’의 명대사 5가지
  34. 치즈 자주 먹으면 몸에 일어나는 ‘5가지’ 나쁜 변화
  35. 호날두는 정녕 광고 속 16살 소년과 몸이 바뀐 것인가?
  36. “이번엔 식빵이다” 자는 동생 얼굴에 식빵 쌓기 (사진)
  37. 엄마 코뿔소는 뿔이 잘려나가는 순간에도 새끼를 지켰다
  38. 조진웅과 사진 찍기 위해 줄 서서 기다리는 JTBC 직원들
  39. 12년만에 ‘닥터스’서 재회한 ‘천국의 계단’ 박신혜-백성현
  40. 이정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 KBS 세월호 보도 개입했다

한겨레

  1. 우상호 “세월호 보도개입, 대통령이 해명하라”
  2. “국회 보좌관 경력이 대기업·지자체 재취업에 도움 되니…”
  3. 국방전산정보원장 유천수씨
  4. 국회의원들이 내려놓아야 할 또다른 특권들
  5. 청와대, 세월호 보도통제 논란 야 “정부발 제2보도지침” 공세
  6. ‘거위의 꿈’만이 흘러나오던 이정현의 018-×××-××××
  7. 승승장구하던 여성 정치인의 추락
  8. 유승민 “홍만표 탈세 과태료 소멸시효 임박”
  9. 야당, 청와대 현대원 수석 ‘갑질’ 의혹 난타
  10. 대통령 비서실장, KBS 보도통제를 “홍보수석 통상업무”
  11. 우리가 안철수를 너무 몰랐다
  12. ‘보좌관 삥뜯기’ 사건의 전말
  13. 국정원 “대북 제재로 북한 석탄 수출 40% 급감”
  14. 박지원, 이원종 실장 무성의 답변에 “금도 지켜라”
  15. 김정은 국무위원장 추대 직후 중국·쿠바 친선외교 행보
  16. “세상에 대통령이 봤네”는 이정현이 지어낸 이야기?
  17. 이원종 청와대 비서실장 “대통령, 휴식없이 국민 걱정만…세월호 사건 아파해”
  18. ‘제자 인건비 유용 의혹’ 청와대 현대원 수석, 의원들 질문이 두려웠나?
  19. 국민의당, 손학규 공개 ‘러브콜’…정계복귀 할까

최종업데이트 : 2016-07-01, 11:32:55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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