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7월 15일 뉴스 – 메인 섹션

한겨례신문

  1. 13년 만에 진라면 가격 684원→770원…라면값 줄줄이 오르나
  2. 15일 저녁 6시 기준 1202명 확진…전날보다 91명 줄어
  3. 180㎝! 1500년 전 ‘키다리’ 신라인 뼈가 경주서 나왔다
  4. 3기 새도시 등 1차 사전청약 분양가 논란…시세 60~80% 맞나?
  5. 5인미만·특수고용직·플랫폼…갑질 사각지대에 최대 천만명
  6. [Q&A] 사전청약 당첨되면 다른 청약 못하나요?
  7. [공덕포차] 윤석열의 추락과 이낙연의 약진… 그 이유는? (feat. 장성철)
  8. [뉴스AS] 합동감찰이 ‘한명숙 구하기’?…대법 소수의견에 답이 있다
  9. [단독] 교육부, ‘온라인 튜터’에 최저임금 수준 예산만 교부
  10. [리얼미터] 윤석열 4개월만에 20%대로…이재명·이낙연은 상승
  11. [사설] 8년 만에 ‘전력수급 비상단계’ 가능성, 치밀한 대비를
  12. [사설] ‘정치 중립’ 원칙 허문 최재형의 국민의힘 입당
  13. [사설] 비수도권 ‘풍선효과’, ‘거리두기 상향’ 실기 말아야
  14. [서경식 칼럼] 살기 위해선 서로가 필요하다
  15. [영상] 불법 개 도살 적발했지만…여전히 도살장에 남겨진 개들
  16. [영상] 사무실서 ‘해변의 오로라’를…잠비나이 ‘타이니 데스크’ 공연 화제
  17. [영상] 화재에 2층서 아기 던진 남아공 엄마 “할일은 그들을 믿는 것뿐”
  18. [장석준의 그래도 진보정치] 자그레브 시민의 선택 ‘녹색 좌파’
  19.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26%-윤석열 20%…이낙연은 4%p 올라
  20. [포토] ‘신에게는 아직 5천만 국민들의 응원과 지지가 남아 있사옵니다’
  21. [포토] 서울 하늘에 뜬 쌍무지개
  22. [포토] 오늘부터 우리 국민도 입국 시 PCR ‘음성’ 확인서 제출
  23. [포토] 환기할 창문 없는 백화점…“방역 조처도 제각각”
  24. ‘K-방역’ 주역 의료진들 “영광은 없고 상처와 고독만 남았다”
  25. ‘국외 접종 격리면제자’ 10명 입국 뒤 확진…5명 시노팜 접종자
  26. ‘비대면’ 마약 밀수 3.8배 증가…성범죄 약물 밀반입도 늘어
  27. ‘알림 폭탄’ 교육부 자가진단 앱, 해킹보다 허탈한 ‘보안 구멍’
  28. ‘유료회원제’ 온라인 주식방송 사업자, 이달말까지 신고해야
  29. ‘이 정도 불이익쯤이야’…3년간 영재학교 졸업생 8.5% 의약계열행
  30. ‘임단협 투표함 바꿔치기’ 현대제철 전 노조 간부 3명 법정구속
  31. ‘평화의 소녀상’ 오사카 전시장에 ‘사린’ 적힌 액체 배달
  32. ‘포스트 트럼프’ 주자로 떠오른 론 디샌티스
  33. ‘피해자 330명’ 미 체조계 성폭력 사건, FBI 부실 대응이 피해 키웠다
  34. “‘10초 재판’ 문제 해결하려면 대법관 50명 증원해야”
  35. “군산 근대문화유산거리에 왜 평화박물관을 열었을까?”
  36. “나를 성폭행한 친오빠가 아직 함께 산다”…피해자 국민청원
  37. “나를 성폭행한 친오빠와 동거 중” 10대 피해자 국민청원
  38. “메시, 연봉 50% 깎고 2026년까지 바르셀로나와 재계약”
  39. “무증상 감염자 많을 것”…대전 ‘감염경로 불분명’ 확진자 급증
  40. “미얀마 코로나 폭증으로 산소통 1개 2백만원”…교민 3명 사망
  41. “미얀마 확진자 폭증으로 산소통 2백만원”…치료 못받은 교민 2명 숨져
  42. “발전소 하청노동자 직고용” 인권위 권고, 정부가 사실상 거부
  43. “볼트 제대로 안 조인 탓”…신고리 4호기 화재는 인재
  44. “상담관이 부대 시끄럽게 해”…해고·낙인 불안에 시달리는 경계인들
  45. “싸우는 소리 조용해 가봤더니”…인천 사무실서 직원 2명 숨진 채 발견
  46. “연애의 시작은 끝의 시작”…옛사랑 소환하는 이 영화
  47. “중대재해법 시행령, 급성질환만 업무상 인과관계 있는 것 아니다”
  48. “청소노동자 숨진 서울대는 ‘설국열차’…‘다른 칸’ 상황 전혀 몰라”
  49. “청소노동자가 아니라, 서울대가 인권 시험 봤어야 합니다”
  50. “폐기물 불법 투기 원천 봉쇄”…인천 서구, 드론으로 ‘공중 순찰’
  51. “화이자·AZ·모더나, 델타 변이에 80% 이상 예방 효과”
  52. 가공할 증식 속도·짧아진 잠복기…‘델타 변이’는 지금도 변신중
  53. 감사원 정치중립 걷어찬 최재형, 초고속 입당으로 대선 향해 급발진
  54. 강남3구 몰린 임대인 세금혜택…정작 ‘생계형’은 제도 밖에 있다
  55. 강남선 갭투자자가 임대업자로…정부가 ‘투기꾼’ 지원한 꼴
  56. 경기, 코로나19 확진자 5백명 육박…연일 최고치 경신
  57. 경기도 ‘코로나 자가치료’ 16일부터 만 50살 이하로 확대
  58. 경남 이틀 연속 80명대 코로나 확진
  59. 경찰, ‘마포 오피스텔 살인 사건’ 피의자 검거
  60. 고양시, ‘킨텍스 부지 헐값 매각 의혹’ 공무원 3명 수사의뢰
  61. 공론장 황폐화시키는 ‘포털적 허용’
  62. 공수처, 한명숙 수사 감찰 발표로 ‘윤석열 수사’ 속도 내나
  63. 공연·축제도 멈춘다…지방 ‘수도권 원정 유흥객’ 차단 고심
  64. 공출미 등 사라진 생활 풍속사도 가득…66년치 일기 영인본 발간
  65. 광양항서 붉은불개미 발견…농림축산검역본부 긴급 방역
  66. 광주 건물 붕괴 참사 유족 “사고사 명백한데 부검해야 했나?”
  67. 국경과 이윤에 갇힌 ‘생명 백신’을 구하라
  68. 권영세 만난 최재형, 국민의힘 입당 시사
  69. 김도식 ‘갈라치기’가 해프닝? 실천도 자성도 없는 오세훈식 방역
  70. 김해·강릉 ‘3단계’ 등 비수도권 지자체 거리두기 속속 격상
  71. 낮 최고기온 날마다 경신…오늘은 춘천이 최고 35.3도
  72. 대구 이틀째 50명대 확진…헬스장 집단감염 24명 추가
  73. 뒷문 간수 못한 질병청, 우회 예약 “이득 크지 않다” 해명 빈축
  74. 롯데 좌완 김진욱, 박민우 대신 대표팀 추가 발탁
  75. 멈추지 않는 ‘디지털 성범죄’…검거 449명 중 유통·판매가 31% 달해
  76. 멈추지 않는 확산세에 축제 줄이거나 취소하거나
  77. 문 대통령 “청해부대에 코로나19 방역·의료진 급파하라”
  78. 문 대통령, 베트남 당서기장 통화…“북한과 대화 위한 역할 당부”
  79. 미 연준 의장 “디지털 달러 생기면 가상화폐 필요없을 것”
  80. 밧줄 고리 풀리면서..KT 하청노동자 417㎏ 케이블에 깔려 숨져
  81. 배고픔 이어 ‘기후변화 구원자’로 나선 암모니아
  82. 부산 이틀 연속 60명대 확진자 발생
  83. 브라질 대통령, ‘열흘째 딸꾹질’ 안 멈춰 긴급수술 들어갈 듯
  84. 사전청약 28일부터 접수…남양주 진접 전용 84㎡ 분양가 4억5천만원
  85. 서울 520명 신규 확진…사우나·체육시설 등 집단감염 지속
  86. 서울 집값 두 달 연속 오름폭 확대…6월 변동률 0.79%
  87. 서울시교육청, 공무원 필기시험 합격·불합격자 47명 뒤바꿔 공고
  88. 세계 농인들 감동시킨 BTS ‘수어 안무’는 어떻게 나왔나
  89. 소상공인 4차 재난지원금, 8월 셋째주부터 지급한다
  90. 소상공인 피해 지원 예산 2배 불렸지만… 예결위 반영은 ‘미지수’
  91. 신규 확진 76%는 ‘백신 사각지대’ 2050
  92. 신앙생활로 심리적 노예상태에 빠지지마세요
  93. 아덴만 파견 청해부대서 6명 코로나 확진
  94. 아덴만 파견 청해부대서 코로나19 6명 확진
  95. 아프간전 시작한 부시 “바이든의 미군 철수 결정은 실수”
  96. 여당 ‘전 국민’ 전방위 압박에도…홍남기 “80% 재난지원금” 고수
  97. 열대폭풍에 길잃었나, 푸른얼굴얼가니새 양산서 구조
  98. 올여름 전기 수요 최대 예측… ‘전력 예비율 10%’ 밑이면 대정전?
  99. 우리도 독일처럼…‘에너지 은행’ 정부가 나서서 만들면 어떨까
  100. 울산 어린이집 관련 코로나 집단·연쇄 감염…일주일 새 58명
  101. 유럽 ‘탄소중립 대륙’ 가속화, 한국기업에는 “입에 쓴 보약”
  102. 윤석열, 최재형 입당에 “각자 선택 존중…난 한번 정한 방향대로”
  103. 이번엔 반이낙연?…결선투표 의식한듯 ‘2위 경쟁’
  104. 이재명 “문 대통령이 차 한잔 주며 ‘마음고생 많았다’며 위로”
  105. 이주열 ‘코로나’에도 금리 인상 의지 유지했다
  106. 이탈리아, 코로나 우려 속 ‘유로 우승’ 축하 퍼레이드 적법성 논란
  107. 인천시, 코로나 검사소·생활치료시설 확대
  108. 일본, 최저임금 28엔 인상…‘역대 최대폭’
  109. 임대사업자 제도가 박근혜 정부 때 양산된 다주택자 보호했다
  110. 자가검사키트 ‘셀프 포상’ 서울시…13억 들여 확진 4건뿐
  111. 전기차 매달 1만대 넘게 팔린다…아이오닉5·테슬라 ‘쌍끌이’
  112. 전립선암도 뚱뚱한 사람이 생존율 높은 ‘비만 역설’?
  113. 절차 어겨 감사 청구된 ‘자가검사키트’ 사업에 상 주겠다는 서울시
  114. 정부 “EU 탄소국경조정제도 영향권 기업 지원안 마련”
  115. 제주도청 공무원 3명 잇따라 코로나19 확진…공직사회 비상
  116. 조남관 법무연수원장 “합동 감찰 발표, 사실과 다르다” 반발
  117. 조상님 키 180㎝…1500년 전 “최장신 인골” 부패 없이 출현
  118. 중국 2분기 경제성장률 7.9%…예년수준 유지
  119. 지금 더위, 아직 예열입니다…‘본격 폭염’ 다음주 상륙
  120. 지난해 ‘국제이동’ 23만3천명 감소…내국인 귀국은 늘어
  121. 척수 암이 빼앗아간 세상, 셔틀콕이 돌려줬어요
  122. 청와대, 재난지원금 갈등에 “국회 논의 지켜볼 수밖에”
  123. 최재형, 감사원장 물러난 지 17일 만에 국민의힘 입당
  124. 최재형, 국민의힘 전격 입당…감사원장 사퇴 겨우 보름만에
  125. 최재형, 윤석열 앞서 국민의힘 깃발…야권 대선판 지각변동?
  126. 친구 김진욱 ‘깜짝 합류’에 신난 이의리 “둘 다 잘 했으면”
  127. 코로나 재확산에도…한은, 금리 이르면 8월께 인상할 듯
  128.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600명…이틀째 1600명대
  129. 키스를 금지한다
  130. 파월 “물가상승 예상보다 높지만 몇 달 뒤 안정될 것”
  131. 폐기물 매립한 밭에 콩·호박 버젓이…“재개발현장 통째로 퍼 나른 듯”
  132. 폭우로 시름하는 유럽…독일서만 최소 33명 사망 70여명 실종
  133. 하노이 회담 성공했더라면…“북 핵 생산능력 80% 줄일 수 있었다”
  134. 한은, 기준금리 연 0.5% 동결로 ‘역대 최저’ 유지
  135. 한쪽선 청년 지원 늘리고…반대편은 줄이고 ‘오락가락’ 청년 정책
  136. 헌재 “변호사에 세무사 자격 안 주는 세무사법 합헌”
  137. 현금 1억·수입차 요구한 현직 경찰관, 징역 7년·벌금 1억원
  138. 현대중공업, 하도급업체에 계약서면 안 줘…과징금 2천만원
  139. 혼란스러운 백신 예약, 해명까지 먹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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