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1월 24일 뉴스 – 사회 섹션

한겨례신문

  1. 1월 25일 궂긴소식
  2. 1월 25일 알림
  3. 1월 25일 엔지오
  4. 1월 25일 인사
  5. 20대·5인 미만 사업장 직장인 “올해도 불안…직장갑질 여전할 것”
  6. [만리재사진첩] 오늘도 걷는다 희망 뚜벅이
  7. [속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92명…지역 발생 369명
  8. ‘007’ 스턴트맨도 코로나19 희생…프랑스 레미 쥘리엔느
  9. ‘국정원 프락치’ 누명 벗은 불교언론…조계종 ‘5금 조치’도 풀릴까
  10. ‘기후변화’ 부정하는 트위터리안, ‘트위터 봇’일 수 있다
  11. ‘이용구 블랙박스’ 없다더니…경찰, 영상 확인하고도 덮어
  12. 가까운 곳 선택 지원?…서울 중학교 배정방식 25년만에 바뀌나
  13. 경찰, ‘이용구 사건’ 진상조사단 꾸려…담당수사관은 대기 발령
  14. 국내서도 코로나19 감염 반려동물 첫 사례 나와
  15. 김성재가 마약? “마약은 하루에 28방 맞지 않아요”
  16. 김진욱 ‘공수처 차장 복수 제청’ 공언에…야당 “대통령 예속 공표” 비판
  17. 대림동 ‘남녀 살인사건’ 중국 동포 2명 구속
  18. 대법 “허위사실 말해도 전파 가능성 없으면 명예훼손 처벌 못 해”
  19. 박범계 후보자 ‘패스트트랙’ 공판 3월24일로 연기
  20. 백신접종 관련 ‘가짜 뉴스’ 신속 삭제·차단
  21. 서울대, AI 전문가 구글 이준석 박사 겸직 교수 채용
  22. 아직 1월인데 서울 13.9도 “90년만”…‘롤러코스터’ 탄 기후위기
  23. 외압 논란으로 불 옮겨 붙은 ‘김학의 불법 출국금지’ 수사
  24. 이용구 폭행 택시기사 “블랙박스 영상 경찰에 보여줘”…경찰 “진상파악 중”
  25. 정부 “이번주 중 거리두기·5인 이상 모임 금지 조정안 발표”
  26. 정부, 예산 4배 늘려 ‘국립공원 내 사유지’ 사들인다
  27.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임금 불평등 심화…현 정부 들어 임금 지니계수 첫 상승
  28. 출근 사흘만에 ‘추락사’한 동생, 누나는 보낼 수 없었다
  29. 코로나 유행 이어져도 새학기 ‘초등 저학년 등교수업’ 늘어날 듯
  30. 현장실습 못하고 취업현장 불안하고…전문대생 코로나 시대 ‘이중고’

경향닷컴-경향신문

  1. “고민을 해결해드립니다” 서울시, 청소년동반자와 위기청소년 상담 실시
  2. ‘검·언유착 의혹’ 수사팀, ‘한동훈 무혐의’ 전자결재 올려
  3. [경향포토]장사하고 싶다
  4. [경향포토]출입 금지 현수막에도 빙벽 등반
  5. [단독]‘박원순 피소 유출 의혹’ 남인순 의원 수사…서울청으로 이관될 듯
  6. [단독]남인순·김영순 ‘박원순 피해자 명예훼손’ 서울청 직접 수사 검토
  7. [속보]강남구 콜센터 집단감염…서울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33명
  8. [속보]경찰, ‘이용구 차관 택시기사 폭행 부실수사’ 진상조사단 구성
  9. [속보]코로나19 392명 신규확진, 다시 300명대로
  10. [포토뉴스]25일부터 유흥업소 방역지침 위반 집중 단속…“장사하고 싶어요”
  11. [포토뉴스]‘출입금지 현수막’에도 여럿이 빙벽 등반
  12. ‘24년 된 근거리 추첨제’…서울 중학교 배정 바꾸나
  13. ‘73명 확진’ 인천 계양구 요양병원서 또…3명째 사망
  14. ‘이용구 폭행 영상 덮기 의혹’ 일부 사실로 밝혀져
  15. 거제 어선 침몰…실종선원 3명 못찾아
  16. 경찰, 설 연휴까지 유흥시설 불법영업 집중단속
  17. 공수처 부장 4명·검사 19명 공개모집…조직 구성 본격화
  18. 광주 아파트서 새벽에 불 나 주민 대피 소동
  19. 국내 반려동물 코로나19 첫 확진…정세균 “전파 가능성 알아보라”
  20. 국내 첫 ‘반려동물 코로나 감염’ 확인
  21. 김학의 불법출금 수사 무마 의혹에…당시 수사관계자 “사실 무근”
  22. 내비게이션으로 각종 교통정보 무료로 받는다…서울시, 디지털도로인프라 개방
  23. 답변서로 미리 본 박범계 인사청문회…“윤석열과 검찰 인사 논의하겠다”
  24. 대림동 남녀 2명 살인사건 피의자 구속
  25. 대법 “친구끼리 허위사실 대화, 전파 가능성 없으면 명예훼손 아니다”
  26. 무연고자 입퇴원 정보 실시간 공유 방안 검토
  27. 밤 9시 이후 문 닫은 경기도 ‘PC방 털이범’ 검거
  28. 부모 봉양하면 신청 무효? 공공임대주택의 허점
  29. 비인가 국제학교 학생·교직원 등 125명 코로나19 집단 감염
  30. 서울 오늘 13.9도… 1월 하순 최고 기온 경신
  31. 서울 초중등 학부모 과반 “중학교 배정 방식 바꿔야” 어떤 대안 있나
  32. 서울대병원의 코로나19 대응 1년 “모든 구성원이 영웅이다”
  33. 세종시 일가족 10명 코로나19 확진…가족·지인 만남도 ‘위험’
  34. 소상공인 ‘3차 재난지원금’ 추가 지급
  35. 송경준 이선영 교수팀,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분석 논문 발표
  36. 연대 로스쿨 지원자 10명 중 8명 ‘스카이’ 출신
  37. 이상준 원장팀 “여드름 악화-재발, 색조화장과 이중세안 조심해야”
  38. 이용구 차관 “경찰에 전화한 이유는 수사일정 변경 목적”
  39. 이용구 폭행 택시기사 “경찰에 블랙박스 영상 보여줘”…경찰 “진상파악 중”
  40. 일주일 앞둔 거리두기 재조정…최대 변수는 변이 바이러스
  41. 자동차 생산공장 광주글로벌모터스에서 노동자 추락 사망
  42. 전주지검 이스타항공 임직원 구속…수사 박차
  43. 전해철 행안부장관 “집합금지·영업제한 자영업자 지원방안 마련돼야”
  44. 제주 서귀포서 물질 중 실종 해녀 숨진 채 발견
  45. 초등 저학년 중심 등교수업 확대 가닥…“추가 방역 대책을”
  46. 취객 체포 경찰에 징계 권고한 인권위…법원 “인권침해인지 의문”
  47. 코로나19 영향…임금 불평등 커졌다
  48. 코로나로 불평등 심화…현 정부 들어 ‘임금 지니계수’ 첫 상승
  49. 포항서 목욕탕 관련 확진자 속출…이달들어 3곳서 24명으로 늘어
  50. 환경미화원 30년…황희덕씨의 따뜻한 100만원 나눔

노컷뉴스

  1. “거리두기 2단계 아래지만…변이바이러스·설 연휴 위험”
  2. “왜 율동 틀렸어” 유치원생 때리고 학대한 교사 집행유예
  3. “헬스장 기구 만지다 감염 위험…운동 후 마스크 교체해야”
  4. ‘1일 1메시지’ 정총리…존재감 키우며 대권 예열모드로
  5. ‘다이아몬드’ 포이리에, UFC ‘슈퍼스타’ 맥그리거 격파
  6. ‘벨라토르 왕자’ 챈들러, UFC 데뷔전에서 화끈한 TKO승
  7. ‘블랙박스 영상 삭제요구’ 논란에 이용구 “진위공방 안 하겠다”
  8. 20대 청년 직장인 과반 “직장갑질 새해에도 계속될 것”
  9. [단독]경기도, 남양주 양정역세권 SPC 구성 불가 판단…수사 의뢰
  10. [법정B컷]차별채용 인정돼도…벌금·손배 ‘솜방망이’
  11. [영상]대전 종교 교육시설 127명 집단감염 ‘비상’
  12. 文대통령, 靑에서 조용히 맞은 69번째 생일, 시진핑 등 축하메시지
  13. 檢, 이상직 의원 친척 이스타항공 간부 배임·횡령 혐의 구속
  14. 韓 조훈현·이창호 9단, 한중일 이벤트 바둑 대회 ‘우승’
  15. 강원 동해·고성서 코로나19 확진자 잇따라(종합)
  16. 경기 화성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72번째
  17. 경남 밤새 6명 확진…거제 요양서비스 집단감염 19명↑
  18. 경찰, ‘명도집행 방해’ 사랑제일교회 관계자 등 소환
  19. 경찰, ‘이용구 블랙박스 논란’ 진상조사단 구성…”담당자 대기발령”(종합)
  20. 공수처, 검사 23명 공개모집…내달 2~4일 원서접수
  21. 교신 조차 못할 긴박한 순간…거제 침몰 어선 3명 찾지 못해
  22. 굿바이 ‘경이로운 소문’…김세정 “마지막 아닐 것”
  23. 권영진 대구시장,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에 야권 후보 단일화 촉구
  24. 김새롬 “‘그알’ 중요한 게 아냐” 실언 사과
  25. 김영희-윤승열 결혼…”꿈 같이 지나갔다”
  26. 단일화 진통 野 후보들…저마다 주말 행보 ‘잰걸음’
  27. 달궈지는 손실보상법 논의…재원 조달·손실액 산정 최대 쟁점
  28. 대림동에서 남녀 살해한 중국 동포 2명 구속
  29. 대전 IEM 국제학교에서 125명 코로나 ‘집단 감염’
  30. 미국서 1조1천억원 복권 당첨자 나와…역대 3번째 ‘대박’
  31. 바이든 임기 18개월, 무슨 근거에서 나오나?
  32. 박영선·우상호 “文대통령님 생신 축하”…’친문구애’로 경선 시동
  33. 배우 조승우, 안락사 위기 유기견 입양
  34. 법원 “청암학원, 이사장 교체 결의 무효”…시민모임 “교육부 좌시” 비판
  35. 부산지역 교회 등 종교시설 방역수칙위반 7건 적발
  36. 산책로 낙엽에 버려진 탯줄도 안 뗀 아기…30대 엄마 체포
  37. 서울동부구치소 12차 전수검사서 직원 1명 추가 확진
  38. 소상공인 3차 재난지원금 지급 확대…내일부터 신청
  39. 연기금 19일째 매도폭탄…동학개미 “해도 너무하네”
  40. 이낙연 방미 추진 무산…재보선 모드 돌입, 다시 승부수
  41. 이용구 폭행 블랙박스 영상 ‘못 본 걸로 하겠다’는 경찰…”진상파악 중”
  42. 인질극 현장 범인에 ‘슬금슬금’ 접근…中 여기자 찬사
  43. 진주 기도원 고양이, 국내 첫 코로나19 확진…”조사 중”
  44. 창원상의 회원기업 ‘착한 선결제’ 동참 손길 잇따라
  45. 창원시 보육청소년과, ‘선한 영향력’ 펼친 시민들에게 기부
  46. 청문회 낙마 0명… 野 ‘나홀로 청문회’ 열고 박범계 정조준
  47. 코로나 ‘모르쇠’ 무허가 유흥시설…경찰 집중단속 추진
  48. 코로나 신규확진 392명, 소폭 감소…사망자 12명 늘어
  49. 헬멧 쓴 채 CCTV 향해 ‘팔 하트’…철없는 태국 10대 도둑들

연합뉴스

  1. “20대·5인미만 사업장 노동자 새해 전망 유독 어두워”
  2. “BTS 불러주세요”…통신재벌 슬림에 호소하는 멕시코 팬들
  3. “당연했던 것들에 감사”…세븐틴이 털어놓은 팬데믹 속 진심
  4. “돼지열병 남하 막아라”…충북 야생 멧돼지 퇴치 비상
  5. “들어가지 말라”vs”법적근거 있냐”…위험천만 빙어낚시
  6. “머리 아프다고 다 같은 두통 아니다…원인·증상별 치료 달라”
  7. “설 선물은 우리 농식품으로” 중소 농공상기업 제품 기획전
  8. “올해의 수산업경영인에 도전하세요”…해수부, 내달 말까지 모집
  9. “왜 율동 틀렸어” 유치원생 때리고 학대한 교사 집행유예
  10. “중증장애인도 긴급 돌봄서비스”…충남 4개 시·군 시범운영
  11. “코로나 방역 역적될라”…충북 단체장들 '새해 대화' 어쩌나
  12. “코로나19 검사 전 진료 안 돼” 응급실 행패 40대 집유
  13. “한강 보며 드론 날린다”…고양 대덕 드론비행장 6월 개장
  14. “함께 고통 분담합니다”…경남서 '상생 임대료 운동' 재점화
  15. “해운 물류시장 진출의 꿈 이뤄보세요”…해수부, 지원 기업 공모
  16. '1인당 50만원' 방문돌봄·방과후강사 지원금 내일부터 신청
  17. '경찰도 아닌데'…중국서 인질범 마주한 여기자
  18. '바다 불청객' 괭생이모자반, 1월에만 작년 한 해의 1.4배 유입
  19. '박원순 의혹' 마지막 조사…인권위가 규명할 사건 실체는
  20. '반크 온라인 인턴' 美하와이대 학생들, 한국 문화·역사 홍보
  21. '산으로, 해변으로'…코로나19 속 봄날 같은 연휴
  22. '손세이셔널' 손흥민, 2020 AFC 국제선수상 수상
  23. '스페인 3쿠션 강자' 팔라존, PBA 최초 퍼펙트 우승
  24. '실형 때 법정구속' 예규 개정…”사유·필요성 있을 때만”
  25. '이상직 친척' 이스타항공 간부 구속…배임·횡령 혐의(종합)
  26. '철없는 웃음이 울음으로'…광주 교회발 감염 확산 우려
  27. '코로나19 취약고리' 주간보호센터-요양병원 관련 확진자 잇따라
  28. '턱스크' 지적에 울컥…버스기사 폭행한 50대 집유 2년
  29. ‘등산 하기 좋은 날씨’…휴일 북한산 찾은 시민들
  30. ‘봄 같은 날씨’…산행 나선 시민들
  31. ‘의인 이수현 20주기’…인간애를 기억·계승하는 일본인들
  32. ‘한산한 선별진료소’…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92명
  33. 100세때 1,500m 세계 최고령 수영선수 日할머니 사망
  34. 10세이하 상장사 '금수저' 주주 151명…10억원 이상 28명
  35. 127명 집단감염 IEM국제학교는 '선교사 양성 비인가 교육시설'
  36. 24일 제주 흐리고 포근한 날씨…강한 바람 주의해야
  37. BTS '다이너마이트', 여전한 화력…MV 8억뷰 돌파
  38. OTT도 뛰어드는 웹예능…'가성비'는 강점이자 한계
  39. [#나눔동행] '노래하며 봉사활동' 장흥군 김소연 농업연구사
  40. [OK!제보] “밀폐용기 패킹만 찢어져도 새 뚜껑 사야”…따로 안파는 이유는?
  41. [게시판] 국립중앙과학관, 초·중·고생 대상 AI탐구프로그램
  42. [게시판] 서울시교육청, 메이커교육 지도자료 발간
  43. [게시판] 소방청, 혹한기 내수면 수난사고 구조훈련
  44. [날씨] 포근한 날씨 이어져…서울 낮 최고 12도
  45. [내일날씨] 봄인 듯 포근한 날씨…서울 낮 최고 11도
  46. [대구소식] 저소득 고령자에 보행기 구입비 차등 지원
  47. [사진톡톡] 열차가 멈춘 시간…전차선 작업이 시작됩니다
  48. [속보] “실내체육시설 손·땀 통해 코로나19 전파 가능성…이용자 주의”
  49. [속보] 강원 동해시 다문화센터 17일 첫 확진자 발생후 총 10명 감염
  50. [속보] 대전 종교 관련 비인가 교육시설서 127명 확진
  51. [속보] 인천 남동구 주간보호센터 13일 첫 확진자 발생후 총 10명 감염
  52. [속보] 전북 순창군 요양병원 관련 누적 확진자 119명으로 늘어
  53. [속보] 정부 “거리두기 단계 조정 논의 중…주중에 결정할 예정”
  54. [속보] 정부 “변이 바이러스·설연휴 큰 부담…확실한 진정세 만들어야”
  55. [속보] 정부 “세계적으로 반려동물→인간 코로나19 전파 사례는 없어”
  56. [속보] 정부, 백신접종 관련 가짜뉴스에 엄중 대응…신속 삭제·차단도
  57. [연합시론] 새학기 등교 위한 방역 태세, 철저히 점검하고 갖춰나가야
  58. [영상] “구명정 띄웠지만”…거제 침몰 선박 생존자가 본 사고 순간
  59. [영상] '그알' 정인이 방송에 “중요한게 아냐”…김새롬, 실언에 사과
  60. [원영아 기억할게①] 한겨울 '락스 학대'로 숨져…5년간 뭐가 변했나
  61. [원영아 기억할게②] 학대 관리 예산·인프라 태부족…'솜방망이 처벌' 여전
  62. [원영아 기억할게③] 아동학대 80% 가정에서…”위기가정 관리 급선무”
  63. [인사] 고용노동부
  64. [인사] 전남대
  65. [임대차법 6개월] ① 세입자 보호 의도와 달리…전셋값 9년 만에 최대 상승
  66. [전남소식] 설 농산물 원산지 허위 표시 집중단속
  67. 가족 감염 지속…충북 8명 확진·1명 사망(종합)
  68. 거제 어선 침몰 15시간…밤샘 수색에도 실종선원 3명 못찾아
  69. 거제서 침몰 127대양호 생존 선원 “높은 파도 선박을 덮쳤다”
  70. 거제서 침몰 127대양호 실종자 3명 어디에…수색 난항
  71. 검찰, '이용구 블랙박스' 묵살 경찰관 소환조사 예정
  72. 경기 화성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국내 농장 72번째
  73. 경기도 최초 '동탄 트램' 밑그림 완성…기본계획 승인 신청
  74. 경기도, 코로나 접촉 위험도 알려주는 앱 개발…2월 출시
  75. 경기북부경찰청 828명 전수조사…추가 확진자 '0명'(종합)
  76. 경남 확진자 11명 발생…대부분 확진자 접촉(종합)
  77. 경북 앞바다 등 3곳 풍랑주의보 해제
  78. 경북도 올해도 농특산물 품앗이 완판 운동
  79. 경북서 확진자 8명 추가…목욕탕 관련 감염 등 이어져
  80. 경찰, '이용구 블랙박스' 없었다더니…수렁에 빠진 경찰
  81. 경찰, '이용구 사건 진상조사단' 편성…”철저 조사”
  82. 경찰, '코로나 방역 방해' 무허가 유흥시설 집중 단속
  83. 공수처 검사 23명 채용 돌입…내달 2∼4일 원서접수
  84. 광복절 집회 참석 후 코로나19 검사 거부한 목사 벌금형
  85. 광복회, 추미애에 '독립운동가 최재형상' 수여키로…일각서 논란
  86. 광주 교회 관련 확진 계속…확진자 운영 유치원·어린이집 검사
  87. 광주 북구 '코로나19 극복' 민생경제 안정 종합대책 추진
  88. 광주 지자체 격무·기피 업무 공무원에게 수당 지급 추진
  89. 광주 취약층 공공일자리 15분의 1로 급감…”사업 확대 필요”
  90. 광주 한 교회 관련 확진자 15명 나와…교인·가족 연쇄감염(종합)
  91. 교육격차·돌봄 공백에…교육부 “초등 저학년 등 등교 늘릴 것”
  92. 국내 첫 반려동물 감염…정부 “동물→인간 전파 사례는 없어”
  93. 국내 첫 반려동물 감염…정부 “동물→인간 전파 사례는 없어”(종합)
  94. 국내 첫 반려동물 감염사례는 진주 국제기도원 새끼 고양이
  95. 국립공원 내 사유지 12㎢ 정부가 매수하기로…올해 550억 투입
  96. 군 복무 중 기탁한 헌혈증 50장, 암 환자 구한 사연으로 돌아와
  97. 군산 미 공군 확진자 5명으로 늘어…2천500여명 전수검사
  98. 기상청 “전북 군산 어청도 서남서쪽서 규모 2.1 지진 발생”
  99. 김새롬, '그알' 정인이 편 관련 실언에 “경솔함 반성”
  100. 남해 먼바다에 풍랑주의보 해제
  101. 내달 도착 첫 백신 5만명분 누가 먼저 맞나…28일 접종계획 공개
  102. 내일 박범계 인사청문회…野, 오늘 자체 '장외 청문'
  103. 노동부 “주 52시간 근로감독, 300인 이상 사업장 위주로”
  104. 눈앞에서 카드 쳐도 단속 불가? '홀덤펍' 방역 구멍 여전
  105. 대구서 신규 확진 12명…스크린골프장 관련 누적 15명
  106. 대구서 신규 확진 12명…스크린골프장 관련 누적 15명(종합)
  107. 대법 “전파 가능성 없는 '둘만의 대화' 명예훼손 아냐”
  108. 대전 비인가 국제학교서 학생·교직원 6명 집단 감염
  109. 대전 비인가 종교교육시설서 127명 감염…대규모 확산 새 불씨(종합2보)
  110. 대전 종교 관련 비인가 교육시설서 127명 집단 감염(종합)
  111. 대전·충남권 대체로 맑음…낮 최고 11~13도
  112. 대전추모공원 실내 봉안당, 설 연휴 기간 문 닫는다
  113. 리콜 받았는데도 불난 코나EV…현대차 '전기차 원년' 차질 빚나
  114. 마주앉은 5만명 '무장해제'…인터뷰를 예술로 승화한 래리킹
  115. 막강 권한 쥐게됐지만…경찰, 잇단 부실수사·부패 망신살
  116. 문대통령, 조용한 69번째 생일…시진핑, 축하서한
  117. 미국서 1조1천억원 복권 당첨자 나와…역대 3번째 '대박'
  118. 밀양 한 과수원 농막서 불…2명 숨진 채 발견
  119. 바이든 시대 5대 수출유망분야는…신재생·전기차·바이오헬스
  120. 박범계 내일 청문회 쟁점은…재산문제·검찰개혁 공방 예상
  121. 백내장 검사에 건보 적용하니 렌즈값 5배로…환자부담 늘었다
  122. 법원 “VIK 회생절차개시 결정 유지”…투자자들 항고 기각
  123. 법원, 현대차증권 '파킹거래' 인정…170억원 배상책임 판결
  124. 복지부 지원받은 제약·바이오사 5곳, 작년 6조8천억 기술수출
  125. 부산 부곡요양병원서 종사자·환자 10명 집단 확진(종합)
  126. 부산법원종합청사 직원 대부분 검사 완료…추가 확진 없어
  127. 부산시 2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완화
  128. 산란계 살처분 1천만마리 넘어…달걀 산지가격 전년보다 46%↑
  129. 서산서 패러글라이딩하던 50대 저수지로 추락해 숨져
  130. 서울 신규확진 133명…17일째 100명대 유지하며 등락(종합)
  131. 서울시, 9∼24세 위기 청소년 대상 1대1 상담
  132. 서울시, 내비게이션 업체에 교통신호 등 데이터 14종 개방
  133. 서울시, 청년 일자리 발굴 아이디어 공모
  134. 서울시교육청 “중학교 원거리 통학-집값 문제 해결 관련 없어”
  135. 설 성수품 원산지 일제단속…'가격 급등' 달걀 집중 점검
  136. 설 앞두고 수산물 원산지표시 위반 집중단속…”적극 제보 달라”
  137.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15만6천명에 추가 지급…내일부터 신청을
  138. 식약처, 달걀 냉장차량 구입비 최대 1천500만원 지원
  139. 실감형 비대면 공연영상 스튜디오, 내년 남산에 개장
  140. 심야에 광주 아파트서 실화 추정 화재…주민 1명 부상
  141.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유럽공급 차질 “국내 1분기 도입 변동없어”
  142. 여가부 '다양한 가족 포용하는 정책' 수립 위한 국민 공청회
  143. 여행 가방 아동 감금 살해범 2심 결과 나온다…29일 선고
  144. 여행업계 구조조정 확산…노동부, 이직자 취업지원팀 설치
  145. 영광 굴비·상주 곶감…도농 직거래장터 최대 35% 할인
  146. 영업시간 단축 틈 노려 PC방 돌며 부품 훔친 50대 검거
  147. 오늘 300명대 후반∼400명 안팎…이번주 추이, 거리두기에 영향
  148. 오늘 서울 최고기온 13.9도…1월 하순 기준 가장 높았다
  149. 오후 6시까지 서울 88명 신규 확진…전날보다 29명 감소
  150. 오후 6시까지 전국서 250명 신규확진…어제보다 59명 적어
  151. 오후 9시까지 서울 102명 신규 확진…전날보다 28명 감소
  152. 오후 9시까지 전국서 415명 신규확진…25일 400명대 중후반 예상(종합)
  153. 올스타 21회·홈런 뺀 3천안타…홈런왕 에런 '불멸의 기록'
  154. 이상천 제천시장 “예산 여유 있다면 5차 재난지원금 지급”
  155. 이용구 “택시기사께 거듭 죄송…영상 제출된 것 다행”
  156. 인천서 코로나19 확진 11명 추가…1명 사망
  157. 인천서 코로나19 확진 15명 추가…1명 사망(종합)
  158. 입·퇴원확인서 허위 발급…억대 요양급여 챙긴 병원장 집유
  159. 자영업자 비중 G7 2배인데 가장 앞선 자영업 손실보상 논의
  160. 장례식장에 명부 작성 없이 드나든 창원시설공단 간부 빈축
  161. 저무는 UFC 맥그리거 시대…포이리에에 생애 첫 TKO패
  162. 전남 거문도·초도에 강풍주의보 해제
  163. 전두환 전 대통령, 항소심 앞두고 또 관할 이전 신청
  164. 전북 대체로 맑고 낮 최고기온 10∼14도
  165. 전인지, LPGA 투어 개막전 3R 4위…선두 대니엘 강과 8타 차
  166. 전주지검, 이스타항공 간부 1명 구속…배임·횡령 혐의
  167. 전해철 “방역조치로 손실 본 자영업자 지원해야…사각지대 없게”
  168. 정부 “변이 바이러스·설연휴 큰 부담…확실한 진정세 만들어야”
  169. 정부 “향후 거리두기 단계 조정 논의 중…주중에 결정할 예정”
  170. 정의, 경찰 '이용구 수사'에 “봐주기에 능력도 부실”
  171. 정총리 “100조짜리 손실보상법? 악의적 보도”
  172. 정총리 “반려동물 감염 첫 확인…관리지침 마련해야”
  173. 제주 남부 앞바다·제주 동부 앞바다 풍랑주의보 해제
  174. 제주서 코로나19 신규 확진 2명…누적 518명
  175. 조국 아들 '인턴 의혹' 결론은?…이번주 최강욱 선고
  176. 주민 주도로 지역문제 해결…10개 지역에 37억원 지원
  177. 주민·기업이 디지털기술로 지역문제 해결…디지털지역혁신 공모
  178. 주식 등 430억 사기 치고 해외 호화생활…징역 15년
  179. 지난해 국내 환경기업 해외 수주실적 총 1조4천845억원
  180. 창녕 간장 제조 공장서 불…3시간 40분만에 진화
  181. 채널A 수사팀, '한동훈 무혐의' 전자결재안 올려
  182. 청주서 확진자의 접촉자 1명 양성…충북 누적 1천505명
  183. 체육시설 방역수칙 제시…”땀젖은 손으로 마스크 만지지 마세요”
  184. 추위 없이 포근한 날씨…곳곳 흐리고 눈·비
  185. 충남도 “농작물재해보험으로 자연재해 대비하세요”
  186. 충북 가끔 구름…낮 최고기온 10∼12도
  187. 충북도, 음성·진천 8개 읍면 AI 위험지구 지정
  188. 충북서 가족간 감염 이어져…청주·충주 6명 확진
  189. 친문 구애…박영선 “문재인 보유국” 우상호 “文정부 성공”
  190. 코로나19 백신접종 앞두고 가짜뉴스 확산…정부 “엄중히 대응”
  191. 코로나19 탓 작년 항공 교통량 '반토막'…하루 1천151대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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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 현빈, APAN 스타 어워즈 대상…”최고의 파트너 손예진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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