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05일 뉴스 – 사회 섹션

한겨례신문

  1. [단독] 유엔에 낼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 그린뉴딜 한다더니, 한발도 못나갔다
  2. 설악산에 첫 얼음…내일 더 춥고 7일까지 쌀쌀
  3. 제14호 태풍 ‘찬홈’ 발생…국내 영향 없을 듯
  4. [포토] “한전, 베트남 신규 석탄발전 참여 중단을”
  5. 한전 베트남 석탄투자도 확정…“기후변화 대응 역행” 비판
  6. 한전, 베트남 석탄화력에도 투자…‘기후악당’ 비판 커져
  7. [속보] 코로나 신규 확진자 73명…닷새째 두 자릿수
  8. 병원 과잉청구 진료비 환불액, 6년간 106억원 넘어
  9. 노령연금 ‘월 100만원 이상 수급자’ 30만명 넘어
  10. “추석연휴 이동 인원, 3.1% 감소…주말과 유사한 수준”
  11. 독감 백신 ‘상온노출’ 제보 뒤, 접종 중단까지 10시간 걸렸다
  12. 포천 군부대서 36명 무더기 확진
  13. 코로나19 관련 ‘어린이 염증 질환’ 국내 첫 발병 확인
  14. C형 간염 바이러스 발견 공로 노벨 생리의학상 3명 공동수상
  15. 6일 인사
  16. [알림] ‘신뢰받는 저널리즘’ 토론회
  17. 6일 알림
  18. 6일 궂긴 소식
  19. “언어변화 심해 소통 어려워…어려서부터 제대로 교육해야”
  20. 9등급 학생에게도 희망…수시에서 길을 찾아라
  21. 청소년 학습격차…비대면 봉사활동으로 극복
  22. 유은혜 “초등 저학년 등교수업 확대 방안 내놓을 것”
  23. 안 되는 게 없는 우리 반 ‘랜선 수업’…“4교시가 즐거워요”
  24. 광운대 손희상 교수 ‘젊은 공학교육자상’
  25. 중증발작으로 희귀병 7년 치료 물거품…“기적이 다시 올까요?”
  26. [단독] 박덕흠 ‘부정채용’ 의혹도…“조카·지인 자녀 등 전문건설협회에 꽂아”
  27. 제14호 태풍 곧 발생…한반도 ‘가을 태풍’ 영향 받나
  28. 고 김홍영 검사 유족 “가해자 사과보다 처벌 원해”
  29. 법원 “공주교대 1순위 총장후보 거부한 교육대 처분은 위법”
  30. ‘뇌전증으로 기억상실’ 뺑소니 운전자 “무죄”
  31. [포토] 집은 인권이다!
  32. 경찰 “공수처법 일부 수정 의견…반대 아니다”
  33. 우리 동네 사회문제 함께 해결해볼래요? ‘플랫폼’으로 오세요
  34. 마스크 폐기량 줄이고 자전거 활성화하고…생활 밀착 과제 ‘빼곡’
  35. 긴급조치 사건 대법원 심리 착수…‘양승태 판례’ 뒤집을까
  36. 김창룡 “한글날 집회도 필요하면 차벽 설치”
  37. ‘디지털 교도소’ 운영자 6일 오전 베트남서 송환
  38. 서울 아침 8도 쌀쌀한 화요일 출근길 …한낮에 풀려
  39. 전혀 자랑스럽지 못한, 12년 전통의 ’깽판’
  40. “평생 시대정신 껴안고 연구하고 실천한 참 스승이셨죠”
  41. 샌프란시스코 ‘위안부 기림비’ 3년 기념식

경향닷컴-경향신문

  1. 일본 출신 유명 디자이너 겐조, 코로나로 사망
  2. [단독]‘민주화운동 정신적 배상 가능’ 헌재 결정 부정한 판결, 항소심에서 뒤집혔다
  3. [단독]‘최숙현’ 사망 이후에도…실업팀 ‘여전한 폭력’
  4. 코로나19 감염된 트럼프, 병원 나와 지지자들에 ‘깜짝 방문’
  5. 법원 “공주교대 1순위 총장후보 임용 거부 교육부 처분 취소”
  6. 명절에 버섯 따러간 70대 구조요청, 5일째 수색중
  7. “공천 통과 못한 지자체장 선거 후보자도 기탁금 돌려받아야” …헌재, 옛 공직선거법 57조1항 헌법불합치
  8. 지난해 버려진 동물이 13만마리, 전년보다 1만5000마리 증가
  9. [속보]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3명, 10월 들어 두자릿수 유지
  10. [경향포토]쌀쌀해진 출근길
  11. [경향포토]두꺼워진 옷차림
  12. 부산 신생아 두개골 골절 사건 검찰 송치···수사 11개월만에
  13. 인천 추석 연휴 26명 확진…부평지인모임서 12명 발생
  14. [경향포토]설악산 영하 1.7도…중청에 올가을 첫얼음
  15. [경향포토]설악산, 올가을 첫얼음
  16. [경향포토]설악산 고드름
  17. [속보]서울 코로나19 확진자 19명…”한글날 집회 52건도 모두 금지·원천봉쇄”
  18. [경향포토]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졸속추진
  19. [경향포토]근시안적인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중단하라
  20. [경향포토]광화문 광장 화분에서 꿀 빠는 꼬리박각시
  21. [경향포토]주거권연대 기자회견
  22. 김경율 회계사, 국민의힘 합류설에 “사실무근”
  23. 경찰청 “공수처법 일부 수정 필요…전체 취지는 찬성”
  24. 9월 아파트 전셋값 0.81% 상승…서울은 상승폭 줄어
  25. 휴온스, 전립선 건강물질 일본 특허 취득
  26. 김홍영 검사 유족 “가해자 사과보다 수사를 통해 처벌 원해”
  27. 경찰, 한글날 집회 신고 1096건 중 ‘102건 금지통고’
  28. [경향포토]포천 군부대 코로나 집단감염
  29. [경향포토]포천 군부대 36명 집단감염
  30. 조국 “검찰·언론개혁 위해선 공수처·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해야”
  31. 국내 최고령 현역의사 별세, “‘힘내’ 그리고…”
  32. 부산서 확진자 3명 나와···그린코아목욕탕 관련자 15명으로 늘어
  33. 경남 100만원·제주 30만원…고무줄 검거보상금
  34. 치매환자 사라져도 1시간내 추적 가능한 배회감지기 도입
  35. [경향포토]베트남 붕앙2 석탄발전소 당장 그만
  36. [경향포토]우리도 늙어서 죽고 싶어요
  37. [경향포토]청소년은 석탄이 파괴한 세상에서 살기싫다
  38. [경향포토]지구훼손 사업은 발전이 아닙니다
  39. 인천 ‘화상 형제’ 의식 회복…경찰 “조리 중 부주의로 불” 사건 종결
  40. 대구 주택가 활개 치던 멧돼지 2시간만에 포획
  41. 이재명 “김종인 ‘공정경제 3법’ 찬성, 쉽지 않은 결단 응원”
  42. 청소년 스마트폰 불법촬영 범죄 급증
  43. 국내서도 ‘소아 다기관염증증후군’ 환자 2명 발생 확인
  44. 고용·주거 위기 동시에 겪는 취약계층…“주거 안전 보장하는 ‘K-안전망’ 필요”
  45. [서울25]양천구 시설관리공단, 행안부 경영평가에서 ‘전국 1위’ 달성
  46. 기온 뚝 갑자기 추워진 가을 아침
  47. 학내 선거로 뽑힌 총장 후보자 이유 없이 임용 거부한 교육부…법원 “위법”
  48. 재난·안전문자 하루 평균 126건 발송된다…박수영 의원 “문자발송 남용으로 국민피로도↑”
  49. “미군이 여대생 성폭행 했다” 고소장…경찰 수사 착수
  50. 서울 영어마을·한강캠핑장·시립미술관, 장애인 보호자 1명도 무료
  51. 유은혜 “12일 이후 오전·오후반 등으로 등교수업 확대”
  52. 보수단체, 한글날 또 대규모집회 신고…경찰 “집회 제한 할 것”
  53. 서울대 학생회 “교수가 고발 취하 요구하며 학부생 협박”
  54. 대법원, 오늘부터 시각장애인에 점자판결문 제공
  55. ‘디지털교도소’ 운영자, 강남 뺑소니범 국내 송환
  56. 한국애브비, 직원들 ‘에이워크’ 걷기 운동으로 환자 돕는다
  57. 부산 다대포 앞바다서 중학생 1명 사망·1명 실종
  58. 지자체 운영 ‘직업계고 취업지원관’ 10명 중 8명 비정규직
  59. 검찰, 전두환에 1년6개월 구형
  60. 에브리타임 ‘혐오’가 업로드됐다
  61. 휴가도 안 갔는데 36명 확진…포천 군부대 집단감염 ‘비상’
  62. 국내서도 코로나19 관련 ‘다기관염증증후군’ 환자 2명 첫 확인
  63. [단독]월세·전기료·수도료 못 내는 코로나 위기가구 대다수 ‘긴급 복지 사각’
  64. [포토뉴스]“집은 인권” 코로나19 주거 대책 촉구
  65. [포토뉴스]이이효재 교수 빈소 찾은 여성가족부 장관…국민훈장 모란장 전달
  66. 등록금·항공료 등 유학생에 연 466억 쓰는데, 졸업 후 뭐하는지도 모르는 외국인 장학사업
  67. 대기업 갑질 맞섰다 부도 위기…을의 피눈물
  68. 딸, 집사람, 엄마, 주부 평생의 ‘그림자 노동’…다른 삶을 꿈꾸지만 빈곤한 노후 현실의 벽
  69. [경향이 찍은 오늘] 10월5일 “석탄발전 중단하라”
  70. [오늘은 이런 경향] 나훈아가 달군 추석 민심

서울의소리

  1. ‘정권위기’ 사수하려는 ‘명박산성’과 국민 생명 달린 ‘코로나산성’이 같나?
  2. 박덕흠 ‘채용비리 의혹’까지 “조카·지인 자녀 등 전문건설협회에 꽂아”
  3. 검찰, 전두환 구형과 ‘991억’ 남아도 재산목록 다시 볼 필요없다는 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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