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4월 05일 뉴스 – 스포츠건강 섹션보기

경향닷컴-경향신문

  1. 외국인 선수들 ‘슬기로운 격리 생활’
  2. “힘을 내요 뉴욕!” 스포츠 팀들도 ‘따뜻한 온정의 손길’
  3. 러셀 마틴 “아내랑 우리집에서 지내”…류현진, ‘플로리다살이’ 더 편해졌다
  4. “부자 구단들 위해 연봉 깎아줘야 하나” 잉글랜드 선수협, 공식 반대
  5. “우리 나연이가 달라졌어요”
  6. 1997년생도 ‘올림픽 OK’…더 탄탄해지는 김학범호
  7. 올림픽 연기에…미국 선수들 내년 8월까지 ‘빈손’

노컷뉴스

  1. 트럼프 美 대통령 “8~9월에는 스포츠 볼 수 있기를 희망”
  2. ‘부자구단’ 리버풀, 직원 일시 해고 조치에 비난 목소리 ‘쇄도’
  3. 타지키스탄도 ‘가즈아!’…코로나19에도 프로축구 개막 강행
  4. 키움 히어로즈 현장 직원 음성 판정…선수단 5일 훈련 재개
  5. 프리미어리거, 연봉 삭감 반대 “구단주 돕느니 병원 돕겠다”
  6. 日 투수 다르빗슈 “코로나19로 미국 내 인종차별 증가 우려”
  7. “류현진, 우리 집 빌려줄게” 옛 동료 마틴의 따뜻한 배려
  8. 스페인 축구 전설 사비 부부, 코로나19 극복 위해 13억원 기부

미디어오늘

  1. 코로나19 때문 뉴스 더 많이 보지만 언론 광고수익 줄어
  2. 구독자 94%가 외국인…이 채널의 정체는

오마이뉴스

  1. ‘삼성 버팀목’ 백정현, ‘첫 10승’ 꿈 이룰까

한겨레

  1. 코비 브라이언트 ‘농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
  2. 고립된 류현진에게 집까지 내준 ‘환상의 짝꿍’
  3. 미 법원, 휴스턴·보스턴 ‘사인 훔치기’ 팬 소송 기각
  4. 각국 축구 사령탑 잇따른 연봉 삭감 동참
  5. 1997년생 도쿄올림픽 뛴다…김학범호 ‘화색’
  6. 우리은행 우승 파랑새 ‘캐칭’ 미 농구 명예의 전당에

최종업데이트 : 2020-04-05 23: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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