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4월 02일 뉴스 – 사회문화 섹션보기

경향닷컴-경향신문

  1. 4월 2일 연예인협회 간판 걸고 일본으로 ‘인신매매’
  2. 대구 퇴원자들 “고마워요 진안”
  3. ‘성범죄 제 식구 감싸던’ 대검이 달라졌다?
  4. 익명 보장 ‘채팅 앱’, 청소년 노린 성범죄자들의 ‘사냥터’였다
  5. ②이왕준 실무단장 “기후가 바뀐 것 같은 상황…새 시대 맞는 사회제도 고민을”
  6. ‘1600년전 아주까리·오동나무 씨앗’…25톤 트럭 100대분 흙을 물채질로 찾아낸 유물
  7. 성착취 영상 목록은 ‘메뉴판’이었고, 여성은 “묶어서 사면 에누리” 되는 상품이었다
  8. 서지현 검사 “호기심에 n번방 들어갔다면 사이코패스”
  9. “먹는 게 중요하다!” 영등포구, 코로나19로 굶는 취약계층에 영양식 배달
  10. ‘박사 공범’ 사회복무요원 구속영장
  11. 우리는 인간이지 않은가
  12. 광주·전남지역 미국입국자 2명 코로나19 확진···광주 25번째, 전남 15번째
  13. “4·19 혁명 60주년 기념행사 온라인으로 참여해요”
  14. 강원 41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철원서 고교생과 50대 등 2명 양성
  15. 충북 충주서 6살 여아 코로나19 확진…미국 뉴욕서 입국, 자가격리 중 확진
  16. 정부 “마스크 쓰고 ‘참정권’ 행사해달라···의심증상 유권자는”
  17. “박사방, n번방 영상팝니다” 아동성착취물 판매·유포 20대 구속···구매자 22명 추적
  18. 코로나19 확진자 89명 늘어 총 9976명
  19. 의정부 성모병원내 확진자 15명으로 늘어
  20. 예방 미조치·공무방해 20개 교회 행정명령
  21. 클래식 스타들의 유튜브 릴레이… 에스메 콰르텟 미리 만난다
  22. ‘격리 거부’ 외국인 8명 강제 송환
  23. 전북 15번째 코로나19 확진자는 스페인 어학연수생
  24. 천주교 성지 전동성당 130년만에 새단장된다
  25. 개학연기에도…고등학생 10명 중 5~6명 학원 다닌다
  26. ‘박사방’ 조주빈과 공동운영한 3명 중 2명 검거
  27. “김재중 만우절 거짓말, 감염병예방법 위반 처벌 어려워”
  28. “어제 이탈리아서 귀국한 교민 중 유증상자 11명…1명 양성”
  29. 양구군 “코로나19 어려움 겪는 주민에 1인당 10만원 긴급 지원”
  30. 코로나19로 위축된 인디뮤지션, CJ문화재단 ‘온라인 콘서트’ 무대 오른다
  31. 검찰, 박사방 대책 발표…국선변호인 선정 개명 착수
  32. 경기 수원·안산·오산도 10만원씩 재난소득 지급
  33. 의무사령부, 코로나19 방역대책 전문가들에게 묻다
  34. 한국노총, 광주형 일자리 협약 파기 선언
  35. 인제군 “주민 1인당 20만원 재난기본소득 지급”
  36. 코로나19 검사, “말 대신 그림으로 해요”
  37. “도련님·서방님 대신 이름 불러도 됩니다”…국립국어원, 성차별 호칭 개선 안내서 펴내
  38. 훔친 차로 무면허 사망사고 낸 10대 ‘엄벌’ 청원…단숨에 40만 넘어
  39. ‘전국연합학력평가’ 4월24일···고3만 등교해 시험 본다
  40. “정치력을 가져야만 풀리는 서사가 있다”
  41. 충북 청주시, 전국 최초로 전체 음식점 대상 입식 테이블 설치 사업 추진
  42. 봄꽃 향기는 가득하건만
  43. 운영 어려움 겪는 ‘코로나19 전담병원’…정부 “빈 병상으로 인한 손실도 전부 보상”
  44. 경찰 ‘n번방’ 등 텔레그램 통한 성착취 영상물 유포 사건 최초 공익신고자 신변 보호 결정
  45. 정유라, 증여세 불복 소송 일부 승소…“5억원 중 1억7000만원 취소”
  46. 구급차 동원령 41일만에 해제…“따뜻한 마음 안고 복귀합니다”
  47. 환자 4명 인적사항 도용해 공적마스크 산 간호조무사
  48. 검찰, ‘박사’ 조주빈 구속 만료 앞두고 기간 연장 신청
  49. 한국 작가 최초로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 받은 ‘구름빵’ 백희나 작가
  50. 코로나 여파로 원주 태창운수 3개월간 휴업 결정
  51. 마스크 9억원대 사기 50대 구속 기소
  52. CJ ENM 정종연 PD, ‘n번방’ 가입 의혹 부인···“법적 대응할 것”
  53. 한화 여수공장서 폭발사고로 노동자 1명 부상
  54. 4월2일 ‘만18세 국민도 첫 투표하는 4·15 총선 시작 ’
  55. 인천공항 화물터미널 인근 ‘대한항공 기내식센터’ 가보니
  56. 기기 다루기 쉽지 않고 주변 소음…학생들 집중 시키기 과제
  57. 한국노총 “상생협력 원칙 무너져”…광주형 일자리 참여 중단
  58. 코로나19 자가격리 궁금증…입국자 ‘안심숙소’ 고려, 집에선 ‘혼밥’ 원칙
  59. ‘박사방’ 가해자 140명 체포…경찰 “공범 2명은 관리자”
  60. 고시촌 그들은 ‘생명을 담보’로 살고 있다
  61. “재난은 국적 가리지 않는다”…이주민의 호소
  62. (5)“일상에서 페미니즘 실현시키려면 반드시 정치가 역할 해야”
  63. 정유라, 증여세 취소소송 일부 승소
  64. 정병삼 교수 “한국 불교서 ‘호국’만 떠올리는 건 편견…가장 큰 특징은 조화·융합”
  65. ‘코로나 장기화’ 부활절 어쩌나…천주교는 ‘온라인미사’, 개신교는 고민 중
  66. 2020년 4월 3일
  67. 2020년 4월 3일
  68. 폐허이든 산속이든…혼자라도 외롭지 않다, KBS1 ‘다큐세상’

노컷뉴스

  1. ‘사법농단’엔 부르고 ‘일반재판’엔 안부르는 특권층은?
  2. 다음주 ‘온라인 개학’ 비상…중간고사·학사관리 등 시험대
  3. 박사방 키운 제2의 와치맨은 인천 고등학생 ‘커비’
  4. 방역당국, ‘생활방역’ 대신 ‘고강도 거리두기’ 연장할까
  5. ‘다크웹 그놈’ 美 송환이 왜 n번방 ‘정의구현’일까
  6. “코로나에도 단수 없이 안정적 공급”…서울시 상수도 비상운영체제 가동
  7. 서울 지하철 상가 6개월간 임대료 50%↓…”코로나19 고통 분담”
  8. 서울 지하철 상가 임대료 6개월간 50% 인하…201억원 감면
  9. 78㎝ 높이 수납장 위에 4세 아동 올려둔 보육교사 유죄 확정
  10. 배우 코로나19 확진에 최후 보루 뮤지컬도 무너지나
  11. “생활방역 진행방향, 이번 주 안에 설명할 것”
  12. ‘한국인만 집단해고’ 동방항공··경기도, 고용부 통해 ILO 진정 건의
  13. 대구에 신규 공보의 60명·연장 희망 의료진 21명 배치
  14. “라임에 상조회 졸속 매각” 재향군인회 검찰 고발
  15. 어제 해외입국자 총 7558명…이 중 235명 유증상자
  16. 서울시, 코로나19 피해 사회적경제기업에 최저 0.5% 금리 특별융자
  17. 이탈리아 귀국 교민 유증상자 11명 중 1명 양성 판정
  18. 올해 첫 수능 모의평가 24일로 1주더 연기…고3은 등교 시험
  19. 코로나19 치료 중 환자 한 달 만에 4천명 밑으로 줄어
  20. 법무부, 2주 자가격리 거부한 외국인 8명 ‘본국 송환’
  21.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89명↑…’해외유입’ 41명↑
  22. 法, ‘김웅 폭행 혐의’ 손석희에 벌금 300만원 약식명령
  23. 코로나19 환자 89명 늘어 9976명…해외유입 600명 넘어
  24. 김재중 ‘코로나19’ 거짓말 일파만파…NYT “웃을 일 아냐”
  25. 조희연 “온라인 수업에 인터넷 사진‧유튜브 영상 등 활용 가능”
  26. 정부, ‘생활방역’ 지침 가능하면 주말 전 발표한다
  27.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 미자립교회에 ‘코로나19 긴급자금’ 지원
  28. 조주빈이 지목한 ‘박사방 공동운영자들’, 이미 경찰에 잡혔다
  29. 법원, ‘김웅 폭행 등 혐의’ 손석희 벌금 300만원 약식명령
  30. 이탈리아 1차 입국 교민 中 유증상자 11명…1명 ‘확진’
  31. “여교사 8년 스토킹 ‘공익’, 공소장 보니”
  32. ‘조주빈에 개인정보 유출’ 또 다른 공익요원 구속영장
  33. 해외입국자 의무격리 시행 첫날, 유증상 입국자 235명 발견
  34. ‘박사’ 조주빈 도운 공익요원 ‘구속영장’…개인정보 200건 불법 조회
  35. 박원순 ” 서울시·정부 재난긴급생활비 중복 수령 가능”
  36. 경기도 “신천지, 방역조치에 불성실…시설 폐쇄 계속 유지”
  37. 자가격리 위반 52건 적발…6건 기소 결정
  38. 서울 학생 8만여명에게 온라인 수업용 노트북 대여
  39. “‘코로나19 거짓말’ 김재중, 법적 처벌은 어려워”
  40. “전담병원·생활치료센터 입소율 30%대…시설 충분”
  41. 서지현 검사 “호기심에 ‘n번방’ 입장했다면 사이코패스”
  42. 코로나·총선·지자체 무관심 ‘3중고’ 겪는 지역 문화예술계
  43. 박원순 “잠실운동장에 해외입국자 전용 ‘워킹 스루’ 검사소 운영”
  44. 10주년 맞은 뮤지컬 ‘모차르트!’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
  45. 서울대 등 주요대학들 ‘온라인 강의’ 연장…성적채점 방식도 변화
  46. “최근 2주간 해외 유입 508건 중 ‘2차 감염’ 41건 발생”
  47. ‘박사방’ 피해자 “이름·주민번호 바꾸고 싶어”…檢지원
  48. 한국인은 거부… 일본인은 부러워하는 ‘이것’?
  49. “내일부터 출근 안합니다”…”이런 일은 처음입니다”
  50. 해외유입 508건 중 ‘2차 감염’ 41건 발생
  51. 국내 코로나19 사망자 평균 77.4세…대구·경북에 93.5% 집중
  52. 코로나19 환자 위중 50명, 중증 28명 등 총 78명 중증 이상
  53. ‘전국 1위’ 주택은 이건희 회장 한남동 자택…400억 ↑
  54. 신규 해외 유입 환자 36명 중 미주 18명, 유럽 15명
  55. 원격수업 학생 돼보니…유튜브·게임해도 교사는 몰라
  56. 서울시·교육청·자치구 공동 전국 첫 스마트노트북 5만 2천 대 지원
  57. 방송협회 “코로나19로 지상파 붕괴 위기…대책 절실”
  58. 김상범 서울교통공사 신임 사장 취임식 생략 현장 점검
  59. 서울 지하철 상가 4~5월 임대료 무료
  60. ‘최서원 딸’ 정유라, 5억 증여세 불복 소송서 일부 승소
  61. “강도높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성과…추가 전파 막았다”
  62. 국내 코로나19 치명률 1.69%…사망자 평균연령 77.4세
  63. 檢, 조주빈 구속연장 신청…”공모관계 조사중”(종합)
  64. 서울 초중등 학교 ‘높은 학생밀도·비말 수업’ 가장 취약
  65. ‘집단감염’ 의정부성모병원 추가 확진자 5명 발생…누적 23명
  66. 추미애 “디지털 성범죄 방지 법안 국회 통과 노력”…여성계 간담회
  67. 인천시장 포함 산하 기관장 급여 30% 반납
  68. 경기도, 방역지침 위반 교회 20곳 집회제한 행정명령
  69. CBS
  70. 박양우 장관 “한복업계, 관광기금 융자지원한다”
  71. ‘오페라의 유령’ 앙상블 배우 코로나19 추가 확진
  72. ‘성관계 불법영상 유포’ 종근당 장남, 구속영장 기각
  73. 계속된 이수진 언급에…정치권도 주목하는 ‘사법농단’ 재판
  74. 작은교회들의 코로나19 대응..손수 방역에 스마트폰 예배 안간힘
  75. “‘도련님’ 대신 이름 불러도 돼요” 국립국어원 호칭안내서 발간
  76. 이재갑 “코로나19, 수도권은 지금 폭발 직전 상황”
  77. 황희석 “윤석열 최측근 검사장이 오리발” 녹취록 공개

민중의소리

  1. 경찰, ‘텔레그램 성착취’ 140명 검거·23명 구속
  2. [지방노무사 상담일지] 내가 다니는 회사는 ‘연차촉진제’ 제대로 하는걸까?
  3. 대검, 성추행·성매매 검사 ‘면직’ 등 징계 청구
  4. [기자수첩] 추미애 장관을 잘 모르는 ‘n번방’ 회원들에게
  5. ‘이주민 제외’한 지자체 긴급지원금…“재난서 우린 투명인간”
  6. 코로나19 확진 내과의사 사망은 ‘오보’…방역당국 “사실 아니다”
  7. [엄은희의 내가 만난 동남아_1] 연재를 시작합니다
  8. 최민의 시사만평 – 300일째
  9. “2년전 징계 부족하다”…코로나19 심각지역 대구 노조간부 서울로 강제소환한 회사

오마이뉴스

  1. 신천지에서 딸이 돌아왔다, 전쟁이 시작됐다
  2. 이재명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9일부터 신청 시작”
  3. ‘충남농어민수당’ 신청, 지급 대상 제외 기준은?
  4. ㈜일백 이동한 대표 남해군향토장학금 1백만원 기탁
  5. ㈜바디와이즈 아시아, 창원시에 1억2천만원 여성용 위생용품 기탁
  6. 차량에 탄 채 ‘투표 참여 독려’ 홍보
  7. 총 확진환자 9976, 격리해제 환자 5828
  8. 김도읍·이언주 규탄집회, 선관위가 나서서 경찰 고발
  9. 앞다투기식 ‘임금 반납’에 발전노동자는 신음한다
  10. 영국서 입국한 김해 거주 20대 남성, 코로나19 확진
  11. ‘확진자별 동선 공개’ 어떻게 볼 것인가
  12. 고양시, 4만2000가구에 40만원 상당 ‘아동돌봄쿠폰’ 지급
  13. ‘청년마이크’ ‘예술인 창작준비금’ 지원 확대
  14. “총살된 건 맞지만 희생자는…” 두 국가기관의 다른 결정
  15. 내일부터 지하철 등 대중교통차량 공기질 측정
  16. 4월 1일 만우절, 거짓말처럼 내린 함박눈
  17. “천황에게 충성을” 외치던 이가 ‘대한민국 군인의 아버지’?
  18. 박원순 시장 “긴급생활비 중복 지급… 저소득층 학생에겐 스마트노트북 대여”
  19. 집단시설 확진 21명 추가… “14일 이상 잠복 사례도”
  20. “호기심에 성착취? 영원한 사회적 격리가 답”
  21. 부여군 2번 확진자와 교회 예배 참석… 교인 중 확진자 2명 추가
  22. 후보 위해 ‘제3자 기부행위’ 관련 8명 적발
  23. “거제, 소득 상위 30%에도 1인당 10만원씩 준다”
  24. 코로나19 확진 내과 의사 숨져… 국내 첫 의료진 사망
  25. 창원 천주산 ‘진달래 축제’ 취소
  26. 사망자 중 1명만 기저질환 없어… 93.5% ‘대구-경북’
  27. 진해 벚꽃 명소 전면 폐쇄, 사흘 연장해 8일까지
  28. 산업부 답변에 실망한 울산 주민들 “민간 주민투표 추진”
  29. 서울재활병원이 코로나 방역 모범 사례가 된 이유
  30. ‘개구리 사다리’를 설치할 수 있는 곳을 제보받습니다
  31. 50리 벚꽃길 방역하는 마을 이장
  32. 청소년들 “학생인권조례 실패, 아직 못 이긴 거야”
  33. 무급휴직에 권고사직까지, 벼랑 끝에 내몰린 노동자들
  34. ‘박사방’ 추정 성착취물 판 20대… 경찰 “구매자 끝까지 추적”
  35. “서울 청소년 39%, 개학 연기 불만”
  36. 이웃사랑 실천의 다른 방식, 신종 감염병이 일깨우다
  37. 우리글은 우리 인종이 쓰기에 합당하다
  38. 내 나이 열다섯, 증인소환장을 받고 벌벌 떨었다
  39. 위기 상황일수록 ‘좋은 정부’가 중요하다, 그러나…
  40. “청년 내세운다고 청년 지지 받는 것 아냐”
  41. “조롱 말라” 권영진 시장, 우기는 황교안 대표
  42. 박남춘 인천시장 “영종 감염병 전문병원 건립” 정부에 요청
  43. 법원, ‘김웅 폭행 혐의’ 손석희에 벌금 300만 원 약식명령
  44. 검찰 ‘박사방’ 피해자 13명 개명 지원… 전담 변호사 선정
  45. 조주빈과 ‘박사방’ 공동 운영한 3명 중 2명 검거
  46. 검찰, ‘알릴레오’ 유시민 허위사실유포 고발 사건 각하
  47. “코로나19 정부정책 혜택 못보는 소상공인 위해서는…”
  48. 매우 귀한 나그네새 발구지
  49. 주남저수지 찾은 허성무 시장 “사회적 거리두기 지켜달라”
  50. 기하학적 추상무늬란 말을 다시 생각해 본다2
  51. 강남구, 이번 주말 양재천 전면통제
  52. 오소리 잡으려 불 놓았다가 산으로 번져
  53. 전국 대체로 ‘맑음’… 미세먼지 ‘주의’
  54. 부산 선관위 고발 조처에 민주노총 반발
  55. 고양시, 해외입국자 가족들 호텔에서 자가격리… 최대 80% 할인
  56. 항공-조선 산업계, 코로나19 극복 마스크 기부
  57. 주민도 모르게 낙동강 심장에서 벌어진 일
  58. “채널A 종편 재승인 거부해야… 특검도 필요”
  59. 흐르는 갑천 막는 건 ‘콘크리트 보’뿐만이 아니다
  60. 박원순 서울시장, 비서실장에 ‘빅데이터 전문가’ 기용

한겨레

  1. 이탈리아 2차 전세기 유학생 등 113명 태우고 로마 이륙
  2. 10대 성착취물 170개 만들었는데…‘징역 3년’ 선고한 법원
  3. 준법감시위 만들었으니 감형? ‘개인범죄’ 저지른 이재용에게 적용될까
  4. 대구동산병원, 집단해고 재검토 결정했지만…정부 ‘간접손실’ 보상대책 시급
  5. 손석희 ‘김웅 폭행 혐의’ 등에 벌금 300만원 약식명령
  6. 서울 저소득층 학생 5만여명에게 노트북 대여
  7. 이철 쪽 “녹음파일, PD수첩서 들은 검사장 목소리와 같았다”
  8. 나만의 콘텐츠로 세상을 창조하다 세종사이버대학교 유튜버학과
  9. 4살 아동 ‘78㎝ 수납장’에 올려둔 보육교사… 대법원 “아동학대 맞다”
  10. 코로나19 환자 89명 늘어…누적 환자 수 9976명
  11. “언제 어디서나 추함은 또한 아름다운 면을 지니고 있다” 물랭 루즈의 작은 거인, 툴루즈 로트렉
  12. ‘모친 탈세 혐의’ 장근석 “어머니 독단 경영 때문…책임 물을 것”
  13. 한겨레 김완·오연서 기자,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수상
  14. 텔레그램 ‘박사’에 17명 신상정보 넘긴 공익 구속영장
  15. 코로나 직격탄 청년예술가에 올해 429억 지원
  16. 막힌 하늘길이 더 가혹한 항공 협력사들
  17. 여가부, 사회초년생에 ‘찾아가는 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18.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가능성…정부 “완화 땐 감염확산 위험”
  19. 4·15 총선, 본격 선거운동 돌입
  20. 검찰, ‘알릴레오’서 수사 비판 유시민 명예훼손 혐의 등 불기소
  21. 조주빈과 함께 ‘박사방’ 이끈 공동 운영자 최소 9명
  22. 제주 4.3 평화공원, 추념식 위해 방역 채비
  23. “엄마에게 말 4필 빌려” 주장 정유라, 증여세 1억7500만원 덜 낸다
  24. 코로나19 취약한 고시원…“관악구는 구제 대책 마련하라”
  25. 고3 42만여명, 24일 등교해 학력평가 치른다
  26. 페미니즘 사진 대모, 마녀들과의 ‘곶자왈 소꿉놀이’
  27. 영화인들 “정부 코로나 대책 뜬구름”…실질적 지원책 촉구
  28. 대학들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기류에 학생들 “등록금 환불” 요구
  29. 3일 궂긴 소식
  30. 4월 3일 알림
  31. 3일 인사
  32. 언론단체 “채널A 종편 승인 취소”…방통위 “경영진 불러 진상 파악”
  33. n번방 피해자 개명, 성착취 영상 삭제…법률지원 본격화
  34. ‘늦깎이’ 중년 화가들 봄맞이 개인전 ‘눈길’
  35. ‘불륜 드라마’ 피가 거꾸로 솟지만 끊을 수가 없어
  36. 4월 3일
  37. 죽지 않은 봉개 / 김태권
  38. 코로나19 이후 불안정 노동자의 삶
  39. 누가 빚을 져야 하는가 / 전용복
  40. 슬픈 공주
  41. 미국이 어쩌다 이렇게 / 황준범
  42. ‘아름다운 시절’을 위하여
  43. 일베, n번방, 마녀사냥
  44. 글로벌 투자자들도 비웃을 일 / 주상영
  45. 주범 검거 뒤에도 버젓이 활동하는 ‘박사 백업방’
  46. 수도권 확진 1천명, ‘사회적 거리두기’ 아직 늦출 때 아니다
  47. ‘실업 대란’으로 이어질 ‘코로나발 정리해고’ 막아야
  48. 초미세먼지와 코로나 바이러스 / 안영춘
  49. 자가격리자, 고위험군과 한집 살 땐 ‘시설격리’
  50. 코로나19 치료로 경영난 의료기관에 10일까지 손실보상액 지급

최종업데이트 : 2020-04-02 23: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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