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1월 22일 뉴스 – 경제 섹션보기

BBS뉴스

  1. 농산물품질관리원, 지난해 원산지 표시위반 4천여곳 적발
  2. 전국 수유시설 2천841개…대부분 권고기준 준수 청결상태도 ‘양호’
  3. 전주에서 우한폐렴 의심환자 1명 발생 격리치료 중…폐렴차단 총력
  4. 홍남기, 지난해 성장률 2%유지…차선의 선방
  5. 세종시,전국 최초 전기굴절버스 운행 시작
  6. 2018년 대기업-중소기업 “소득격차 미세 해소 시그널”…남녀 격차는 1.5배 여전해
  7. ‘우한 폐렴’ 유증상자 4명 ‘검사중’…3명은 확진환자 접촉자
  8. 2018년 임금근로자 월평균소득 약300만원…소득양극화 “미세하게 개선”
  9. 금감원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 내부통제 취약-불법영업 난무”
  10. MMF 운용규정 위반 자산운용사 19곳 ‘과태료’
  11. 전국 주택 공시가격 변동률 4.47%에 그쳐,서울은 6.82% 상승
  12. 가스사고 휴대용 가스렌지가 가장 많아…4년간 설 연휴 가스사고 21건
  13. “설날인 25일, 고속도로 교통체증 최악”
  14. 국민연금,투자주식에 손해끼친 기업·임원에 주주대표·손배소송
  15. 설날, 쓰레기 마구 버리다 적발되면’과태료폭탄’
  16. 식약처, ‘특허 만료 후 복제약 없는’ 의약품 목록 공개
  17. 지난해 경제성장율 2%…10년만에 최저치
  18. 인천공항”설 연휴 하루 평균 20만명 이용”
  19. 국토부 산하 기관 건설현장”임금체불 0 “

경향닷컴-경향신문

  1. 중국 폐렴 공포에 다우지수 6일만에 하락
  2. KB금융서 온 그 친구들, 카뱅 ‘프렌즈’로 남았대
  3.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 4.47% 올랐지만…상승폭은 줄었다
  4.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발목잡던 엘리엇, 모든 지분 팔았다
  5. 현대·기아차 ‘장사 정말 잘했네’
  6. ‘맥 빠지는’ 수입맥주
  7. 구속 면한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연임엔 무리 없을 듯
  8. SK이노베이션, 친환경 파력발전 기업 ‘인진’에 25억원 투자
  9. “현금 복지, 저소득층 생활안정에 크게 기여”
  10. 직장인 월평균 소득, 중간값 10만원 올라 220만원
  11. 원안위, 원자력연구원 방사성물질 유출 원인 조사
  12. 미국, 한국에 대한 예비 불법어업국 지정 ‘해제’…지정 4개월만에
  13. 채무조정 막힌 서민 주택대출 차주, 집 팔고 돈 갚은 후 그 집에서 살 수 있다
  14. “1위 위주 경마상금 개선 등 구조적 개선책 마련중”…김낙순 마사회장 밝혀
  15. “코스피도 성장성 위주로 상장요건 완화”
  16. 84명 태우는 ‘전기굴절버스’ 23일부터 세종시에서 달린다
  17. 홍남기 “2%성장, 심리적 마지노선 지켜냈다”…정부 버팀목 역할 강조
  18. 우한 폐렴 세계 증시 덮쳤다
  19. ‘LG 휘센 씽큐’ 에어컨 미리 사면 최대 70만원 돌려받아
  20. 정부 사용중단 권고 이후 액상형 전자담배 판매량 10분의 1 급감
  21. 사장 1억2000, 부장 5000만원···‘명절선물 사내 강매’ 사조산업 과징금 15억
  22. ‘가짜’ 원산지 가장 많은 농식품은 배추김치…2위는?
  23. 고 신격호 회장 영결식…롯데타워 들렀다 하늘로
  24. 2019년 경제성장률 2.0% 턱걸이…정부 지출에 4분기 1.2% 성장

노컷뉴스

  1. 라임운용 “환매연기 규모 1.7조 안 넘어…한달내 상환계획 제시”
  2. 대기업 ‘반 토막’ 중소기업 임금…대·중소기업 격차는 요지부동?
  3. 한국GM 작정했다…트레일블레이저 “셀토스 나와라”
  4. 삼성물산, 작년 영업익 8668억원…21.5% 감소
  5. 미국, 한국 예비 IUU 어업국 지정 해제
  6. 텔루라이드, K5 대박에…기아차 영업익 2조원 대 회복
  7. ‘신차 대박’ 현대차, 사상 첫 매출 100조원 기록 썼다
  8. GDP 성장률 ‘2%’선 정부투자로 지켜…’경기반등’ 수출회복이 관건
  9. 3백여 하도급 업체, 설 맞아 밀린 대금 지급 받아
  10. 신한금융 조용병 회장, 위기 넘겼지만 확정판결까지 먼길
  11. ‘빚 못 갚는’ 주담대 연체자에 최장 10년 임차 지원
  12. 84명 싣는 전기굴절버스, 23일부터 세종시서 첫 운행
  13. 산업기술인력 인력난 심화…부족률 2.2%
  14. 현대건설 지난해 영업이익 8천821억…전년보다 5% 증가
  15. 검찰 무혐의에도 한남3구역 시공사 선정 원점으로…재입찰 강행
  16. 현대차, 장사 잘했다…영업이익 3조 7,000억원 급증
  17. 삼성 AI 센터 스티브 리우, 학회 상위 0.1% 펠로우 선정
  18. 마사회 “고 문중원 기수 사고 관련 제도 개선하겠다”
  19. 중기부, 최대 130억원 지원 가능한 빅3 모집
  20. DK도시개발·DK아시아, LG전자와 IoT기술 솔루션 제공 업무협약 체결
  21. ‘소부장’ 경쟁력 강화 제도기반 완비…특별법 4월 1일부터 시행
  22. 대웅제약, 위식도역류치료제 첫 해외수출
  23. 홍남기 부총리 “GDP 2% 성장으로 심리적 마지노선 지켜”
  24. 대·중소기업 임금 격차 여전…중소기업, 대기업 절반도 안돼
  25. 직장 쉬고 아이 돌보는 아빠, 사상 처음으로 2만명 넘었다
  26. 사조산업, 명절때마다 임직원에게 선물세트 판매 강제하다 들통
  27. ‘채용비리 혐의’ 조용병 신한 회장 1심서 징역 6월·집행유예 2년 (종합)
  28. 표준단독주택 가격 공시…서울 평균 5억 6112만원
  29. 배추김치·돼지고기…원산지 표시 위반 가장 많았다
  30. ‘채용비리 혐의’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1심서 집행유예 2년
  31. “고객만족 높이자”…재규어랜드로버, 상담체계 강화
  32. 故 신격호 명예회장 영결식…”조국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
  33. 지난해 경제성장률 2.0%…’저성장 고착화’ 우려
  34. 아시아나항공, 여행사에 ‘갑질’ 논란…”현명하게 판단해라”
  35. 소규모 창업, 소진공 사관학교가 돕는다
  36. 신한·우리·하나금융 회장직 걸린 ‘운명의 날’
  37. 향응 수수 ‘금융실세’ 유재수, 징계 대신 명퇴금 챙겼다
  38. 선장 새로 뽑은 한국노총, 노정 관계 다시 쓰고 ‘제1노총’ 탈환할까
  39. 설 선물 ‘택배’ 이용한다면…운송장에 ‘가격’ 표기 필수
  40. 작년 경제환경 악화…경제성장률 ‘2%선’ 지켜낼까

오마이뉴스

  1. ‘235만명 중 292명만 투표 가능’한 이상한 선거
  2. ‘채용비리’ 신한 회장 집행유예… “연임 위한 맞춤형 판결”
  3. 현대차, 매출 100조 돌파… 신차·환율 효과로 영업이익 52%↑
  4. 안철수 “이 정부는 3무(無) 정부, 분양가상한제 즉각 시행해야”
  5. 홍남기 부총리 “2.0% 성장, 기대 못미쳤지만 차선의 선방”
  6. 국토부 건설현장 2871곳, 설 명절 체불액 ‘0원’
  7. 트럼프 시대의 주식 투자법

한겨레

  1. 12억~15억 단독주택 공시가 10.1% 상승
  2. 백화점 “빵집으로 승부하라”
  3. 작년 성장률 2.0% 턱걸이…10년만에 최저
  4. 백화점 1층이 바뀐다…백화점 얼굴이 바뀐다
  5. 라임 “환매연기 규모 1조7천억 안넘어”
  6. 한전 예타 논란 인니 석탄화력발전소 사업 이사회 안건 보류
  7. 대전 원자력연구원서 방사성 물질 누출 사고
  8. ‘명절 선물세트 임직원에 강매’ 사조산업 과징금 14억
  9. 기준금리 내리고, 재정확대 경기부양…설비·건설투자 ‘추락’에도 성장률 떠받쳐
  10. 정부, 올해 소·부·장 산업 육성에 2조1천억원 투자
  11. 지난해 음반 중고거래 가장 많았던 ‘탑골 아이돌’은 신화
  12. 에어서울, 국제선 전 노선에 기내 VOD 서비스 시작
  13. 국민연금, 투자 주식 손해 끼친 기업·임원에 주주대표소송 나선다
  14. ‘주담대 연체자’ 채무조정 지원
  15. 의료·주거비 제외한 ‘가용소득’ 살펴보니…‘80대 20의 사회’ 뚜렷
  16. 가짜계약으로 수수료…금감원, 법인보험대리점 불건전 영업 적발
  17. ‘최저임금 효과’로 월급 10만원↑…‘중간층’ 임금노동자 늘었다
  18. 정몽원 한라 회장, ‘최고인사책임자’ 맡아 인사 직접 챙긴다
  19. 홍남기 부총리 “2% 성장으로 심리적 마지노선 지켜내”
  20. 표준단독주택 공시가 4.47% 올라…시세별 역전현상 해소
  21. ‘채용비리’ 조용병 집행유예…신한지주 회장 적격성 논란
  22. 신격호 회장 영결식…신동빈 회장 “조국을 먼저 떠올린 분”
  23. 2019년 국내총생산 2.0% 성장…2009년 이후 최저치

최종업데이트 : 2020-01-22 23:33:25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