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1월 22일 뉴스 – 사회문화 섹션보기

경향닷컴-경향신문

  1. ‘3당 합당’의 추억
  2. “전날 많은 눈 내려 하산중 사고” 네팔 사고 3조 교사들 조기 귀국
  3. ‘21세기 자본’ 데이터…생산은 우리 모두가, 이윤은 기업이
  4. 데이터가 법적으로 ‘물건’이라면, 활용 기업에 대가 물을 수도
  5. 서울·베이징 초미세먼지 자동차 배기가스가 주원인
  6. 양산형, 과금유도…현직 개발자가 보는 국내 게임산업의 명암
  7. 대법 “통상임금 산정 때 ‘가산율’ 적용 대신 ‘시간 수 자체’로 산정해야”
  8. 편법 중간광고로 ‘시청권 침해’당하는데 “지상파에도 허용” 나선 무책임한 방통위
  9. 국내 ‘우한 폐렴’ 증상자 4명 모두 ‘음성’
  10. 1월22일 ‘내 새끼들 줄라고~’ 노모는 ‘설렘’을 삽니다
  11. 또 건설 노동자 추락사…인천서 이틀간 2명 숨져
  12. ‘강제 전역’ 성전환 부사관 “성별 정체성 떠나 나라 지킬 기회 달라”
  13. 따뜻한 겨울의 명과 암
  14. 전북에서 우한 폐렴 의심환자 발생
  15. 법원 “정경심 보석 판단 보류”…조국 부부 함께 법정 서나
  16. ‘엄니’들의 설레는 장보기···명절 앞둔 전남 장흥 오일장
  17. 김포서 ‘만취’ 해병대 장교 갓길 트럭 ‘꽝’…병사 1명 숨져
  18. 대전지역 건설사 국회의원·시장후보에 ‘쪼개기 후원금’…검찰, 회사 대표 등 기소
  19. 검찰, ‘청와대 선거개입 의혹’ 송병기 전 울산시 부시장 이틀째 조사
  20. 검찰, ‘국정농단 사건’ 최서원 파기환송심서 징역 25년 구형
  21. “절제된 수사로 입증”vs“검찰이 사건 부풀려” 정경심 첫 재판 출석, 본격 심리 시작
  22. 남성 육아휴직자 2만명 넘어…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1.2%
  23. “신병 비관”…암 환자 중환자실서 흉기로 자해해 숨져
  24. ‘이얏’ 판다의 스트레칭은 이렇게···아이바오의 겨울나기
  25. 국내 ‘우한 폐렴’ 유증상자 5명, 1명은 확진에 4명은 검사 중
  26. 반려견 ‘토순이’ 살해 20대 1심서 실형 “생명경시 여실히 드러나”
  27. 인권위 “간호조무사 시험 토요일만 본다면 종교차별”
  28. 서울시,‘우한 폐렴’ 바이러스 방역대책반 24시간 가동
  29. ‘채용비리’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1심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30. 전광훈 목사 경찰 소환 또 거부···“소환일정 재조율할 것”
  31. 370g 초극소 저체중 출생아 6개월만에 건강하게 퇴원
  32. 시민단체들 ‘호르무즈 파병’ 규탄…“국회 동의 없이 청년을 전쟁터로 내몰아”
  33. 혈액형 다른 엄마의 간 이식받은 아기, 건강한 첫돌 맞는다
  34. 성빈센트병원 박동춘 교수, 자궁경부암 전단계 진단기술 특허 출원
  35. 손목터널증후군, 보존적 치료로 호전 가능성 높다
  36. 해고된 한국지엠 비정규직 노동자 20명 3년 만에 복직
  37. 대낮 도심에서 톱 들고 여성에 다가가···60대 남성 입건
  38. 동물·스파이·코미디 총집합
  39. 가족·연인과 오순도순…뮤지컬에 빠질까 전통가락에 취할까
  40. ‘가야’ 찍고 ‘핀란드’로 …즐거운 나들이
  41. 미술관에 가면 눈도 마음도 ‘행복 충전’
  42. ‘기생충’과 겨루는 오스카 후보작, 챙겨보고 수상 가능성 점쳐보세요
  43. 대세 ‘트로트’부터 이목 집중 ‘파일럿 예능’까지…흥겨운 연휴 보장
  44. 2020년 1월 24·25일
  45. 2020년 1월 26·27일
  46. (28)무지개 빛깔의 새해 엽서
  47. “7대 종단, 북한 개별관광 추진 중”, NCCK 이홍정 총무
  48. 전통춤과 창작춤을 한 몸에 아우른 안무가 김선미 별세
  49. 방탄소년단, 17개 도시 스타디움급 월드투어···4월 서울서 출발

노컷뉴스

  1. 채이배 “재판부, 이재용 집행유예 주려고 억지 재판 하나”
  2. 인권위 “조국·정경심·조민 중 한명만 동의하면 조사 개시”
  3. “한국지엠, 비정규직 해고자 전원 복직 결단하라”
  4. 최강욱 “조국 아들 인턴했다…검찰 “공식입장無”(종합)
  5. “성 정체성 떠나 훌륭한 군인 되고 싶어요, 기회를 주세요”
  6. ‘우한 폐렴’ 의심 증세 보인 4명 모두 ‘음성’
  7. ‘우한 폐렴’ 추가 증상자 4명 모두 ‘음성’
  8. “설립목적 뭐냐” 판사 묻자 ‘가세연’측 “저도 잘 안봐서…”
  9. “인천을 서울 변방으로 만든 양당독점 깨자”
  10. 성전환 군인, 軍 ‘전역 결정’에 “복무 기회 달라”
  11. 서울시, 설연휴 ‘우한 폐렴’ 24시간 대응체계 가동
  12. “반성 않고 허위진술” 前 최순실 징역 25년 구형
  13. 연세대, ‘위안부=매춘’ 류석춘 교수 징계 2차 논의
  14. ‘숙명여고 정답유출’ 쌍둥이 “국민참여재판 받게 해달라”
  15. 공항공사, 23~27일 특별교통대책본부 운영
  16. 조국 법정 세운 檢…남은 ‘공범’ 수사는?
  17. 이중근 부영회장 항소심 감형됐지만 ‘법정구속’
  18. 인천 송도국제도시 쓰레기 지하 집하장 상반기 착공
  19. 경기도 아동급식 ‘G드림카드’ 모든 음식점 사용
  20. 서울시 택시표시등에 긴급재난 기후정보 실시간 제공
  21. 설 연휴, 서울 374개 학교 무료 주차장 운영
  22. 대규모 재난 시,’재난심회복지원단’ 운영된다
  23. 정경심 첫 공판 출석…”檢 ‘이중기소’ 기각해야”
  24. 서울지하철 7호선 정상 운행…고장으로 한때 운행 중단
  25. 서울시 새해 업무보고 비공개 관행 탈피 온‧오프 공개
  26. “저항하자 죽였다” 반려견 토순이 살해범 ‘징역 8개월’
  27. ‘설’ 장보기 무섭다… 불량식품 제조사 무더기 적발
  28. 경기북부 인구, 부산 추월 3위…’증가율’ 전국 평균 4배
  29. 총선 나선 ‘엄마부대’ 주옥순 “경력 위조? 거짓말한 적 없다”
  30. ‘우한 폐렴’ 유증상자 4명 추가…첫 확진자와 접촉한 3명 포함
  31. 설 연휴, 문 여는 병원은 어디? 포털에 ‘명절병원’ 검색
  32. 무차별 폭행 ‘배드파더’에…기자협회 “강력 처벌해야”
  33. 혐의 느는데…전광훈 ‘또’ 경찰 조사 거부
  34. ‘신한은행 채용비리’ 조용병 회장 1심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35. 故문중원 기수 아내 “여보, 승부조작 못하겠다고 말하지…”
  36. ‘성전환 부사관’ 전역 여부 오늘 결정된다
  37. 안나푸르나 사고 3팀 교사들 귀국…”선두그룹이 6m 앞서 당해”
  38. 네팔 봉사단 일정은 외유성 ‘트레킹’이었다?
  39. 靑, 인권위에 ‘범법행위’ 공문폐기 2차례 요구
  40. “엘리트주의 탈피”…닻 올린 직제개편에 수사 영향 ‘불가피’
  41. ‘유재수 봐달라’는 구명 접수가 靑민정수석 업무?
  42. 그리스도인 일치기도회 “광주의 아픔 치유되길”
  43. 서울역 앞 쪽방촌 주민 섬기는 성민교회 이성재 목사
  44. “세뱃돈, 주는 어른은 1만 원, 받는 아이는 5만 원 원해”
  45. “짧은 설 연휴, 가족과 공연·전시 관람 어떠세요?”
  46. 버스크 음악극 ‘432Hz’ 2월 개막
  47. 연출로 나선 배우 주민진의 첫 뮤지컬 ‘프리스트’ 3월 개막
  48.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스페셜 공연 연다
  49. 시대를 위로한 코미디계 ‘넘버원’ 남보원 별이 되다

민중의소리

  1. 故문중원 기수 노사교섭·경찰수사 둘 다 “쉽지 않아”
  2. 정경심 정식재판 시작되자 검찰 ‘허위기소’ 문제 속속 드러나
  3. 부산 한진 CY부지 개발 협의..“제2의 엘시티 안 돼”
  4. “정부 파병 결정, 한국 선박과 교민들 위험에 빠뜨리는 일”
  5. 부산 시민사회, 정부 ‘호르무즈 파병’ 결정에 미 영사관서 규탄 행동
  6. 공공운수노조 “경마기수노조 설립 신고필증 즉각 교부하라”
  7. 헌재, ‘검찰취재 제한’ 법무부 훈령 위헌소송 각하

오마이뉴스

  1.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주민투표에서 의성군이 웃었다
  2. 고용서비스협회, 김해시에 성금 500만원 기탁
  3.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직원들, 헌혈 캠페인
  4. 함양지역건축사회 장학금 200만원 기탁
  5. 진주시, 전통시장 온실가스 감축사업 준공
  6. 경남서부세관, 설 명절 맞이 이웃돕기 활동
  7. 허성무 시장, 유니세프 경남후원회 명예회원 됐다
  8. 선관위, 총선 기부행위 제보자한테 포상금 지급
  9. 경남에 현재까지 중국 ‘우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환자 없어
  10. ‘하늘 나는 수레’인 ‘비차’, 진주에 그 이름 딴 공원 생긴다
  11. 김경수 지사 “전통시장 활력 찾기 여러 방안 마련 중”
  12. 길 잃은 듯한 ‘큰고니’ 새끼 두마리
  13. 영흥공원 이대로 괜찮은가
  14. 대놓고 이재용 봐주기?… 특검, 재판부 기피신청 할까
  15. 트랜스젠더 하사의 눈물 “계속 군인으로 남고 싶습니다”
  16. 포근한 겨울 날씨… 충청 이남 눈·비
  17. 노동조합 했다는 이유로 8억 손배소?
  18. 한국BBS 경북연맹 성주지회, 라면 후원
  19. 대구시·경상북도 “신공항 투표결과 겸허히 받아달라” 호소
  20. 성전환 변희수 하사 “훌륭한 여군 되어, 나라 지킬 기회 달라”
  21. 환경·화학사고 꼼짝마, 대산에 감시 전담기구 떴다
  22. 시장은 그저 물건 사고파는 곳?
  23. 경기불황, 그럼에도 홍대거리는

한겨레

  1. ‘라떼 파파’ 2만명 넘었다…육아휴직 5명 중 1명이 남성
  2. 라이더 어장관리? 배민 ‘신데렐라 수수료’ 르포
  3. 1월 23일 동정
  4. ‘입시비리·사모펀드’ 정경심 첫 재판, ‘무죄’ 주장…보석 판단 “보류”
  5. 서울고법, 재정신청 사건 전담재판부 신설하기로
  6. 공개석상 나온 성전환 하사 “육군 돌아갈 때까지 싸울 것”
  7. “7대 종단 지도자들이 앞장서 ‘북한 개별관광’ 신청하겠다”
  8. 대법 ‘시간급 통상임금’ 연장근로 노동자에게 유리하게 바꿨다
  9. ‘준법감시실 설치’ 이유 부영 회장 감형…이재용 재판 예고편?
  10. ‘간첩조작 서훈 취소자 공개’ 말 뒤집은 행안부
  11. 검찰 “조국 아들에 가짜 증명서 최강욱, 참고인 아닌 피의자”
  12. 뇌물사건에 웬 치료적 사법?…이재용 재판부에 비판 봇물
  13. 경찰, 한기총 ‘이단 해제’ 대가 수억원 받은 혐의 전광훈 수사
  14. 나눔의 집 찾은 이정옥 여가부 장관, ‘위안부’ 피해 할머니에 설 인사
  15. 마사회 “경마 승부조작, 제도 개선하겠다”
  16. “설 연휴, 아프면 ‘명절병원’ 검색하세요”
  17. ‘강제 전역’ 성전환 군인 “성정체성 떠나 나라 지킬 기회 달라”
  18. 부영 이중근 회장 2심서 징역 2년6개월 실형…법정구속
  19. ‘여군 희망’ 성전환 수술 부사관, 결국 강제 전역
  20. 지상파 ‘20분에 70억짜리’ 총선 출구조사 둘러싼 고민
  21. 지하철 7호선 열차 고장…보라매-부평구청 93분간 운행중단
  22. 서울시교육청 “학생 유권자 제외한 모의선거 교육 추진 방안 검토”
  23. 화해는 말이 아니라 진실한 회개와 실천이다
  24. ‘우한 폐렴’ 국내 확진자 접촉한 3명 의심 증상…검사 결과 ‘음성’
  25. 설연휴 강원도 가는 길 눈소식…귀경길 전국에 비
  26. “연 2회 간호조무사 시험 토요일에만 실시하는 건 평등권 침해”
  27. 길 잃은 반려견 ‘토순이’ 잔혹 살해…20대 남성 1심서 징역 8개월 실형
  28. 1500년 전 신라인들이 보낸 ‘타임캡슐’일까
  29. 다시 돌아온 ‘일요일의 남자’
  30. 머리 싸매는 고민에 명쾌한 해법
  31. 명절엔 당연 코미디지! 묵직한 정치물은 어때?
  32. 설 연휴, 부산 시간여행 갈까? 백제 유물 보러 갈까?
  33. 천만 배우들 떴다, 리모콘 하나면 준비 끝
  34. 트로트 싹 갈아엎고, 설 안방도 송가인이어라
  35. ‘기타의 신’ 에릭 클랩튼…영화화된 굴곡진 삶과 음악 세계
  36. 미 언론 “아카데미 작품상 ‘기생충’과 ‘1917’의 대결”
  37. 심은경, 마이니치 영화 콩쿠르 등 일본 영화제 4관왕
  38. 식지 않는 뽕짝 열풍…지니 ‘트로트 차트’ 신설
  39. 정부정책이 부른 ‘외상센터’ 갈등, 정부가 풀어야
  40. ‘반문재인’만 내세운 황교안 대표 새해 회견, 실망스럽다
  41. 알바니아만도 못하면서 / 손아람
  42. 뇌물의 흔적, 뇌물의 진실 / 정민걸
  43. ‘그들’과 김봉진이 다른 점 / 김경락
  44. 데이터, 독재와 번영 사이 / 전병유
  45. 동물과 인간이 분리될 수 없는 이유 / 조은영
  46. 여명학교 살려야 / 최성용
  47. 정당 부속품이 된 ‘영입 인재’ / 김동주
  48. 아무노래챌린지 / 권도연
  49. 세배란 무엇인가 / 이정아
  50. ‘비리 유죄·징계’에도 회장 연임 강행하는 신한·우리금융
  51. 이재용, ‘응분의 죗값’이 ‘준법의 출발’이다
  52. 삼성공화국/ 곽정수

최종업데이트 : 2020-01-22 23: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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