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1월 21일 뉴스 – 사회문화 섹션보기

경향닷컴-경향신문

  1. 1월21일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삼권분립 무시의 역사
  2. 서울 지하철 오늘 정상 운행
  3. 삼성웰스토리, 내부고발 직원에 ‘최하위’ 인사고과
  4. ‘2NE1 출신’ 씨엘 “너 없이 원래 나 잘해”…홀로서기 나서도 ‘나쁜 기집애’는 계속된다
  5. 지난해 근로자 주평균 40.7시간 일해···‘초단시간’ 취업자 최대
  6. 현직 판사, 이재용 재판부 비판 “준법감시위 효과 낮을 가능성 커…일회성 이벤트 아니길”
  7. 컨테이너 세척하던 20대 노동자, ‘톨루엔 급성중독’으로 의식 잃어
  8. 황희석 “조국, 스스로 유폐라 생각하는 듯···당분간 잊히고 싶어해”
  9. 아산의학상 제13회 수상, 이원재·이재원 교수 영예
  10. 창작 뮤지컬 ‘호프’ 제4회 한국뮤지컬어워즈 8관왕
  11. 이등병에게 “잠자리 먹어라”…끊이지 않는 해병대 가혹행위
  12. ‘우한 폐렴’ 국내 대응 상황은? 질병관리본부 1문1답
  13. 검찰, 한남3구역 재개발 ‘과열수주전’ 건설사 3곳 불기소
  14. ‘범죄경력’ 적어내게 하는 로스쿨…인권위 ‘평등권 침해”
  15. 질본 “‘우한 폐렴’확진 환자 안정적, 접촉자 35명 이상 없음”
  16. 서울 도심 주요지점 연결 ‘녹색순환버스’ 4개 노선 29일 운행개시
  17. 서울대 교수협의회 “조국 징계위 회부 신속히 결정해야”
  18. 조국 변호인 입장문 “검찰 공소장 사실 아닌 허구…직권남용 해당 안돼”
  19. 성산대교서 승용차 추락…40대 운전자 사망
  20. 해운대 호텔공사장서 나무받침대 떨어져 적치물 단속 공무원 두개골 함몰
  21. 법원 “김경수 킹크랩 시연 봤다” 잠정 판단···‘공모관계’는 추가 심리
  22. 일산서 태국 여성 감금하고 마사지 시킨 50대 업주 적발
  23. “삼성준법감시위 양형 반영은 법경유착의 시작”…시민사회단체·정치권 합동 비판
  24. 청와대 앞, 가로막힌 ‘20km’의 외침 “문중원을 살려내라”
  25. 국내 ‘우한 폐렴’ 유증상자 3명 ‘음성’ 확인, 격리해제
  26. “계부에 성폭행 당했다” 털어놓은 12살 친딸 때린 어머니
  27. 교육부, 유치원3법 후속 대책…유치원 폐원 관련 규정 정비
  28. 인권위, 성전환 군인 전역심사 “3개월 뒤로 연기 권고”…긴급구제 의결
  29. 1월21일 누구든 울게 하지 마라
  30. 경실련, 박원순 시장에 ‘동부간선 특혜의혹’공개토론 제안
  31. 시민단체, 호르무즈 파병 결정에 반대…”명분없는 파병”
  32. 정부, 공직선거비리 신고방 등 대책 추진단 구성
  33. 인천 아파트 건설현장서 20대 일용직 노동자 추락사
  34. 한국노총 차기 위원장에 김동명 당선…52표 차 신승
  35. ‘참 예쁜 정동길’
  36. 혼자 집에 남겨진 22개월 아이 숨져…부모는 밤새 외출
  37. 진중권 “조국·김경수 등은 ‘PK 하나회’···대부는 누구인가”
  38. 천연기념물 ‘느시’ 전북 만경강에서 발견
  39. 식약처·의협 “암·비염·당뇨에 구충제 복용? 치명적 부작용 가능성 있어” 경고
  40. 선관위 “모의선거 교육 법적 검토”…서울시교육청 “선관위 판단 존중하겠다”
  41. 검찰, 공정위 ‘가습기 살균제’ 부실 조사 의혹 고발인 조사
  42. 사진가 이정진, PKM갤러리서 개인전 ‘보이스’…디지털 융합, 더욱 풍성해진 ‘사유하는 사진’
  43. 안드리스 넬손스, 내달 ‘보스턴 심포니’ 이끌고 첫 내한 “‘영혼을 감동시키는 음악’ 들려 드립니다”
  44. (22)억압과 공포의 시대…극단의 선택 극복할 힘을 ‘문학’에서 찾다
  45. 뇌졸중 치료, 고혈압 관리부터 ‘골든타임’까지
  46. ‘성대모사의 달인’ 남보원 별세···향년 84세
  47. ‘원맨쇼의 달인’ 남보원 폐렴으로 별세···향년 84세
  48. 남산예술센터, 한강 ‘소년이 온다’ 토대 연극 두 편 무대로…2020 시즌프로그램 공개
  49. 5월 내한공연 앞둔 할시 “방탄소년단과의 작업은 인생 최고의 경험”

노컷뉴스

  1. ‘유재수 구하기’ 나섰던 親文 김경수·백원우, 기소할까?
  2. “끌려간 위안부 없다”…독버섯처럼 퍼지는 ‘친일’ 유튜버
  3. 전광훈 측 계좌에 ‘수억 입금’…’이단 해제’ 대가성 수사
  4. ‘우한 폐렴’ 첫 확진자…춘절 쏟아지는 中관광객에 확산 우려
  5. ‘항명 뇌관?’ 檢중간간부 인사 임박…충돌하나
  6. 서울교통공사 노조 “현장 복귀”…지하철 파국 넘겼지만 불씨 여전
  7. 박원순 “민생‧통합‧남북통일…마이웨이는 초심 그대로 가는 것”
  8. 전문의 “우한 폐렴 비행기 동승자 잠복기 감시 필요 “
  9. 서울지하철 정상운행…출근길 대란 피했다
  10. 국내 첫 ‘우한 폐렴’ 확진…中 확진자 218명 급증세
  11. 황희석 “조국, 본인은 ‘유폐’라고…대선? 재판 안 끝날것”
  12. 檢, ‘김상조 가습기 은폐’ 의혹 7개월만에 고발인 조사
  13. 세계최대 청원사이트 日올림픽 욱일기 반대…4개월새 5만명 돌파
  14. ‘사외이사 임기제한’ 상법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15. 공무원 임용시 차별, 7월부터 법률로 금지
  16. “성전환 男군인, 여군 복무 안돼” vs “왜 안돼?”
  17. “우한 폐렴 국내 확산? 해열제 먹은 잠복기 환자가 관건”
  18. 이국종 “이번 생은 망했습니다…총선? 안 나가요”
  19. 창작 뮤지컬 ‘호프’, 제4회 한국뮤지컬어워즈 ‘8관왕’
  20. 이순재·박인환·손숙·정영숙이 손글씨로 전하는 신년 인사
  21. 조국 측 “검찰 공소내용 허구, 재판에서 하나하나 밝힐 것”
  22. 당사자 의견없는 ‘DNA 채취’ 이젠 못한다
  23. 검찰 직제개편 ‘현실화’…직접수사부서 대폭 축소
  24. “‘생(生) 잠자리 먹어라’ 해병대 신병에 가혹행위”
  25. 설 연휴 전날 교통사고 ‘집중 발생’…음주운전도 ‘주의’
  26. ‘우한 폐렴’ 첫 확진자 상태 안정적, 접촉자도 이상 없어
  27. ‘인천 최초 여성의원’ vs ’40년 동네사람’…인천 미추홀갑 ‘후끈’
  28. 서울대 교수협의회 “조국 징계 신속·엄정히 이뤄져야”
  29. 사랑의교회·갱신위원회 합의 ‘좌초 위기’
  30. 대법 “금난새 가족관계부 성(姓)씨, 김→금 정정해야”
  31. 성산대교서 SUV 차량 떨어져…1명 사망(종합)
  32. 우한폐렴, 사스·메르스처럼 국내 창궐할까
  33. 경기 남양주·파주에 서울행 M버스 3개 노선 신설
  34. ‘찬물 학대’ 9살 장애 아들 숨지게 한 계모 ‘살인죄’
  35. 이국종, 병원 측 적자 주장에…”숨 쉬는 것 빼고 다 거짓말”
  36. 김경수 2심 재판부 “킹크랩 시연 봐” 1심과 같은 잠정 결론
  37. 성산대교서 SUV 차량 떨어져…1명 의식불명
  38. 김경수 “더 어렵고 힘든 길, 꿋꿋하게 이겨 나가겠다”
  39. 헌재 ‘검찰취재 제한’ 법무부 훈령 위헌소송 각하
  40. ‘우한 폐렴’ 의심 유증상자 3명 모두 음성…격리조치 해제 예정
  41. 인권위 “성전환 수술 군인 전역심사 미뤄야”
  42. 박원순, 대권 질문에 “원치 않는다고 안되는 것도 아니고…”
  43. 경찰, 유희석 아주대 의료원장 ‘내사 착수’ 방침
  44. 중앙선관위, 18세 선거권 확대 대응 속도 낸다
  45. 서울 도심·관광명소 600원에 오가는 ‘녹색순환버스’ 운행
  46. 직제개편에 ‘尹 손발’ 묶은 秋…특수단 ‘사전승인’ 관철
  47. 텃밭에 탯줄 달린 아기가…20대 지적 장애 엄마가 버려
  48. 애경그룹, 인천 송도에 ‘종합기술원’ 건립키로
  49. ‘유치원 3법’ 현장안착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
  50. 정경심, 법원에 檢 압수한 PC·하드디스크 ‘가환부’ 신청
  51. 남산예술센터, 5.18 광주 민주화운동 40주년 집중 조명
  52. 표준계약서 사용 증가했지만…방송사-제작사 간 온도차 커

미디어오늘

  1. 지역채널 소멸·콘텐츠값 후려치기… 방송통신 M&A ‘암울한 미래’

민중의소리

  1. 르노삼성차 노조 파업 중단 선언, 대화 국면 열리나
  2. 노동·인권·종교·시민사회 “사회적합의 파기 쌍용차, 용서도 미래도 없다”
  3. 법무부, 검찰 ‘직접수사 부서 13곳 폐지’ 직제개편안 내주부터 시행
  4. 부산시, 공공기관에 ‘노동자이사제 ’도입
  5. 법원 “‘김경수, 킹크랩 시연 참석’ 잠정 결론”…공모 여부 추가 심리
  6. 극우단체 집회 이유로 가로막힌 4박5일 故문중원 오체투지..“기어서 가겠다는데 왜 막나”
  7. 시민단체들 “호르무즈 파병, 미국에 굴복한 결과…철회하라”
  8. 부산교육정책, 시민 66.4%가 ‘만족한다’
  9. “잠자리 산 채로 먹어라”, 끊이지 않는 해병대 가혹행위 또 폭로

오마이뉴스

  1. 하승창의 자기정치 선언 “정부의 일하는 방식을 바꿔야”
  2. 안철수에 대한 유시민의 예언, 놀라울 정도
  3. 진주시, “‘브라보 행복택시’ 설날 당일 운행 안해요”
  4. 김해 도심 ‘전통 꽃상여 행렬’에 시민들 눈길
  5. “원전이 저렴? 폐기물과 폐기비용 고려하면 가장 비싸”
  6. 트랜스젠더 때문에 군대가 망한다?
  7. 울산 동구 주민들 ‘동부회관’ 운영중단에 이중고
  8. 경남FC, 호주 청소년 대표팀 출신 수비수 닉 안셀 영입
  9. 고양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늘린다
  10. 고양시 제2부시장 공개 모집 통해 뽑는다
  11. 경남 고성 돈사 화재, 돼지 100마리 등 피해
  12. 경주방폐장 방폐물 반입 재개… 21일 503드럼 반입
  13. 합천서 개발한 ‘안심서비스 앱’, 경남 전역으로 확대
  14. 시흥시, ‘마을배움터 지원 사업’ 공모
  15. 경주, 교통사고 사망자 지속적 감소… 5개년 사업 성과
  16. 15동 무너질 것 같다는 말에 ‘아파트 가격 떨어질라’
  17. 22일 김상옥 의사 독립운동 기념식, 노백린 장군 순국 추모식 열린다
  18. “보상에서 제외됐다”… 노란이마을, 한전 상대로 소송 준비
  19. 선유도 그 낮선 풍경
  20. 천연기념물 느시를 아시나요?
  21. 설 연휴, 국립박물관과 미술관의 ‘특별한 초대’
  22. 수돗물 사고 대응 ‘유역수도지원센터’ 출범… 4대강 유역 4개소
  23. 설 가래떡 뽑기 한창
  24. ‘직접수사 부서 13곳 폐지’ 검찰 직제개편 확정…내주 시행
  25. 설 명절 귀성 ’24일 오전’, 귀경 ’25일 오후’ 피하세요
  26. 인천시, 역사와 사람 담은 ‘OLD BUT NEW’ ‘인천, 사람’ 새 책 펴냈다
  27. “잠자리 산 채로 먹어라” 해병대 가혹행위-성희롱 폭로
  28. 조국 변호인단 “검찰의 공소제기 내용은 허구”
  29. ‘기본소득 전도사’ 이재명, 수원에서 두 번째 박람회 개최
  30. 의열단원 박재혁 의사 생가터에 알림판 세워졌다
  31. 잠정 결론 낸 재판부, 난처해진 김경수
  32. 대형마트 저가 와인이 우리 와인에 미친 영향
  33. 이란 언론 “한국, 미국에 ‘독립적’ 호르무즈 파병” 부각
  34. 대체로 포근한 날씨… 남부 흐려져 ‘비’
  35. 박원순 시장 “지방정부는 중앙과 달라, 도쿄올림픽 지원하겠다”
  36. 대전에서 월동중인 멸종위기종 이야기
  37. “한국지엠 창원공장 2교대 정상 운영시 비정규직 해고자 채용”
  38. 청와대 앞으로 오체투지… 막아서는 경찰
  39. 강남구, ‘가로수길’ 법정도로명으로 추진
  40. “예술계 블랙리스트 작성자가 예술대 총장이라니”
  41. “모든 음식점에서 당당하게” 이재명, ‘가난 낙인’ G드림카드 확 바꾼다
  42. 경남과기대, 설 연휴 기간 교내 주차장 무료개방
  43. 남성 간부 강제추행-폭행 논란… 사측 2차가해 주장도
  44. 보훈처, 독립·호국·민주 10주기 맞아 대대적 기념사업
  45. 한국지엠 창원공장 앞 노동자들 “카허카젬 구속 떡메치기”
  46. 울음 터뜨린 쌍용차 복직대기자 “떳떳하게 일하고파”
  47. 호주 거주 저작권 침해 사이트 운영자 ‘적색수배’
  48. 문화재보호 구역에 버려진 쓰레기봉투?
  49. 눈앞에 북한 개성이 보이는 곳
  50. 명절에야 맛보던 소고기뭇국 이야기

한겨레

  1. 검찰, ‘정운호 게이트 수사기밀 유출’ 혐의 판사들에 실형 구형
  2. 경찰이 못 잡는다던 ‘지인 능욕’, 직접 추적해보니 ‘중고교 동창’
  3. 현직 판사의 삼성 재판부 비판 “준법위, 지배주주 극복 어려워”
  4. 노비 같은 농촌 이주노동자의 삶 “아파도 일…고향반찬 먹고 힘내”
  5.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대상 강화길
  6. ‘수돗물 사고대응’ 유역수도지원센터 출범
  7. ‘기생충’ 미국영화배우조합 ‘작품상’ 수상…‘오스카’에 한발 더
  8. ‘우한 폐렴’ 국내 확진자와 앞뒤로 앉은 승객 등 44명에 촉각
  9. 호르무즈 ‘독자 파병’ 결정에 시민들 “국회 동의 피하기 위한 꼼수”
  10. 조국 변호인단 “수사 전체가 사상누각”…‘유재수 감찰무마’ 기소 반박
  11. “잠자리 산 채로 먹어라” 근절되지 않는 해병대의 엽기 행각
  12. 대법, ‘49억 횡령’ 삼양식품 전인장 회장 징역 3년 확정
  13. ‘수돗물 사고대응’ 유역수도지원센터 출범
  14. 인권위 “로스쿨 지원자에 ‘범죄사실’ 기재 요구는 평등권 침해”
  15. 검찰 직제 개편안 국무회의 의결…28일 시행
  16. 대법 “금난새 가족관계부 성씨, 김→금 정정해야”
  17. 미대사관 앞 “NO WAR!” 호르무즈 파병 반대 외침
  18. 중국 ‘우한 폐렴’ 확진자 추가 발생 막기 위해 안간힘
  19. ‘기간제교사·강사 정규직 전환 철회’가 교총의 성과?
  20. “후보자 학교 방문 금지해달라” 서울시교육청, 선관위에 요청
  21. 법원 “김경수, 킹크랩 시연 봤다”… 공모 판단은 “추가 심리 필요”
  22. 1월 22일 동정
  23. 양준일 ‘시각장애아 음악교육’ 지원
  24. 1월 22일 궂긴소식
  25. 1월 22일 한겨레 본사 인사
  26. 인권위 “육군, 성전환 부사관 전역심사 3개월 뒤 연기하라”
  27. “17년 전 성폭행 손해배상 인정” 판결, 인권 ‘디딤돌’상 수상
  28. 경찰, ‘욕설 논란’ 아주대의료원장 고발사건 내사 착수
  29. ‘코미디언 넘버원’ 남보원 폐렴으로 별세…향년 84세
  30. 11년 만에 입은 작업복에 울음 터뜨린 쌍용차 휴직자
  31. 타인 클라우드 계정 침입, 성관계 영상 유포 20대 징역 3년형
  32. 서울중앙지검에 ‘경제범죄형사부’ 설치…삼성 회계사기 등 재벌범죄 맡는다
  33. 한국노총 새 위원장에 김동명 화학노련 위원장
  34. 제주도민 56% “제주 2공항 건설 반대”
  35. 이제는 복직하고 싶습니다
  36. 조명래 환경장관 “올해를 폐기물 정책 전환 원년으로”
  37. 사립유치원 ‘무단폐원’ 꼼짝마…교육부, 유치원 3법 후속조처 발표
  38. 서울대 교수협의회 “기소된 조국 신병처리, 빨리 결정해야”
  39. “기자 경험 살려 피고인들 안타까운 사연 글로 알리고 싶었죠”
  40. BTS, 탑, 지드래곤은 왜 ‘현대미술’에 관심이 많을까
  41. 입 속에 온갖 소리 담았던 ‘원맨쇼 1인자’ 잠들다
  42. 요샌 이런 게 유행 #아무_노래_챌린지
  43. 호르무즈 파병, 국회 동의 구하는 게 ‘정도’다
  44. ‘공정경제 3법’ 시행령, 가시적 성과를 기대한다
  45. 중국, ‘우한 폐렴’ 정보 투명하게 공개하라
  46. 정치 과열 시대의 정치 / 신진욱
  47. ‘사방의 이웃’을 두려워할 때
  48. 지구촌 보건 전쟁에 등판한 박테리아
  49. 마힌드라의 노림수 / 홍대선
  50. 제목으로 돌아와 끝나는 이야기
  51. 이게 정말 독재인가 / 백기철

최종업데이트 : 2020-01-21 23: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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