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0일 뉴스 – 사회문화 섹션보기

경향닷컴-경향신문

  1.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 별세
  2. 12월10일 지방자치 예산은 쌈짓돈?
  3. 지자체 설립 기관조차 ‘공짜노동’ 일삼았다
  4. 빅히트 “BTS 수익배분 갈등 보도 사실무근”
  5. 녹내장 스텐트 수술, 30% 안압감소 효과
  6. 사라져 가는 북한 향토음식 외국에서 전승되는 현장 담아낸 책 유네스코 발간
  7. 삼전도의 굴욕 안긴 홍타이지의 칼과 누르하치의 칼…’오랑캐 아닌’ 청나라의 아침 특별전
  8. 테이프로 남편 얼굴 감아 살해하고 자해한 50대 아내
  9. 르노삼성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돌입
  10. 삼양바이오팜USA, 면역항암제 신약 후보물질 공동연구 계약 체결
  11. 유방암 여성호르몬 수용체 검사, 영상촬영으로 가능해졌다
  12. ‘표창장 위조 사건’ 재판부, 공소장 변경 불허…정경심 측 “비정상적 검찰권 행사해 서둘러 기소한 탓”
  13. 서성준 대한피부과학회 회장 “문신사와 미용의료기기 문제, 학회 차원에서 해결방안 총력”
  14. ‘어른이’ 저력 보여준 ‘달빛천사’ 신드롬···수록곡 15년만에 공식음원으로 발매
  15. 덜 추우나 더 숨막힌 하루
  16. 4대 승강기 대기업 불법하도급, 행안부 형사고발
  17. “멘탈갑 안 되면 구하라 된다” 막말 논란 주철환 교수 “생명 강조하는 맥락에서 나온 격한 표현”
  18. 12월10일 국회는 지금 이 순간에도 ‘삐걱삐걱’
  19. 산재 유가족 두 번 죽인 한진중공업의 거짓말
  20. 암 집단 발병 장점마을 주민들의 분노가 향하는 곳은 KT&G
  21. “제2의 김용균 막겠다” 죽음의 현장 태안에서 김용균 1주기 추모제
  22.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 평소 뜻대로 ‘소박한 장례’
  23. “2040년까지 초미세먼지 농도 WHO 권고 수준으로 감축”
  24. 마약 투약·밀반입 홍정욱 전 의원 딸 징역형 선고
  25. 인사처, 2021년 시행되는 국가직 7급 PSAT 예시문제 공개
  26. ‘홍콩 활동가 간담회’ 또 불허…시민단체들, 전남대 ‘대관 불허’ 인권위 진정
  27. 김우중 전 회장 별세, 17조원대 추징금 환수는 어려울 듯
  28. 법원, ‘정경심 표창장 위조’ 공소장 변경 불허···검찰 ‘무리한 기소’ 재판 새국면
  29. LG아트센터 신임 대표에 심우섭씨
  30. ‘한국성소수자연구회’ 본격 활동 시작···‘무지개는 더 많은 빛깔을 원한다’ 출간 간담회
  31. 김건모 ‘성폭행 혐의’ 강남경찰서가 수사
  32. 대우그룹 ‘기획해체설’의 진실은?···김우중의 말 VS 이헌재의 말
  33. 성신여대, 성추행 의혹 교수 ‘해임’
  34. ‘쉼터’ 바깥에 없는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 “‘일상적 삶’ 회복해야”
  35. 사상은 뿌리 깊게, 표현은 낮고 얕게. 고이 잘 가소서.
  36. 식당서 흉기 난동에 1명 사망·2명 중상
  37. 제철 대방어잡이, 추위 잊고 땀 흘리는 사람들

노컷뉴스

  1. 서울중앙지검 거쳐 동부지검까지…쌓여가는 조국 혐의
  2. 송철호, 규정없던 ‘대통령 직속기구’ 고문 위촉 논란
  3. ‘올라가는’ 검찰 ‘靑선거개입’ 수사…황운하·백원우 ‘정조준’
  4. 최만식 의원 “끊임없는 소통으로 의정활동 달인될 것”
  5. 국중범 의원 “주민 의견 경청부터 민생정치의 시작”
  6. 교회개혁연대 “전광훈 ‘하나님 까불지마’? 이단 사이비가 할말”
  7. 미국, 유엔안보리 소집 요청…북한 도발 가능성 논의
  8. 제47대 한국기자협회장에 한겨레 김동훈 기자 당선
  9. 서울 경유차 4만3천대 퇴출…초미세먼지 93톤 줄였다
  10. 檢, 윤홍근 BBQ회장 ‘갑질’ 주장한 가맹점주·제보자 기소
  11. 송병기-문OO 만났다던 ‘캠핑장’ 찾아가보니…
  12. 법무부 “호텔·유흥 종사 외국인 비자 개선으로 인권 강화”
  13. “‘겨울왕국’ 조용히 보고파” vs “혐오 키우는 노OO존 그만”
  14. “세습 결의는 총대와 총회, 한국교회 전체의 문제”
  15. ‘어서와’ 문상돈·’마리텔’ 박진경·권해봄 등 카카오M 합류
  16. 540년 전 김종직이 올랐던 지리산 그 길, 언제쯤 개방되나
  17. ‘하명수사 의혹’ 임동호 前민주당 최고위원 檢출석
  18. 유언 없이 떠난 김우중 전 회장…소박한 장례
  19. 김우중 전 대우 회장 별세…추징금 17조원 환수 조치는
  20. 희망직업 초등학생 1위 운동선수,중·고등학생 1위 교사
  21. 미세먼지 엄습…공공기관 주차장 폐쇄
  22. ‘누르하치 칼’과 ‘황룡포’ 유물로 보는 청 황실
  23. 서울 안동교회, 명성교회 세습무효 100만 서명운동 돌입
  24. 위안부 할머니들의 ‘생지옥’은 어디에 있었나
  25. ‘마약 투약·밀반입’ 홍정욱 딸 1심서 집행유예
  26. 경기도특사경, 소방공사 불법 하도급 대형 건설사 적발
  27. 올해 인천인 대상에 이강인·이병헌감독·길병원외상센터
  28. 인천대서 어학연수 받던 외국인 164명 자취 감춰…조사 중
  29. 국가장학금 소득분위 산정 논란, “제가 왜 10분위죠?”
  30. 서울시, 오후 1시 기해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31. “처음과 추가기소 내용 달라” 법원, 정경심 공소장 변경 불허
  32. “MBC뉴스 이용마입니다”…故 이용마 기자 ‘추모사진전’ 개최
  33. 검찰, ‘하명수사 의혹’ 靑 첩보 적극수집 가능성 ‘주목’
  34. 2019 올해의 호루라기상에 임희진(동물권단체 케어 제보자) 씨 등 3팀
  35. 올겨울 첫 ‘비상저감’…미세먼지로 뿌연 하늘에 시민들 ‘답답’
  36. “하나님 까불면 죽어”…전광훈, 연이은 막말 이어 신성모독까지
  37. “스스로를 무오류 집단으로…” 경찰이 검찰 ‘작심비판’
  38. 대기업 승강기 4개사 부당 하도급 ‘유지관리업무’ 적발
  39. 경찰, 택시 접촉사고 낸 BTS 정국 기소의견 ‘송치’
  40. 한국당, 송철호 울산시장·송병기 부시장 검찰 고발
  41. 포항문화재단 시민연극단, 창작 뮤지컬 ‘형산강 자전거’ 공연
  42. 인천시의회, ‘기형적 돈벌이 성행’ 지하상가 조례 개정안 수정 가결
  43. 檢 ‘3살 딸 폭행 사망’ 친모·공범 살인 대신 학대치사죄로 기소
  44. 장영근(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씨 빙부상
  45. 뮤지컬로 되살아난 휘트니 휴스턴의 명곡…’보디가드’
  46. 올해도 이어진 자선냄비의 기적··익명의 억대 기부자 등장
  47. “단톡방 성희롱 징계불복 교사들, 문제 자각 못 해 참담”
  48. “산재사망 노동자 목숨값, 432만원”
  49. 기장총회, 아카데미 하우스 매각 결정
  50. 노블아트오페라단 ‘나비부인’, 대한민국오페라대상 대상 수상
  51. 예비역 대령이 판소리로 전하는 시대의 이야기

민중의소리

  1. [사업주 방패가 된 검사 ④] 왜 아직도 노동사건을 간첩 잡는 ‘검찰공안부’서 담당하나
  2. 경기도교육청, 도한의사회와 학생 건강관리 지원 업무협약
  3. 삼성 증거인멸 공소장에서 ‘이재용 승계작업’ 직권 삭제한 판사
  4. 부산여성단체 “2020총선서 남녀동수 정치 실현”
  5. ‘위안부’망언 사죄없는 부산대 교수.. 학생들이 파면 통보
  6. “우리는 당신을 보내지 않습니다” 오종렬 한국진보연대 의장 눈물의 영결식
  7. 정경심 ‘사문서위조’ 공소장 변경 불허…검찰 ‘공소취소’ 불가피
  8. 제13대 전국시사만화협회장에 본지 최민 논설위원 선출
  9. 부산대병원 등 전국 4개 국립대병원 비정규직 총파업
  10. [날씨] 11일 아침 최악의 미세먼지…일부 지역서 빗방울
  11. 고 김용균의 출근길에 선 동료들의 외침 “일하다 죽지 않게, 차별 받지 않게”
  12. 최민의 시사만평 – 영원한 의장님
  13. ‘휴짓조각’ 전락한 정경심 표창장 위조 공소장…검찰 선택지는 ‘묻지마 상소’
  14. 경기도, 5년 연속 ‘전국서 가장 안전한 지역’ 꼽혀
  15. 도로공사, 1심 소송 중인 요금수납원까지 직고용..2015년 이후 입사자는 제외
  16. 분당서울대병원, 파견·용역노동자 정규직전환 방식 투표로 결정키로

오마이뉴스

  1. ‘결혼이민자 친정부모 초청행사’에 감사인사 이어져
  2. “엄마, 친구에게 나 대신 돈 좀 보내줄 수 있어?”
  3. 당신들은 너무 싼 값에 우리를 부려먹었다
  4. “천경득, 유재수가 물어봐서 인사 추천… 교류도 없다”
  5. 밀양경찰서 유치장, 밝고 부드러운 벽화로 단장
  6. 창원 시내버스 정류장 25곳 ‘추위 쉼터’ 설치
  7. 마산합포구, 수돗물 누수 신고 포상제 운영
  8. “경상남도 노동자 건강증진 조례 제정 토론회” 11일
  9. 창원마산 금적암, 사랑의 쌀 기탁
  10. 부산대병원 비정규직 10일부터 무기한 총파업
  11. 추미애-윤석열 충돌? 검사장급 여섯 자리가 뭐기에
  12. 베트남 결혼이주여성 삶 다룬 창작탈춤 “사랑해요 붕따우”
  13. 악취문제, 주민들은 진정성 있는 소통 원한다
  14. 어느 경찰이 보내준 60만 원 “세상은 살만하다”
  15. 내년 일몰제 대상 ‘진양호공원’, 확 달라진다
  16. 독도해역 추락 소방대원 합동영결식 열려
  17. 지노위, 경남에너지중부고객센터 ‘부당해고-징계’ 판정
  18. 서부내륙고속도로 실시계획 승인… 주민들 ‘소송불사’
  19. “폭로하는 검사들 계속 나와 보람 느낀다”
  20. 정의당 서산태안위 “고 김용균 1주기, 변한 것 없이 1년 지나”
  21. “농민수당은 헌법적 가치”… 경남도 주민발의 청구
  22. 김용균 추모위, ‘부실·봐주기’ 경찰 수사 맹비난
  23. 검찰, 민주당 전 최고위원 소환… ‘김기현 첩보’ 유통경로 추적
  24. 완장 찬 입주자대표회의는 이제 그만
  25. ‘미국 공장’의 노동자들은 어쩌다 ‘교체’ 됐을까
  26. 페미니스트가 된 ‘프로 반성러’, 접니다
  27. 집에서 만든 막걸리가 더 맛있는 이유
  28. 280여명 정규직 전환… 요금수납원 ‘직접고용 투쟁’, 끝이 보이나?
  29. ‘세월호 사찰’ 기무사 변호인, “소련” 거론하며 무죄 주장
  30. 공주대 “조국 전 장관 딸 인턴 활동 문제 없다 결론”
  31. ‘구사대로만 알았는데…” 현대차 경비노동자 노조 설립
  32. 금산군, 충청 유일 청렴도 최하등급… 전년대비 한 단계 하락
  33. 마산 서성동 성매매집결지, CCTV 설치 또 무산
  34. 현대차 현장 ‘와이파이 사용 제한’에 노조 반발
  35. “하나로 원자로 5년간 2달 정상가동, 아나바다 운동하나”
  36. ‘마약 밀반입’ 홍정욱 딸 집행유예… 보호관찰도 명령
  37. 동해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
  38. 정경심 재판부 “검사도 틀릴 수 있다고 생각 안 하나?”
  39. ‘데모대 맨 앞 사람’ 오종렬 의장의 마지막 눈빛
  40. 천연기념물 된 뽕나무, 그 이유는?
  41. 건강 검진 위해 받는 CT촬영, 문화재도 진단한다
  42. 먹을 수 없는 건 만들지 않는다
  43. 이동호-사천경찰-어묵회사… 검찰 행동은 다 ‘고래고기’로 수렴
  44. 영남대의료원, 영남공고… 대구경북 5대 인권뉴스 발표
  45. 고 오종렬 의장 영결식… “동지들이 염원 실현시켜 달라”
  46. 일년 만에 태안화력 온 김용균 어머니가 분노한 이유
  47. 경남도의회, 지방의회 첫 ‘대일항쟁기 진상조사’ 모색
  48. 전국 미세먼지 ‘나쁨’… 마스크 챙기세요
  49. 환경폐기물처리업체 건설 소식에 홍성주민들 반대집회
  50. 서산의 새로운 명소, 원도심기록보관소 ‘남양여관’
  51. 도연명과 두보의 대비되는 자식 교육관
  52. ‘자리끼’를 언제 어디서 보셨을까요?
  53. 홍시도 좋고 곶감도 좋아라! 감나무

한겨레

  1.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 별세…향년 83
  2. 안전조치 미흡 ‘산안법’ 위반에도…2.9%만 징역·금고형
  3. 김용균 없는 김용균법…일용직 ‘안전모 쓸 권리’도 주지 않았다
  4. 태안화력 김용균 동료들 ‘정규직화’ 무소식…“탈출구가 없다”
  5. 전국 미세먼지 ‘나쁨’∼‘매우 나쁨’…밤에 일부 지역 비
  6. 르노삼성차 노조 파업 수순…지방노동위 조정 중지 결정
  7. 국내 최장 ‘꼬챙이’ 신라목간 1500년전 논땅 세금 매긴 장부였다
  8. 중·고교생 희망직업 1위 13년째 ‘교사’…초등생은 ‘운동선수’
  9. 전국 미세먼지 ‘나쁨’ 혹은 ‘매우 나쁨’…밤엔 수도권 ‘비’
  10. 미세먼지 심한데 환기?…“하루 3번 10분씩 창문 여세요”
  11. 조희대 대법관 후임에 여운국 변호사 등 21명 천거…여성은 1명
  12. 법원 “정경심 공소장 변경 불허”…검찰 ‘무리한 기소’ 논란
  13. 외상 사망자 10명 중 2명 ‘골든타임’ 놓치지 않았다면 생존
  14. ‘성북 네 모녀’ 쓸쓸한 장례식
  15. 헌재, ‘교원, 공직 선거 입후보 90일 전 사직’ 공직선거법 합헌 결정
  16. 돌아온 전설의 게임 ‘쥬만지’…세계관 변천사 톺아보니
  17. ‘김용균 1주기’ 태안화력 현장 추모제
  18. 김우중이 남기고 간 ‘추징금 18조원’은 누가 갚을까
  19. 김재원 “스팸 넣으면 삭감” 으름장 ‘어린이집 급식비’, 결국 ‘찔끔 인상’?
  20. 정부, 2040년까지 초미세먼지 WHO 권고 수준 낮추기로
  21. 카카오엠, 스타 피디 대거 영입 “모바일 최적화 콘텐츠 제작”
  22. 근로복지공단 ‘어르신 말벗’ 봉사
  23. 설 곳 없는 북한이탈 청소년 대안학교…빛 잃은 배움의 꿈
  24. ‘올해의 시시만화상’ 서상균 화백
  25. “천년고도 ‘전주’ 지켜온 평범한 사람들의 삶도 역사니까요”
  26. 12월 11일 궂긴소식
  27. 11일 인사
  28. 박근혜 ‘국정농단·특활비’ 하나로 묶어서 재판…최서원도 같은 재판부
  29. ‘미세먼지 비상’ 11일, 서울시 산하 주차장 424곳 모두 ‘폐쇄’
  30. 태안화력 앞 김용균 추모제 “2주기땐 ‘약속 지켰다’고 얘기하고 싶어”
  31. 도공 “1심 소송중인 수납원도 직접고용”…2015년 이후 입사자는 제외
  32. “성소수자에 대한 폭력적 반감에 대항하고자 뭉쳤죠”
  33. 문화예술계서 진화하는 VR…“가상현실 기술이 예술이네~”
  34. ‘젠더 중립’ 언어의 창조적 파괴 / 조일준
  35. ‘세계경영의 풍운아’ 김우중이 남긴 두 가지 ‘유산’
  36. 북핵협상, 이번에도 좌초하면 / 박병수
  37. 한미동맹의 뉴 노멀 / 노지원
  38. 인권에 대한 공격, 어떻게 막을까
  39.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
  40. 혁신과 진보가 만나려면 / 이원재
  41. 북-미, ‘극한 대치’ 끝내고 파국 막아야
  42. 공주대 “조국 전 장관 딸 인턴 활동 문제 없다 결론”

최종업데이트 : 2019-12-10 23: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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