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05일 뉴스 – 사회문화 섹션보기

경향닷컴-경향신문

  1. ‘무죄’ 받았던 노회찬 ‘X파일 공개’ 그러나 …
  2. “요양보호사 한명당 노인 다섯…누가 연차 쓰면 스무명까지”
  3. 외국항공사 승무원 마약 밀반입·투약 혐의 구속
  4. ‘성폭행 혐의’ 배우 강지환, 징역 2년6개월 집유 3년 선고
  5. ⑧문준혁 “당연한 세상을 위해 경남대 10·18 광장에서 1인 시위를 하겠습니다”
  6. ‘뇌물수수’ 혐의 김영만 경북 군위군수 검찰 송치
  7. 손숙 예술의전당 이사장, 러시아 대학 명예박사
  8. 검찰, ‘김기현 첩보 첫 접수’ 전직 청와대 행정관 소환
  9. 추미애 법무부장관 내정에···검찰 ‘인사·감찰’ 전망
  10. 서울시, 뉴딜 일자리 청년들에 계약종료 통보…”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게 청년정책?”
  11. “아동 사건에 성폭력 용어 부적절 가해자·피해자 아닌 어린아이들”
  12. ‘KILL MOON’ 팻말 엄마부대 주옥순, 협박죄로 검찰 송치
  13. 해군 부사관들 부대서 음주운전하다 바다로 ‘풍덩’
  14. 12월5일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지만, 대학은···
  15. 제주 해상서 ‘물질’하던 해녀 또 사망
  16. 울주군 공장 증축 현장서 50대 노동자 추락사
  17. 한 공원 세 가족
  18. 검찰, 경찰이 신청한 수사관 휴대전화 압수수색 영장 기각
  19. 송병기 울산경제부시장 “김기현 전 울산시장 비위제보 양심을 걸고 결단코 하지 않았다
  20. 고은, 최영미 상대 ‘성추행’ 재판 상고 포기
  21. 6개 브랜드 아동용 겨울점퍼 모자털에서 발암물질 검출
  22. 하하 ‘호호’···시장에 찾아온 겨울
  23. 청와대, 의혹 제기될 때마다 ‘선택적 해명’ 논란만 키워
  24. 검찰 “민주당 검찰공정수사촉구특위 불참…수사 중립성·공정성 문제”
  25. 오래된 명곡 속에 혐오표현이 있다면 바꿔야 할까요?
  26. "청암대 부당 해직 교수, 즉각 복직”···교수노조, 대학 평가인증단에 호소
  27. 검찰, 휴대폰 압수영장 기각…‘영장청구권 독점’ 판 키운 경찰
  28. ‘성폭행 혐의’ 배우 강지환, 집유 3년 받고 풀려나
  29. “전 남친이 불 지를 것 같다” 호소에도 두 번이나 외면한 경찰…방화 못 막아
  30. 노동부 발표 ‘가이드라인’ 살펴보니…공공부문 민간위탁, 결국 ‘직영화 방안’ 빠져
  31. ‘중도입국 청소년’ 교육 현실 외면한 법무부
  32. “노조 동의 얻어도 개별 동의 없으면 임금피크제보다 기존 계약이 우선”
  33. 웃다가 울고, 현란한 액션 즐기다, 갈등의 바티칸으로…넷플릭스, 이달 ‘재미 + 감동’의 영화들 대방출
  34. ‘등대’ ‘독도강치’…박물관에서 만나는 이색 기획전
  35. 2019년 12월 6일
  36. 2019년 12월 6일
  37. 올해 인디신의 ‘헬로루키’ 6팀이 선정되기까지…EBS1 ‘2019 헬로루키’

노컷뉴스

  1. 택시속 담배 쩔은 내…”슬며시 창 열고 하늘만 봐요”
  2. 3무(無) 도농 직거래…”영광굴비 매출이 10배”
  3. 송병기가 준 첩보 편집한 靑, ‘단순 이첩’ 논리 깨졌다
  4. ‘특감반 휴대폰’ 놓고 벌어진 초유의 檢警 ‘압색전쟁’
  5. “한강 불꽃축제때 행사장 주변 초미세먼지 농도 상승”
  6. 가정방문만 300여회…127명 독거노인 살뜰히 챙기는 경찰관
  7. “조현병 범죄율 낮지만, 중범죄 비율은 일반인의 5배↑”
  8. ‘靑 선거개입·유재수 수사’ 검찰 속도전 이유는?
  9. “민식이법은 악법” 보수 진영서 퍼지는 가짜뉴스
  10. “차가 견인돼 5만원만”…회식한다더니 돈만 챙겨 잠적
  11. “터질게 터졌다”…맘카페 ‘아동간 성폭력’ 토로 잇달아
  12. 이 겨울, 클래식 기타의 선율에 빠지다
  13. ‘성폭행 등 혐의’ 강지환 1심서 집행유예 선고
  14. 7년차 배달 라이더 “배달 시장은 대박, 복지는 쪽박”
  15. “아들 바지에 현찰 3천만… 꼴불견 체납자들”
  16. ‘노벨평화상 수상자 월드서밋’ 서울 유치
  17. 檢 ‘김기현 제보’ 접수한 전직 靑행정관 소환조사
  18. ‘가재는 게 편’ 백남기 농민 손해배상 부당하다는 의사들
  19. K 뷰티 집중육성…일자리 7만3천개 창출
  20. 보람상조 회장 장남, 마약 밀수 및 투약 혐의 인정
  21. ‘땀에는 성별이 없습니다’ 양성평등 콘텐츠 공모전 대상
  22. 박정자의 60년 연기 인생 담아낸 연극 ‘노래처럼 말해줘’
  23. 이머시브 공연 ‘위대한 개츠비’ 컨셉 사진 공개
  24. 法, 고양 저유소 화재 책임…대한송유관공사 벌금형
  25. 평화당·경실련, ‘공시지가 왜곡’ 관련 한국감정원장 등 檢고발
  26. 검찰, 숨진 수사관 휴대폰 압수영장 기각
  27. 경기도, 미세먼지 불법 배출 177곳 적발
  28. 인천 시민단체 ‘종전선언 반대 요청’ 안상수 의원 사퇴 촉구
  29. 김재원 의원 ‘급식비 인상’ 엄마들 요구에 “계속하면 더 삭감”
  30. 법원, ‘수사정보 유출’ 현직 검사에 벌금 700만원…”고의 아니다”
  31. 정봉규 사무국장 “농아인 올림픽에 국민의 관심을 이끌 것”
  32. 檢, ‘특감반원 휴대전화’ 경찰 영장 기각…”이미 적법 압수”
  33. 법원, ‘MB, 영포빌딩 압수수색 문건 반환 청구’ 2심도 각하
  34. 警, 특감반원 아이폰 전쟁중에 “檢, 수사권 조정안 수정마라” 발끈
  35. 검찰, ‘靑 하명수사’ 의혹 ‘황운하 고발건’ 일부 공개
  36. 檢, ‘뇌물수수 혐의’ 유재수 구속 기간 연장…”엄정 수사”
  37. 분당서울대병원 주차장서 포크레인 추락…1명 사망
  38. CBS, ‘양성평등 미디어상’ 보도·방송부문 최우수상 수상
  39. 한교총 정기총회..’주무관청 문체부로 변경’ 결의
  40. 1만 명 이상 대형교회들의 대림절 맞이 고백
  41. “‘아동 성폭력’ 아닌 ‘또래간 성적 가해행동’으로 표현해야”
  42. 한국 무용의 파격적이고 색다른 변신…서울시무용단 ‘더 토핑’

민중의소리

  1. “‘황운하 청장, 김기현 울산시장 측근 비리 청와대 직보’ 언론보도 사실이 아니다”
  2. 경찰청 수사구조개혁단 “검사의 수사지휘, 사실상 ‘지배’…없애야”
  3. ‘김기현 제보 접수’ 전직 靑 행정관 검찰 출석
  4. 용인시, 자활분야 우수지자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받아
  5. 부산지하철 청소노동자들 “부산시와 교통공사는 직접고용하라” 무기한 농성 돌입
  6. ‘친고죄 폐지’ 잊은 법원, 피해자 처벌불원에 ‘성폭행 강지환’ 집행유예
  7. 성남시, ‘대단지 형성부터 현재까지’ 기록물 기획전시
  8. 경기도교육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워크숍 열어
  9. 송병기 “선거 염두한 제보 아냐”..靑 “사실 여부 수사로 밝혀질 것”
  10. [날씨] 6일 전국 아침 최저기온 영하 16도, 한파특보…낮엔 기온 올라요

오마이뉴스

  1. ‘김기현 첩보’ 최초 제보자, 송병기 현 울산시 경제부시장
  2. 박종훈 교육감 “통합교육-특수교육 지원 내실화 방안 협의”
  3. 노무현재단 부산지역위, 전우용 교수 강연 5일 저녁
  4. 창원진해 심원사, 매달 쌀 1기탁
  5. 진해수협-한여련 진해수협분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6. 폭발물 처리하다 숲해설… 육군 준위의 인생 2막 비결
  7. 김경수 지사, 대학 찾아 청년들과 ‘취창업 지원’ 대화
  8. 제7회 리영희상에 우에무라 다카시 전 ‘아사히’ 기자
  9. “냉랭한 한반도, 하지만 남북이 하나 되는 꿈 꾼다”
  10. ‘투쟁 10년’ 풍산 노동자들 위해 한 자리에 모인 노동·시민사회
  11. “자유한국당, 아이들 볼모로 한 정치 인질극 중단하라”
  12. “문중원 기수의 죽음, 진상규명하고 책임자 처벌하라”
  13. 산재사망사고 절반 줄이기, 이대로는 불가능하다
  14. ‘풍문’에 책임을 물을 수 있는가?
  15. “국민 아니라 자유한국당이 무릎 꿇어야”
  16. 무제한 토론? 무제한 국회 파행!
  17. 누군가 죽은 자리로 일하러 나간다
  18. 윤석열의 검찰이 청와대 담을 넘고 있다
  19. 심상정 “21대 국회 1호 법안으로 차별금지법 발의”
  20. 이한열 어머니 “홍콩 학생들 다치지 말고 승리하길”
  21. 사상자 8명 낸 강릉수소폭발은 ‘총체적 인재’… 검찰, 5명 기소
  22. 여수 개국본 박종수 대표 “검찰 자체 개혁? 속지말자, 공수처가 답”
  23. 강릉시의회 2020년 예산심사 “강릉북방물류기지 선점해야”
  24. 고 김용균 1주기를 맞은 서부발전본사 앞
  25. “해양수산부, 기름피해 12년 태안을 두번 죽일건가”
  26. 국가범죄는 국가가 책임져라
  27. 거제 도로 택시 화재, 승객 추정 60대 사망
  28. 강원대, 4년 만에 학생총회 소집… “비민주적 총장선거 방식에 동의 못해”
  29. “서울시 환경, 교통, 교육 공공부문 노조협의체 구성해야”
  30. “쏘가리 낚시대회에 천만원… 의원 재량사업비 전면 공개하라”
  31. “대전하수처리장 이전은 명백한 ‘민영화’, 비용증가 할 것”
  32. 우리는 왜 말이 통하지 않는가
  33. 눈 덮힌 하얀 지리산 천왕봉
  34. 김경수 경남지사 “동물진료비 공시제 도입 검토”
  35. 강릉시의회 행정위, 치매안심센터 현장 점검 나서
  36. “일봉산 개발 주민투표로 결정하자” 들고 일어난 주민들
  37. “이인영 국회의원님 지역문제 어쩌실 겁니까”
  38. ‘성폭행 혐의’ 배우 강지환 집행유예, “생이 다할 때까지 참회하라”
  39. ‘윤슬’이 참 예쁘죠?
  40. 울산의 지자체장들까지 나서 ‘사용후핵연료 정책’ 수정 요구
  41. 한국지엠, 창원 비정규직에 ‘정규직 소 취하’ 조건 위로금 제시
  42. ‘문희상 안’에 분노한 강제동원 피해자 “우린 거지 아니다”
  43. ‘특감반원 휴대폰’ 압수한 검찰, 돌려달라는 경찰의 요구 거부
  44. 농작물 심은 밭 위에 활주로 건설? 아무것도 하지 마라
  45. ‘힙지로’에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46. 정규직 전환 요구에 “문재인한테 말하라”?
  47. 원안위는 어쩌다 ‘봉숭아 학당’으로 전락했나
  48. 조선 마지막 내시 출신 서화가가 벌인 일

한겨레

  1. 서울·수도권 5일 낮에도 영하…바람 불어 체감온도 ‘뚝’
  2. ‘MAMA’서도 대상 싹쓸이…방탄소년단 “정직한 음악하길”
  3. 요리 집착·거식증 여성 통해 근원적 공포 맛보여
  4. 경찰 “김기현 동생 도피로 지방선거 근접 시기까지 사건 진행”
  5. 해인이 부모 출연 ‘물어보살’…예능이 일깨워 준 TV의 순기능
  6. ‘김기현 첩보 보고’ 전 청와대 행정관 검찰 출석
  7. ‘성폭행 혐의’ 배우 강지환, 징역형 집행유예
  8. ‘기생충’, 밝아지는 아카데미 전망…NYT “올해 최고의 영화 3위”
  9.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작품상에 ‘벌새’…감독상은 봉준호
  10. 주가조작 사건 ‘수사정보 유출’ 현직검사 벌금 700만원
  11. 검찰, “숨진 수사관 휴대전화 돌려달라” 경찰 압수수색 영장 기각
  12. ‘천리안2B호’로 동아시아 ‘미세먼지’ 이동 파악한다
  13. 내연 관계 여성 폭행·감금 혐의로 피소된 성남시의원 사퇴
  14. 서울 일부 사립초, 1~2학년 방과후 영어수업 ‘주당 760분’ 변칙운영
  15. 검찰 “수사권조정안 수정” 의견에 경찰 “검찰이 절대선인가”
  16. “너, 영화관에서 스포츠카 타 봤니?”
  17. ‘윤석열 검찰’은 왜 청와대를 향해 칼을 뽑았나
  18. “동성애는 이상성욕” 혐오론자 강사 초청한 군사법원
  19. 1600년 세월의 문 열리나…신라 기록 빽빽한 ‘나무통 문서’ 발견
  20. 바지가 이렇게 좋다니…“아! 사기당했다”
  21. 지소미아, 방위비 분담금, 북-미 협상 / 고명섭
  22. 휴대전화 압수수색 신경전 검·경, 이번에는 ‘수사권조정안’ 격돌
  23. “아동·노인 돌봄 사회서비스로 여성 노동참여율 높여야”
  24. 임금 착복 방지책 냈지만…위탁노동자 보호 ‘원안보다 후퇴’
  25. 1년 전 국회 수석전문위원도 우려한 ‘유치원3법 한국당 수정안’
  26. 경찰, ‘대통령 시해 협박 손팻말’ 엄마부대 대표 검찰 송치
  27. 북 경계 넘은 외국인 5인방 “무서운 나라로 알았던 북한, 동화 속 세상 같았죠”
  28. 한·일 ‘언어 갈등’보다 한국 내부 언어 갈등이 더 심각하다
  29. 청와대의 어설픈 해명, ‘하명수사’ 의혹 더 키웠다
  30. ‘한-중 관계 정상화’ 기대 높인 왕이 방한
  31. 이세돌의 감각
  32.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옹호 / 정지우
  33. 취함과 배움 사이
  34. 왜 성소수자만 주무부서가 없는가
  35. “우리가 김용균이다!”
  36. 막스 뮐러(1)
  37. ‘메이지 산업 유산’의 그늘 / 조기원
  38. 모차르트의 죽음에 관하여 / 김태권
  39. 12월 6일
  40. 추미애 새 법무, 검찰개혁 강단 있게 추진하길
  41. 송병기, 김기현 인사 불만에 송철호 캠프로…두달뒤 ‘제보’
  42. 12월 6일 성과 문화 새 책
  43. 12월 6일 학술 새 책
  44. 12월 6일 문학 새 책
  45. 12월 6일 출판 새 책

최종업데이트 : 2019-12-05 23: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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