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5일 뉴스 – 사회문화 섹션보기

경향닷컴-경향신문

  1. 11월15일 N세대 마니아 ‘일본은 재미있다’
  2. 북 “금강산 개발에 남한 끼어들 자리 없어”
  3. 경찰, 내년 수사심사관 전면 확대…“수사 종결 완결성 높일 것”
  4. 저임금에 폭언까지…고달픈 공공도서관 사서
  5. ‘고려 임금의 침실? ‘도교 제사공간?’…출토 청자로 추정하는 개성 만월대
  6. 후진 주차 봐주다가 차에 끼여 20대 부상
  7. LA 인근 고교서 총격 사건…2명 사망 3명 부상
  8. 경기 의정부 모텔서 불…투숙객 11명 연기 마셔 치료
  9. 세월호 유족,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 박근혜, 김기춘 고발
  10. 진중권 “조국 아들이 올렸다는 감상문, ID는 정경심”
  11. “말 안 듣는다”…3살 딸 때려 숨지게 한 20대 엄마 긴급체포
  12. ‘민간공원 사업자 선정과정 개입 혐의’ 정종제 광주시부시장 영장 기각
  13. 김대건 신부 ‘2021년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선정
  14. 마크 레프코비츠 유튜브 총괄 인터뷰 “낚시질은 수명 짧아···진심을 담아야 통한다”
  15. 법원 “택배기사도 노조 만들 수 있는 노동자” 첫 인정
  16. ‘청산가리 10배 이상 독성’ 파란고리문어, 여수 앞바다에서 잡혀
  17. ‘궁극의 거래’ ‘에코 챔버:사운드이펙트서울’ ‘남관의 추상회화’ ‘퓨처데이즈’ 전
  18. ‘기관 튜브’ 뽑아 사망…위험성 안 알린 병원 배상 책임
  19. 서초동 진흥상가 지하서 화재 발생… 소방당국 “진화 중”
  20. ‘불법 선거자금 수수’ 한국당 엄용수 의원, 징역 1년6월 확정…의원직 상실
  21. 인권위·교육청, 혐오표현 공동대응 선언…”청소년 10명 중 7명 혐오표현 경험”
  22. 파기환송심 법원 “유승준 입국 비자발급 거부, 취소해야”
  23. 승강기 수리하던 30대 노동자 끼임사고로 사망
  24. 11월15일 한·미 국방장관의 ‘밀당’
  25. 사립대총장들 “내년에 무조건 등록금 인상”
  26. 중국대사관 “중국 학생 이해해달라” 홍콩 지지 대학생들 “한국 민주주의 무시”
  27. 윤중천 ‘성범죄’ 무죄…“6년 전 기소했다면” 검찰 지적한 판사
  28. 여수해경, 바다에 빠진 시민 구한 김성우씨에게 감사장 전달
  29. 그래서 유승준 입국할 수 있나 없나? 법원은 “판단 보류”
  30. “인정받는 게 나쁜 건 아니지만 지나치게 의식하면 병이 됩니다”
  31. 토요일 저녁, 누구에게나 7%의 확률로 터진다는 ‘폭탄’이 내게 터졌다
  32. 21c말 더 뜨거워지는 지구…1.9~5.2도 ↑
  33. 황교익, ‘별 거래 논란’ 미쉐린 가이드에 “20억 돌려달라”
  34. 없어질 직업, ‘사람’은 필요없다?
  35. 수험생들 잘했어, 고생했어… 힘되는 말 다 해주고 싶어요
  36. “단톡방 성희롱 철저하게 규명할 것, 재발방지도 노력” 윤건영 청주교대 총장 담화문 발표
  37. 정동길에 스민, 스치는 가을
  38. ‘파기환송 승소’ 유승준, 그는 어떻게 논란의 아이콘이 되었나
  39. (37)
  40. 한국현대사의 조각들 한땀한땀 이어붙여 ‘미망’의 기억 소환하다
  41. 엑스원, 투표 조작 의혹에 ‘빨간불’···엠넷 “내일 행사 취소…추가 활동 일정 없다”
  42. 경북서 AI 바이러스 검출…고병원성 확인 중
  43. 국방과학연구소 폭발사고 사망 연구원 현충원 안장
  44. 서울대 학생들 “‘논문 표절’ 국문과 교수 파면하라”
  45. 서초 진흥상가서 화재 완진…소방관 포함 17명 부상
  46. 울주군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군청 압수수색
  47. 전남도교육청의 지독한 ‘인텔 사랑’···컴퓨터 321억원 어치 인텔 제품만 구입
  48. 법원 “택배기사도 노동자 맞다” 첫 판결
  49. “유승준 비자발급 거부 취소”한 법원, 입국은 판단 보류
  50. ‘김학의 성접대 의혹’ 핵심 인물 윤중천 ‘내연녀 상대 사기’ 징역 5년6월 선고
  51. “세월호참사는 미필적 고의 살인” 유족, 박근혜·김기춘 등 40명 고발
  52. “디지털 성범죄 단죄, 피해자 중심의 형법 필요”…전문가 대응 국제협력 회의
  53. “국어 1등급컷, 7~8점 상승”…입시업체들이 본 ‘2020학년도 예상 커트라인’
  54. 사립대 총장들 “재정 악화 심각…내년 등록금 무조건 올리겠다”
  55. 수험생 “생각보다 무난” “국어 ‘BIS’ 까다로워” 엇갈려
  56. 법원, 항소심도 쌍용차 노조에 “2009년 파업 손배 책임 있다”
  57. 경찰관들, 불난 차량서 의식 잃은 운전자 구해
  58. 호텔 창문 外
  59. 서로의 ‘문’ 열었지만…파국 맞은 우정
  60. 윤이상의 인간적 체취 담긴 ‘육성록’
  61. 인간과 상호작용 통해 학습하며 진화의 길로 나아갈, AI기술
  62. 작가 성석제의 본격적 ‘인생 에세이’
  63. 허구 같은 사건도 수학적으론 놀랄 일이 아니다
  64. 자본·국가 중심이 아닌 ‘사람 중심’ 인간관으로 바라본 정의와 공정
  65. “그 영화는 거짓말투성이다”…아파치족의 시선으로 그린 전쟁의 참상
  66. 남북의 이질적 국호왜·어떻게 정해졌나
  67. 대전환 外
  68. 능력주의로 포장된 미국의 ‘신엘리트 세습’
  69. 커밍아웃 이후에도 ‘저들’이 아닌 ‘우리’로…함께 ‘노동하는 자유’를 원한다
  70. 2019년 11월 16·17일
  71. 2019년 11월 16·17일

노컷뉴스

  1. 수능 수학 중상위권 체감 난도 높아 … 수학이 당락 변수
  2. 檢, ‘진술 거부’ 조국 구속영장 청구 여부 주목
  3. “나 휴가 간다. 영장 올리지 마라”…검사님의 황당 ‘영장 갑질’
  4. 암 발병 장점마을 “문제 없다던 전북도, 그 물 떠다 마실 텐가?”
  5. 박근혜 무법 특혜입원 두달째, 누가 결정했나
  6. ‘인보사 사태’ 코오롱생명과학, 혁신형제약기업 지정 취소
  7. 서울서 첫눈 관측…중부지방 가끔 비 ‘결빙주의’
  8. 2021학년도 수험생들, ‘수능특강’으로 펭수 만난다
  9. 공지영 “이 사람이 선생” 진중권 원색 비난
  10. ‘조국 아들 입시서류 분실’ 연세대 교육부 추가 감사 받아
  11. 질본,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12. 노식래 서울시의원 “가장 낙후 ‘해방촌’ 면적 대비 예산 미미” 질타
  13. 도봉구 신혼부부 임대주택 첫 공급
  14. 경찰 “오토바이 치고 달아난 청와대 공무원 송치”
  15. ‘2억 수수’ 엄용수 의원 실형 확정…조만간 구속 수감
  16. 수능 성적 비관한 고3 수험생 극단적 선택으로 숨져
  17. 총파업 예고한 철도노조 준법투쟁 돌입…한국철도, 비상수송 대책
  18. 숨진 3살 여아 온 몸에 수상한 멍자국…친모 긴급체포
  19. 탁현민 “한-아세안 만찬 갈라쇼, 정우성 진행 + 현아 공연”
  20. 전남대병원 사무국장은 ‘찬스’의 황태자?
  21. 화성 8차 사건 진범 이춘재로 잠정 결론…진술 대부분 부합
  22. 조국, 檢조사 다음 날 구치소 찾아 부인 면회
  23. ‘동백꽃’ 강하늘, 차기작은 연극…’환상동화’ 캐스팅
  24. 韓 대표 10인의 성악가가 펼치는 오페라 아리아
  25. 경기도, 수능 마친 수험생 위한 전문 상담 제공
  26. 인천시, 코리아빅데이터어워드 대상 수상
  27. 화성 2차 사건 DNA 미검출…국과수 검증 최종 종료
  28. 서울 서초구 진흥상가에서 화재…1명 건물서 떨어져 부상
  29. 유승준, 파기환송심 승소…법원 “비자발급거부 취소”
  30. 권다희(머니투데이 정치부 기자)씨 외조모상
  31. 서울 서초구 진흥상가에서 화재…소방당국 진화 중
  32. ‘별장접대’ 윤중천, 1심서 징역 5년 6개월 선고
  33. 수려한 외모의 캐딜락 XT5… 진짜 매력은 ‘달리기’
  34. 세월호 특수단, 사참위와 첫 회동…’정기적으로 만날 것’
  35. 진혜원 대구지검 검사 SNS서 “보고사무규칙 개정 하나마나” 주장
  36. 서울 서초동 진흥상가서 큰 불…구조하던 소방관 등 16명 부상(종합2보)
  37. 보이스피싱 단체에 계좌 알려줘 범행수단 제공…30대 무죄
  38. “택배기사도 노동조합 설립 가능”…법원 첫 판결 나와
  39. 서울 서초동 진흥상가서 큰 불…구조하던 소방관 등 14명 부상(종합)
  40. 톨게이트 노조, 靑 앞 시위중 경찰과 충돌 ‘4명 연행’
  41. 法 “유승준 비자발급 거부 취소해야”…입국 길 열렸다
  42. ’50대 사업가 살해’…조폭 부두목 하수인 2명 무기징역 구형
  43. “북한이탈주민 증언 예능, 사실 검증 시스템 도입해야”
  44. 경북 경주 야생조류 분변서 AI 항원 검출
  45. 시민단체, 나경원 일가 ‘홍신학원’ 사학비리 의혹 檢 추가고발
  46. 세월호 유가족, 박근혜·김기춘·황교안 등 40명 檢 고발
  47. 서울 서초동 진흥상가 화재 완진…소방관 등 17명 부상(종합3보)
  48. 윤중천 ‘징역 5년6월’…특수강간 등 성범죄는 ‘면소’
  49. “유승준 비자발급거부 취소하라”…파기환송 ‘승소’
  50. CCM 가수 강찬, 6집 앨범 ‘나누고 비우고 섬기고 사랑하는’ 발표
  51. “그 너머 사람을 봅니다”
  52. 감신대 15대 총장에 이후정 교수 선출
  53. 세월호 진상규명을 위한 연합기도회 ‘지금!’
  54. 김교흥 “서부권 GTX 구축 조속 이행해달라”
  55. ‘성관계 영상 유포’ 경찰서 방문한 경찰청장…”계획된 일정” vs “승진 잔치”

민중의소리

  1.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 “이재명, 군 인권 정책 모범…대법에 선처 호소”
  2. ‘안전·공공성 강화’ 내건 철도노조 20일부터 총파업
  3. 부산 도심 300곳서 방위분담금 인상 반대시위 예고
  4. 세월호 유가족 등 5만4천여명, 박근혜·황교안 등 참사 책임자 40명 고소·고발
  5. 유승준, ‘병역기피 의혹’ 17년 만에 입국 길 열렸다…법원 “입국 금지 처분 위법” 확정
  6. 서울시, 장애인 바우처택시 요금 인하…1회 최대 3만원 지원
  7. 17년 전 아동 성폭력 피해자 손해배상 승소, “성범죄 민사소송 길 열렸다”
  8. [날씨] 16일 물러난 영하권 아침 추위…강풍은 이어집니다
  9. “택배 기사들도 노동자다” 첫 판결, 특수고용직 노동자 인정 활로 열려
  10. 경찰, 화성 8차 사건 진범 이 씨로 잠정 결론 “자백 내용 현장과 대부분 일치”
  11. 분노한 시민사회 “종속적 한미동맹, 이제 노예적 관계로 바꾸란 거냐”
  12. ‘자녀 입시 비리 의혹’ 나경원, 사학 비리 혐의로 또 고발당해
  13. ‘택배기사는 노동자’ 판결 나오자..노동계 “대환영, 사측 교섭 나와야”
  14. ‘딸 장학금 뇌물’ 검찰발 보도에 조국 측 “일체의 대가성 확인 안 돼”
  15. 법원, 쌍용차 노동자에 “사측에 33억 배상해”..노조 “죽으라는 거냐”
  16. 김경수 지사, 국회 찾아 경남 경제 활성화 위한 국비 지원 호소
  17. 환경운동가가 천안 일봉공원 6m 나무 위에서 고공농성에 돌입한 이유
  18. 성남시, 12세 이하 의료비 100만원 넘는 비용 지원

오마이뉴스

  1. 화랑대역 유명 빵집의 위기 “이럼 우리만 죽습니다”
  2. “수사해서 문제 없으면 스톱해야 하는데… 특수부 자제 못해”
  3. 서울 강남구 ‘예산 1조원’ 시대 열린다
  4. 수백장 사진에 담긴 끔찍한 죽음… “이 사건 재조명해야”
  5. 국악명인, 지영희 ‘업적조명과 인물마케팅’ 학술토론회 개최
  6. 나윤선-심수봉에다 유로-남미재즈까지 공연 펼쳐
  7. 세월호, 아직 끝나지 않았다
  8. 경남 곳곳, ‘수험생 응원-보호 활동’ 펼쳐져
  9. 낙동강 4대강 때 활용 폐콘크리트 도로, 이제야 철거
  10. 문화와 예술을 더 가깝게… 우이-신설 문화예술철도
  11. 수능마친 수험생들 ‘이제 끝났다’
  12. 창원불교연합회 ‘산해원문화상’ 수상자 4명 선정
  13. 오마이뉴스, 제2회 한국 데이터저널리즘 어워드 수상
  14. 시민단체, 나경원 의원 또 고발… “사학비리·뇌물 혐의 수사해야”
  15. ‘성적지향’ 삭제 입법 예고에 “혐오 의원들도 삭제하자” 반발
  16. 박근혜·황교안부터 주옥순까지, 세월호 1차 고소·고발 ’40명’
  17. 법원 “택배 기사들 노동자 맞다” 첫 판결
  18. 황교익 “미슐랭? 우리한테 들어와 있는 사대주의”
  19. 천연기념물 학사루 느티나무에 ‘당산제’ 지냈어요
  20. 충남작가회의 “친일시인 시비 논의, 다신 고개 들 수 없게 해야”
  21. 37년 전에는 몰랐을 것이다, 남영동에 다시 올 줄은
  22. 우리에겐 아프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23. “에어컨도 감사한데 휴게실까지…” 다시 만난 청소노동자들
  24. “혐오표현, 어른들에게 배운 것”… 고개 숙인 교육감들
  25. ‘YWCA 위장결혼 사건’ 백기완 재심서 39년 만에 무죄
  26. “허리 깊이까지 파” 형에게 동생 묏자리 파게 한 군인
  27. 25회 ‘1500만원 고료 진주가을문예’ 당선자 발표
  28. 농촌 지역 의사로서의 ‘신념’
  29. “철도통합과 안전, 약속불이행시 무기한 총파업 돌입”
  30. 창원 서성동 성매매집결지, CC-TV 설치 또 무산
  31. 세계선거기관협의회 사무총장에 최종현 전 네덜란드 대사 취임
  32. “우리 아버지 누가 죽인 건가요” 뒹굴며 통곡한 산내 학살 유족
  33. 현직 검사의 비판 “법무부-검찰 두 손 맞잡고 행진 의문 든다”
  34.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에 미군은 필요없다”
  35. 보훈처 “백마 탄 여장군 김명시, 독립유공자 포상 안 돼”
  36. 인헌고 앞 보수단체 ‘전교조 비판’에… 주민들 “부끄러운 줄 알아라”
  37. 한달 동안 수문 개방한 낙동강 창녕함안보, 어떻게 변했을까
  38. 늦가을 기온 회복… 미세먼지 ‘주의’
  39. 윤중천, 1심서 징역 5년 6개월 선고
  40. 제가 듣고 싶어했언 말 ‘ㅇㅍㅈㄷ’, 생각이 나실까요?
  41. 법원, ‘김학의 의혹’ 뒷북 수사 질타… 성접대 처벌 ‘불발’
  42. 대청봉에 잔설 쌓이는데… 고성산불 이재민들은 아직도
  43. ‘평등사회 앞당기는’ 전노협의 마지막 위원장 양규헌, 그가 꾸는 꿈
  44. 변호인단 항의 “조국 딸 장학금=뇌물? 유죄 심증 유포”

한겨레

  1. 혼밥족 넘어 ‘혼사족’…셀프사진관 찾는 사람들
  2. 정부 “장점마을 주민 암 발병, 담뱃잎 공장과 연관”
  3. 암과 ‘면역’의 관계를 밝힌 비결
  4. 독극물 같은 일본 ‘혐한 출판물’ 언제까지 이대로?
  5. 허균·난설헌 두 마리 학이 되어 날아간 남매
  6. 500년 생명 다해가는 자본주의 이후에 올 체제는?
  7. 출판사도 서점도 없는 시골에 웬 책 도붓장수
  8. 모순과 회의로 가득한 삶 ‘거대한 전환’을 낳다
  9. 수리부엉이가 파출소에 잡혀 왔다
  10. 생각만은 지하철 궤도를 훌쩍 벗어나도 좋으리
  11. 너의 진실은 무엇일까
  12. 이제 그들은 ‘갑질’하지 않는다
  13. 침묵으로부터
  14. 작곡가 윤이상이 아내에게 쓴 절절한 사랑 편지
  15. “실크로드는 없었다”
  16. 우리는 식인종과 얼마나 다른가
  17. 양봉남 찾으러 제주로 간 여자들의 로맨스 미스터리
  18. 읽을 뿐, 사랑할 뿐
  19. 밀레니얼 책책책책 밀려온다
  20. 형제 같은 평론가들의 형제 같은 산문집
  21. 인류가 쌓아온 ‘지혜의 집’ 6천년사
  22. 어떤 절규
  23. 구제역·AI에 돼지열병…지자체 “더는 묻을 곳 없다” 아우성
  24. 올 겨울 인플루엔자 주의보 발령
  25. 택배기사도 노동자라는 법원의 첫 판단이 나왔다
  26. ‘공직선거법 위반’ 조인묵 양구군수 무죄 확정
  27. ‘불법 선거자금 수수’ 한국당 엄용수 의원직 상실
  28. 오늘 첫눈 왔다고?…서울 등 중부지방 가끔 비 ‘결빙 주의’
  29. ‘승무원 성추행’ 몽골 헌재소장 공항 귀빈실 거쳐 출국
  30. 한반도에 겨울 사라진다…2040년 이후 남북극 빙하도 다 녹아
  31. 인권위·교육청, 국가기관 첫 ‘혐오표현 대응 공동선언문’ 발표
  32. 인보사 만든 코오롱생명과학, 혁신형 제약기업 지정 취소
  33. 서울 강남역 인근 상가서 불…소방관 등 최소 10명 부상
  34. 유승준 파기환송심 승소…법원 “비자 발급 거부 취소하라”
  35. 공지영, 진중권 또 원색 비난…“이 사람이 선생인가”
  36. 백기완 선생, ‘YWCA 위장결혼’ 사건 재심서 39년 만에 무죄
  37. 청와대 향해 행진하던 톨게이트 노동자 등 4명 경찰에 연행
  38. 보수 개신교 압력에…민주당 포함 의원 40명 ‘성적 지향’ 삭제 인권위법 발의
  39. 서울 서초동 상가 화재로 17명 부상
  40. TV판 스탠드업 코미디의 맛은?
  41. ‘VIP’가 보여 주는, 모순된 현실 속 악전고투 여성노동자들
  42. ‘검찰 출석’한 조국은 왜 묵비권을 행사했을까
  43. 판·검사 대부분이 노조 가입 ‘불공정 감시’
  44. 프랑스 법관 징계위원 과반이 외부인사…결과는 누리집 공개
  45. 한겨레 인사
  46. 11월 16일 궂긴소식
  47. 윤중천 ‘사기 혐의’만 유죄…‘별장 성폭행’은 공소기각
  48. 법원, 쌍용차노조에 “2009년 파업 손실 회사에 배상하라”
  49. 북, ‘금강산 최후통첩’ 거두고 대화의 장 나와야
  50. 근거도 없이 ‘분담금 5조원’ 요구한 미국, ‘동맹’ 맞나
  51. 기업의 탐욕과 무책임한 행정이 부른 ‘장점마을 비극’
  52. 낙엽의 잔치
  53. 잃어버린 시야를 찾아서 / 김찬호
  54. 골방의 관리자 / 김영준
  55. 언제까지 성폭력 피해자가 ‘소멸시효’ 벽과 싸워야 하나요?
  56. 베트남전은 아직 ‘확인 중…’

최종업데이트 : 2019-11-15 23: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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