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4일 뉴스 – 사회문화 섹션보기

경향닷컴-경향신문

  1. 입시 숙박···”가정집, 하루 10만원”
  2. “김문수 혐오표현 피해 특정 어렵다”는 인권위, ‘혐오표현 리포트’에선 “정치인 혐오표현 해악 크다”
  3. “공소장에 사실과 다른 내용이”…단어 뉘앙스 따져묻는 그들
  4. 깜깜이 판결문이 빚어낸 ‘3000만원+100원’ 소송장
  5. 인권위의 ‘혐오표현’ 잣대 공식입장 따로, 리포트 따로
  6. ‘투표 조작 혐의’ 프로듀스 제작진, 기획사 관계자 10명 검찰 송치
  7. “펜 가는 곳마다 정답이길” “슈퍼파워” 응원 열기
  8. 교육평가원장, “올해는 초고난도 문항 없다”…EBS 연계율 70%
  9.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오늘 오전 검찰 출석할 듯
  10. 수능 출제위원장 “작년 국어 31번 같은 고난도문항은 출제 안 해”
  11. 수능 출제위원장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에서…EBS와 70% 연계해 출제”
  12. 수능 전국 1185개 시험장서 일제히 시작
  13. 입실 마감 20분전 엘리베이터에 갇힌 수험생 구조
  14. 올 수능 27년 역사상 가장 적은 55만명 지원
  15. 전주 법조타운 43년 노후청사 벗어나 만성동으로 12월 2일 이전
  16. 가장 오래된 ’13세기 금속활자’ 개성 만월대서 찾았다…청자그릇 속에 박힌채 출토된 ‘성할 선’자
  17. 검찰, 신생아 백신 담합 강제수사…한국백신 등 압수수색
  18. ‘가사도우미 불법고용’ 이명희 2심서도 징역형 집유
  19. 암 집단 발병 익산 장점마을 재앙은 ‘연초박’이 원인이었다
  20. ‘45만명 투약’ 코카인 4.5㎏ 밀반입 브라질 남성 구속
  21. ‘홍콩 지지’ 토론회, 200명 참석 성황…대자보 훼손 갈등 속 “홍콩 응원” 목소리 높여
  22. 올해 영어 1등급은 몇 %일까, 난이도가 관건
  23. 18년만에 밝혀진 진실…익산 장점마을 ‘집단 암 발병’ 원인은 마을 옆 비료공장
  24. 제2외국어 응시자 역대 최고 16%, ‘변수’되나
  25. ‘폭언·성희롱’ 인천대 교수 징계 연기…학생들 “교수들 제식기 감싸기”
  26. 조국,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출석
  27. 저출산 고령화로 시군구 42% 소멸위험
  28. 웃음·눈물 동시에 잡은 ‘동백꽃 필 무렵’, 시청률 20% 돌파···‘풍상씨’ 넘을까
  29. ‘블랙머니’ 1위…‘신의 한 수’ ‘김지영’ 2·3위
  30. 13만원 공연표 150만원에…‘매크로 암표’ 일당 검거
  31. “지소미아 연장·방위비 분담금 인상 요구 말라”…시민사회단체 미국 규탄 공동선언
  32. 세월호 특조위, 검찰 찾아 ‘헬기 구조방기’ 수사요청서 제출
  33. 영어·국어 “지난해보다 쉬워”…수학 “지난해와 비슷, 중간 난도 문항은 늘어”
  34. 조국,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출석
  35. 블랙핑크, 타임 선정 ‘새롭게 떠오르는 스타 100인’에
  36. 시민들 “혐오 없는 총선으로” 선관위에 혐오표현 금지 요구
  37. ‘댓글조작’ 김경수 항소심 마무리…12월24일 판결 선고
  38. 장점마을 주민들 “누가 책임질 것인가”
  39. 경기 부천 한 수능 시험장서 감독교사 실신
  40. 교육부, ‘성평등 교육하다 직위해제’ 도덕교사에 직위해제 ‘유지’ 결정
  41. 조국, 검찰 첫 피의자 조사서 진술거부권 행사
  42. 11월14일 그 어떤 말보다 가슴 찡한 응원
  43. MBN, 2017년 상법 위반하고 자사주 80억 매입
  44. 경기·강원 군인들에게 ‘패딩 점퍼’ 첫 보급
  45. 암 공포 주범 ‘연초박’이 뭐길래
  46. ‘집단 암’ 장점마을의 분노가 향하는 곳은 익산시…어쨌길래
  47. 입사 한달차 신입, 제지공장 기계에 끼어 사망···안전교육은 없었다
  48. ‘수능’이란 장편 드라마, 거기에 ‘엄마’가 있었다
  49. 국어영역에 ‘BIS비율’ 등장···’킬러문항’된 40번 보니
  50. ‘투표 조작’ 엠넷 “무거운 책임감···피해보상·재발방지 등 대책 마련 중”
  51. 독도 헬기 피해 가족 “사과 없는 KBS엔 보도자료 제공 중단해달라”
  52. 남양주시 의류 보관창고 화재…인명피해는 없어
  53. 조국 “일일이 답변 불필요하다”…검찰서 진술거부
  54. 한빛원전 열출력 사고 조직적 은폐…검찰, 발전소장 등 7명 불구속 기소
  55. 주52시간제 후퇴 조짐에 한국노총도 반발…사회적 대화 중대 고비
  56. “공정위, 가습기살균제 처분시효 지난 것 알고 있었다”
  57. (11)너무 늦기 전, 더 미루지 말고…‘자신만의 전설’을 만들어가자
  58. 재벌가 2세 또 마약투약…보람상조 회장 장남 기소
  59. 또 멧돼지 출몰…이번엔 대구 카톨릭병원 접수실 어슬렁
  60. 청주교대 단톡방 피해학생들 집단대응 나선다
  61. 한빛원전 발전소장 등 7명 열출력 사고 조직적 은폐
  62. 100호 나오는 ‘문화/과학’…이론·현장 운동 병행해 일궈온 값진 성과
  63. 경포대 등 누각·정자 10곳 문화재청, ‘보물’ 지정예고
  64. 신경에 잠복 ‘통증의 왕’…대상포진 대처법…EBS1 ‘명의’

노컷뉴스

  1. ‘유재수 비위’가 김태우 폭로중 핵심? 檢수사 靑윗선 향하나
  2. ‘매서운 수능 한파’ 아침 곳곳 영하…”따뜻한 외투 필수”
  3. 27년 역사상 가장 적은 55만명 지원…표준점수·등급 영향은
  4. 오늘 수능…전국 1천185개 시험장서 55만명 응시
  5. 상대측에 수사자료 넘긴 전직 검사…’집유’ 확정
  6. 비리로 얼룩졌던 서울예대, 총장 징계도 ‘꼼수’
  7. 일본소설이 돌아온다…반일 기류에 미뤘던 신간 출간 재개
  8. KBS발 ‘출입처 제도 폐지’ 성공 할 수 있을까?
  9. ‘프듀X 조작 혐의’ 제작진 2명 검찰行…수사 이후 첫 송치
  10. 화성 8차 윤씨 측 “이춘재, 재심에 증인 출석 의사 밝혀”
  11. 오늘 대학수학시험 55만명 응시…입시한파
  12. 수험생 도움 요청 잇따라…”옆 학생 코 훌쩍여” 신고도
  13. 조국, 법무장관 사퇴 한 달만에 피의자 소환 조사(종합)
  14. ‘수능한파’ 뚫은 응원…수험생들 “기분 좋게 끝내고 맛있는 것 먹으러 갈래요”
  15. 수능출제위 “초고난도 문항 없고, 배경지식 따라 유불리 없도록 출제”
  16. “고교생 A, 어쩌다 비밀 포르노방 괴물 됐나?”
  17. 檢, 강제수사 돌입 79일 만에 조국 전 법무장관 소환
  18. 윤경숙 “2억 내면 미쉐린 별 3개? 우리가 우습나?”
  19. MBC경남 ‘끌려간 사람들 증언’ 14일 방영…강제 노역 실상 파헤쳐
  20. 고생한 고3·수험생에 다양한 ‘문화 혜택’
  21. ‘현관문이 안 열려요’…긴박했던 수험생 호송작전
  22. 수능 국어 “전년도보다 쉽고 9월보다 쉽게 출제”
  23. 檢, ‘의약품 조달’ 입찰 담합 혐의 수사 착수
  24. 구본영 천안시장 벌금 800만원 확정…시장직 상실
  25. 法, ‘故권대희씨 의료사고’ 성형외과 원장 영장심사
  26. ‘가사도우미 불법고용’ 이명희, 2심도 집유
  27. 창작뮤지컬 산실 서울예대, 이번에는 <세인트 소피아>!
  28. 수능 수학, “중상위권,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도”
  29. 장관 사퇴 31일만에 사실상 피의자 소환…주목받는 혐의는?
  30. 사참위, 세월호 참사 ‘헬기 구조지연’ 의혹 檢 수사요청
  31. ‘선거법 위반 혐의’ 안승남 구리시장 항소심도 무죄
  32. 경기도, 관내 동물등록 단속…총 365건 적발
  33. 인천시, 귀농·귀촌 민관협의체 구성
  34. 경기 부천서 수능 감독교사 실신해 병원 이송
  35. ‘프듀X’ 제작진·기획사 무더기 檢송치, 윗선 수사 계속(종합)
  36. 잇따른 연세대 ‘홍콩지지 현수막 무단철거’…경찰 수사 착수
  37. ‘공직자윤리법 위반’ 비워뒀던 검찰…조국 소환조사
  38. “7㎞ 떨어진 시험장 5분 만에 도착”…인천 수험생들 ‘아슬아슬’ 응시
  39. 정경심, 26일 두 번째 준비기일…재판부 재배당
  40. ‘설리’ 사망 문건 유출 소방관 2명 직위해제…유포 경위는 수사 의뢰
  41. 檢, ‘가족회사 일감 몰아주기’ 이강래 도로공사 사장 수사 착수
  42. 대법원장 차량에 화염병 투척한 70대, 징역 2년 확정
  43. 국립국악원 ‘국악 정책: 조망과 모색’ 세미나 개최
  44. 문체부·경찰청, 온라인 암표 근절 위해 앞장선다
  45. 늦가을 ‘뮤캉스’ 관객을 위한 추천 뮤지컬
  46.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교회의 길은 무엇일까
  47. 3년 만의 재판 “일본 당당하면 나와라”…’위안부’ 할머니의 오열
  48. 이재명·송한준 “오염 돼지 공급 않습니다”→ ‘2톤 豚 완판’
  49. ‘국방과학연구소 폭발사고’ 원인은…첫 현장감식
  50. 조국, 몰래 들어가 진술까지 거부…’포토라인 폐지’ 첫 수혜자
  51. 서울대, 조국 ‘박사 논문 표절’ 의혹 6년만에 조사 착수
  52. 성산대교 성능개선공사 설계변경 56건, 서울시 예산낭비
  53. 봉양순 서울시의원 ‘장애인 탈시설 종사자 고용 승계” 촉구
  54. 서울지하철노조 임단협 잠정합의안 찬성 77% 통과
  55. 한강다리·터널 10개 유지보수 10년간 1억 7천 불과
  56. 서울시 외국인 명예시민수여식서 빛난 ‘아리랑’ ‘애국가’
  57. 구로구 내년 생활임금 시간당 1만 523원, 서울시와 동일
  58. “따돌림 방치했다” 인헌고 일부 학생들 담임교사 고발 예정
  59. 조국, 첫 소환 조사서 ‘진술 거부’…수사 난항
  60. 수험생 도움 요청 잇따라…”옆에서 코 훌쩍여” 신고도(종합)
  61. 수능, 학생 아닌 40대 女감독관 잇따라 실신·복통 병원행
  62. 수능 2교시 중 사물함에서 ‘부스럭부스럭’ 알고보니…
  63. 2020학년도 수능 현장…묵묵히 지켜준 부모님, 꿋꿋이 버텨낸 수험생
  64. 세바시, 청중 눈시울 적신 ‘윤창호법’ 비하인드 공개
  65. ‘원팀’ 강조한 벤스케의 서울시향…취임 연주는 ‘부활’
  66. 수능 한파 이겨낸 ‘수능 대박’ 응원…기독교계 고교 수능 후 돌봄 준비
  67. 유니버설발레단이 선사하는 특별한 연말…’호두까기인형’
  68. 법원, ‘故권대희씨 의료사고’ 성형외과 원장 영장기각
  69. 드루킹 특검, 2심서 김경수에 ‘징역 6년’ 구형
  70. 팬심 악용한 아이돌 티켓 ‘싹쓸이’…’매크로 암표 조직’ 검거
  71. 선유도 공원 근처 한강서 헤엄치던 멧돼지 포획돼
  72. 수능 영어 “중위권 어렵게 느꼈을 것, 1등급 비율 높아질 것”
  73. ‘불법 선박수리·해체’ 판치는 인천항 계류인정구역
  74. 조국 “답변·해명, 구차하고 불필요…법정서 진실 밝힐 것”
  75. 정부신뢰도 OECD 국가 중 22위..역대 최고
  76. 조국 “참담한 심정”…검찰 소환조사 마치고 귀가
  77. 수능 끝난 수험생들, 신천지 설문조사 주의
  78. “국어·영어 평이하고 수학은 어려워”…입시업체 2020학년도 수능 분석
  79. “수능 끝! 후련해요~”…해방감 만끽하는 수험생들
  80. KBS2 ‘동백꽃 필 무렵’ 현장, 노동환경 더 나아졌다

미디어오늘

  1. 홍남기, 靑에 내수악화 공범 ‘지자체 잉여금’ 문제 언급

민중의소리

  1. 백군기 용인시장, 수능시험장 찾아 수험생들 ‘수능대박’ 기원
  2. 다시 개고기 판 구포개시장 ‘사과’.. 부산시 정비사업에 속도
  3. 검찰,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소환
  4. 인천시, 귀농·귀촌 지역정착 정책 강화한다
  5. ‘대법원장 차에 화염병 투척’ 70대 실형 확정
  6. [속보] 특검, 김경수 항소심서 징역 6년 구형
  7. 익산 장점마을 집단 암 발병 원인은 ‘비료공장 불법행위’
  8. [날씨] 15일 아침기온 영하권 강풍 추위…일부 지역 비·눈
  9. “대학 안가도 살아갈 수 있기를” 대입거부선언한 청소년·청년들
  10. 희귀질환 1급 장애인 “어려운 이웃 위한 도정, 진보·보수 인정” 이재명 선처 호소
  11. “입시 공정성이 문제가 아니라, 입시 그 자체가 문제”
  12. KBS 청소노동자들 “1년짜리 계약 중단하고, 줬다 뺏은 식비 지급하라”
  13. 검찰 조사 마친 조국 “저와 관련된 혐의 전체 사실과 달라”
  14. 2심서 징역 6년 구형받은 김경수의 최후 진술
  15. 김경수 2심서 ‘킹크랩 시연無’ 결정적 근거 못 뒤집은 채 구형만 가중한 특검

오마이뉴스

  1. “지금 딱 한 사람 설득하라면… 윤석열이다”
  2. 2020 대학수능시험, 고사장은 ‘긴장감’
  3. 경남도, ‘청년 감수성’에 지역특성 덧입힌 정책 확산
  4. 전태일의 풀빵 기억하는 8차 투쟁사업장 연대의 날
  5. 수능, 정시확대 앞두고 올해는 ‘난이도 조절’ 성공하나
  6. 강남구,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 급여지급방식 개선
  7. 8년간 비었던 냉동창고를 ‘시급하다’며 25억에 매입, 왜?
  8. “크게 본다면, 사회 부정의는 살인이다”
  9. 33년 만에 밝혀진 천재 조각가 죽음의 진실
  10. ‘가사도우미 불법고용’ 이명희, 항소심서도 징역형 집행유예
  11. “홍준표, ‘진주권 공공병원 신축’ 하면 폐업할 거라니?”
  12. 통영 용남면 횟집 화재, 인명 피해는 없어
  13. 엘리베이터 갇혔던 수험생, 구조돼 무사히 입실
  14. 검찰, 조국 전 장관 비공개 소환해 조사중
  15. “전태일의 뜻을 이어 그가 못다 굴린 돌 굴려야”
  16. 고베 술도가가 현대무용 공연장으로
  17. “미국은 동맹의 탈을 쓴 약탈자” 곳곳 규탄 목소리
  18. 20여 년 희귀질환 1급 장애인 “이재명 선처해달라”
  19. “동료의 죽음을 막지 못했다. 그날 우리가 만났다면…”
  20. ‘가을볕에 무우말랭이 말려요’
  21. “퀴어문화축제 방해하면 혐오세력에 법적조치 밟을 것”
  22. 인권위, ‘환자 불법이송·감금’ 정신병원장·의사 등 검찰 고발
  23. 수능시험장서 수험생 격려하는 김한근 강릉시장
  24. 의료폐기물 보관 위반한 대구지역 23개 요양병원 적발
  25. “김병숙 서부발전사장은 자리에서 내려오십시요”
  26. 전방위 압박에 태안 ‘서정주 시비’ 건립 철회될듯
  27. 미국의 ‘일본 편들기’에 사회원로들 “지금이 구한말인가”
  28. 청주공예비엔날레 흥행의 숨은 공신, ‘도슨트’ 활약
  29. “너는 살라!” 작가 박윤영이 인류에게 던지는 외침
  30. 데뷔 30주년 블랙홀 “철없는 순수함으로 여기까지”
  31. 전국 흐리고 중부 ‘비·눈’… 낮부터 그쳐
  32. “소방헬기, 강-바다 불시착시 부유장치 장착돼야”
  33. “녹차 사료를 먹고 자란 ‘참숭어’ 먹어보실래요”
  34. “‘일회용품 줄이기’는 이미 대세… 장례식장부터 줄여 보자”
  35. “핵발전소 소재지역 희생과 위험성 제공 이제 그만”
  36. “택시회사가 ‘최저임금 소송’ 냈다고 배차 안하네요”
  37. 우리는 파국과 구원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고 있다
  38. 김경수 “어떤 불법도 없었다”… 특검은 ‘징역 6년’ 요구
  39. 논 옆 물웅덩이 ‘둠벙’,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됐다
  40. 천안 제이아트센터 제이갤러리, 연말 소품전 개최
  41. “남편, 도리를 다하시오” 당당했던 조선 여성작가 송덕봉
  42. 지는 가을에 읽으면 딱 좋은 시
  43. 검사는 수사자료 빼돌리고 룸살롱에 갔다
  44. 노무현·문재인 담긴 김경수의 ‘최후변론 10분’
  45. 조사 마친 조국 “혐의 전체 사실과 달라… 답변 안 해”
  46. “아동복지교사는 일회용이 아니다, 정규직 전환해야”
  47. 태안군 “서정주 시비 건립 동력 잃어, 포기로 가닥”
  48. 지자체 주최 입시설명회에 ‘사교육업체 연사’가 왜?
  49. “백남기 농민 쓰러진 지 4년… 촛불정부가 이러면 안 된다”
  50. 문 대통령님, 제주를 망친 대통령으로 남지 마십시오

한겨레

  1. ‘국정농단’ 이재용·신동빈 재판 비슷하지만 다른 이유 세가지
  2. 수사 자료 유출하고 뇌물 수수한 전직 검사, 집행유예 확정
  3. 더는 존재하지 않는, 구호 없는 정치영화
  4. ‘선고 불만’ 김명수 대법원장 차량에 화염병 던진 70대 징역 2년 확정
  5. ‘정치자금법 위반’ 구본영 천안시장 시장직 상실
  6. ‘가사도우미 불법고용’ 이명희 2심도 집행유예
  7. 정부 “장점마을 주민 암 발병 담뱃잎 공장과 연관”
  8. “매년 찾아오는 대입 거부자들…9년째 ‘경쟁 중심 교육’ 안 변했단 뜻”
  9. 사퇴 한 달 만에…조국 전 법무부장관 검찰 출석
  10. ‘만감 교차’ 2020학년도 수능 시험장 풍경
  11. 수능 출제위원장 “지난해 국어 31번 같은 초고난도 문항 없다”
  12. “수능 국어, 지난해보다 쉽다”…고전시 포함 고난도 2개
  13. 검찰, ‘국가 의약품 조달사업 임찰단합’ 제약사·유통업체 압수수색
  14. 서울지검 지하주차장 통해 출석한 조국…취재진·지지자 ‘허탈’
  15. 올해 수능 수학, 지난해·모의평가와 난이도는 비슷
  16. 농식품장관 “연천 돼지 매몰지, 하천수 문제 없어…매몰 완료”
  17. 2030 대부분에게 아파트는 ‘남일’
  18. 13만원짜리 표를 150만원에…ID 2천개 ‘매크로’ 돌린 암표 일당 검거
  19. 불법 감금, 폭행, 협박…인권위, 정신병원 의료진 검찰 고발
  20. 올해 수능 필적확인 문구 “너무 맑고 초롱한 별이여”
  21. “인물에게 쥐여준 옥수수 몇알, 그것이 어쩌면 삶에 대한 예의”
  22. 특검, ‘댓글 조작 혐의’ 김경수 2심서 징역 6년 구형
  23. ‘수능 한파’ 역대 3번째…수험생 엘리베이터에서 구출도
  24. ‘검찰 직접수사 41곳 축소’ 놓고…대검 반발에, 법무부 “검토 취지”
  25. 11월 15일 동정
  26. 15일 궂긴 소식
  27. 법무부, 검찰수사 ‘단계별 보고’ 의무화 추진… “독립수사 역행” 비판
  28. 조국, 비공개 검찰 출석해 진술거부
  29. 8시간 조사 마친 조국 “혐의 전체가 사실과 달라…일일히 해명 불필요“
  30. 교수와 학생들 무기한 단식 농성 돌입…한신대에선 무슨 일이
  31. ‘70년대 남도 시골풍경’ 회고전 차린 김녕만 사진가
  32. 조국 전 장관 소환, ‘실체적 진실’ 가리는 계기로
  33. 전두환이 머리를 조아릴 때까지 / 신승근
  34. 국회, ‘탄력근로제-ILO협약’ 함께 논의해보라
  35. 남 이야기 같지 않은 칠레 소식
  36. ‘동맹은 무엇인가’ 묻게 하는 미국 / 황준범
  37. 비무장 중립국이라는 큰 그림
  38. 휴거, 빌거, 이백충
  39. 국회는 홍콩시위에 답하라 / 임채원
  40. 지방 소멸을 막아야 한다 / 주상영
  41. 남북전쟁 때의 괴짜 장군 / 김태권
  42. 11월 15일
  43. DLF 사태, 재발 막을 최선책은 ‘엄정한 징계’
  44. 수시냐 정시냐…‘대입 달력’ 꼼꼼히 챙겨야
  45. 국어 ‘40번’ 까다롭고, 수학은 개념·원리 묻는 문항 많아
  46. 교회협 “세월호 특수단 설치한 검찰, 과오 반성하고 엄정 수사해야”
  47. 검찰, 조국 상대로 부인 주식투자·딸 장학금 집중 캐물어
  48. 아이오아이·워너원 낳은 프로듀스 시즌 1·2도 조작 정황 포착
  49. 11월 15일 출판 새 책
  50. 11월 15일 학술 새 책
  51. 11월 15일 어린이·청소년 새 책
  52. 11월 15일 문학 새 책

최종업데이트 : 2019-11-14 2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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