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5일 뉴스 – 사회문화 섹션보기

경향닷컴-경향신문

  1. 10월15일 이 책을 왜 주시는 겁니까
  2. “최저주거기준에 온수·채광·소음 등 포함”…‘삶의 질 개선’ 7년 만에 개정 작업
  3. 국비 압박에…직업훈련기관 “교육생들 임신·출산하지 말라”
  4. 강원랜드 채용비리 저지른 고위직들에겐 징계 없었다
  5. 외제차 타고 해외여행 다니는데 건보료 체납···매년 증가
  6. ‘종자의 모든 것’ 국제종자박람회 김제서 열린다
  7. 아직도 가짜 기름을 파는 주유소 수두룩하다
  8. 검찰 사건 10건 중 3건 기소…구속 수감 연 2만4000명
  9. “사이드브레이크 안 내려” 부산 광안대교서 승용차 화재
  10. 제7회 ‘차광렬 줄기세포상’, 美보스턴대 모스토슬라브스키 박사 수상
  11. 검찰, ‘웅동학원 교사 채용비리’ 관련자 2명 구속기소
  12. ‘체감안전도’ 부산경찰청·부산 사상경찰서 “꼴찌”
  13. 서울성모병원, 독일서 실패한 오목가슴 수술 성공 ‘새지평’
  14. 임은정 “죽을 때까지 찌르니···검찰, 결국 장관 교체 성공”
  15. 화성 연쇄살인사건 이춘재 “14건 살인 구체적 진술”
  16. ‘조국 사퇴’ 검찰 개혁 향방은…MBC ‘100분 토론’
  17. 한국영화 5대 핵심과제는…22일 KBS서 학술토론회 열려
  18. 설리 비보 추모 분위기…연예계, 각종 행사 취소
  19. 조국 전 장관,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복직
  20. 이춘재와 강호순의 공통점은?
  21. 경북 예천서 스마트폰영화제 18~19일 열려
  22. “‘상생’ 외치던 LG디스플레이 들어오고 마을이 죽어간다”
  23. “전남대병원 사무국장, 아들·조카·아들여친 채용까지 관여”···박용진 의원 국감서 지적
  24. “국회, 국정원 프락치 공작사건 규명해야…5대 과제 제시”
  25. 학교 비정규직 임금교섭 잠정합의…2차 총파업 없다
  26. 조선의 막사발은 어떻게 일본의 국보가 되었나
  27. ‘기후 결석시위’ 참석했다 징계 압박 받은 고등학생…“현실적 기후위기 교육 원해”
  28. 10월15일 발언대 아래로 치워진 명패
  29.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세종 초등학교서 학생 1명 부상…경찰 수사중
  30. 내가 위암 4기라니, 사기 아니야?
  31. 검찰, ‘버닝썬 윤 총경’ 관련 경찰청 압수수색
  32. 학생 수 대비 서울대 합격자 비율, 영재고가 일반고에 비해 89배 높아
  33. 도심 속 피어난 가을
  34. ‘오염물질 배출량 조작’ 여수산단 측정대행업체 대표·직원들 무더기 집행유예
  35. “설리 사망 소식에 지나친 몰입하는 것 같다면, 잠시 멈추고 마음 살펴야” 전문가 조언
  36. 설리, 가장 폭력적인 곳에서 가장 전투적으로 싸웠던···
  37. ‘정치검찰 논란’ 윤석열의 다음 칼날, ‘패스트트랙’ 수사 향할까
  38. 한국 온 지 보름 만에···20대 네팔 이주노동자 산재사망
  39. ‘독성 화상벌레’ 해남·나주서 잇따라 발견 ‘주의보’
  40. 새만금 수질 개선 안되면 “해수유통 가능성 있다”
  41. ‘창원 초등생 뺑소니’ 카자흐스탄인 구속
  42. 봉화 송이·정선 표고…‘보약 버섯’을 찾아서

노컷뉴스

  1. 서울청 국감서 ‘버닝썬 경찰총장’ 부실수사 집중 질타
  2. 15년 전 미제사건 용의자, 공소시효 만료 직전 기소
  3. 檢, ‘조국 사퇴’ 당혹 속 무대응…”개혁 집중해야” 목소리도
  4. 2년 만에 국정감사 받는 인천시…쟁점은 ‘붉은 수돗물’
  5. ’66일 조국 사태’가 남긴 것…”공정성과 두 광장 그리고 檢개혁”
  6. 극단의 시대 직시했던 마지막 ‘북간도의 별’
  7.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軍, 야생멧돼지 저격 요원 배치
  8. ‘조국 사퇴’ 법무부 국감…김오수 차관 참석 예정
  9. ‘日帝잔재 청산’ 외면?… 경기도 5개교, 여전히 ‘친일파’ 교가 사용
  10. 조국 학교로 돌아갈까? 서울대 “바로 복직이 원칙”
  11. “교도소, 구치소 무차별 서신검열 vs 최소화해야”
  12. 검찰, ‘웅동학원 채용비리’ 조국동생 공범 2명 재판에
  13. e거 하나면 e런 혜택이! ‘인천시 e음’
  14. “설리 괴롭힌 악플, 사실이면 괜찮다? 전혀 아냐”
  15. 조국 후임에 쏠리는 눈…김오수·전해철 등 언급
  16. “행정구역 같으면 살처분? 전염병이 행정구역 따지나”
  17. 박주민 “조국 사퇴 심경이요? 소화가 안될 지경”
  18. 화성8차 윤씨 “살아나가기만…19년간 기도했다”
  19. 이춘재, 살인 14건 그림 그려 설명…”신빙성 높다”
  20. 전국 시도교육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임금협상 타결
  21. 부산대, 교내 연구비 미환수 금액 51명에 10억여 원
  22. 사립학교 교원채용, 교육청 위탁율 51.5% 불과
  23. “왕따 당하고 그 후…저는 이런 사람이 됐어요” <나의 가해자들에게>
  24. 원작소설 쓴 조남주가 미리 본 영화 ’82년생 김지영’
  25. ‘인천바다열차 연계’ 서울∼영종도 광역버스 노선 한시 운영
  26. 경찰 “이춘재, 실종 초등생도 살해 자백”
  27. 이춘재, 살인 14건 그림 설명…”신빙성 높다”(종합)
  28. 잠실한강공원 수상에서 영유아 시신 발견…경찰 수사
  29. 여영국 “국립대 병원 파견용역노동자 직접고용해야”
  30. 11월 다시 부는 ‘老맨스 돌풍’…연극 ‘그대를 사랑합니다’
  31. 설리 비보에 커지는 “악플 규탄” 목소리…’실명제 도입’ 청원도
  32. 조국 후임 거론된 전해철 “검찰개혁 완성, 정치가 제 역할해야”
  33. 이재명 지지자, ‘1만7천명 서명’ 탄원서 大法에 제출
  34. 부산대 총장 “조국딸 표창장, 의전원 합격에 영향줬을 수 있어”
  35. 이른 새벽…’코노’에 청소년들이 몰리는 이유는?
  36. 경기도 사학들, 깜깜이 채용 ‘좋아요’?… 비리대책, 대다수 ‘모르쇠’
  37. 조국 없는 ‘조국 국정감사’…野 “사퇴 비겁하다”
  38. 조국 서울대 복직 완료, 사퇴 20분만에 팩스로 제출
  39. 설리 사망 둘러싼 도 넘은 보도…”언론·포털, 책임 다하라”
  40. “명성세습 용인 무효화 해야” 제주지역 교회들 연대
  41. 지만원 ‘5·18 망언’ 재판서도 “유공자 공적조서 보자” 주장
  42. 왜 젊은 여자 연예인은 악플의 표적이 될까
  43. 서울대 입학 기회, 영재고가 일반고보다 89배 높아
  44. ‘투자금 반환’ 의정부경전철 첫 판결…초미의 관심
  45. 인천시 국감 위원들 ‘붉은 수돗물 사태’ 책임 집중 추궁
  46. 29년 신장병 환자에 자신의 신장 떼어준 목사
  47. ‘명성 세습허용 반대’ 제주 모임 열린다
  48. ‘토고’와 ‘탄자니아’ 성경 기증식

미디어오늘

  1. ‘취업교육’으로 131억 정부 지원받은 한국경제

민중의소리

  1. 극우집회 참가자 ‘군복 착용’ 위법 논란..“경찰, 왜 단속·처벌 않나?”
  2. 검찰, 별건 수사 끝에… ‘웅동학원 채용비리’ 관계자 2명 구속기소
  3. 시민사회, 국회에 ‘국정원 프락치 공작사건’ 진상규명 촉구
  4. 김오수 법무장관 권한대행, 검찰 권한 축소 등 개혁안에 긍정적
  5. 김용민, ‘한겨레 고소’ 윤석열에 일침 “대단히 비민주적이고 권한 남용”
  6. 학교 비정규직, 교육당국과 임금협약 잠정 합의..2차 총파업 중단
  7. [전문] 교수·연구자 긴급성명 “조국의 시간 헛되지 않아”
  8. ‘107일 고공농성’ 영남대의료원 해고 간호사, 건강 악화로 병원 후송
  9. 용인시, 11월 20일까지 하반기 구제역 일제 접종 실시
  10. “20대 국회 내에 유통법 개정하라” 중소상공인들의 간절한 외침

오마이뉴스

  1. 조국 법무부 장관의 36일, 그가 걸어온 길
  2. 씁쓸한 조국 사퇴… 윤석열 검찰총장이 명심해야 할 것
  3. “불쏘시개”로서 36일, 장관 조국이 남긴 것
  4. 떼인 연구비 61억, 체납 임대료 11억… “밑 빠진 독에 물 붓나”
  5. 가을장마에 근심 커지는 농민들
  6. “취약계층 문맹제로를 위한 정책제안 토론회” 마련
  7. 운수종사자 복지를 위한 할인협약 체결
  8. 경남전기안전관리단 김연흥 대표, 함양군장학회에 기탁
  9. 부산대병원 등 국립대 병원, 파견용역 직접고용 늦어져
  10. 경남 남해군 ‘화전문화제’ 10월 31일~11월 2일
  11. 당진 지역 총 46개 문화재 중 면천에만 11개
  12. 오늘부터 민통선 구간 야생멧돼지 포획
  13. 윤창호씨 숨지게 한 운전자 징역 6년 확정… 상고 취하
  14. 조국 장관 사퇴에 안도현 시인 “풀잎이 칼을 이겼다”
  15. 연천 민통선 부근 멧돼지 폐사체, 돼지열병 바이러스 검출
  16. “김해 장유소각장, 입지 선정위원회 다시 열어야”
  17. 누가 여성의 글을 지웠을까… 사적인 이야기의 반란
  18. 과거의 폭력이 변모되어 지금에 나타나는 것은
  19. 추사고택 정비 전 사진 공개
  20. ‘한식의 인문학 심포’, 16-17일 국립중앙도서관서 개최
  21. 누룩을 주제로 한 포럼, 관심이나 있을까 했는데
  22. 입주민들의 반격, 아파트 비리 세력들에게 한방 먹이다
  23. ‘무급휴직 고통’ 성동조선해양 노동자들, 다시 거리로
  24. 조국 장관 사퇴 후 황교안의 일성, 이러니 못 믿는 거다
  25. “조국의 시간, 헛되지 않아… 남은 몫 우리의 것”
  26. 한국도로공사 측, 요금 수납원들 ‘몰래 촬영’ 논란
  27. ‘6차 소환’ 앞둔 정경심, 최근 뇌종양·뇌경색 진단
  28. 갤러리에서의 에티켓? ‘파격’을 허용한 두 개의 전시
  29. 문서 위조해 퇴직금 챙긴 목사, 이번엔 횡령 의혹
  30. 광주시의 무안공항 명칭변경 요구가 부적절한 이유
  31. 조국 전 장관, 오늘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직 복직
  32. “국정원 ‘프락치’ 사건, 국회가 개혁법안 방치한 탓”
  33. “기름 찌든 노동자 작업복, 단돈 500원에 세탁”
  34. 악취와 향기 사이, 선을 넘는 현장의 냄새
  35. “13만 6000여본 국화 작품 감상 ‘마산국화축제’ 오세요”
  36. “수명 다한 월성1호기 재가동 위해 대형로펌에 5억 투입?”
  37. 터키 시리아에서 벌어지는 참극, 한국에서 시작된다?
  38. 신안갯벌이 ‘세계 유일’인 이유
  39. 360여 시간의 단식 중단… “이제 돌아가서 밥 먹을 수 있다”
  40. 6년 갈등 거창구치소 위치 문제, 16일 투민투표로 결판
  41. “정부와 한국은행에 할 말 있습니다”
  42. 종로문화재단 ‘액터 닥터’ 해외교류 워크숍 개최
  43. 사람과 인공지능의 협업, ‘AI 아트’가 던지는 질문
  44. 익숙한 것에 영원한 진리를 각인시킨 화가
  45. 헝가리에 세워진 김일성 초등학교… 세 나라의 흥미로운 인연
  46.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후보지 연내 선정에 ‘빨간불’
  47. 5.18 편지썼다 징역 산 전경, 38년 만에 ‘재심’
  48. 전국 대체로 맑음… 출근길 쌀쌀해요
  49. 야당 빠진 유통법 개정 결의대회, “반대하면 총선에서 심판”
  50. STX조선 노동자들, ‘조기 복귀 촉구’ 1박2일 상경 투쟁
  51. “질문의 취지를 모르겠습니다”는 판사의 말, 무력감이…
  52. 경남도의회 기획행정위, 진주 등 찾아 현지 의정활동
  53. “녹조물 쌀 먹어도 되나?”… 환경부장관이 수상합니다

한겨레

  1. 아침 최저기온 6도 ‘뚝’…강원 영동 등 일부지역 비
  2. 정치적 부담 덜게 된 검찰… ‘민간인’ 조국 수사 원칙대로
  3. 청 고위관계자 “톨게이트 수납 없어질 직업” 발언 논란…노동계, 거센 비판
  4. “네오내오없이 외치는 함성…‘부마’에서 ‘광주’로 잇는다”
  5. 이제는 ‘윤석열의 시간’
  6. “촛불 시민들 마음 추스르고 검찰 바뀌는지 지켜볼 것”
  7. 한겨레, 조선일보에 정정보도 요청
  8.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에 민통선 이북 멧돼지 포획 시작
  9. 검찰, ‘웅동학원 채용비리’ 조국 동생 공범 2명 구속기소
  10. 평생지기 늙은 소와 노인의 교감…거대한 울림으로 다큐 흥행 새 장
  11. 정신장애 행정입원비, 환자 주민등록지 지자체장이 부담 책임
  12. 정경심 교수, 최근 뇌종양·뇌경색 진단 받아
  13. 조국 전 장관,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복직
  14. 산재 승인까지 산 넘어 산…사업주 산재 취소소송 매년 증가
  15. 외신 “설리, 보수적인 한국 속 페미니스트 파이터”
  16. 촛불의 전진과 ‘앙시앵레짐’ 해체 / 고명섭
  17. ‘김학의 보고서’ 속 임아무개씨, 윤석열 총장 관련 “검찰수사단에서 묻지 않았다”
  18. 세종시 초등학교 교실서 괴한 흉기 공격…학생 1명 부상
  19. 대입사정관 ‘8촌 혈족·4촌 인척·3년 새 가르친 학생’ 만나면 신고해야
  20. 검찰 ‘경찰총장’ 윤 총경 수사 무마 의혹…경찰청 압수수색
  21.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와 유은혜 장관 ‘한마음 포옹’
  22. 검찰, ‘버닝썬’ 윤총경 유착 의혹 경찰청·수서경찰서 압수수색
  23. 조산아·저체중아 병원 외래진료비 부담 절반으로 준다
  24. ‘아산상’ 대상에 이석로 원장…“방글라데시에서 25년째 의료봉사”
  25. 잠실한강공원 인근 강에서 영아 주검 발견…경찰 수사 나서
  26. 10월 16일 동정
  27. 안유수 회장 ‘통일 염원 비단잉어’ 기증
  28. 소꿉놀이는 ‘엄마놀이’? “성역할 고정관념 NO!”
  29. 10월 16일 궂긴소식
  30. “돕는다는 건 함께 비 맞는 것”…‘더불어 삶’을 배운다
  31. ‘급식대란은 막자’ 양보한 학교비정규직, 임금교섭 타결
  32. ‘조국 없는’ 법사위 국감…화두된 ‘검찰개혁’
  33. 액상형 담배 핀 뒤 폐질환 의심…환자 사례 나와
  34. 아이돌 ‘극단 선택’ 왜? 경쟁·악플은 가깝고 마음 보듬기는 멀어
  35. 세상에 건네는 지영씨의 위로…영화 ‘82년생 김지영’
  36. ‘세입자 보호’ 방치하는 국회, ‘민생’ 말할 자격 없다
  37. 쿠르드와 약소민족의 설움 / 박병수
  38. 한 여성 연예인의 죽음 앞에서
  39. 불신만 키우는 한국경제 선방론
  40. 결과를 평등하게 / 이원재
  41. 초장시간 노동은 살인이다!
  42. ‘황제노역’ 수사와 검찰 / 정대하
  43. 특수부 폐지, ‘검찰개혁’ 겨우 첫걸음 뗐다
  44. “전쟁장사 멈춰라”…‘무기거래 중단’ 요구시위
  45. “대학문화운동 40돌 잔칫날 ‘엄마는 탈패였다’ 자랑했다”
  46. 거장 백남준 역대 최대규모 회고전 출품작들 영국서 공개

최종업데이트 : 2019-10-15 23:33:31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