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4일 뉴스 – 사회문화 섹션보기

경향닷컴-경향신문

  1. 10월14일 할머니와 어머니 버리고 떠난 비정한 한국인···‘라이따이한’의 눈물
  2. 철도파업 오전 9시 종료
  3. 성소수자 선생님 “학교에서도 언제든 성 정체성 말할 수 있어”
  4. 99% 이상은 문제 없었는데…서울구치소 ‘무차별 서신 검열’
  5. ‘창원 초등생 뺑소니’ 카자흐스탄인, 도피 27일 만에 국내 송환
  6. 새벽 운동하던 70대 부부, 음주 뺑소니 차에 참변
  7. 전북 농민단체들이 만든 농민수당 조례안 오늘 도의회 제출
  8. ‘사이즈’를 알아야 실패도 없다···지극히 ‘실용’적인 독일의 성교육
  9. 정경심 교수, 검찰 출석…다섯 번째 조사
  10. 검찰 특수부 46년 만에 사라진다···서울·대구·광주 3곳만 ‘반부패부’ 유지
  11. 검찰, ‘윤석열 별장접대 의혹 보도’ 사건 수사 착수…형사4부 배당
  12. ‘창원 초등생 뺑소니’ 피의자, 외국도주 27일만에 송환
  13. ‘K팝 어벤저스’ 슈퍼M, 데뷔앨범으로 ‘빌보드 200’ 1위 쾌거
  14. “명재권 부르자”vs“삼권분립 어긋난다” 서울중앙지법 국정감사서 여야 공방
  15. 서울대생들 “이란 난민 김민혁군 아버지도 난민 지위 인정하라”
  16. 경찰, 전광훈 목사 ‘내란선동’ 수사 착수…종로서에 배당
  17. 인권위, 만 65세 넘자 지원서비스 중단된 장애인들에 긴급구제 권고
  18. 검찰 “한겨레, 윤석열 명예훼손하려는 악의적 의도로 보도”
  19. “왜 시끄럽게 하냐”…보수단체 농성장에서 흉기소동
  20. 서울대 시설관리 노조, 대학과 잠정 합의로 농성 중단
  21. “여자들은 취집만 잘하면 된다”…인천대 학생들 ‘막말 교수’ 파면 촉구
  22. 강화 80대 할머니 살해 용의자 90대 이웃 할아버지 사망
  23. 인하대병원 사회공헌단, 방글라데시에서 의료봉사 ‘인술’ 펼쳐
  24. 조국, 법무부 장관직 사퇴···”검찰개혁 불쏘시개 역할은 여기까지”
  25. 누구도 못한 임란 포로송환 해낸 사명대사 유묵 400년만에 한국왔다
  26. 경찰 “연예인 설리 숨진 채 발견···매니저가 신고”
  27. 재시험·성희롱… 심평원 허술한 채용관리 도마, 국회 보좌관 연루 의혹도
  28. 당정청, 자사고·특목고 2025년부터 일반고로 일괄 전환 검토
  29. 이춘택병원, 희망나눔 바자회 열어 ‘이웃 성금’ 전달
  30. 연세사랑병원, 국제연골학회서 줄기세포 임상연구 결과 발표,
  31.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 지명·전격 사퇴 일지
  32. ‘괴롭힘’ 당한 직장인들, 노동부 직무유기에 2번 운다
  33. 나사 풀린 ‘대구 경찰’···음주처벌 강화 ‘제2 윤창호법’ 시행 후 3번째 적발
  34. 이용신 성우가 직접 밝히는 ‘달빛천사’ 신드롬···15년 전 만화영화 OST 펀딩에 20억 모인 이유는?
  35. 국내 첫 액상형 전자담배 연관 폐질환 의심사례 접수
  36. 경찰, 화성사건 용의자 이춘재 피의자로 정식 입건
  37. 고유정 오른손 상처 ‘공격흔vs방어흔’ 공방
  38. 충북 영동 퇴비공장서 60대 노동자 중장비에 치여 숨져
  39. 10월14일 “불쏘시개”의 뜨거운 퇴장
  40. 가수와 연기자로 널리 사랑받은 설리···‘악성댓글’로 인한 고통도 수차례 밝혀
  41. 현직 공무원 음주단속 피해 달아나다 입건
  42. ‘레자르 플로리상’과 ‘레 비올롱 뒤 루아’…‘고음악’ 즐기는 2가지 방법
  43. 덜 복잡하고 덜 어려운 집 짓기 ‘이동식 주택’
  44. 사명대사가 일본에 남긴 ‘유묵’ 한국 왔다
  45. 설리 비보에 SM “너무나 믿기지 않고 비통할 따름”···연예계에는 추모 물결

노컷뉴스

  1. ‘조국 사태’ 절정의 한 주…법원·검찰 국감에 첫 재판도
  2. 공간과 세대간 벽 허문 학교…”아이들이 집에 안가요”
  3. ‘오페라의 유령’이 선사한 가을 밤 낭만의 콘서트
  4. 법원 “친구가 훔친 물건 옮겨준 中대학생 출국조처 정당”
  5. “총학생회장, 사상 건전해야” 서울대 시대착오 규정 논란
  6. 교내 도로와 보행로 구분 안 된 학교 30%, 통학로 위험 노출
  7. 교육청 징계 처분 무시, 셀프경감한 사립학교 43%
  8. 황영조 “2시간 벽 깨진 마라톤, 이런 날 올 줄 알았다”
  9. 법무부, 검찰 추가 개혁안 발표…’특별수사 범위 축소’
  10. ‘창원 초등생 뺑소니’ 카자흐스탄인 국내 송환
  11. ‘조국 처남 세월호 항해사’ SNS 글에…법무부 “허위사실”
  12. 김영희 “진상조사단이 ‘윤석열’ 흘렸다? 근거없는 음해”
  13. 박원순 시장 “교통공사, 채용비리 없다는 것 확인돼” 반박
  14. 인천서 화상벌레 신고 이달 들어 4건…주의 필요
  15. 경기도, ASF 확산방지…300 마리 미만 돼지 전량 수매
  16. 박원순 “청년수당 휴학생 지급, 행정 실수였다” 공식 책임 인정
  17. 조국 “검찰개혁을 위한 ‘불쏘시개’ 역할은 여기까지입니다”
  18. 조국 사퇴 “장관직 내려놓고 시민으로 돌아가겠다” 전격 발표
  19. 조국 사퇴 “검찰개혁 위한 ‘불쏘시개’ 여기까지”
  20. 시민단체, ‘윤석열 접대 의혹’ 관련 당시 수사단장 검찰에 고발
  21. 한국교원대학 법인카드 쪼개기 결제, 꼼수 상습 도마
  22. 검찰, 정경심 교수 비공개 조사…5번째 소환
  23. 윤석열 “윤중천 소개했단 사람 몰라…악의적 보도”
  24. 檢, 윤석열 별장접대 의혹 보도 ‘수사 착수’
  25. 경찰 “연예인 설리 사망 신고…확인 중”(1보)
  26. “아쉽다”, “늦었다”, “분열 멈춰야”…조국 사퇴 접한 시민들 목소리
  27. 서울중앙지법원장 “조국 동생 영장기각 적절성, 답변 못해”
  28. 조국 장관, ‘전격 사퇴’ 결심한 배경은?
  29. 검찰, 김학의 전 차관 ‘별장 접대’ 윤중천에 징역 13년 구형
  30. 정경심 검찰 조사 중단 요청…조서열람 없이 귀가
  31. 전창근(흥덕고 행정실장)씨 부친상
  32. “멘붕이다” vs “국민 분노의 결과”…조국 사퇴에 진보·보수 ‘명암’ 엇갈려
  33. 정부, 중소·독립·예술영화산업 지원 대폭 강화한다
  34. 박원순 “조국 사퇴, 갈등 통합 계기 되길”(종합)
  35. ‘反조국’ 집회 대학생들 “조국 사퇴로 투쟁 끝난 것 아냐”
  36. 조국 사퇴에 검찰, ‘전직 장관 수사’ 부담 더나
  37. 설리, 숨진 채 발견…경찰 “극단적 선택 추정”(종합)
  38. 당·정·청,자사고·외고·국제고의 일반고 일괄 전환 추진
  39. 설리, 숨진 채 발견…매니저가 신고(2보)
  40. 장기기증운동본부, 청소년 장기기증 캠페인 활성화 기대
  41. NCCK, “일본, 조선인학교 차별 시정해야”
  42. 조국 빠지니 맹탕된 법원 국감, 검찰통제 의지도 ‘미지근’
  43. 경찰, 화성연쇄살인사건 용의자 이춘재 정식 입건
  44. 경찰, 화성사건 용의자 이춘재 피의자로 정식 입건

민중의소리

  1. ‘북한 해외식당 종업원 기획탈북’ 소송비용 청구한 국정원…변호인단 “즉각 철회하라” 반발
  2. 법무부, ‘특수부 축소·별건수사 금지’ 개혁안 발표…“검찰개혁 도약대 되겠다”
  3. ‘목전지 100%, 양심불량’ 돼지갈비 무한리필 가게 적발
  4. [전문]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 입장문
  5. “안전인력 충원하라” 서울교통공사노조, 16일~18일 총파업 돌입 선포
  6. 조국 사퇴…“검찰개혁 위한 불쏘시개 역할은 여기까지”
  7. 검찰, 윤석열 ‘별장 접대 의혹’ 보도 언론 고소 건 수사 착수
  8. ‘윤중천 쇼크’에 관련자들까지 전부 ‘색출하라’는 윤석열의 집착
  9. 검찰 힘 빼놓고 사퇴한 조국…검찰엔 ‘쓰나미급 역풍’ 몰아친다
  10. 발전사 5년간 안전사고…98%는 하청업체 노동자
  11. ‘별장 성범죄’ 윤중천 징역 13년 구형
  12. “톨게이트 수납원, 없어질 직업” 靑 관계자 발언에…노동계 “상처에 소금 치냐”
  13. “친일·극우 발언 부산 공립고교 교사 엄중 징계하라”
  14. 검찰개혁위 “국민 염원하는 법무·검찰개혁 흔들림 없이 추진”
  15. [날씨] 15일 아침 5도 이하로 떨어져 ‘쌀쌀’…일부 지역 비 소식, 강풍
  16. 도로공사 자회사 요금수납원들, 근로자 지위확인 소송 예고
  17. 최민의 시사만평 – 민심의 바다
  18. 참여연대 “조국 사퇴, 불가피한 선택..더 철저히 검찰개혁 돼야”
  19. 학교 비정규직, 교육당국에 최후통첩 “오늘 교섭 결렬되면 총파업”

오마이뉴스

  1. “옳은 말 하고 싶을 때 많지만… 문재인 정부 비난 않겠다”
  2. 인천시 여성복지관, 10월 24일 ‘여성 구직자 취업 박람회’ 연다
  3. “다문화가족 고용하고 영업은 딱 3시간, 큰돈 못 벌지만…”
  4. ‘보랏빛’ 하나로 승부 보겠다는 섬을 아시나요?
  5. ‘갈마울 별빛 거리’ 풀뿌리 민주주의도 빛날까?
  6. 발전사 안전사고, 협력직원이 정규직의 44배 발생
  7. 내 삶 뒤흔든 아기 심장소리… 한국서 미혼모로 산다는 건
  8. 국민신문고에 바란다
  9. “명성교회 세습? 끝난 건 아냐, 이제 또 다른 시작”
  10. 아베규탄경남행동, ‘노아베 걷기대회’ 27일 진해
  11. 들불대동제, 16일 창원 용지공원
  12.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으로 겨울건강 준비하세요
  13. 정의당 양산지역위, ‘부마민주항쟁’ 강연 19일
  14. 주남저수지 자연농업 벼 베기 체험행사 열어
  15. 영월 산골 귀틀집은 어떻게 세계 우퍼들의 성지가 됐나
  16. “톨게이트수납, 없어질 직업” 청 발언에 “저속한 노동관” 반발
  17. “인류는 닭 뼈나 플라스틱 화석을 남길 것”
  18. 조국, 6일 만에 두번째 기자회견… 특수부 축소 구체화
  19. ‘진해 어린이 뺑소니’ 카자흐스탄인 결국 국내 송환
  20. 인천시와 10개 군·구 “친환경 자체매립지 조성” 한 목소리
  21. 거제 소동 수변공원 1800여평 코스모스의 ‘유혹’
  22. ‘비기다’는 말, 이런 뜻도 있습니다
  23. ‘페미니즘’을 우리말로 바꿀 수 있을까
  24. ‘이영훈이 대통령이었다면…’ 이승만TV에 열광하는 일본인들
  25. 국가자전거도로, 진주 집현면 덕오리 구간 개통
  26. 합천호 상류 강가, “물안개가 그린 그림”
  27. 법사위, 조국 동생 영장 기각 판사 국감 출석 두고 공방
  28. 고양시의 ‘소확행’ 행정… ‘탄현역 마을버스 승강장’ 설치
  29. ‘크라우드소싱’이 배달노동자에게 자율성을 가져다줄까?
  30. 8년간의 석탄화력발전소 반대투쟁 기록, 책으로 발간
  31. “검찰은 조국 장관 수사하듯 세월호 참사 전면 재수사하라”
  32. 고양시, ‘도시재생과 환경’ 주제로 한 ‘2019 고양도시포럼’ 첫 개최
  33. 4개월 표류 태안~보령 해상교량 명칭, ‘원산안면대교’로 결정?
  34. 성남시, 영구임대·공공실버주택 예비입주자 모집
  35. 이채익 “박원순·유시민 등 대선주자들, ‘조국 옹호’로 대통령에 과잉충성”
  36. 살림이 일인 사람들, 우리의 일터는 다른 누군가의 가정입니다
  37. 조국의 최후 기자회견, 검찰 향해 ‘헌법 1조 2항’ 메시지
  38. 조국 전격 사퇴 소식에 장관실 모인 기자들
  39. 서울대에 ‘난민 인정 촉구’ 대자보… “그들도 살아남아야”
  40. 조국 전격 사의 표명 “검찰개혁 불쏘시개 역할 여기까지…”
  41. 어른이 아니라서, 아동이라서 겪는 차별 이야기 ‘참 많네’
  42. 서울시 국감에서 ‘박원순 아들 재판 불출석’ 따져물은 이언주
  43. “우후죽순 지역주택조합 성공률 낮아 주의해야”
  44. “조국 사퇴, 허탈하지만 더 희생하라고 하기엔…”
  45. 6.25 전쟁 70주년 사업, 국민 아이디어를 받습니다
  46. “병원에 가야 하지만…” 이들이 산업단지 조성을 반대하는 이유
  47. 안병욱 원장 “부마항쟁, 박정희 피살 등은 긴밀한 연관성”
  48. 제주 광어축제, “대한민국 광어산업을 지켜라”
  49. 조국 사의 표명에도 검찰개혁 촛불 ‘계속’
  50. 조국 장관 마지막 퇴근길 한마디 “국민께 송구하고 감사”
  51. 조국 “국민들께선 절 내려놓으시고 대통령에 힘 모아달라”
  52. 서초동 촛불 주도 개국본 회원들 “이젠 여의도로 가자”
  53. 전국 대체로 ‘맑음’… 출근길 추워요
  54. 녹색당 “검찰개혁, 조국 사퇴 관계없이 추진돼야”
  55. 참여연대 “조국 사퇴 계기로 철저한 검찰개혁 나서야”
  56. 이제 자연인… 퇴근 후 승강기 기다리는 조국
  57. ‘조국규탄 집회’ 대학생 집행부, 사퇴 불구 3차집회 예고
  58. “조선업체 52시간제 유예 안 하면 버텨낼 협력사 없다”
  59. “평등 철회된 자리에 혐오 번식, 차별금지법 제정해야”
  60. 가스배관 기울었는데도 안전? 홍성 A병원 ‘안전 불감증’ 논란
  61. 한국지엠 창원공장, 2→1교대 전환에 ‘비정규직 대량해고설’
  62. 기차에서 나이 많을수록 서서 가는 이유
  63. 존엄한 죽음을 맞이하는 ‘웰다잉’의 시대
  64. 검찰개혁위 “조국 사퇴 안타깝지만… 검찰개혁 흔들림 없다”
  65. 고덕폐기물매립장 행정심판 승소
  66. 청주 흥덕구 A아파트 “냄새 때문에 못살겠다”… 주민들 고통
  67. 한국의 무기가 예멘인들을 죽음으로 몰아넣고 있다

한겨레

  1. 철도 파업 큰 혼잡은 없어…”14일 수도권 전철 99.9% 정상 운행”
  2. 맑고 아침저녁 쌀쌀…강풍에 체감온도 더 낮을 듯
  3. BTS 지민 생일맞아 ‘아미’ 헌혈 릴레이…600여명 동참
  4. 추리소설 마니아의 글 ‘인권위 드라마’로…“대사 보면서 조마조마해요”
  5. 검찰·윤중천 둘 가운데 한 쪽은 ‘거짓말’
  6. ‘윤중천, 윤석열 어떻게 알게 됐는지’ 구체적 진술 담겨
  7. ‘72시간 파업’ 철도노조는 왜 4천명 충원을 주장할까요?
  8. ‘김학의’ 최종보고서 “윤중천 ‘임○○ 소개로 윤석열 알아’ 진술”
  9. 김정환 시인·이호웅 전 의원 등 46명 법원, 긴급조치 9호 피해 국가배상 판결
  10. “도로에 말이 갑자기”…남이섬 근처 사육시설 방치로 골치
  11. 박준형, 강성범, 안상태 ‘개콘 레전드’의 귀환…저희들 왔어요 코미디 깨우러
  12. 검찰, ‘윤석열 별장 접대 의혹’ 보도〈한겨레〉 수사 착수
  13. ‘창원 초등생 뺑소니’ 카자흐스탄인 도피 27일 만에 국내 송환
  14. 검찰 특수부, 서울·대구·광주 3곳만 남긴다…수사범위도 축소
  15. “물리면 화상처럼 통증”…인천서 화상벌레 신고 4건
  16. 창원 초등생 ‘뺑소니’ 외국인, 27일 만에 국내 송환
  17. 조명래 “‘온실가스 배출 넷제로 선언’ 이끌어내겠다”
  18. “총학생회장 사상 건전해야” 시대착오적 규정 여전한 서울대
  19. 인권위 “만 65살 이상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제공돼야” 긴급구제 권고
  20. 정경심 동양대 교수 5차 소환 조사 종료…“정 교수 쪽 중단 요청”
  21. 경찰발전위는 사장님 사교모임?…위원 60%가 ‘지역 유지’
  22. 사명대사가 일본 사찰에 남겨준 글씨가 400년만에 돌아왔다
  23. ‘문창과’ 졸업생만 시 쓸 수 있나요?
  24. 오는 15일부터 초등 학부모 대상으로 내년 돌봄 수요조사
  25. 조국 법무 장관 사의 “검찰개혁 불쏘시개 역할 여기까지”
  26. 치매약 아닌 ‘뇌 개선제’ 5년간 치매환자에게 151만건 처방
  27. “태풍 축하” 반응에 ‘한국라면 불매’ 루머까지…엇나간 반일감정
  28. 당정, 자사고·외고 ‘일괄 전환’ 검토 중… 5년 유예기간 둘 수도
  29. 자회사 간 톨게이트 노동자들 “노동조건, 도공 설명과 달라”
  30. 창원 초등생 ‘뺑소니’ 외국인 “사죄 위해 자진 입국”
  31. 돼지열병 ‘늑장대응’ 환경부, ‘야생 멧돼지 지침’ 제대로 몰랐다
  32. 국회의원들의 장애인 비하 발언 / 안재승
  33. ‘나도 조국이 될 수 있다’는 위협 속에서 / 김도훈
  34. 서초동과 광화문 너머의 정치로 가야 / 박권일
  35. 경제 둘러싼 소모적 공방, 국민 더 힘들게 한다
  36. ‘금융적폐 낙하산’을 청산하라 / 이동기
  37. 아프리카돼지열병의 발병원인과 전파경로 / 윤진현
  38. 은행을 돌아볼 때다 / 임세은
  39. 조국 오웰 2019 / 김원영
  40. 조국 장관 사퇴, ‘검찰개혁’ 성공의 밑거름 되길
  41. 더 내고 더 받는 노인장기요양으로 / 양난주
  42. 야생화 / 김경호
  43. 4차 산업혁명과 노동존중에 관하여 / 박정훈
  44.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 / 이나연
  45. 남북 평양축구 ‘생중계·취재 불허’ 유감스럽다
  46. 10월 15일
  47. KBS ‘증권사 직원 인터뷰 검찰 유출’ 공방…“시청자위서 조사”
  48. “‘논다’는 것은 ‘함께한다’는 뜻입니다”
  49. 아이들에겐 놀이가 ‘밥’이고 ‘숨’이다
  50. 병×·벙어리장갑·결정장애…이 말은 누구를 아프게 할까요
  51. 혼자가 불안한 아이들
  52. 할머니께 전하지 못한 케이크
  53. OCI 창립 60돌 ‘60일간 사회공헌’
  54. 현대차그룹 태풍 ‘미탁’ 구호 10억
  55. 10월 15일 궂긴소식
  56. 젊음으로 물든 북촌·서촌 가을 화랑가
  57. SM표 ‘케이팝 어벤져스’ 미국 전략 통했다
  58. “돈과 효율성 맹신 벗어나야 ‘존엄한 죽음’ 가능하겠죠”

최종업데이트 : 2019-10-14 23: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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