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8월 22일 뉴스 – 사회문화 섹션보기

경향닷컴-경향신문

  1. 8월22일 은행 현금수송차 또 털렸다
  2. [통제받지 않는 권력과 그늘]③정권이 바뀌어도 검사님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인권위
  3. 재일조선인 3세 량영성씨 “일본 정치세력이 혐한·식민주의 선동”
  4. 금품 뺏겨도, 부상당해도…미등록 체류자들 ‘냉가슴’
  5. 문 대통령 지지율 9주 만에 ‘부정’이 ‘긍정’ 앞질러···민주당도 동반 하락
  6. “조국 교수님이 부끄럽습니다” 서울대생 23일 촛불집회 추진
  7. 제주서 음주운전 트럭 인도 덮쳐 3명 사상
  8. 만취 추돌후 도주 30대, 피해 택시 운전사에 붙잡혀
  9. 홍준표 “조국 딸·아들만 신분 세습 했겠나···분노하라”
  10. 국제통합의학 학술대회(i-SAMS 2019), 한의학과 약침학의 세계화 이끈다
  11. 기금 유용해 휴대폰할부금까지 낸 사학진흥재단 직원들
  12. 아동학대 사망사건 의혹 아버지·동거녀 숨진채 발견
  13. 전주 여인숙 화재 참변 노인들 ‘일산화탄소 중독’이 사망원인
  14. 조국 “국민 실망 잘 알아…청문회서 밝힐 것” 정면돌파 의지
  15. 단국대 ‘조국 후보자 딸 논문’ 학내 윤리위 열어
  16. 경기 오산 백골시신 암매장 범인 5명 검거
  17. ‘가짜동요 퍼뜨린’ 일본 낭인 신문 ‘한성신보’ 불매운동
  18. “폭력으론 세상 바꿀 수 없다고 믿는 활동가인데”… ‘윤소하 협박’ 진보단체 간부 첫 재판서 혐의 부인
  19.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 책임자들 2심도 1심 형량 유지…정비업체 대표 집행유예
  20. 인권위 “전학 했다고 전국체전 출전제한은 인권침해”
  21. 트랜스젠더 외국인 성폭행한 20대 구속
  22. ‘대도’ 조세형 1심에서 징역 2년6개월…출소 후 1년 못넘기고 다시 감옥행
  23. 대구 이월드 아르바이트생 “사고 순간 기억하지 못한다”···경찰, ‘관행’ 여부 파악에 주력
  24. 이재정 경기교육감 “‘조국 딸 논문’ 에세이,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다”
  25. 교육단체, 정운천 의원에 일갈 “교육을 선거에 이용하지 마라”
  26. 어린이 교통사고 하교시간대 가장 많아
  27. 현대중공업노조 ”법인분할 주총 효력정지 가처분신청 기각결정은 재벌 편들기”
  28. ‘유성기업 노조파괴 관여’ 현대차 임직원에 징역형 선고
  29. ‘장자연 추행’ 전직 조선일보 기자 1심서 ‘무죄’
  30. 법원, ‘삼성전자 작업환경보고서 공개’ 일부 취소 결정
  31. 서울대·고대 이어 부산대도 “우리도 촛불집회 열자”
  32. 일본인의 특성을 면밀히 살펴본다···다시 나온 ‘국화와 칼’
  33. 8월22일 “하여튼 잘 될 것이라 생각한다”
  34. 단국대, 조국 딸 ‘논문 1저자’ 등재 조사위원회 구성
  35. “조업중지 못한다”···‘낙동강 환경오염 주범’ 경북 봉화 영풍석포제련소, 또 다시 ‘집행정지’ 신청
  36. “병원비 없다”…피 토한 아내 방치해 숨지게한 남편 징역형
  37. 대법원 “복지포인트는 임금·통상임금 아냐” 첫 판결
  38. 제주 음주트럭 사고 면허도 없어…평소 알던 노부부 사망
  39. 로힝야자유연합 “위안부 피해자가 겪은 성폭력 오늘날 로힝야 여성들이 겪어”
  40. 조국이 밝힌 정책 내용도 뭇매···“포퓰리즘적 형벌정책”
  41. 이용자 접속 속도 떨어트린 페이스북…법원 “방통위 시정명령은 부당”
  42. 우원식의 ‘5000원짜리 라면’ 지적, 진짜 문제는···
  43. 내시가 조성한 것으로 밝혀진 성락원은 과연 문화재 가치가 있나
  44. 서울국제음식영화제 이철하 집행위원장 “영화 통해 식문화 다시 생각하는 계기 되길”
  45. 경총의 ’21세기형 내선일체’
  46. 대한의학회 “‘조국 딸 제1저자’ 합당한지 의심스러워···구체적 역할 밝혀야”
  47. 후쿠시마 원전 피난민 모녀 “스스로 살아남아야 했다”
  48. 대법원, ‘국정농단’ 박근혜·최순실·이재용 사건 29일 선고한다
  49. 법원 “현대차, 수출선적 업무 하청노동자 사용은 불법파견”
  50. 법원 “현대차 남양연구소 하청 관리자도 현대차 노동자”···파견 첫 인정
  51. 나이지리아 여성 소설가에 한국 독자들이 열광하는 이유는?
  52. 궐련형 전자담배 흡연자의 80% 일반 담배도 피우는 ‘중복 흡연’
  53. (8)간병살인 등 극단 선택 막으려면…‘존엄한 죽음’ 공론화 서둘러야
  54. 울산 고속도로서 달리는 버스 바퀴에 불···“인명피해 없어”
  55. 시민단체 “청와대 지소미아 파기 결정 환영”
  56. 기금으로 직원 휴대폰값 낸 사학진흥재단
  57. “소녀상 막는 일본…민주주의 억압 당연시하면 독재로 귀결될 것”
  58. 21세기 에너지전쟁, 한국의 생존전략은?…KBS1 ‘다큐세상’

노컷뉴스

  1. 삼성SDI 해직자, 이상훈 삼성 의장 등 상대로 부당해고 손배 소송
  2. 국민법감정 건드린 조국…’정유라 사태’ 도플갱어?
  3. ‘스카이캐슬’ 뺨치는 조국 딸 스펙 쌓기, 교육부도 금지했다
  4. 전자담배 사용자 10명 중 8명은 일반담배도 핀다
  5. 조국 딸 ‘논문논란’, 입학 취소까지 번지나…고려대도 검토 계획
  6. ‘OLED 기술유출’ 삼성·LG 전·현직 임직원 3명 유죄
  7. 서울 주택 내 낡은 수도관, 2022년까지 다 교체…1천억 지원
  8. ‘故장자연 추행’ 인정될까…전직 기자 오늘 선고
  9. 故 이용마 MBC기자, 23일 영결식…시민 장례위원 모집
  10. 경기도 ‘고위직 청렴도’, 높은 수준 이지만 전년 比 하락
  11. ‘윤소하 협박’ 진보단체 간부 “택배 안 보냈다” 부인
  12. 조국, 딸 의전원 유급 뒤 지도교수 만나…복학하자 ‘황제 장학금’
  13. 고대 이어 서울대도 ‘촛불집회’…”조국 교수님이 부끄럽다”
  14. 조국 “가장으로서 세심히 살폈어야…질책 받겠다”
  15. BMW 火災 후 불안심리 이용, 불 꺼지지 않는 ‘소화기’ 유통
  16. “잘린 손가락 찾기…주민과 경찰이 기적처럼 해냈다”
  17. 단국대 ‘조국 딸 논문’ 조사착수… 결과, 90일 소요 전망
  18. 김용균 母 “집에 있으면 미칠것 같아 노동현장 찾는다”
  19. “故 윤정주 뜻 이어 성평등 미디어, 차별없는 세상 향해 나아갈 것”
  20. 클럽 ‘버닝썬’ 이문호 대표, ‘마약 투약’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받아
  21. “아동 돕겠다더니 요트 파티? 기부 사기 백태”
  22. 조국 딸이 자소서·합격수기에 적은 ‘스펙’ 보니…
  23. 여행 온 외국인 흉기로 위협·성폭행한 20대 남성 덜미
  24. 언론노조 MBC본부 전국 지부, 故 이용마 기자 분향소 마련
  25. 서울대에 ‘조국 조롱’ 전단지 살포, “대부분 회수”
  26. 정의당 인천시당 “정부는 지소미아 파기하라”
  27. ‘故장자연 추행’ 前조선일보 기자 1심서 무죄
  28. 경기도, AI 선제적 대응 ‘특별방역교육’ 실시
  29. “눈 감아봐라”…예비 며느리에 마약 강제 투약한 남성
  30. 구의역 사고 2심도 유죄…”비용 쓰더라도 안전 확보해야”
  31. 이재명, 이해찬 만나 “장기공공住, 부채비율 때문에 진척 어렵다”
  32. 단국대, 조국 딸 논문 의혹 조사 착수…딸 조씨도 조사할 듯
  33. 오산 백골시신 범인 잡고 보니…가출 청소년 암매장
  34. 바미·한국, 조국 父·女 업무방해·공무집행방해 고발
  35. 조국 딸 특혜 없었다? 대학교수들 ‘갑론을박’
  36. “억측일 뿐” 조국 딸 지도교수 각종 의혹 조목조목 반박
  37. 대법 “복지포인트는 통상임금 아냐”…수당 다시 산정해야
  38. 고대 촛불 대표자는 한국당 부대변인 내정자…문제되자 하차
  39. 조국 딸 특혜 논란 휩싸인 부산대 의전원 ‘뒤숭숭’
  40. 백군기 용인시장, 항소심서도 징역 6개월 구형
  41. 단속정보 흘리고 뒷돈 4700만원 챙긴 경찰관 ‘파면’
  42. 다시 붙잡힌 ‘대도’ 조세형, 1심서 징역 2년6개월 선고
  43. ‘故윤창호 사건’ 가해자 징역 6년…유가족 “국민 법 감정과 차이”
  44. 트랜스젠더 ‘부모동의’ 없이 성별 정정 가능…예규 개정
  45. “송정중이 폐교하면, 조희연 혁신학교 가치 말 못해”
  46. 교회 재정 건강성 위해 노력하는 최호윤 회계사
  47. ‘적수 개선 대책’…인천 공촌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조기 가동
  48. 대법원, ‘국정농단’ 사건 오는 29일 선고(종합)
  49. 순찰대원 2차 사고 유족에 안 알린 시흥경찰서 사과
  50. 대법, ‘국정농단’ 박근혜·이재용·최순실 29일 선고
  51. 이재정 “조국 딸 논문,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다”
  52. 사랑과 재치의 아름다운 낭만 뮤지컬 ‘시라노’
  53. 구약성경 최초 번역자 피터스 목사 포럼 개최
  54. 성결인 127명, 남군산교회 세습 철회 촉구
  55. “국립대병원 비정규직 5200여 명 중 15명만 정규직 전환”

민중의소리

  1. 인천시, ‘깨끗한 물관리 체계’ 스마트워터시티 토론회 개최
  2. 대전시, 전국 최초 시각장애인용 점자결산서 제작
  3. 모바일 채팅앱에서 만난 외국인 성폭행한 20대 구속
  4. ‘장자연 성추행’ 전직 조선일보 기자 1심서 무죄
  5. ‘김기춘 기획’ 간첩조작 피해자 43년 만에 누명 벗었다
  6. ‘통합진보당 해산에 법정 소란’ 권영국 변호사 1심서 무죄
  7. ‘마약 투약’ 버닝썬 이문호 대표 1심서 집행유예
  8. DHL익스프레스코리아 본사에 노동자들이 항의방문한 이유
  9. 대법, 박근혜·이재용 ‘국정농단’ 사건 판결 29일 확정
  10. 국립대병원 파견용역 노동자들 22일부터 전면파업 돌입
  11. 학교비정규직 “조삼모사 교섭안으로 우롱말고 교육감이 직접 나와라”
  12. 시민단체 “지소미아 종료 환영..대표적 적폐협정 깨는 것 당연”
  13. ‘장자연 성추행’ 전 조선일보 기자 무죄…“법원, 고인의 죽음 헛되이 했다”
  14. “2인1조, 비용문제로 해석하면 안 돼” 위험에 노출된 가스점검원들의 호소

최종업데이트 : 2019-08-22 23: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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