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8월 21일 뉴스 – 정치 섹션보기

경향닷컴-경향신문

  1. 국방부 검찰단장 ‘별’ 단다
  2. DMZ 화살머리고지서 발굴된 유해 국군으로 신원 확인
  3. 유승민 “조국 의혹들, 이게 대통령이 말한 평등·공정이냐···지명 철회하라”
  4. 홍준표 “조국 못 보내면 나경원은 그만 내려오라”
  5. 김상조, ‘조국 딸 논문’ 대입 활용 논란 “지금 한다면 불법”
  6. 정경두 장관 “북한, 저급하고 천박한 용어 사용···대꾸할 가치 못느껴”
  7. 1종 보통 운전면허 시험, 오토로 응시 가능해진다
  8. 청 “언론의 조국 검증, 합리적 의혹 있지만 일부는 사실과 전혀 달라”
  9. 문 대통령 “이용마 기자의 치열했던 삶과 정신, 기억하겠다”
  10. 민주당 일부서도 ‘조국 결단론’ 솔솔···박용진 “납득 못하는 해명 내놓는다면 최악의 상황”
  11. 비건 “북측 소식 듣는대로 실무협상 재개할 준비돼”
  12. 여당 법사위원들 “조국 딸, 논문특혜·입시부정 없었다···야당 공세로 포장된 것 뿐”
  13. ‘일수불퇴’ 청와대···야당의 ‘조국 사퇴’ 요구 공식 거부
  14. 민주 “한국당 ‘문재인 총살’ 발언 김문수 즉각 출당시켜라···국민 모독”
  15. 김연철장관, 역대 통일장관 만나 한반도정세 논의
  16. “조국 딸 고려대 학위 취소” 국민청원글 비공개 전환, 왜
  17. 조국 측 “딸, 고려대 입학 때 논문 원문 제출한 적 없다”
  18. 일본산 수입식품 방사능 검사 강화
  19. 자기 모순, 엇갈린 해명, 모호한 설명…조국 ‘논란 악순환’ 수렁
  20. 청와대는 부실 검증, 조국·여당은 ‘내로남불’ 부실 대응
  21. 여당 일부서도 ‘조국 결단론’ 기류
  22. 청 “조국 의혹, 청문회서 철저히 검증될 것”
  23. ‘데스노트 감별자’ 정의당의 조국 딜레마
  24. 한국당의 과도한 ‘신상털기’ 정쟁의 장 변질 비판도
  25. 한국당, 문재인 정부로 ‘타깃’ 넓히며 ‘장외투쟁’ 확전 시도

고발뉴스

  1. 또 ‘의원직 총사퇴’ 카드 꺼내든 나경원.. 네티즌 반응은?
  2. 황교안 “법무장관 아무나 하는 나라 돼 버려”.. 셀프 디스?
  3. 한국·바미당 “조국, 스카이캐슬”에 표창원 “강남좌파도 개혁에 필요”

노컷뉴스

  1. 조국 딸 통과 의전원 입시…현대판 음서제?
  2. 비건 방한… 내일까지 머물며 북미 실무협상 재개 논의
  3. ‘편법소송’ 논란에 조국 동생, ‘페이퍼컴퍼니’ 사실상 실토
  4. 의대교수보다 이름 앞선 조국 딸…”면접관, 대필 의심했을 것”
  5. 심상찮은 여론악화에 범진보도 흔들…커지는 민주당 고심
  6. 조국 딸 유급 교수 “절차대로 결정”…”외압사직 아냐”
  7. 文정부 들어 탈북자 지원 줄었다?
  8. 조국 딸 지도교수 “영어로 논문 잘써줘 제1저자로..”
  9. 오늘 한일 외교장관 회담… 中 중재 역할 주목
  10. 북한 “미국, 한반도 평화 바라지 않아”…직접적인 대미 비난
  11. 지소미아 ‘조건부 유지’도 日 압박카드
  12. 화살머리고지 발굴 유해는 남궁선 이등중사
  13. 박용진 “조국, 딸 의혹 해명 못하면 최악으로 간다”
  14. 오신환 “김문수 망언, 어쩌다 저기까지 갔나? 한국당의 한계”
  15. 황교안·유승민, ‘조국 의혹’ 관련 “文 대통령 책임져야”
  16. 정경두, 북 막말 비난에 “걔들이 그런다고 국방 약화 안 돼…”
  17. 정의당, 조국에 소명요청서 송부…데스노트는 ‘머뭇’
  18. 박주민 “野, 조국 청문회 안잡고 의혹제기만…자신없나”
  19. 김진태 “조국, 딸 의전원 입학서류 제출하라”
  20. 김연철 “北, 우리 정부 진정성 믿고 동참 기대”
  21. 美, “北과 협상할 준비 돼 있다”···北美 실무협상은 언제?
  22. 靑 김상조 실장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마지막까지 고민할 것”
  23. 비건 “북미 실무협상 재개 준비돼…러시아 대사직 안 맡는다”
  24. 김상조,조국 딸 논란에 “당시는 권장했지만 현재는 불법”
  25. 비건, 김연철 통일부 장관 만나 “북한 평화 프로세스, 한미 노력 덕분”
  26. 한국당 “조국 딸은 조유라, 입학 취소해야”
  27. 문 대통령 “故 이용마 기자의 치열했던 삶과 정신 기억하겠다”
  28. 靑 “조국 후보자라해서 남들과 다른 권리나 책임 갖고 있지 않다”
  29. 민주당 “조국 딸, 특혜 아닌 보편적 기회”
  30. 달라진 정경두 국방…”군 폄하하지 마십시오!” 적극 반박
  31. 高大 내규 보니…”부정행위 확인되면 입학취소 가능”
  32. 황교안·나경원 “조국,반칙·특권 일관..법무장관 후보 거론 자체가 모독”
  33. 의대협 회장 “편입생 유급 많아, 공부 못한다 볼 수 없어”
  34. 스텔스기 F-35A 2대 청주기지 도착
  35. 김용남 “조국 투자한 회사, 수상한 자금흐름”
  36. 손학규 “내가 관두면 제3당 없어져..바미당 쪼개져선 안돼”

민중의소리

  1. [기자수첩] 민주당 일각의 이상한 ‘일본 경제보복 대책’
  2. 조국 “딸 장학금·논문 논란, 국민들 질책 받겠다…부정입학은 가짜뉴스”
  3. 민중당 “조국 인사청문회 버티는 자유한국당…추석연휴 노린 속셈”
  4. 김상조, 조국 딸 논란에 “국민들이 많이 불편해 하는 것 안다”
  5. 외면받는 ‘장외투쟁’, 의원 참여 압박하는 황교안 “애쓰는 분 ‘큰 역할’ 하도록 챙길 것”
  6. 청와대 “조국에 사실과 전혀 다른 의혹도 제기돼…청문회서 검증될 것”
  7. ‘조국 때리기’에 고조된 자유한국당, “대통령 하야 투쟁” 요구까지 등장
  8. 한국은 과연 ‘한일군사정보협정’ 덕을 보고 있을까
  9. 한미연합훈련 마친 뒤 방한한 비건 “북한과 실무협상 준비돼 있다”

최종업데이트 : 2019-08-21 23: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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