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8월 14일 뉴스 – 사회문화 섹션보기

경향닷컴-경향신문

  1. 8월14일 일본인 땅을 ‘조상 땅’으로 속여 가로챈 이들
  2. 미 캘리포니아주 교과 과정에 ‘위안부 합의 포함’ 로비…결국 ‘일본 입장’ 대변해 준 박근혜 정부
  3. 556억 협박 당한 KT&G, ‘이면약정’ 약점 잡혔나
  4. “만나주지 않는다”···옛 여친 차량에 감금한 20대
  5. 속초 아파트 공사현장서 승강기 추락···3명 사망·3명 부상
  6. 이재명, 항소심 결심공판 오늘 오후 2시 열려
  7. ‘고유정 사건’ 남윤국 변호사 “안타까운 진실 있다” 주장
  8. 제자들 때리고 성추행한 음대 교수들 ‘집행유예’
  9. ‘불법 선거자금’ 엄용수 의원, 2심서도 의원직 상실형
  10. 조국, 사노맹 논란에 “청년 조국, 미흡···하지만 뜨거운 심장 있었다”
  11. “모든 것 다 쏟아냈다”…영화 ‘암전’ 서예지
  12. 태풍 ‘크로사’,15일 부산·경남에 더 가까이 접근
  13. “일본군 ‘위안부’였던 나의 사랑하는 엄마에게”···위안부 피해자 유족이 보낸 편지
  14. 아내 전 내연남 살해한 50대 식당 주인 항소심도 징역 12년
  15. ‘세월호 참사 박근혜 보고 조작’ 김기춘 1심서 집유···김장수·김관진은 무죄
  16. 드루킹, 2심도 ‘댓글조작’ 유죄…징역 3년 실형
  17. 검찰, 이재명 항소심서 1심과 동일한 징역 1년6월 구형
  18. “원전 인근 주민 갑상샘암 발병, 한수원 책임없다”···부산고법 1심 판결 뒤집어
  19. “국가가 가져간 대일청구권자금 돌려달라”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유족들 헌법소원
  20. 이재정 경기교육감 “역사교육 강화해 절대 잊지 않겠다”
  21. 고유정 살인 혐의 부인에···유족 측 “비상식적 주장” 반박
  22. “투자하면 12% 이자 보장한다더니”…50억 유사수신한 일당 검찰 송치
  23. “성범죄를 ‘몹쓸짓’으로”… 포털 기사 속 성평등·차별 사례 보니
  24. 헝가리 파견 소방청 구조대원들 “실종자 한명 찾지 못해 마음 아프다”
  25. 창문도, 에어컨도 없는 휴게실서 숨진 서울대 청소노동자, 학생들 “학교 책임”
  26. 서울시교육청 “자사고 평가 공정해”, 학생 청원에 답변
  27. ‘내가 본 것을 당신도 볼 수 있다면’ 정우성 난민기구 친선대사 도서 증정 이벤트
  28. “사노맹에 무례하게 굴지 말라”… 은수미 성남시장, 황교안 비판
  29. 법원 “봉화 영풍석포제련소 조업정지 적법”···49년 만에 공장 문 닫을까?
  30. “역사는 기억한다, 끝까지 싸우자” 1400번째 외침
  31. 교육단체들"고려고 상위권학생 성적 몰아주기, 참 나쁜 입시비리”
  32. 광화문 현판엔 ‘경복궁 불바다’ 걱정한 흥선대원군의 노심초사가…
  33. 광화문 현판 ‘검은색 바탕에 황금빛 동판글씨’로 최종결정
  34. ‘왕좌의 게임’ 조지 R R 마틴 인터뷰···”위대한 이야기는 갈등에서 나온다”
  35. 대학평가 ‘정원 감축’ 지표 배점 높인다
  36. 같은 건물 이웃에게 강도짓 흉기 살해범 검거
  37. 웹툰 작가의 현실 “스타 작가 되는 것은 아이돌 연습생이 BTS 될 확률”
  38. 태풍 ‘크로사’ 영향 예상보다 클 듯…전국 대부분 폭염 특보 해제
  39. 8월14일 일본의 만행을, 살아서도 죽어서도 증언하다
  40. 아이 데리고 온 엄마도, 20대 여성도 “나부터 위안부 문제에 관심 가질 것”
  41. 위안부 피해자 딸 “왜 하필 우리 엄마가…철없던 딸은 두려워 외면했습니다”
  42. “청 ‘박근혜 행적’ 허위 해명 단초 제공한 김장수가 무죄라니”
  43. 댓글 조작 ‘드루킹’ 징역 3년 실형…항소심도 “업무방해”
  44. 노동자 인정 CS닥터들 “직접고용 공동 투쟁”
  45. 공사장 승강기 15층서 추락 3명 사망…또 “인재”
  46. 60대 청소노동자 스러진 휴게실, 폭염에 창문 하나 없었다
  47. 만학도 할머니들의 51가지 ‘인생의 맛’
  48. 경찰, 지인딸 납치범 19시간 추적끝에 붙잡아 구속
  49. “생활비가 없어서” 채팅 여성 모텔로 불러 돈뺏고 살해한 30대 남성 구속
  50. ‘세월호 보고 조작’ 김기춘 유죄…“국민 기만했다”
  51. ④뜻으로 본 한국역사 – 함석헌
  52. ‘안중근 의거’ 도운 최재형 선생, 순국 99년 만에 ‘항일 상징’으로 부활
  53. 국경 밖에서도 군인·노동운동가·작가로 사회운동 헌신
  54. 쿠바에서 지금도 ‘아리랑’이 애창되는 까닭…KBS1 ‘KBS 스페셜’
  55. ‘한국 왕이 준 선물’ ‘불상에서 나온 수정 구슬’…프랑스에서 확인

노컷뉴스

  1. “육아휴직은 경력 아냐” 이직하려니 ‘차별’
  2. 이재명 항소심 결심공판 오늘…검찰 구형에 촉각
  3. 지하상가 임차인 ‘뒷배’ 역할한 인천시의회
  4. 전두환 친필, 대전현충원에 34년간 걸려있었다
  5. 드루킹 항소심 오늘 선고…김경수 재판 ‘영향’
  6. ‘세월호 보고시각 조작’ 김기춘 오늘 1심 선고
  7. 간접흡연 경험 장소는…”1위 길거리”
  8. ‘우산 챙기세요’ 곳에 따라 비…낮 최고 35도
  9. 아베규탄 전국비상시국회의 ···“광복절 광화문서 대규모 촛불문화제”
  10. 속초 아파트 공사현장 승강기 추락…3명 사망 추정·2명 부상
  11. 한강서 젊은 남성 몸통 시신 발견…경찰, 전담팀 꾸려
  12. 법무부, 74주년 광복절 기념 647명 가석방
  13. 조국 “사노맹 활동, 숨긴 적 없어” 입장 표명
  14. 수원 강도살인 피의자 이틀 만에 목포서 검거
  15. 우키시마호 생존자 “배 폭침 직전, 일본인은 떠났다”
  16. 日 ‘노무라’ 단풍, 지리산 국립공원 점령…왜?
  17. 각 교단 성폭력에 경각심..엄격한 처벌은 미흡
  18. 양현석, 성접대 이어 ‘상습도박 혐의’ 입건
  19. 경기방송 간부 친일 막말 논란…경기도의회 “국민앞에 사죄하라”
  20. ‘세월호 보고시각 조작’ 김기춘 1심 징역 1년에 집유 2년
  21. 日 예술가들, 소녀상 조각에 “韓 정의로워” 칭찬도
  22. 연극 ‘생쥐와 인간’ 생생한 캐릭터컷 공개
  23. 경찰이 피의자 오인해 시민에게 테이저건 발사
  24. “아픈 아이 맡길 곳 없어서…” 탈북 母子 기구한 삶
  25. 檢, 이재명 구형 ‘직권남용 징역 1년 6월·선거법 벌금 600만원’
  26. DHC TV “불매운동은 언론 봉쇄” 또다시 횡설수설
  27. 이재정 경기교육감 “역사체험 교육 강화할 것”
  28. 인천, 수돗물 안전 기준 위반시 시민 알리기 의무화 추진
  29. ‘공공화장실 몰카’ 경찰대생, 동아리 모임서도 설치
  30. 강제징병 유족들 “1965년 대일청구권자금 중 피해자 몫 돌려달라”
  31. 결심공판 출석 이재명 “드릴 말 없다. 최선을 다하겠다”
  32. 민갑룡 청장 “경찰관 日불매운동에 냉정함 필요”
  33. 2021년 대학 평가, 대학생·전임교원 확보율 점수 대폭 확대
  34. “후쿠시마 출신은 결혼 기피” 日 방사능 공포
  35. “원금 보장·연12% 이자” 고수익 미끼 52억 가로챈 일당
  36. 호텔리어 중국 동포, 홧김에 동료 살해…출동 경찰에 검거
  37. “마지막 한 분 모시지 못해…” 헝가리 다뉴브강 구조대원들
  38. 휴가철 햇볕에 지친 피부…”껍질 일어나면 벗기지 말고 놔둬야”
  39. 한지민이 눈물 참고 낭독한 ‘위안부’ 피해자 유족 편지
  40. 가을 문턱 드넓은 잔디광장 수놓는 ‘평화의 노래’
  41. 이재명 최후진술 “공적역할 한치 부끄럼 없었다·일할 기회 달라”
  42. 日 장벽 뛰어넘는 엘리베이터 부품 분야 강소기업 ‘삼중T&C’
  43. ‘드루킹 댓글조작’ 2심도 유죄…”죄질 중하다”
  44. 삼바 분식회계 첫 영장서 체면 구긴 檢, 2차전 본격 ‘돌입’
  45. 서울대생들 “휴게실 청소노동자 사망…학교 측도 책임 있어”
  46. “우리 모두 살아있는 김복동”…1400차 눈물의 수요집회
  47. 檢 구형 이유…”이재명, 사적 권한 남용·정치사정 고려 안돼”
  48. ‘세월호 참사’ 5년4개월…박근혜 靑 ‘컨트롤 타워’ 무죄·집유
  49. ‘드루킹 댓글조작’ 2심도 유죄…김경수 언급은 자제(종합)
  50. 검찰, 이재명 항소심도 징역 1년6월 구형(종합)
  51. ‘위안부’ 피해자가 고백한 나의 몸
  52. 동남노회,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원안 통과시켜
  53. 예장통합 재판국 “세습방지법 지금도 유효” 재확인
  54. 1400차 수요시위..”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55. 주승중 목사에게 듣는 ‘할아버지 주기철 목사’
  56. “35도 폭염경보? 콘크리트 옆은 41도..그늘막이라도 있다면”
  57. 이종걸 “남산 기림비, 위안부 할머님들과 함께 손잡겠단 뜻”

민중의소리

  1. 서울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독립유공자 후손과 광복절 기념 타종
  2. 고깃집 사장 “손님들이 국산소주 달래요”..운동 넘어 생활이 된 ‘일본불매’
  3. 법무부, 광복절 맞아 647명 가석방…특사는 없어
  4. ‘백남기 물대포 사망’ 구은수 전 경찰청장, 2심 유죄 불복해 대법원 상고
  5. 광복절 하루 전, 울산에 ‘NO 아베·토착왜구 OUT’ 버스 떴다
  6. ‘세월호 보고조작’ 김기춘 1심서 집행유예…김장수·김관진 무죄
  7. 배우 한지민,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편지 낭독 “엄마의 못다 한 소망 이룰게요”
  8. 광복절 일본대사관 앞 대규모 집회..경찰청장 “불법 없게 조치할 것”
  9. ‘댓글조작’ 드루킹 2심서도 실형 선고…1심보다 형량 줄어
  10.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하면, 방사성 물질 동해에 유입된다”
  11. 이용표 서울경찰청장 “강남서, 국민 실망시키지 않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
  12. 용인시, 무료 생활체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13. 위안부 피해를 ‘매춘’ 취급한 현직 법관
  14. [날씨] 15일 태풍 ‘크로사’ 영향 강풍·비…일부 지역 폭염 해제·완화
  15. 경찰, ‘제주 전 남편 살해 사건’ 계기로 실종수사 보완 “범죄 관련성 검토 병행”

시사인

  1. 할리우드가 주목한 아시안 히어로
  2. 티끌 같은 사건으로 태산 같은 이야기를

오마이뉴스

  1. “당신들의 뜨거운 함성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2. 이정미 의원 “낙동강 녹조 검색해 보라… 너무 끔찍”
  3. 용지어린이집,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후원금 전달
  4. 보담사, 의창구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5. 경남교통문화연수원 ‘열린 주차장’ 운영
  6. 법무부 장관 조국 지명, “잘했다 49.1%” – “잘못했다 43.7%”
  7. 조국 “독재에 맞선 활동, 한 번도 숨긴 적 없다”
  8. 남도는 지금 가장 화려한 꽃에 물드는 중
  9. “물 조심 해라, 바다 멀리 해라… 이게 말이 됩니까”
  10. ‘마음껏 숨 좀 쉬자’ 방독면 쓰고 쓰러진 시민들
  11. 낙동강 물금취수장 등 하류 ‘독성 남조류’ 창궐
  12. 피해자에게 ‘당시 상황 재연해봐라’… 군사법원의 민낯
  13. ‘백마 탄 여장군’ 김명시 독립운동가, 친족 찾았다
  14. 모두를 울게 만든 ‘위안부 피해자 엄마에게 보낸 편지’
  15. “막돼먹은 아베를 규탄한다”
  16. 남해안 고수온주의보 발령, 적조는 아직 발생하지 않아
  17. 맹정호 서산시장 “역사 반성하지 않는 일본, 희망 없다”
  18. “대통령이 보고 못받은 상황 숨겨”… 김기춘 1심 유죄
  19. “조리병도 ‘특급전사’ 못 되면 휴가 유예… 21세기 군대 맞나?”
  20. “위안부 부끄러우니 잊으라는 어른들” 부끄러운 줄 아세요
  21. ‘카톡 회의’로 해외연수 결정? 황당한 청주시의회
  22. “응어리 품고 간 엄마, 모진 시간 잘 버티셨습니다”
  23. 태풍 ‘크로사’ 간접 영향… 강원영동·영남 ‘비’
  24. ‘댓글조작’ 드루킹 2심 징역 3년 실형… “여론왜곡, 중대 범죄”
  25. “우리가 증인” 폭염 속 열린 1400회차 수요시위
  26. 영풍석포제련소, 공장 설립 이후 최초로 조업정지 ‘코앞’
  27. 호사카 유지 교수 “한국 강하게 나가야 아베가 굴복한다”
  28. 우리는 소녀상이 주먹 쥔 이유를 기억해야 한다
  29. 위안부 기림일 행사 연 서산 시민들
  30. “일본은 아직도 반성과 사과 안 해… 기억하고 행동하겠습니다”
  31. 기림비 앞에 선 할머니 “더러운 위안부 소리 들을 때마다 분해”
  32. 김경수 지사 “위안부 기림일, 일본의 진심어린 사과해야”
  33. GMO 수입 세계 1위 국가 한국, 식량 주권 지킬 수 있을까

한겨레

  1. 14일 동정
  2. 전 남편 살해 고씨의 또다른 의혹 ‘의붓아들 사망 사건’의 전말
  3. 소 세마리를 죽게 한 건 사자 아닌 ‘불화’
  4. 동포의 천대와 싸운 노비 출신 독립운동가 최재형
  5. “그리스도인을 바꾸는 건 설교 아닌 실천의 삶”
  6. 속초 공사현장서 5명 탑승한 승강기 30층서 추락…“사상자 다수”
  7. 7월 취업자 29만9천명 늘어…18개월만에 최대폭 증가
  8. 한국축구 첫 일본 이긴 ‘도쿄대첩’ 영화로 만든다
  9.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하면 1년내 동해 오염”
  10. 일제 강제징병 유족, 한일청구권협정 자금 반환 헌법소원 청구
  11. 일본군 ‘위안부’였던 나의 사랑하는 엄마에게
  12. ‘일본인 출입금지’ 간판 ‘No Japs’ 팻말은 왜 인종차별일까요
  13. 조국 “28년 전 사노맹 활동 한 번도 숨긴 적 없다”
  14. 법무부, 광복절 기념 647명 가석방…3년 연속 특사 없어
  15. ‘난민’과 ‘위안부’에겐 아직 오지 않았던 해방…오페라로 만나는 ‘1945’
  16. ‘봉오동전투’ ‘주전장’ ‘김복동’…올여름 항일영화 성적표는 ‘A’
  17. ‘세월호 참사 보고조작’ 김기춘 ‘집행유예’ 김장수·김관진 ‘무죄’
  18. ‘최하위 등급’ 장기요양기관 수시평가로 서비스 질 높인다
  19. 음악으로, 예능으로…TV에서 꽃피는 광복절
  20. “가해국 일본은 이 외침을 들어라!” 1400차 맞은 수요시위 현장
  21. 간접흡연 피해 경험한 곳은?…86% “길거리”
  22.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 할머니 “아베 바까야 일본도 살아”
  23. 탈북 모자의 죽음, 두 달간 아무도 몰랐다
  24. 광복의 순간부터 정부수립까지
  25. ‘아내 폭행·성폭력 혐의’ 드루킹 집행유예 3년 확정
  26. 굿즈, 만화, 사전으로…“알려지지 않은 여성 독립운동가를 소개합니다”
  27. 굿즈 만들어 기부…근로정신대 할머니 곁에 선 광주 청소년들
  28. ‘댓글조작’ 드루킹 항소심서 징역 3년…1심보다 6개월 줄어
  29. 탈핵 아닌 듯 탈핵 중인 일본 / 이헌석
  30. 왜 다시 공영형 사립대인가 / 안현효
  31. 3기 신도시 성공을 위한 제언 / 박종권
  32. 민주당, 뭐 하자는 건가? / 서복경
  33. 민초의 지혜로 일본을 넘자 / 마광남
  34. 고양이의 평화, 우리의 평화 / 이정아
  35. 2021년 대학평가, 대학 자율로 정원 감축…충원율 두배 높여 적정규모 유도
  36. “수요시위는 희망·평화·정의”…길원옥 할머니의 ‘침묵’ 대신 채운 시민들
  37. 이승만 동상 옆의 ‘황교안 출사표’
  38. 광복절의 비장한 단상
  39.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일고의 가치도 없다
  40. ‘미래로 가자’는 황 대표, 말보다 실천으로 보여주길
  41. 일본 DHC의 궤변, 퇴출밖에 답이 없다
  42. 유럽인의 남북한 동시관광 / 김광길
  43. 8월 15일 궂긴소식
  44. 폭염 취약층 지원한다지만…‘냉방’으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
  45. 푹푹 찌는 한뼘방, 형벌같은 폭염…“문 열면 주검 볼까 겁나”
  46. 이달 29일? 9월 이후?… 설설끓는 ‘국정농단’ 대법 선고일
  47. 조국, 사노맹 관련 “청년시절 부족했지만 뜨거운 심장 있었다”
  48. ‘강제동원 해결’ 머리 맞댄 한일 시민단체 “아베, 국제사회 상대 거짓말”
  49. 압박과 보복의 수단, 아그레망 / 신승근

최종업데이트 : 2019-08-14 23: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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