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30일 뉴스 – 사회문화 섹션보기

경향닷컴-경향신문

  1. 11월30일 아니 금강산에서? 휴대폰·삐삐가 울렸다
  2. 프레디는 ‘퍼포머’? ‘뮤지션’?···‘보헤미안 랩소디’ 번역가 설명 보니
  3. 종현이·재윤이의 어이없는 죽음, 척박한 의료환경이 불렀다
  4. 엔존 ‘시베리아 차가버섯’ 출시, 소아시한의원 건강강좌 등
  5. 남북철도공동조사단 남측 대표단 출발…두만강까지 간다
  6. 집단해고 위기 한국잡월드, 비정규직 강사 ‘자회사 전환채용’ 극적 합의
  7. 검찰, ‘판사 블랙리스트’ 법원행정처 압수수색
  8. ‘아동의 모든 권리’ 한 권에 담은 복지법률 책 발간
  9. 화요일까지 강한 비…비 그치면 다음주 주말까지 매서운 추위
  10. “계도기간은 끝났다…” 전좌석 안전벨트 미착용 3만원 과태료 특별단속 개시
  11. 자연녹지에 무허가 공장 차려놓고 유해물질 ‘펄펄’
  12. 여섯 아이 ‘다둥이 아빠’ V.O.S 박지헌 초대석
  13. “광주를 살려달라” 이용섭 시장, 현대차 노조 첫 방문
  14. 김부겸 장관, 경찰에 “공권력 확립대책 조속히 마련하라” 지시
  15. 사전선거운동 혐의 원희룡 제주지사 법정으로
  16. 동해 항해하던 중국어선서 응급환자 발생, 해경 도움으로 수술
  17. ‘인혁당 사건 사형’ 여정남씨 45년 만에 계엄법 위반 무죄
  18. 대법 “전두환, 광주에서 재판 받으라”
  19. 지난 4년, 열병에 걸린 지구…올해 지구 평균기온은 역대 4위
  20.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조기 취업형 학과 잡매칭 행사 개최
  21. ‘집안잔치’ 된 인천시 경품행사···시장 포함 공무원들 대거 당첨
  22. 대장내시경 검사하다 천공으로 사망…의사 집행유예
  23. 11월30일 10년만에 북으로 달리는 열차
  24. ‘폐원’ 위협한 한유총에, 정부 “학부모 협박에 강경대응···국공립유치원 긴급확충”
  25. 제 이름은 황유미입니다
  26. 검찰, 가수 김흥국 성폭행 ‘무혐의’ 처분
  27. ‘정유라 학점특혜’ 이인성 교수 징역형 확정…관련자 재판 마무리
  28. 허벅지 상처에도 끝까지 달렸다 일과 삶 사이…균형 향해 뛰는 ‘철인’ 동료처럼
  29. 조남주의 ‘82년생 김지영’은 어떻게 밀리언셀러가 됐을까
  30. 드뷔시의 ‘가라앉은 대성당’…심해에 온몸 빨려 들어가는 듯한 매혹적인 곡
  31.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원희룡 제주지사 기소
  32. ‘시험문제 유출’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 쌍둥이 딸 결국 퇴학
  33. 자유한국당 ‘유치원 3법’ 조목조목 따져보니
  34. ‘쌍둥이 딸에게 시험답안 유출’ 숙명여고 교무부장 구속 기소
  35. 평생 칙칙하고 후줄근한 옷을 걸치고 영혼과 개성을 묻어버릴 것인가?
  36. 미학만 충족시킨 디자인, 일상의 재앙이 되다
  37. 의인화된 주인공 “사람고기가 비윤리적이라는 건 동의할 수 없어”
  38. 지금 지방분권은 ‘불공정한 경쟁’…몸집 작은 지자체가 더 빨리 소멸한다
  39. ‘일본 마지막 지식인’의 시대를 찌르는 언어들
  40. 최저임금이 있듯 상한선도 필요해
  41. 아스팔트 위에 씨앗을 뿌리다 外
  42. 다른 소년 外
  43. 기울어진 운동장에 선 여성들의 경쾌한 연대
  44. 우리는 엄마의 눈물로 세상에 나왔다
  45. 살 빼려고 들어갔는데 출구가 없네
  46. 소설을 쓰고 싶다면…먼저 삶을 집요하게 관찰하라
  47. 2018년 12월 1·2일
  48. 2018년 12월 1·2일

노컷뉴스

  1. 전국 곳곳 미세먼지 ‘나쁨’…일교차 10도 안팎
  2. 어린이 건강기능식품 화학첨가물 ‘뒤범벅’…과다 사용 막는다
  3. 체면·연장자 중시하는 중동, 어쩜 그렇게 동양같을까
  4. KT 화재 상인 피해 천막접수 첫날 ‘분통’ 가득
  5. 용인 사립유치원 ‘강제’ 폐원 통보… 학부모들 “기막힌 협박” 반대 시위
  6. 동대문 DDP에 온 키스 해링, 초반부터 뜨거운 열기
  7. “강사법 통과 반갑죠…그치만 ‘사이버 강의’ 꼼수 무섭네요”
  8. “한유총, 엄마들이 애걸복걸한다고? 폐원 협박 안통해”
  9. “한유총, 시설사용료 달라? 그럼 동네병원도 줘야 하나?”
  10. 대법 “전두환, 광주에서 재판 받아야”…관할이전 기각
  11. 내일부터 ‘뒷좌석 안전띠’ 특별단속…과태료 3만원
  12. ‘동북4구 평화도시 지역활성화’ 콘퍼런스 개최
  13. 박용진, 사립유치원 가짜뉴스 대응 “시설사용료 보상 이유 없어”
  14. ‘형제복지원’ 하급심은 왜 대법원 판결을 꾸짖었을까?
  15. 민중·진보 예술의 구심점, 김윤수 전 국립현대미술관장 별세
  16. 대검, 靑 특별감찰반 비위 사건 진상 파악…감찰 착수
  17. 양평에 ‘육아종합복합시설’ 건립
  18. 인터넷 방송 진행하다 성폭행 시도한 40대 BJ 구속
  19. “갑질왕국 장애인 복지시설엔 백악관이 있다”
  20. 檢, 법원행정처 또다시 압수수색…’법관 블랙리스트’ 관련
  21. 장애인콜택시 운전자가 장애인 태우고 음주운전 사고
  22. 檢, ‘성폭행 의혹’ 가수 김흥국 ‘무혐의’
  23. 탈북여성들 “북한에선 천 생리대 재활용…종이로 때우기도”
  24. 檢, ‘숙명여고 시험지 유출사건’ 쌍둥이 딸 소년보호사건으로 송치
  25. 수원 11층짜리 상가건물서 화재…연기발생 주의 긴급문자 발송
  26. 자살 유가족이 뭐 어때서요?
  27. 한유총 서울지회, ‘박용진 3법’ 놓고 오락가락 행보
  28. 일부 경기도의원들 ‘이재명 구하기’ 논란
  29. 소상공인연합회 “KT, 불통사태 공동조사 요구 묵살 … 법적 대응할 것”
  30. 유은혜 “한유총의 집단폐원 통지는 협박행위, 엄단조치”
  31. 추운 겨울,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강연 2편
  32. 사랑의 자선냄비, 올해도 끓는다
  33. 미2사단 부대깃발 태우며 한국전쟁 치욕적 패배 상기
  34. ‘시험문제 유출’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 쌍둥이 딸 결국 퇴학
  35. 사립유치원 집단폐원 주장에 뿔난 정부 “국민에 협박..불법행위 수사의뢰”
  36. “소리없이 죽어 어딘가 묻혔다” 형제복지원 남은 과제는
  37. 檢, 음주운전 현직 판사 벌금 100만원 약식기소
  38. 수원 11층짜리 상가건물서 화재…지하PC방 250명 긴급대피(종합)
  39. TV조선2 12월 1일 개국… “젊은 채널 지향”
  40. 가나안교인 절반 이상 교회 떠난 지 5년 이하
  41. ‘한국교회 남북교류협력단’ 첫 정책토론회

민중의소리

  1. 환경법규 위반 사실 누락, 축사현대화 지원 선정 순위 뒤바뀐 경남 고성
  2. 법원, ‘대법원장 차에 화염병’ 70대 구속영장 발부
  3. 차량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집중단속 시작…“동승자 미착용 시 과태료”
  4. 수감됐던 양심적 병역거부자, 오늘 조기 가석방 된다
  5. 서울시교육청, 12월동안 시민 대상 각종 문화행사 개최
  6. 유성기업, 폭행 사건 관련 입장 밝혀 “노조 주장은 어불성설”
  7. ‘정유라 학점특혜’ 이인성 교수 집행유예 확정
  8. 이재명 지사 전 운전기사가 낙하산?…경기도 “채용 관여할 수 없는 단체” 반박
  9. ‘140명 대량해고 위기’ 한국잡월드 노조..사측과 잠정 합의
  10. 검찰, 법원행정처 추가 압수수색…‘블랙리스트’ 자료 일부 확보
  11. “‘꽃뱀’ 프레임 그만”, 성폭력 손해배상 청구는 피해자의 당연한 권리
  12. 이재정 경기교육감 “조직개편으로 학교 자치 지원하겠다”
  13. 군사법원, ‘댓글공작 관여’ 전 기무사 중령에 징역 1년 선고…“정치적 중립 훼손”
  14. [국가보안법 이제 그만 헤어져] 혁명을 꿈꾸는 것도 안되는가
  15. ‘노조 폭행’에만 초점 맞춰진 유성기업 사건..왜 일어났을까?
  16. 대전 한밭도서관, ‘도서관 장애인서비스’ 최우수
  17. 노동환경 개선 요구했다 ‘블랙리스트’오른 방송제작 스태프들
  18. 용인시, 지원민방위대 성과보고회 열어
  19. 성남시, 분당경찰서와 ‘무가선 저상트램 건설사업’ 업무협약
  20. “아이돌봄이 당리당략 문제냐” 국회에 예산편성 촉구한 돌봄노동자들
  21. 요양서비스노조, 민주당사서 단식 농성 돌입 “오제세법 철회하라”
  22. 정부의 ‘제로화’ 정책에도 확대된 비정규직, 남용방지 위한 해법은?

시사인

  1. 현장실습생의 죽음, 그 후 1년
  2. 이 주의 그래픽 뉴스 – 대한민국 직장갑질 평균지수
  3. 임차료 인상에 꺾인 ‘100년 가게’의 꿈
  4. ‘오로라 피플’ 들고 온 허클베리핀
  5. ‘성폭력 사건’ 재판은 끝나지 않았다

오마이뉴스

  1. 딸 안고 바다로 향한 엄마… 그건 ‘가족 일’이 아니다
  2. 경남 인플루엔자바이러스 첫 검출
  3. 진해 대야초교, 재배한 배추로 김치 담궈 경로당에 전달
  4. “새로운 도전 힘들지만, 미래 위해 멈출 수 없어요”
  5. 현장실습 하다 죽은 아들… “아빠가 가난해서 미안해”
  6. 팍스 로마나를 이룩한 로마 군단병의 식사와 와인
  7. 괴로운 과민성 대장증후군, 유산균으로 완화 길 열려
  8. “에이즈 걸린 프레디 머큐리, 한국에서 활동 했다면?”
  9. “사법부패, 담당공무원의 부작위 손배소송 가능해야”
  10. 막나가는 한유총, 주변을 어른거리는 한국당
  11. “동네병원도 사유재산, 국가가 시설사용료 주라는 논리”
  12. 대법의 최종 판단 “전두환 광주서 재판받아야”
  13. 유은혜 “한유총 집단폐원 선언은 대국민 협박행위… 엄단 조치”
  14. ‘광주형 일자리’ 주시하고 있는 울산시민들 “66.7% 반대”
  15. 폭행에 살해협박까지… ‘도 넘은 악성민원’ 대응 나선 공무원들
  16. 정부가 주도해 만들었는데… 예산 삭감으로 실직 위기 놓인 청년들
  17. 한국과 일본, 과거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18. 딸 죽인 아빠의 이 말이 기자를 울렸다
  19. 현대위아 창원2공장, 비정규직지회 출입 막아 논란
  20. ‘비공개’ 민원 넣어도 모두 다 아는 이상한 마을
  21. 현대차노조 찾은 이용섭 광주시장, 협조 부탁했지만…
  22. “원전, 인간이 만든 가장 큰 업보 될 수도…”
  23. 회사 밖에서 보면 반가운데, 왜 회사에서는…
  24. 전태일의 ‘새뚝이’ 정신을 되살리는 불씨
  25. “일흔살 ‘괴물 국가보안법’, 이제는 폐지해야”
  26. 오늘도 늙고 있는 우리를 위하여
  27. 다시 의심받는 법원… ‘회피’냐 ‘기피’냐
  28.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준비 들어가
  29. “문재인정부는 자유주의 정부, 좌파로 착각하면 안돼”
  30. 중학생도 참여한 헌법소원, “사학 징계 남용은 위헌”

한겨레

  1. “황사 없어도 마스크 챙기세요”…미세먼지 여전히 ‘나쁨’
  2. “주님의 종이라는…목사 가족에게 우린 노예였습니다”
  3. 왕과 포르노 공존하는 일본정신의 심층
  4. 여기에서 다시 시작
  5. ‘임금 한계’ 정해야 불평등 잡을 수 있다
  6. ‘엄지장갑’ 청년의 살 맛 나는 세상 만들기 프로젝트
  7. 90년생 김지영은 왜 태어나지도 못했나
  8. 병영도서관 대신 전자도서관?
  9. ‘난학’의 현장 데지마에 온 네덜란드 청년
  10. 낯선 것에서 친숙함을 발견하기, 월드뮤직
  11. 21세기 계급사회
  12. 비품처럼 강사 쓰고 내다버리는 대학
  13. 김 대리의 ‘채밍아웃’에 즈음한 나의 고백
  14. 체벌로 폭력성이 대물림 된다
  15. 도리스 레싱도 엄마로 살기 힘들었대
  16. 지역 격차 큰 상태로 지방분권은 위험하다
  17. 일상 곳곳에 도사린 ‘디자인의 힘’
  18. 중년을 ‘고통스러운 노화’로 보내지 않는 법
  19. 현상학자 후설 ‘논리 연구’ 완간
  20. 오래된 미래, 도미 부부
  21. 자본주의, 과연 대안 없는 현실인가
  22.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
  23. 당신 눈에는 안 보여도, 그게 가부장제야
  24. 벌집을 품은, ‘내추럴 와인’ 포도밭
  25. 봄방학
  26. 100년 가로지른 그 질문, 우리는 무엇으로 사는가
  27. 겁 없다는 공블리 “마블리는 좀 무서워요”
  28. 양심적 병역거부자 오늘 조기 가석방…6개월 이상 수감 58명
  29. ‘정유라 학점 특혜’ 이인성 이대 교수 유죄 확정
  30. 시장 병원 가는 길은 100원 택시, 1000원 버스로
  31. 식칼로 “죽인다”해도 지침은 “도망쳐라”뿐…고통받는 채권추심원
  32. 12월 한달 안전띠 미착용·자전거 음주운전 집중 단속
  33. “관리집사는 노동자 아니다”는 교회 헌법…‘세속’ 법정 판례는?
  34. 대법 “전두환 광주서 재판받아야”…관할이전 신청 최종 기각
  35. “난민은 외부자인가?”…광주 첫 난민영화제
  36. 부산인권사무소, 인권 드로잉 설치미술전 열어
  37. ‘양심적 병역거부’라면 군필자는 ‘비양심’인가요?
  38. 김부겸, 경찰에 유성기업 사태·대법원장 ‘화염병’ 철저 규명 지시
  39. 유은혜 “한유총 집단폐원 선언은 대국민 협박행위…엄단”
  40. ‘인바이트 유!’ 용산기지 안 갤러리 문 활짝~
  41. 경기 연천군, ‘제3 국립현충원’ 조성 추진…국회 정무위 통과
  42. ‘양심적 병역거부’ 대법 무죄 선고 한 달…27명 가석방 ‘변화의 풍경’
  43. 검찰, 법원행정처 인사실 압수수색…‘판사 블랙리스트’ 추가 확보
  44. 전두환 재판관할 이전신청 최종 기각, “광주서 재판”
  45. 폭력 남편 신고했더니 경찰이 한 말 “가정 유지 안 할 거예요?”
  46. 북한 영화, 오랜만이지?…원주서 북한 주제 인권영화제
  47. ‘의료 소외층’ 돌보러…삼남의 경계 넘어 행복버스 달린다
  48. 내시경 검사하다 대장 뚫어 환자 숨지게 한 의사 집행유예
  49. 검찰, 법원행정처 압수수색…‘인사 불이익’ 자료 확보
  50. 정부 “사립유치원 모집 연기하면 행정지도 나설 것”
  51. 소방당국 “수원역 골든프라자 화재 부상자 18명”
  52. ‘관악산 집단폭행’ 10대 7명 실형 선고받아
  53. 11월에만 3건…청와대 기강해이 커지는 책임론
  54. 성폭력 저지른 발달장애인 기소 대신 교육
  55. 이재명 지사쪽, 각종 의혹 제기에 해명 진땀…일부 보도엔 “가짜뉴스”
  56. ‘거리의 만찬’ 기계적 중립을 벗어나면 보이는 것들
  57. 청와대, ‘특별감찰반 사건’ 진상부터 공개하라
  58. 시기 놓친 ‘금리 인상’, 가계부채 연착륙 유도해야
  59. 기적 울린 ‘남북 철도 연결’, 한반도 번영의 길 열길
  60. 나의 수채화 포비아 극복기 / 이명석
  61. 끝달을 맞으며
  62. 누가 책임을 져야 하나 / 이명원
  63. 한유총 서울지회 “교육자라면 극단적 선택 하지 않을 것”
  64. 수원 대형 상가 건물서 불, 46명 다쳐
  65. 수원역 인근 상가 화재…250명 긴급대피·35명 부상
  66. 식약처 “런천미트 대장균 검출 원인 규명 어렵다”
  67. 한국당 ‘회계 분리’ 유치원법에…“교비가 반반 치킨이냐”
  68. ‘알함브라…’ 시공초월 드라마 궁금하네
  69. 나의 이름

최종업데이트 : 2018-11-30 23:5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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