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09월 23일 뉴스 – 정치 섹션보기

구글뉴스

  1. ‘불법 정치자금’ 박상은 의원, 2심도 집행유예(종합) – 연합뉴스
  2. 국내 28개 대기업 입사지원서, 인권침해 소지 항목 尙存 – Newsway
  3. 황총리 “스펙 초월 채용으로 공직사회 활력 넣을 것” – 연합뉴스
  4. 김무성 “野·노조의 개혁 발목잡기, 국민동의 못받아” – 연합뉴스
  5. 문재인, 하재헌 하사 ‘깜짝문병’…”군 신뢰 올라가” – 연합뉴스
  6. ‘탈당파’ 천정배·박주선, 새정치연 거침없는 공격 – 세계일보

노컷뉴스

  1. 방사청 혁신TF, 외유성 해외출장 논란
  2. 똑같이 전역연기했어도…병사 74명은 참모총장 표창 못받아
  3. 이산가족상봉 시설 개보수 인력 내일 방북
  4. 사고 훈련병 “꼭 쥐었다” 증언…수류탄 하자 가능성 제기
  5. 도입 30년 넘은 주력 전차…장비 열악한 수도방위사령부
  6. 한미 통합국방협의체 회의 개최…北로켓 대응책 등 협의

다음뉴스

  1. [뉴스쇼 판] 밤새도록 만든 국감 자료는 쓰레기통으로 직행
  2. [국감 중간결산]이래도 불량국감? 국감 성과 ’10선’
  3. “北 주요시설 침투 파괴”..특수부대 1개 여단 편성
  4. 혁신위발 물갈이 파장..야권 분열 촉매제 되나?
  5. ‘문재인은 부산·前 대표는 열세 지역’ 출마 요구
  6. 노동입법 속도전에 반발..한노총 “원점 재검토” 압박

동아닷컴-동아일보

  1. 한미, 北 전략적 도발 대응 논의 개시…통합국방협의체 가동
  2. 김민석 “새정치聯, 씻기 어려운 과오 남긴 정당”
  3. 박 대통령, 유엔서 ‘개발협력’-‘한반도 안보’ 등 다자외교
  4. 靑 일주일새 비서관급 2명 사퇴…참모진 총선차출 본격화?
  5. “우리軍, 8월 北포격도발 당시 징후 미리 포착해 대응했다”
  6. ‘이산가족 상봉’ 금강산 시설 점검단 24일 추가 방북

매일경제

  1. 북핵·미사일 파괴임무…軍, 특수부대 편성 추진
  2. 문재인, 부산 출마 요구에 “심사숙고”…안철수 “본질적 혁신이 우선”
  3. 새정치 혁신위, 문재인에 부산 출마 요구…”불출마 철회하라”
  4. 2016 제7차 아셈문화장관회의 광주개최 확정
  5. 朴대통령, 반기문과 수차례 면담…美싱크탱크 간담회
  6. 문재인, 부산 출마 요구에 “심사숙고하겠다”

아이뉴스

  1. [포토]문재인-김상곤, ‘수고하셨습니다’
  2. [포토]국회 정치개혁특위, 시작부터 ‘삐걱’
  3. 軍 동성 간 성범죄 급증…지난해 220건
  4. [포토]피곤한 김무성
  5. 심상정 “與 선거구 획정안 어깃장 그만둬야”
  6. [포토]모처럼 활짝 웃는 새정치민주연합

조선닷컴

  1. 안철수, ‘현대판 음서제 방지법’ 발의
  2. 문재인 “혁신위 부산출마 권유 심사숙고하겠다”
  3. 北, ‘로켓 발사 지휘’ 위성관제소 외국 언론에 첫 공개…”평화적 우주연구” 주장
  4. [전문]새정치연합 혁신위 마무리 기자회견문
  5. 野 부패 연루자 공천 배제 혁신안 만장일치 통과
  6. 김무성 “오픈프라이머리 힘 빼는 발언하지 말아달라”

중앙일보

  1. 국가보훈처, 재향군인회 산하기업 회계감사
  2. 北적십자회, 북인권법 비판…이산상봉 연계 의도?
  3. 주한 러시아대사, “北 핵보유국으로 인정안해”
  4. 국방부 “지뢰부상 후 치료비 자비부담한 곽중사, 구제방안 검토”
  5. 악수하는 문재인-조국
  6. 한미통합국방협의체, 北도발억제방안 협의

한겨레

  1. 박주선 “안철수, 머무를 명분 없어…신당 함께 할 기회 올것”
  2. ‘불법 정치자금’ 박상은 새누리 의원, 항소심서 집행유예
  3. 노회찬 “야권발 신당은 총선 생존용 발버둥”
  4. 천정배, 문재인 ‘통합 제안’에 “놀려먹자는 건가” 발끈
  5. “본업 뒷전, 내 급여·수당 챙기기 급급”…낙하산이 ‘기가막혀’
  6. 안철수 “혁신 충실·국민신뢰 회복이 먼저”

헤럴드경제

  1. 野혁신위 “안철수 이해찬 불모지 출마해야”…안철수 ‘거부’
  2. 한국노총 “당정, 대타협 왜곡하면 노사정 합의 원점 재검토”
  3. 文, ‘부산 출마’ 혁신위 요구에 “심사숙고하겠다”
  4. 육군, 중사진급 때 지휘관 추천이 35%…여군 성범죄 키운다
  5. 특전사, 北 핵·미사일 등 전략적 군사시설파괴 부대 추진
  6. 미중 정상회담 ‘기싸움’…中 “관광객·유학생만으로 美경제 50조원 기여”

최종업데이트 : 2015-09-23, 11:17:30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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