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20일 뉴스 – 사회문화 섹션보기

노컷뉴스

  1. ‘생각하는 정원’ 한중수교 25주년 기념행사
  2. 김진태 “朴, 스트레스로 돌아가실 지경…궐석재판 해야”
  3. 종교개혁 돌아보는 풍성한 신학의 향연 펼쳐진다
  4. ‘MB국정원 공작’ 구속 고작 4명…’영장갈등’ 조짐
  5. 한국음악실연자협회, 11월 ‘KMPF’ 페스티벌 개최
  6. 검찰, ‘화이트리스트’ 의혹 경우회 관련사 압수수색
  7. 제주 3회이상 음주운전 적발 1000명 넘어
  8. 심정지 피아니스트 구한 관객 “골든타임 3분, 땀이 흘렀다”
  9. 충북대 로스쿨 75% 고소득층 자녀
  10. 성추행 신고했다며 행패 부린 교육공무원 직위해제
  11. 청주 고교 정답적힌 문제지 배포 중간고사 중단,재시험
  12. 충남지역 고교 입학금 내년부터 면제
  13. 술취한 중국인, 음식점사장 경찰 폭행 벌금형
  14. 제주소방서-아라 중앙우선차로제 첫날 ‘혼란’
  15. 평균소득자, 국민연금 30년 부어도 월평균 67만원 받아
  16. 현직 경찰관이 주택 80채 굴리며 임대사업…감찰 착수
  17. “글 읽기 힘들어”…난독증 초등생 전국 2만 여명
  18. [속보] 원전공론화위 시민참여단 최종 설문조사 양쪽 의견편차 15%
  19. [생중계] 신고리 5,6호기 정부 권고안 발표
  20. 5·18 광주교도소 시신 수습자 “거적으로 말아 트럭에…”
  21. 풍납토성 서성벽 실체 드러났다…문지 위치도 첫 확인
  22. [훅!뉴스]”아이돌 개인정보, 7천원” 뭐든 파는 사생들
  23. ‘국내 정치공작 의혹’ 추명호·추선희 구속영장 ‘기각’
  24. “영화 범죄도시 속 괴물형사 마석도, 바로 접니다”
  25. “생활비 마련하려고”…사찰 돌며 불전함 턴 40대
  26. [조간 브리핑] “남자 3명중 1명 평생 혼자 살게돼…인구절벽 가속화”
  27. 공무원증 위조해 검사 행세…애인 부친까지 등친 30대
  28. 충북교육시민사회단체협 행복씨앗학교 추진 중단 요구
  29. 로맨틱 태교여행지 ‘코타키나발루 수트라하버 리조트’
  30. 충북 5개 시·군 안개주의보…큰 일교차 주의
  31. 유럽의 가을 정취 만끽해보자
  32. [굿모닝뉴스 1분영어] Bite the bullet – 울며 겨자 먹기
  33. 합리적인 가격의 프리미엄 일반석
  34. 보라카이 자유여행…미팅팩·샌딩팩이면 완벽
  35. 이기주 ‘언어의 온도’베스트셀러 1위 탈환
  36. “군부정권 감시에도 ‘전두환 그따위 뉴스’ 발언 내보냈죠”
  37. “어금니에 물대포에…” 경찰의날 축배 못드는 경찰
  38. 길거리에서만 공연 400회…한 성악가의 고집
  39. ‘이명박·박근혜 국정원 공작’ 추명호 영장 기각…검찰 재청구 방침
  40. “서슬퍼런 군부정권…집 앞에 지프차 있으면 회사서 잤죠”
  41. 호주 시드니의 봄으로 떠나자
  42. 퇴직 고위공직자 10명 중 8명 임원급 재취업
  43. “수사권조정 골든타임”…경찰, 대통령 언급에 기대감
  44. 성남시, 4분기 청년배당 ‘조건 없이’ 지급…12월 29일까지
  45. 다낭 가성비 좋은 신상 리조트는 어디?
  46. 인천교육청, 연말까지 학교급식 리베이트 집중 조사
  47. 학교 급식에서 ‘고래회충’ 발견…학생들 경악
  48. 팝페라 가수 임형주, 23일부터 대체복무 시작
  49. 수사권 조정 논의 불 붙나…검·경 힘겨루기 불가피
  50. 고전에서 답을 찾는다 ‘세상을 뒤흔든 사상’
  51. 괌 여행, 스파로 피로 풀자
  52. [노컷V] 신고리 5, 6호기 건설 재개…’밀양 할매’들의 눈물
  53. 국민의당, 전 현직 인천시장 안상수·송영길·유정복 고발
  54. 박원순, ‘원전공사 재개’에 ‘태양의 도시’로 응수
  55. “기왕이면 예쁜 여경 뽑아라” 여대 교수의 수준이…
  56. “‘열정·가능성’, 싱가포르 스토리입니다”
  57. 전자발찌 끊고 78일간 수도권 활개 탈북민, 입북하려는 흔적도
  58. 따뜻한 ‘큐슈 가고시마’ 좀더 가볍게 즐기자
  59. 판단유보→건설재개 ‘신고리 운명’ 갈랐다
  60. 유럽자유여행 SOSO(소소)하게 떠나보자
  61. 김진태 “박근혜 황제수용이면 한명숙 황후수용”
  62. 남경필 “바른정당·국민의당 통합, 하려면 제대로 하라”
  63. 효도여행 1번지 ‘태국 치앙마이’
  64. 의붓할아버지 성폭행 출산 소녀, 학교는 왜 몰랐나
  65. ‘바다가 부럽지 않다’…힐튼 와이콜로아 리조트
  66. “대포 카메라는 애교였네…정보 파는 ‘사생팬’은 범죄자”
  67. [수도권 주요 뉴스] ‘알선수재’ 전 강남경찰서장 징역 3년
  68. ‘추선희 구속 영장 기각’에 “또 오민석 판사입니까”
  69. 멜버른 구석구석 누비는 ‘슬로우 워킹 시티투어’
  70. 조응천 “영장기각 추명호, 국정농단 ‘탑10’이었다”
  71. 프로야구 구단 돈 빌려 상습도박…최규순 전 심판 재판에
  72. 해외인 듯 해외 아닌 해외 같은 ‘부산’
  73. 한국당 ‘한명숙 불구속, 박근혜 구속’ 반발…”재판치사”
  74. 노래 취소 버튼 누른 여친 앞니 부러뜨린 20대 감형
  75. 눈과 입 모두가 즐거운 도시 싱가포르
  76. 중국산 미꾸라지 국내산으로 속여 식당 유통한 일당 검거
  77. 일석이조 몰디브 여행… 서핑에 휴가까지
  78. “수사권조정 추진” 대통령 언급에 경찰관들 ‘박수갈채’

오마이뉴스

  1. “중형조선소 살리기 골든타임 10월, RG발급해야”
  2. “학생부종합전형 비리 많아” 공정사회를위한국민모임 기자회견
  3. 총학에 등돌린 대학생들, 그들을 욕할 수 없는 이유
  4. 차상위계층 독거노인이 수입차 소유자? 무슨 일 있었나
  5. 이기적인 엄마들의 모임, 이 카페는 ‘적극 환영’
  6. 하승수-권두섭 등 ‘진보정치’ 강좌, 창원
  7. “공공시장 일자리 정책, 자활 역할 모색 토론” 열려
  8. “KBS-MBC 공영방송 만들기 걷기”, 25일 창원
  9. “‘여순사건’, ‘여순항쟁’으로 명칭 변경해야”
  10. [모이] ‘제18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한 군포시페스티벌 개최
  11. 평화의 소녀상과 함께 열린 세월호 추모 문화제
  12. 사람과 환경 사이의 ‘착한 기업’을 만나다
  13. 조선총독부가 흑산도에 직원 직접 파견한 까닭은…
  14. ‘극우 인사’ 정미홍, 성희롱 혐의로 고발 당해… 왜?
  15. “‘에이즈 여성 성매매’ 보도, 피해자 인권 훼손 심각”
  16. VIP 탄 버스 쫓아가 피 묻은 달러를 뿌렸다
  17. 부산시 “신고리 건설, 강력한 안전대책 마련해야”
  18. “농협 하나로마트가 농민들 죽이고 있다”
  19. “거제시, 의회의 ‘복지관 위탁동의안 부결’ 이행해야”
  20. 강제징집된 아들이 주검으로… ‘녹화사업 의문사’ 6인
  21. ‘일등 비리’ ‘으뜸 감찰’ 청주시 암행감찰 1개월 보고서
  22. [오마이포토] 도심 빌딩 테러 진압 훈련하는 경찰특공대
  23. 송도 6·8공구 개발사업 관련 전·현직 인천시장 3명 고발
  24. “수도권이라면 이랬을까” 부산 탈핵 단체들 ‘분노’
  25. [오마이포토] 경찰의 날, ‘돌아온 수사반장’ 최불암
  26. 불법택시 근절 사천시민대책위 떴다
  27. ‘이명박정부 국정원 정치공작’ 혐의 신승균·유성옥 영장심사
  28. 내년 인천에서 경제협력개발기구 국제회의 열린다
  29. 최근 3년간 지하철 부정승차금액 26억, 부평역 최다
  30. 독립유공자 중 여성독립운동가 서훈 1.97% 불과
  31. 다시 불붙은 ‘포스코-게일’ 갈등, 송도 1·3공구 운명은?
  32. [주말날씨] 토요일 맑고 청명… 나들이하기 좋아요
  33. 경제인단체 내홍… 조사 대상은 ‘비아그라 초콜릿’
  34. [사진] ‘경찰의날’ 기념식날, 법정 향한 구은수 전 서울경찰청장
  35. 20일 오늘, 관동대지진 조선인학살 기록영화 무료상영
  36. [만평] 에너지 전환 배턴 터치
  37. 경남 탈핵단체 “공사 재개 말도 안돼, 안전성 해결이 우선”
  38. 통영주민 71%가 반대하는데 주민 주도 사업이라니요
  39. 신고리5·6호기 ‘건설 재개’ 결론
    ‘원전 축소’ 에너지 정책 권고
  40. 신고리 5·6호기 공사 재개라지만, ‘탈핵의 길’은 멈추지 않는다
  41. 서울시 산하기관 10번째 ‘노동자이사’ 나왔다
  42. “성평등 NO”, 충남인권조례 반대하는 기독교단체 모여
  43. 국가 인정한 친일반민족행위자 11명이나 국립묘지 안장
  44. “삼성물산 합병 합법” 판결, 뇌물사건 이재용에 유리하다?
  45. 대구-광주 잇는 ‘달빛내륙철도’ 건설 앞당겨진다
  46. 밀양 할매·할배들 “어떤 결과든 ‘탈핵 세상’에 모든 힘”
  47. ‘대선 때 홍준표 유세 지원’ 경남도청 공무원 구속
  48. 근육량 줄어들수록 관절염·당뇨병·고혈압 위험 증가
  49. 어버이연합 추선희 구속영장 기각…검찰 강력반발
  50. ‘정치공작’ 추명호 영장기각…검찰 “재청구 검토”

한겨레

  1. “죄인 아닌 죄인이 됐다”…한 공익제보자의 ‘눈물’
  2. 김진태 “박근혜 재판치사할 지경”- 이춘석 “고의적 재판 방해”
  3. [날씨] 오늘 전국 대체로 맑고 동해안 비…일교차 커
  4. 울산시·울주군 “건설 재개 권고안 두 팔 벌려 환영”
  5. 농협, 수입산 포도 마늘 호박 당근 콩나물까지 팔았다
  6. 나는 신고리 5·6호기 공론조사 시민참여단입니다
  7. 전국 17개 시도·18개국 국외동포 충주로…98회 전국체전
  8. 풍납토성에서 처음으로 성문 터 발굴
  9. “김치 여군” “전쟁나면 몸 바쳐야”…여대 교수 여성혐오 막말
  10. “내 한표가 ‘1965 상파울루 비엔날레’ 그랑프리 바꿨다”
  11. 제11회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대장정 돌입
  12. ‘37년 폭력’ 남편 장식용 돌로 살해한 아내 ‘징역 4년’
  13. ‘선녀와 나무꾼 전설’ 금강산전망대 21일 개방
  14. 현기영 작가와 문정현 신부가 풀어내는 강정 기지 반대투쟁 10년
  15. ‘걸릴 때까지 불법파견’ 부르는 파견법의 맹점
  16. [단독] 비정규직 노조 만들자 일거수일투족 감시한 만도헬라
  17. [단독] “직접고용 명령 당황스럽다”던 ‘불법파견’ 대기업의 민낯
  18. 신고리5·6호기 보완과제 ‘원전 안전 강화’ ‘신재생에너지 투자’ 많아
  19. [한 장의 다큐] 햇살보다 밝은 아이들
  20. 누구의 어떤 침묵이란 말인가
  21. 사회는 부패했지만 양심은 버릴 수 없다
  22. ‘관제시위’ 어버이연합 추선희 구속영장 기각…검찰 반발
  23. 부천애니페스티벌 개막식장 사제 폭발물 설치 신고 소동
  24. [탁기형의 생각 있는 풍경] 푸른 계곡물
  25. [삶의 창] 보방 마을의 도시재생 / 나효우
  26. [크리틱] 두 다큐멘터리 / 허문영
  27. [한겨레 사설] ‘공론조사 모델’, 갈등 큰 정책에 적극 활용하길
  28. [한겨레 사설] 신고리 5·6호기 짓되 ‘탈원전’ 하자는 게 국민 뜻이다
  29. [한겨레 사설] ‘#미투’ 열풍이 우리 사회에 말하는 것
  30. [오늘의 사진] 모습 드러낸 트럼프 장벽
  31. ‘서울시 38세금징수과’ 사칭 가짜 공문 이메일 주의보
  32. [10월 21일~22일] 본방사수
  33. ‘명예남성’ 마검사, ‘여성주의’에 눈뜨다
  34. 권성동 비서관 특채한 광해관리공단, 알고보니 ‘산자부 가족기업’
  35. 추명호, 우병우에게 이석수 사찰 내용 ‘깨알 비선보고’
  36. 갇힌 삶을 넘어, 무사히 할머니가 될 수 있을까
  37. ‘추(추명호)-추(추선희)’ 구속영장 기각에 검찰 반발
  38. ‘추·추’ 영장 기각에 법원 국정감사장도 ‘시끌’
  39. 울산시민사회단체 “건설 재개 권고안에 유감”
  40. ‘민주당 도청 의혹’ 7년 전 진실 드러날까…당시 KBS 보도국장 검찰 소환
  41. 학교 급식 갈치조림에 고래회충이…학생·학부모 당혹
  42. 아이들이 물었다 “선생님, 우리 또 버려지는 거예요?”
  43. 충청 핵 저지 연대 “신고리 공론위 결과 유감…탈핵의식 확산 기회로”
  44. 부하직원·민원인에 돈받은 전 강남경찰서장 징역 3년
  45. 부산시 “공론화위원회 권고안 존중”
  46. 부산 반핵단체 “공론화위원회 조사 결과 매우 유감”
  47. 멸종위기종 머무는 파주 ‘장단콩웰빙마루’ 공사 강행하나
  48. 한신대 나성 철학과 명예교수 주자학상 수상
  49. 경찰 중간 간부 주택 80여채 보유…감찰부서 “조사 중”
  50. ‘취약계층 청년’ 두 번 울리는… 생계유지곤란자 병역감면 규정

허핑턴포스트

  1. 황재균은 정말 KT 위즈로 간 걸까?
  2. 유명 브런치 레스토랑이 파파이스 치킨을 쓰다 들통났다
  3. 호주 트랜스젠더 스포츠 선수의 여자리그 진출이 거부됐다
  4. 청와대가 신고리 5·6호기 공론화 결과에 대해 “존중한다”는 반응을 내놨다
  5. 악뮤 이수현 “오빠 이찬혁, 힘든 훈련 받아…장난편지는 그만”
  6. ‘어서와’ 러시아편 출연자 레기나, ‘왕따 논란’ 해명 “그런 적 없다”
  7. 스코틀랜드에서 자녀 체벌이 완전히 금지된다
  8. 막말 그만하시고…작가님, 제발 집에 좀 보내주세요
  9. 공론화 시민참여단이 신고리 원전 5·6호기의 공사 재개를 권고했다
  10. 택배기사에게 매달 1만원 ‘통행료’를 받는 아파트가 있다
  11. 한국의 ’17학번 김지은’이 일상에서 겪는 일 + 대응 방법 (매뉴얼)
  12. 영국 생리대 광고가 마침내 ‘파란 액체’ 대신 ‘붉은 피’를 사용했다
  13. 조지 W. 부시가 거의 대놓고 트럼프를 맹비판했다
  14. 미국 CIA에서 해고당한 폭발물 탐지견의 이야기(사진)
  15. UAE원전 계약성과 치장하더니 ‘독소조항’ 떠안았다
  16. 우물에 빠진 강아지는 구조되기만을 기다렸다
  17. 법원이 “범죄 혐의 소명된다”면서도 추선희 구속영장 기각한 이유
  18.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 판사 “개·돼지도 저렇게 못 때린다”
  19. [Oh!쎈 컷] “마크 러팔로, 소원 풀었다”…韓 버전 ‘토르: 라그나로크’ 든 주역들
  20. 마사회가 ‘문대통령 측근 은행에 거액 예치했다’는 의혹에 반박하다
  21. 바른정당 하태경 ‘한국당은 통합 대상이 아니라 청산 대상’
  22. ‘안아키’ 운영자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23. [Oh!쎈 컷] “폭발물 수색중”…’BIAF 2017′, 박초롱 테러 협박에 삼엄 경비
  24. 배우 루피타 뇽도 ‘하비 웨인스타인의 피해자’라고 털어놨다
  25. 호주서 한국 남성이 “친구 이상으로 생각한” 여성에게 저지른 일
  26.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입당 19년 만에 자유한국당에서 내쫓기게 됐다
  27. 오바마가 대학 시절 여자친구에게 보낸 연애편지는 좀 화끈하다
  28. ‘참이슬’ 소주 공급이 재개된다
  29. 영국이 (원한다 해도) 과연 ‘브렉시트’를 번복할 수 있는 것인지 누구도 답을 모른다
  30. EBS 세나개 측이 해명한 ‘페미니즘 티셔츠에 블러 처리한 이유’
  31. 법을 어기지 않고 ‘그랜드 테프트 오토 5’를 할 수 있을까?(동영상)
  32. 윤종신 “‘전체관람가’ 30분 지각, 기다리게해 죄송하다” 사과
  33. 아이라이너만 있으면 할 수 있는 할로윈 메이크업 15
  34. 네이버가 프로축구연맹의 청탁을 받고 기사를 숨긴 사실이 드러났다
  35. 냉동실에 있는 벽돌 식품들은 언제까지 먹어 치워야 할까?
  36. 아이코스 세금 일반담배 90%로…기재위 의결
  37. CIA 국장이 북한 핵 능력 완성이 ‘몇 개월 밖에 안 남았다’고 말했다
  38. 청각장애 가진 아이가 엄마의 목소리를 처음 듣고 보인 반응
  39. 100명의 사람에게 두리안을 억지로 먹였다(영상)
  40. 고등학교 급식 반찬에서 고래회충이 발견됐다
  41. 촛불 1주년, 청소년은 언제쯤 동등한 시민이 될까
  42. 성차별적인 고정관념을 박살 낸 소녀의 답안
  43. 갓 결혼한 장발 부부의 사진에 인터넷이 몸살이다
  44. 황현희가 “결혼했는데, 임신 안 하면 이기적”이라고 하는 논리 (영상)
  45. 해외 영화 평론가들은 ‘토르: 라그나로크’를 이렇게 평가했다
  46. “김치 여군” “전쟁나면 몸 바쳐야”…여대 교수, 여성혐오 막말
  47. 멕시코에서 본 트럼프의 ‘국경 장벽’은 이런 모습이다(화보)
  48. 아들을 전쟁터에서 잃은 백악관 비서실장이 트럼프의 전사 군인 ‘홀대 논란’을 변호했다
  49. 박근혜 석방을 위해 단식 투쟁 중인 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의 근황(화보)
  50. 종교적 신념에 따른 병역 거부가 ‘국민 상식’에 어긋난다는 판결이 나왔다
  51. 플레이보이 첫 트렌스젠더 플레이메이트가 나오다
  52. 일본의 치료시설 복지사가 밝힌 ‘남자가 치한이 되는 이유’
  53. 40대·호남 제외 모든 연령·지역서 ‘공사 재개’ 의견 높았다
  54. 만약 부모가 ‘딸’이 아닌 ‘아들’을 걱정한다면 어떨까? (영상)
  55. 틸러슨이 다시 한 번 트럼프와의 불화설을 부인하며 ‘물러나지 않는다’고 해명했다
  56. ‘복귀’ 김정민 “성숙해지는 계기, 꼭 보답하고 싶다” 소감

최종업데이트 : 2017-10-20, 10:16:01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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