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수술

아내가 오십이 넘어서자 젊게
살고 싶다고 성형수술을 시켜달라고
매일 남편을 졸랐다.

아내의 성화에 남편은
아내가 젊어지면 좋겠다 싶어
솜씨가 가장 좋다는
성형외과를 아내와 같이 찾았다.

의사가 몇 시간에 걸쳐 아내의 수술
견적을 계산하였다
한참 후 의사는 아내를 잠시 내보냈다.

불안해진 남편이 물었다.
저~~~견적이 어느 정도 나왔나요?”

한참을 망설이던 의사는
결심한 듯 말했다.
.
.
.
.
.
.
.
.
.
.
.
기왕이면 수술비를 위자료로
쓰시고
새 장가를 드시는 편이 훨씬
낫겠습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