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5일 – 오늘의 속담

삼십육계에 줄 행랑이 제일이다. 어려울 때는 그저 뺑소니치는 것이 제일이라는 뜻. 다시 긷지 않겠다고 우물에 똥 눌까. 다시 안 볼 것 같지만 얼마 안 가서 그 사람에게 청할 것이 생긴다는 말. 드는 정은 몰라도 나는 정은 안다. 대인 관계에서 정이 드는 것은 의식하지 못해도 싫어질 때는 바로 느낄 수 있다는 뜻. 호박씨 까서 한 입에 …

HSK 6급 오늘의 단어장(2019.12.15)

版本[bǎnběn] [명사]판본. 安详[ānxiáng] [형용사]침착하다. 차분하다. 점잖다. 爱戴[àidài] [동사]우러러 섬기다. 추대하다. 癌症[áizhèng] [명사]암의 통칭. 巴结[bājie] [동사](권력에) 아첨하다. 아부하다. 빌붙다. 비위를 맞추다. 爱不释手[àibúshìshǒu] []너무나 좋아하여 차마 손에서 떼어 놓지 못하다. 斑[bān] [명사]얼룩. 반점. 拜托[bàituō] [동사](삼가) 부탁드립니다. 부탁드리다. 疤[bā] [명사]상처. 흉터. 熬[áo] [동사](양식 등을) 오래 끓이다. 푹 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