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3일 – 오늘의 속담

생나무에 좀이 날까. 생나무에는 좀이 나지 않듯이 건실하고 튼튼하면 내부가 부패되지 않는다는 뜻. 간이 콩알만하다. 겁이 나서 몹시 두렵다는 뜻. 오뉴월 똥파리 꾀듯한다. 어디든지 먹을 것이라면 용케도 잘 찾아 다니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 죽은 자식 나이 세기. 이왕 그릇된 일을 생각하여도 쓸데없다는 말. 대문은 넓어야 하고 귓문은 좁아야 한다. 남의 말은 듣되 유익한 것과 …

HSK 1급 오늘의 단어장(2019.11.23)

字[zì] [명] 글자. 문자(文字). 字体。 – 자체(字體). 글꼴. 读[dú] [동] (글자를 보면서) 소리 내어 읽다. 낭독하다. 韩晓明,你来读一下。 – 한효명, 네가 읽어 보렴. 看[kàn] [동] (눈으로) 보다. 看电视。 – TV를 보다. 去[qù] [동] (소재지에서 다른 지역으로) 가다. 不客气[bù kè qi] [詞組] 1. 무례하다. 예의를 차리지 않다. 겸손하지 않다. 事已至此,我就不客气了。 – 일이 이미 이렇게 됐으니 나는 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