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7월 25일 뉴스 – 경제 섹션

한겨례신문

  1. 1인당 25만원 재난지원금, 성인은 각자·미성년자는 세대주가 수령
  2. HMM, 전례 없는 실적에도 임금협상은 지지부진, 왜 그럴까
  3. ‘아파트 대체재’ 중대형 오피스텔, 공급 축소로 상승세 지속 전망
  4. ‘월급쟁이’ 주식 부자는 왜 게임회사에 많을까?
  5. “금융소비자 이익 충실한 독립자문업 활성화 방안 필요”
  6. 빚투·저금리 최대 수혜자 금융사…상반기 이자이익만 20조원
  7. 세계가 지켜보는 한국의 8~9월
  8. 올해 2분기 전국 땅값 상승률 1.05%…토지 거래량도 증가
  9. 재난지원금 대상 70%→80%→88%…“기준이 없다, 나쁜 선례”
  10. 저신용자도 4.9~8% 금리로 대출, 햇살론뱅크 26일부터 출시
  11. 전국 노후 공공임대 4만가구 그린리모델링으로 새 단장
  12. 포스코 경쟁입찰로 바꾸자…물량 안 뺏기려 담합한 업체들 적발

경향닷컴-경향신문

  1. 2023년부터 식품 유통기한 대신 ‘소비기한’
  2. 2분기 토지 가격과 거래량 모두 상승
  3. 5대 은행 ‘상반기 순이자이익’ 첫 20조…중소기업 지원조치 연장 예상
  4. [박동흠의 생활 속 회계이야기]시청자·광고주 많이 떠났는데…‘KBS 수신료 인상’ 과연 정당한가
  5. [찌릿찌릿(知it智it) 전기 교실]코로나 집콕에 폭염까지…여름철 정전을 걱정하는 이유
  6. [포토뉴스]판로 막혀…애호박 300톤 폐기
  7. ‘1년간 최소 1회 집합금지’ 소상공인, 최대 2000만원 지급
  8. ‘전력 대란’ 1차는 막았지만…8월 둘째주 수요 폭증 ‘고비’ 예상
  9. 권광석 우리은행장 “디지털 혁신 더욱 가속화”
  10. 금리 인상 임박…소비자들, 이자 고정 ‘금리상한 특약대출’ 주목할까
  11. 드론에 매달아 투척하는 ‘비행 수류탄’ 나왔다
  12. 바람소리까지 차단 vs10만원대로 ‘가성비’ 충족‘…노이즈 캔슬링’ 경쟁 속으로
  13. 올 여름 전력 수급 ‘첫 고비’ 넘겼다···8월 둘째주 두번째 고비 전망
  14. 저소득·저신용자, 최고 연 8% 은행권 대출
  15. 탄소감축인증센터 신설…SK그룹 ‘넷제로’ 박차

노컷뉴스

  1. “신기술-그린투자, 글로벌투자 장기간 견인 어려울것”
  2. “어떻게 엄마 아빠 모두…” 코로나 비극에 홀로 남은 아이의 눈물
  3. ‘자책골·이동경·이강인 2골’ 김학범호, 루마니아 완파[도쿄올림픽]
  4. 17세 탁구 신동 신유빈, 41살 많은 ‘언니’와 맞대결 [도쿄올림픽]
  5. 文대통령 “코로나19와 총력전 펼쳐야하는 절체절명의 시간”
  6. 日 귀화 하야카와 “안산의 슈팅 보면 박수만 나와요”
  7. 거리두기 격상했는데…주말·휴일 동해안 20만명 피서객 ‘풍덩’
  8. 경남 79명 확진 ‘끝없는 확산세’…”지금 고비 못 넘기면 4단계”(종합)
  9. 계좌에 들어온 잘못 송금된 920만원…생활비로 쓴 40대
  10. 러시아 산악인 라조 “김홍빈 구조 무시한 사람, 15명 이상”
  11. 렌터카 피해구제, 여름 휴가철 집중…피해주의보 발령
  12. 먹다 남은 과일과 술…숨겨진 문 열자 24명 숨어 있었다
  13. 미·중 텐진회담 앞두고 기선잡기 신경전 치열
  14. 새벽에 해운대에서 수영하던 중학생 1명 숨져, 1명은 실종
  15. 여름 휴가철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
  16. 영문 사과문까지 올렸지만…韓 망신 제대로 시킨 MBC[도쿄올림픽]
  17. 올해 2분기 지가 1.05% 상승…전국 최고는 ‘세종’
  18. 저신용·저소득자 대상 ‘햇살론뱅크’ 출시…금리 연 4.9~8%
  19. 포철 후판제품 운송용역 입찰 담합 동방 등 3개사 제재
  20. 확진자 급등한 부산, 거리두기 3단계 유지키로
  21. 흥행 대박 예약한 카뱅…’중복 청약 금지’ 주의하세요

연합뉴스

  1. “가상자산 투자자 보호 위해 반환청구권 필요”
  2. “도쿄올림픽이 선수로서 마지막” 태권 스타 이대훈, 은퇴 선언(종합)
  3. “사고유발한 불법주정차, 과실 인정돼…잠적 못하게 신고해야”
  4. “수리비 '폭탄' 조심”…소비자원, 렌터카 피해주의보 발령
  5. “얼마나 맛있길래”…말레이 맛집에 '봉쇄령' 뚫고 헬기 배달시켜
  6. “왜 돈 안 갚아”…굴삭기로 지인 차량·집 부순 40대 체포
  7. “은퇴 맞춰 상환 끝나는 초장기 대출 도입 검토해야”
  8. '고객 차량 휠 고의 훼손' 타이어뱅크 전 업주 징역 1년
  9. -올림픽- 17세 '탁구 신동' 신유빈, 58세 베테랑 넘었다
  10. 7월 디지털뉴딜 우수기업에 알체라 등 3곳 선정
  11. BBQ 윤홍근 회장 “청년 창업 프로젝트에 200억원 지원”
  12. LS전선, 동해시에 아파트 63층 높이 해저 케이블 타워 건립
  13. [1보] 문대통령 “비수도권, 내일부터 3단계로 일괄 상향”
  14. [Q&A] 국민 88%에 1인당 25만원…'금수저' 등 배제
  15. [Q&A] 소상공인 희망회복자금 내달 17일부터 지급…최대 2천만원
  16. [르포] “일본 첫 금메달 몰랐다”…박수·함성 없는 도쿄 신주쿠
  17. [올림픽] '대회 첫 2관왕' Z세대 신궁 안산은 '집순이 잠공주'
  18. [올림픽] '대회 첫 2관왕' Z세대 신궁 안산은 '집순이 잠공주'(종합)
  19. [올림픽] MBC 개회식 중계 사고 후폭풍…”자회사 이관과 무관”
  20. [올림픽] 남자 축구 루마니아전 실시간 시청률 29.41%
  21. [올림픽] 진종오·구본길·양학선…'세월의 무게' 절감한 2012 영웅들
  22. 美 TV데이트쇼 매력남, 알고보니 여성 연쇄살인범…옥중 자연사
  23. 강남구 “美 유통 대기업과 협업할 스타트업 모집”
  24. 경총 “최저임금 인상, 취약계층 고용에 부정적”…재심의 요청
  25. 공모주 청약 '슈퍼위크' 개막…카뱅·크래프톤 연이어 출격
  26. 공시가 15억집 가진 직장인 국민지원금 못받는다
  27. 공정위, '철판운송 담합' 한진·동방·동연특수 과징금 1억7천
  28. 국가적 재난 때 중소기업 특허수수료 감면…특허법 개정
  29. 국민지원금 8월말~9월중순 지급 검토…확진자수 따라 결정(종합)
  30. 국민지원금 8월중순 지급준비 완료…확진자수 따라 시기 결정
  31. 김홍빈 도왔던 러시아 산악인 “구조 무시한 사람만 15명 이상”
  32. 냉장고로 가려진 문 열자 캄캄한 공간에 24명이 숨어 있었다
  33. 대전 도로 4곳 교통혼잡 개선…대도시권 광역교통계획에 반영
  34. 대한상의 “소비자 10명 중 6명은 복합 쇼핑몰 의무휴업 반대”
  35. 룸살롱은 희망회복자금 2천만원?…대부분 소상공인 '그림의 떡'
  36. 문대통령 “비수도권, 내일부터 3단계로 일괄 상향”(종합)
  37. 백신 조롱하던 미국 34세 남자 코로나19로 사망
  38. 부채·신용도 나아진 서민금융 이용자에 4.9∼8% 은행대출 지원
  39. 서울 1호선 열차서 '묻지마 폭행'…경찰 “가해자 추적”
  40. 서울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 역대 최다…꼬마빌딩이 60% 차지
  41. 서울 집값 고공행진 계속…전셋값은 석달 연속 오름폭 커져
  42. 성공도 실패도 원인은 개연성 부족…'펜트하우스'의 아이러니
  43. 여서정, 아버지 여홍철 이어 25년 만에 도마 결선 진출 [올림픽]
  44. 원희룡 대선출마…”文정부의 모든 것을 되돌려놓겠다”
  45. 윤석열 “문대통령 여론조작 지시는 상식”…특검재개 요구
  46. 인도네시아 10세 소년, 코로나로 부모 잃고 홀로 자가격리
  47. 인천 공공택지 개발지서 부동산 투기·위장 전입한 16명 적발
  48. 인천대로 5개 노선…정부 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에 반영
  49. 전국 8천 가구 분양…3기 신도시 사전청약 시작
  50. 제자들이 기억하는 월주…”오염된 연못서 청명한 삶 가꿨던 분”
  51. 중기부, 중소기업 780여곳 물류비 지원…최대 2천만원
  52. 차량 전면 창이 진화한다…헤드업 디스플레이 특허출원 활발
  53. 참여연대 “3기 신도시 기본형 건축비, 원가보다 비싸”
  54. 폭염 속 김포 감정동 아파트단지 정전…430여 세대 불편
  55. 해운대해수욕장서 한밤 물놀이하던 중학생 1명 사망·1명 실종(종합)

2021년 07월 25일 뉴스 – 메인 섹션

한겨례신문

  1. 17살 신유빈, 58살 ‘변칙 탁구’ 무너뜨리다
  2. 1인당 25만원 재난지원금, 성인은 각자·미성년자는 세대주가 수령
  3. 25일 오후 6시까지 1102명 확진…수도권 다소 감소세
  4. 3번의 올림픽 도전, 이대훈은 끝내 웃지 못했다
  5. 5년의 기다림…여자양궁 주장 강채영, 올림픽 한 풀었다
  6. 7월 26일 한겨레 그림판
  7. G20 환경·기후·에너지장관회의 기후대응 선언문 채택
  8. G20, 파리협정 이후에도 화석연료에 3800조원 보조금
  9. HMM, 전례 없는 실적에도 임금협상은 지지부진, 왜 그럴까
  10. [사설] 비수도권 ‘3단계 상향’, 4차 유행 확산 막는 전환점 되길
  11. [사설] 실망스런 추경, 자영업자 ‘두터운 보상’은 말뿐인가
  12. [사설] 여야 ‘법사위 개혁·상임위원장 배분’ 합의, 환영한다
  13. [세상읽기] 마지막 성화 봉송 주자
  14. [유레카] 위험으로 평등해진 사회 / 안영춘
  15. [전범선의 풀무질] 억만장자 우주인과 80억 지구인
  16. [최우리의 비도 오고 그래서] 에어컨이 없는 사람들
  17. [한겨레 프리즘] 응답하라 2021
  18. ‘독도’는 안된다던 IOC, ‘크림은 우크라이나 땅’ 주장엔 지도 수정
  19. ‘베이징 키즈’ 데리고 ‘도쿄 키즈’ 만든다…야구 김경문호 출격
  20. ‘베테랑의 품격’ 김정환 “개인전은 보너스…목표는 단체전 금메달”
  21. ‘얼음 궁사’ 안산…“개인전, 3관왕 욕심보다는 즐기면서”
  22. ‘월급쟁이’ 주식 부자는 왜 게임회사에 많을까?
  23. ‘제2 최숙현 없도록’ 올해도 학생선수 폭력피해 전수조사
  24. ‘주120시간’ 아니어도…이미 ‘포괄임금제’로 철야도 사업주 맘대로
  25. ‘폭염 기록행진’ 멈췄지만…더위는 ‘밤낮없이’ 계속된다
  26. “개인전 금메달 땐 다이너마이트를!”…태극전사들의 BTS 사랑
  27. “판사 임용 경력 기준 5년으로 낮춰야” 개정안 놓고 ‘와글와글’
  28. 강은미 의원 “기후모범국가 전환하려면 제대로 된 법부터”
  29. 광주서 교차접종 대상자 7명에게 ‘이중 희석’ 화이자 백신 투여
  30. 김홍빈 도왔던 러시아 산악인 “구조 요청 무시한 사람만 15명 이상”
  31. 내일부터 50대 접종시작…인구대비 84% 617만명 예약마쳐
  32. 대전·양양 등 지자체들 거리두기 4단계 격상 잇따라
  33. 델타 변이 확산에 미국 하루 8만여명 확진…마스크 다시 쓰나
  34. 도쿄올림픽 또 다른 공포 ‘폭염’…조코비치 “경기시간 늦춰달라”
  35. 문 대통령 “비수도권 3단계 일괄 상향…고통의 시간 길어져 매우 송구”
  36. 민주노총 “집회 금지는 기본권 침해” 인권위 진정
  37. 박원순 쪽 변호사 “여성 비서 두지 말라”… 비판엔 “멍청한 사람들”
  38. 배수진 친 김학범호, 이강인 2골로 루마니아에 대승
  39. 부산시, 유흥시설·노래연습장 등 집합금지 1주일 연장
  40. 불평 불만도 습관, 감사도 습관입니다
  41. 비수도권도 27일부터 3단계 일괄 격상…해수욕장 등 야간 취식금지도
  42. 빚투·저금리 최대 수혜자 금융사…상반기 이자이익만 20조원
  43. 사립중 횡령비리 공익제보에 2천여만원 보상금 첫지급
  44. 사상 최악 ‘병참 실패’ 집단감염에도 ‘아래로’ 책임 미루는 군
  45. 셔먼 방중 전 미-중 신경전…왕이 외교부장 “평등한 관계 가르쳐야”
  46. 실종 김홍빈 대장, 25일 헬기수색 성과 없이 끝나
  47. 안바울, 통쾌한 업어치기 한판승으로 시련 메치다
  48. 양궁장에선 “파이팅” 어울리지 않는다? 막내의 포효는 ‘계획’
  49. 올림픽 이모저모(25일)
  50. 우리는 ‘의사와 환자’ 아닌 ‘친구’가 될 수 있을까
  51. 원희룡 대선 출마선언 “문재인 정부의 모든 것을 되돌려놓겠다”
  52. 위기의 윤석열, 국민의힘 인사 대거 영입…이준석은 ‘불쾌’
  53. 윤석열, ‘드루킹 사건’ 특검 연장 요구…청와대 “입장 없다” 일축
  54. 윤호중, 생계형 경제사범 사면 등 ‘경제 대화해’ 제안
  55. 이재명 “전국적 확장력 강조한 것” vs 이낙연 “호남 차별” 격돌
  56. 이정은,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 눈앞
  57. 이준석과 ‘치맥 회동’ 윤석열 “결정의 시간 다가오고 있다”
  58. 이틀 연속 110명대 확진자 발생한 경남 3단계 건너 4단계 격상도 검토
  59. 입당 공개 압박하다 만찬회동…윤석열 대하는 이준석의 ‘밀당’
  60. 자중지란과 혼돈의 정국…‘오세훈 차출론’은 이준석의 ‘빅 픽처’?
  61. 재난·참사 가족들, 서울시장에 “세월호 기억공간 지켜달라”
  62. 재난지원금 대상 70%→80%→88%…“기준이 없다, 나쁜 선례”
  63. 적자·서자·맏며느리…핏줄 싸움, 퇴행하는 민주당
  64. 정부 “휴가철 선제적 대응”…확진 적은 전남북·경북도 격상
  65. 조국 딸 친구들 갈팡질팡 증언…“본 기억 없어” “동영상은 99% 조씨”
  66. 청소노동자 사망 한달…서울대 ‘모르쇠’ 배경엔 이원화된 고용구조
  67. 최영석 감독, 타이에 태권도 첫 금메달 안겨
  68. 코로나 위기, 유럽 복지국가의 성공스토리
  69.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487명…주말 최다·19일째 1천명대
  70. 태풍도 올림픽 변수, 8호 ‘네타팍’ 27일 도쿄 상륙
  71. 프랑스 “백신접종 의무화 반대” 시위에 16만명 모였다
  72. 한국 아파트 천장고 2.3m, 어디서 시작됐나
  73. 한국 여자양궁 단체 금메달…사상 초유 ‘올림픽 9연패’ 대기록
  74. 화려했던 ‘긴기라기니’ 시대의 일본은 끝났다
  75. 황선우, 박태환 넘나…자유형 200m 한국신기록으로 예선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