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 구멍을 찾는다. 매우 부끄럽고 난처하여 급히 몸을 숨기려고 애를 쓴다는 말. 미친년이 달밤에 널 뛰듯 한다. 무슨 일이든 행동이 몹시 경솔하고 침착하지 못한 사람을 가리키는 말. 강태공이 세월 낚듯 한다. 일을 아주 느리고 천천히 하는 것을 말함.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본 김에 처리해 버린다는 뜻. 문전 나그네 흔연 대접. 어떤 신분의 사람이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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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07일 – 오늘의 속담
벙어리 냉가슴 앓는다. 남에게 말하지 못하고 혼자만 걱정한다는 뜻. 공연한 제사 지내고 어물값에 졸린다. 하지 않아도 될 일을 공연히 하고 그 후환을 입게 되었다는 말. 파리똥도 똥이다. 양적으로는 비록 적을지라도 본질적으로는 전혀 다를 바가 없다는 뜻. 적게 먹고 가는 똥 눈다. 욕심을 부리지 않고 분수대로 살라는 뜻. 도둑놈 문 열어 준 셈. 스스로 재화를 끌어들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