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1월 14일 – 오늘의 속담

지척이 천리다. 서로 가까이 있으면서도 오랫 동안 모르고 왕래가 없어서 멀리 떨어져 사는 것이나 마찬가지 라는 의미.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남이 안 듣는 곳에서도 말을 삼가야 한다. 가던 날이 장날이다. 뜻하지 않은 일을 공교롭게 만난 경우를 일컫는 말. 개미 나는 곳에 범 난다. 처음에는 개미만큼 작고 대수롭지 않던 것이 점점 커져서 나중에는 …

2019년 01월 13일 – 오늘의 속담

깊은 물이라야 큰 고기가 논다. 깊은 물에 큰 고기가 놀 듯이 포부가 큰 사람이라야 큰 일도 하게 되고 성공을 하게 된다는 뜻. 개미 쳇바퀴 돌 듯 한다. 조금도 진보가 없이 제자리걸음만 한다. 내 코가 석자다. 자신이 궁지에 몰렸기 때문에 남을 도와 줄 여유를 가지고 있지 않다는 의미.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하여도 곧이 듣지 않는다. 거짓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