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1월 18일 – 오늘의 속담

군자는 입을 아끼고 범은 발톱을 아낀다. 학식과 덕망이 높은 사람일수록 항상 말을 조심해서 한다는 뜻. 가게 기둥에 입춘. 격에 맞지 않는다는 뜻.(거적문에 돌쩌귀.) 귀신도 빌면 듣는다. 사람이면 남이 진심으로 사과하는 데 용서하지 않을 수 없다는 뜻. 모난 돌이 정 맞는다. 말과 행동에 모가 나면 미움을 받는다. 구멍을 보아 말뚝 깎는다. 형편을 보아 가며 알맞게 일을 …

2019년 01월 17일 – 오늘의 속담

하늘의 별 따기. 매우 하기 어려운 일이라는 뜻. 뉘 집에 죽이 끓는지 밥이 끓는지 아나. 여러 사람의 사정은 다 살피기 어렵다는 말. 눈치가 빠르면 절에 가도 젓국을 얻어 먹는다. 눈치가 있으면 어디로 가든지 군색을 당하지 않는다는 뜻. 익은 밥 먹고 선 소리한다. 실없는 말을 한다는 뜻. 개가 제 방귀에 놀란다. 대단치도 않은 일에 깜짝깜짝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