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는 입을 아끼고 범은 발톱을 아낀다. 학식과 덕망이 높은 사람일수록 항상 말을 조심해서 한다는 뜻. 가게 기둥에 입춘. 격에 맞지 않는다는 뜻.(거적문에 돌쩌귀.) 귀신도 빌면 듣는다. 사람이면 남이 진심으로 사과하는 데 용서하지 않을 수 없다는 뜻. 모난 돌이 정 맞는다. 말과 행동에 모가 나면 미움을 받는다. 구멍을 보아 말뚝 깎는다. 형편을 보아 가며 알맞게 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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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17일 – 오늘의 속담
하늘의 별 따기. 매우 하기 어려운 일이라는 뜻. 뉘 집에 죽이 끓는지 밥이 끓는지 아나. 여러 사람의 사정은 다 살피기 어렵다는 말. 눈치가 빠르면 절에 가도 젓국을 얻어 먹는다. 눈치가 있으면 어디로 가든지 군색을 당하지 않는다는 뜻. 익은 밥 먹고 선 소리한다. 실없는 말을 한다는 뜻. 개가 제 방귀에 놀란다. 대단치도 않은 일에 깜짝깜짝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