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아무리 위험한 경우에 이르러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다. 물은 트는 대로 흐른다. 사람은 가르치는 대로 따라 교화되고 일은 사람이 주선하는 대로 된다는 뜻. 정성이 있으면 한식에도 세배 간다. 마음에만 있으면 언제라도 제 성의는 표시할 수 있다는 말. 가을에 못 지낸 제사를 봄에는 지낼까? 형편이 넉넉할 때 못한 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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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19일 – 오늘의 속담
나는 새도 떨어뜨리고 닫는 짐승도 못 가게 한다. 권세가 등등하여 모든 일을 마음대로 한다는 뜻.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같은 값이면 품질이 좋은 것을 뜻함. 비단 옷 입고 밤 길 걷기. 애써도 보람이 없음을 비유하는 말. 무당이 제 굿 못하고 소경이 저 죽을 날 모른다. 제가 할 일을 처리하기는 힘들다는 말. 고양이 보고 반찬가게 지키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