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2월 01일 – 오늘의 속담

제 코가 석 자나 빠졌다. 남을 나서서 도와 주기는커녕 자기도 궁지에 빠져서 어쩔 도리가 없다는 뜻. 사위는 백년 손이요 며느리는 종신 식구라. 사위나 며느리는 모두 남의 자식이지만 며느리는 제 집 사람이 되어 스스럼없으나 사위는 정분이 두터우면서도 끝내 손님처럼 어렵다는 말. 물이 아니면 건너지 말고 인정이 아니면 사귀지 말라. 사람을 사귈 때 인정으로 사귀지 잇속이나 다른 …

2019년 01월 31일 – 오늘의 속담

어르고 뺨치기 그럴듯한 말로 남을 해롭게 한다는 뜻. 잘 되면 제 탓이요 못 되면 조상 탓이다. 일이 잘 되면 제가 잘 해서 된 것으로 여기고 안 되면 남을 원 망한다는 뜻. 빛 좋은 개살구다. 겉만 좋고 실속은 없음을 일컫는 말. 매사는 간 주인이다. 무슨 일이나 주인이 맡아서 재량껏하는 법이라는 말. 평생 신수가 편하려면 두 집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