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2월 03일 – 오늘의 속담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조금씩 젖는 줄도 모르게 가랑비에 젖듯이 재산이 없어지는 줄 모르게 조금씩 줄어든다는 말. 강 건너 불 구경이다. 자신과는 상관 없는 일이라고 남의 일에 너무 무관심한 태도를 보일 떄 쓰는 말. 꽃샘 잎샘에 반 늙은이 얼어 죽는다. 꽃 피고 잎이 나는 삼 사월에는 날씨가 춥고 일기가 고르지 못하다 하여 하는 말. …

2019년 02월 02일 – 오늘의 속담

똥은 건드릴수록 구린내만 난다. 악한 사람하고는 접촉할수록 불쾌한 일이 생긴다. 귀한 자식 매 한 대 더 때리고, 미운 자식 떡 한 개 더 주랬다. 자녀 교육을 올바르게 하려면 당장 좋은 것이 나 주고, 뜻을 맞추느니보다 귀할수록 버릇을 잘 가르쳐 길러야 한다는 말. 누운 소 똥 누듯 한다. 무슨 일을 아무런 힘을 들이지 않고 쉽게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