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밥 먹고 식은 말 한다. 하루 세끼 더운 밥 먹고 살면서 실없는 소리만 한다는 뜻.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 한다. 아무런 보잘것없고 약한 사람이라도 너무 무시하면 반항한다. 두 손뼉이 맞아야 소리가 난다. 무엇이든지 상대가 있어야 하며 혼자서는 하기가 어렵다는 뜻. 귀신도 빌면 듣는다. 사람이면 남이 진심으로 사과하는 데 용서하지 않을 수 없다는 뜻. 고양이 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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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10일 – 오늘의 속담
급하면 관세음보살을 왼다. 평시에는 등한히 하다가도 위급하게 되면 관세음보살을 왼다는 말이니 일이란 평 소에 해 놓아 무슨 일이 생기더라도 뒷걱정을 없이 하라는 뜻. 내 코가 석자다. 자신이 궁지에 몰렸기 때문에 남을 도와 줄 여유를 가지고 있지 않다는 의미. 햇비둘기 재 넘을까? 경험과 실력이 아직 부족한 사람이 큰 일을 이룰 수 없다는 말. 내 물건이 좋아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