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2월 13일 – 오늘의 속담

천만 재산이 서투른 기술만 못하다. 자기가 지닌 돈은 있다가도 없어질 수 있지만 한번 배운 기술은 죽을 때 까지 지니고 있기 때문에 생활의 안정을 기할 수 있다는 뜻. 하나를 보고 열을 안다. 일부만 보고 전체를 미루어 안다. 똥 싼 놈이 성낸다. 잘못은 제가 저질러 놓고 오히려 화를 남에게 낸다는 말. 기와 한 장 아끼다가 대들보 썩힌다. …

2019년 02월 12일 – 오늘의 속담

동헌에서 원님 칭찬하듯 하다. 사실은 칭찬할 것도 없는데 공연히 꾸며서 칭찬하는 것. 갑갑한 놈이 송사한다. 제게 긴요한 사람이 먼저 행동한다는 말. 나이 이길 장사 없다. 아무리 기력이 왕성한 사람도 나이 들면 체력이 쇠하는 것을 어찌할 수 없다는 말. 사람과 쪽박은 있는 대로 쓴다. 살림살이를 하는데 있어 쪽박이 있는 대로 다 쓰이듯이 사람도 제각기 쓸모 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