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이 가재 잡듯 한다. 동작이 굼뜬 곰이 가재 잡듯이 게으른 사람이 느리게 행동하는 것을 보고 이르는 말. 그물에 든 고기. 이미 잡힌 몸이 되어 벗어날 수 없는 신세를 말함. 삼수갑산을 가도 님 따라 가랬다. 부부간에는 아무리 큰 고생이 닥치더라도 함께 극복해야 한다는 뜻. 남의 흉이 제 흉이다. 남의 잘못을 발견하거든 자신의 잘못으로 보고 고칠 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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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26일 – 오늘의 속담
바가지를 긁는다. 아내가 남편에게 불평 섞인 잔소리를 늘어놓는 것. 그 아비에 그 아들. 잘난 어버이에게서는 잘난 자식이, 못난 어버이한테서는 못난 자식이 태어난다는 말.(개 가 개를 낳지.) 구멍을 보아 말뚝 깎는다. 형편을 보아 가며 알맞게 일을 꾸려 나간다. 상전 배부르면 종 배고픈 줄 모른다. 남의 사정은 조금도 알아 주지 않고 저만 위할 줄 알고 제 욕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