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3월 01일 – 오늘의 속담

맹물 먹고 속 차려라. 찬물을 먹고 속을 식혀서 다시 바른 마음을 갖도록 하라는 뜻. 집도 절도 없다. 가진 집이나 재산이 없고 여기저기 떠돌아다닌다는 말. 장가 들러 가는 모이 불알 떼어 놓고 간다. 가장 긴요한 것을 잊어 버린다는 말.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 가난한 사람이 부자가 되어서 곤궁하던 옛날을 생각하지 못하고 잘난 듯이 구는 일. 낫으로 …

2019년 02월 28일 – 오늘의 속담

먼 사촌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 남이지만 이웃에 사는 사람은 평시나 위급한 때에 도와 줄 수 있어 먼 데 사는 친척보다 더 낫다는 말. 당기는 불에 검불 집어 넣는다. 불이 한창 타는데 검불을 넣으면 바로 타 없어지듯이 어떤 것을 아무리 주어 도 제대로 지탱하지 못하는 것을 두고 하는 말. 건너다 보니 절터 미리부터 체념할 때 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