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 어금니 같다. 사자의 어금니는 가장 요긴한 것이니 반드시 있어야만 하는 것을 말함. 가는 님은 밉상이요, 오는 님은 곱상이다. 말려도 뿌리치고 야속하게 가는 님은 미워도 기다리던 끝에 오는 님은 반갑다는 뜻.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 무슨 일을 할 때 간섭하는 사람이 많으면 일이 잘 안 된다는 뜻. 냉수 먹고 된똥 눈다. 아무 쓸모도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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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08일 – 오늘의 속담
아내가 여럿이면 늙어서 생홀아비 된다. 젊어서 아내를 많이 거느리던 사람이 결국 늙어서는 자기에게 잘해 주는 아내가 하나도 없게 된다는 뜻. 군자는 입을 아끼고 범은 발톱을 아낀다. 학식과 덕망이 높은 사람일수록 항상 말을 조심해서 한다는 뜻. 간에 기별도 아니 갔다. 음식의 양이 너무 적어서 먹은 것 같지도 않다는 말. 처삼촌 묘 벌초하듯 하다. 일에 정성을 들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