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다. 아무리 익숙하고 잘 하는 사람이라도 실수할 때가 있다는 말. 상전 배부르면 종 배고픈 줄 모른다. 남의 사정은 조금도 알아 주지 않고 저만 위할 줄 알고 제 욕심만 채우려는 사람을 일컫는 말. 죄는 지은 대로 가고 덕은 닦은 데로 간다. 죄 지은 사람은 마땅히 벌을 받고, 덕을 베푼 사람은 결국에는 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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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10일 – 오늘의 속담
가지 따먹고 외수한다. 남의 눈을 피하여 나쁜 짓을 하고 시치미를 뗀다는 뜻.(외수:남을 속이는 꾀) 하늘을 보아야 별도 딴다. 노력과 준비가 있어야 보람을 얻는다는 말. 지키는 사람 열이 도둑 하나를 못 당한다. 계획적인 도둑을 막기는 힘든다는 뜻. 초학(初學) 훈장(訓長)의 똥은 개도 안 먹는다. 훈장 즉 선생의 일이 매우 어렵고 힘들다는 말. 구멍을 보아 말뚝 깎는다. 형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