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4월 27일 – 오늘의 속담

그릇도 차면 넘친다. 그릇도 어느 한계에 이르게 되면 넘치듯이 모든 일에는 한도가 있어서 이를 초과하면 하 강하게 된다는 뜻. 고양이 목에 방울 단다. 실행하기 어려운 공론을 함에 비유한 말. 망건 쓰자 파장된다. 일이 늦어져 소기의 목적을 이루지 못함. 태산 명동에 서일필.(泰山 鳴動에 鼠一匹) 무엇을 크게 떠벌였는데 실제의 결과는 작다는 뜻. 털도 아니 난 것이 날기부터 …

2019년 04월 26일 – 오늘의 속담

간에 기별도 아니 갔다. 음식의 양이 너무 적어서 먹은 것 같지도 않다는 말.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 가난한 사람이 부자가 되어서 곤궁하던 옛날을 생각하지 못하고 잘난 듯이 구는 일. 차일 피일 한다. 자꾸 기한을 물려 간다는 뜻. 칼 날 위에 섰다. 매우 위태로운 처지에 놓였다는 말. 고뿔도 남을 안 준다. 감기까지도 안 줄 정도로 인색하다. …